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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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집중호우 대비 긴급대책 점검회의 실시
광주광역시는 문영훈 행정부시장 주재로 시청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실에서 협업부서, 자치구와 합동으로 집중호우 대비 긴급대책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역별 비 피해 상황, 기상전망 등을 공유하고 인명‧재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분야별 대책을 점검했다.특히 유럽 출장 중인 강기정 시장은 전화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연결, 집중호우에 철저히 대비해달라고 당부했다.광주시는 이날 하천둔치 주차장을 통제하고 있으며 오는 25일 오후까지 30~50㎜의 비 예보에 따라 ▲각 기관 및 부서별 협업 논의 ▲선제적 주민대피 및 신속한 재난문자 송출 ▲산사태 취약지역, 급경사지, 옹벽, 공원, 지하차도 점검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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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이종섭 시인 초청 군민행복 아카데미 강연 개최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지난 21일 군청 4층 대회의실에서 시인이자 문학 평론가인 이종섭 시인을 초청하여 ‘노래의 사회학-개인 복지를 넘어 사회 복지로’라는 주제로 군민행복 아카데미 강연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강의는 초고령화 사회를 앞두고 개인이 스스로 어떻게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강연에는 200여 명의 수강생과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큰 호응 속에서 실시됐다.이종섶 시인은 가요 시장의 ‘큰손’으로 대두된 60대, 70대 이상 연령대의 팬덤 문화를 언급하며, 초고령화 사회가 될수록 활력을 되찾고 마음의 위안을 받을 수 있는 활동을 통해 새로운 관계를 맺고, 마음 복지를 챙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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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열린이동민원실 ‘파란31 맞손카페’ 성료…"1달간 도민 2,250명 만나"
경기도는 민선 8기 2년 차를 맞아 현장에서 직접 도민과 소통하기 위해 운영한 열린 이동민원실 ‘파란31 맞손카페’가 지난 22일 수원시를 마지막으로 활동을 마쳤다고 24일 밝혔다. ‘파란31 맞손카페’(이하 맞손카페)는 민선 8기 2년 차를 맞아 초심을 다지고 현장에서 도민의 이야기를 경청하겠다는 취지로 마련된 찾아가는 민원실이다. 1대의 트럭과 1대의 버스가 각각 경기 북부, 남부 31개 시군 전역을 돌며 각종 민원과 ‘도지사에 바란다’ 등을 접수하는 역할을 맡았다. 지난달 23일부터 이달 22일까지 지난 한 달간 맞손카페에는 총 2,250명의 도민이 방문했으며 '도지사에게 바란다 1,265건'과 '국민신문고 민원 50건' 등이 접수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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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올해 수도권 철도건설에 2조 7,380억 원 투입
국가철도공단(이하 공단)은 올해 수도권 철도건설 사업에 2조 7,380억 원을 투입한다.공단은 현재 수도권에 도심과 주요 거점을 촘촘히 연결하고자 23개 철도건설 사업을 공사 추진 중이며 전체 총 사업비 규모는 약 26조 1,743억 원에 달한다. 우선 지난 1일에 개통한 대곡∼소사 복선전철 민간투자시설사업은 고양시 지하철 대곡역에서 서울시 김포공항, 부천시 소사역까지 18.3km를 연결하는 사업으로, 총투자비 1조 5,557억 원이 투입됐으며 2016년 착공해 지난 1일 개통을 완료했다. 대곡∼소사선은 대곡역(3호선, 경의선, GTX-A 예정), 김포공항역(5호선, 9호선, 공항철도, 김포골드라인), 원종역(대장∼홍대선 예정) 부천종합운동장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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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노사, 수해 피해복구 성금 1억 5,000만 원 기부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와 한국도로공사 노동조합(위원장 이지웅)은 수해 지역의 긴급 구호를 위해 1억 5,489만 원을 기부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공사 임직원의 성금과 노조 간부들이 조성한 사회공헌기금 등으로 마련됐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충북·충남 및 경북의 주요 피해 지역 이재민들을 위한 생필품, 구호물품 조달 등에 쓰일 예정이다.이 밖에도 공사는 해당 지역에 살수차와 굴삭기 등 장비와 인력을 지원해 수해 복구도 직접 도울 계획이다. 함진규 공사 사장은 “전국적인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분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이재민들이 빠르게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길 진심으로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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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하계 성수기 하루 최대 여객 17만명 이용 전망…"혼잡완화 대책 시행"
24일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올해 하계 성수기 특별 교통대책기간(7.25~8.15, 총 22일) 중 391만 8,855명, 일평균 기준 17만 8,130명(2019년의 85.9% 수준)의 여객이 인천공항을 이용할 것으로 전망했다.해당 수치는 일평균 기준 지난해 하계 성수기 실적(일평균 6만 2,983명) 대비 182.8% 증가한 수치이며, 코로나19 팬데믹 이전인 2019년 하계 성수기 실적(일평균 207,447명)과 비교하면 85.9%까지 회복한 수치이다.올해 성수기 기간 중 이용객이 가장 많은 날은 8월 6일로 약 19만 1,199명의 여객이 인천공항을 이용할 것으로 예측되며, 출발여객이 가장 많은 날은 8월 13일(9만 5,604명), 도착여객이 가장 많은 날은 8월 6일(9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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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항공사, 하계 휴가철 전국 14개 공항 특별교통대책본부 운영
한국공항공사(사장 윤형중)는 하계 휴가철 성수기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8월 15일까지 22일간 본사와 김포‧김해‧제주 등 전국 14개 공항에서 특별교통대책본부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기간 중 전국공항(인천공항 제외) 예상 이용객은 총 495만여 명(국내선 407만 명, 국제선 88만명), 일 평균 이용객은 평시 대비 11.9%, 전년 대비 2.7% 증가한 22만 5,000여 명(국내선 18만5,000명, 국제선 4만명)으로 전망된다. 일 평균 국제선 이용객은 2019년 대비 64% 수준까지 회복할 것으로 예상되며, 국내선 2만3,316편, 국제선 5,555편 등 총 2만8,871편의 항공기가 운항된다. 출발 기준 김포공항은 오는 28일에, 김해와 제주공항은 내달 13일에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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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집중호우 피해지역 주민 대상 '3종 금융지원' 실시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권남주)는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어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13개 지역 내 주민들을 위한 3종 금융지원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캠코는 특별재난지역 내 재산피해를 입은 채무자(재난피해사실 확인서 징구)에 대한 채무감면 및 상환유예와 국유재산 피대부자에게는 사용료를 면제하고, 체납자의 경우 압류 부동산에 대한 매각을 보류하기로 했다. 우선, 신용회복지원을 신청하는 경우 채무조정 시 최대 70%까지 채무감면을 지원하고, 채무조정 상환금을 6개월 단위로 최장 2년 간 유예한다. 신청기한은 재난피해사실 확인서상 사유 발생일로부터 1년 이내다.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일정 기간 국유재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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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제주 해양수산 스타트업 네트워킹 위한 R-Day 성료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양영철, JDC)는 지난 21일 스타트업 육성 및 투자 전문기관 엠와이소셜컴퍼니(대표 김정태, MYSC)와 도내 스마트 해양‧수산 분야 스타트업을 위한 네트워킹 행사 ‘R-데이(Route330 Day)’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친환경‧자율운항 선박, 스마트 양식 시스템 등 첨단기술 기반 스마트 해양‧수산 분야 스타트업들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도내 관련분야 유관기관, 투자자, 스타트업 종사자 등 약 30여 명이 참여했다. ‘지속 가능한 바다를 위한 혁신’을 주제로 추진된 세션은 ▲제주특별자치도청 해양산업과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KIMST) ▲해양환경공단(KOEM) ▲ 캐피탈원 해양수산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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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한-베트남 경제협력 산업단지 15개 필지 공급…"행정·금융·세무 원스톱 서비스 제공"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오는 9월 4일까지 한-베트남 경제협력 산업단지(흥옌성 클린산업단지) 토지공급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흥옌성 클린산업단지는 우리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개발 중인 베트남 최초의 한국형 산업단지로, 하노이에서 30㎞ 거리에 있는 흥옌성에 143만1,000㎡(43만평) 규모로 조성 중이다. LH, KIND, KBI건설, 신한은행과 베트남 부동산개발기업인 TDH ECOLAND가 공동 투자해 설립한 합작법인 VTK가 총괄 시행사이며, 계룡건설이 단지 조성공사를 맡고 있다. 산업단지는 지난해 9월 착공해 2024년 9월 준공 예정이다. 이번 공급대상은 흥옌성 클린산업단지 내 일반제조시설용지 15개 필지, 18만5,962㎡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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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하반기 도시농업 전문가 양성 교육생 공모…30명 선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농업기술센터는 인천 시민을 대상으로 ‘2023년 하반기 도시농업 전문가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도시농업 전문가 양성과정은 이론과 실습 교육을 통해 도시농업 전문가를 양성하는 과정으로, 80시간 이상 이수하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발급하는 도시농업관리사 국가자격증을 취득할 자격이 주어진다.전문가 양성과정을 수료하고 유기농업, 종자, 농화학, 조경 등 관련 법령에서 정하는 8개 분야 중 1개 분야의 기능사 이상 국가기술자격을 취득하면 도시농업관리사 자격증 신청이 가능하며, 다양한 도시농업 분야에서 강사로 활동할 수 있다.이번 과정은 오는 9월 1일부터 10월 27일까지 매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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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멘토-멘티 함께서기'로 자립준비청년 300명 돕는다
경기도와 경기도자립지원기관은 내달 8월 11일까지 ‘2023년 자립준비청년 멘토-멘티 함께서기 사업’에 참여할 자립준비청년 300명과 이들의 멘토 500명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사업 참여 대상은 만 15세 이상 보호종료 후 5년 이내 자립준비청년이다. 멘토는 일반 직장인부터 분야별 전문가까지 도민 중 자립준비청년에 대한 관심이 있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멘티(자립준비청년)가 멘토를 직접 선택하는 방식이며, 성범죄 경력 및 아동학대 관련 범죄 경력 확인 등을 위해 개인정보 동의는 필수다. 또, 온오프라인 멘토스쿨 교육 이수 과정을 거쳐야 한다. 이르면 8월 중순 시작될 멘토 활동은 ▲지지멘토(월 2회 이상 정기활동을 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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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공공형 어린이집 20개소 신규 모집…"공보육 이용률 50% 달성"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2026년까지 공보육 이용률 50% 달성’을 위해 2023년 공공형 어린이집 20개소를 신규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신청 기간은 오는 8월 9일까지로 ‘어린이집 지원시스템’에서 신청하면 되며 자격 요건 및 평가 기준 등 자세한 내용은 시 누리집 ‘고시 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올해 신규 지정 목표 물량은 20개소이다. 당초 목표는 10개소였으나, 인천시는 2026년까지 인천시 전체 공보육 이용률 50% 달성을 위해 목표를 상향시켰다고 설명했다.공공형 어린이집은 민간·가정 등 정부 미지원 어린이집 중 일정 수준의 역량을 가진 곳을 선정하고 운영비 등을 지원해, 국공립어린이집에 준하는 수준의 보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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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간제보육 어린이집 93개로 확대
경기도가 어린이집을 다니지 않고 부모 급여(양육수당)를 받는 영유아가 시간 단위로 어린이집을 이용할 수 있는 ‘시간제보육 어린이집’을 내달부터 총 93개로 확대한다. 경기도는 보건복지부의 ‘시간제보육 통합형 어린이집’ 시범사업 대상으로 도내 용인, 안산, 김포, 하남 등 4개 시 어린이집 18개가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시간제보육 어린이집은 기존 독립형과 통합형으로 나뉜다. 독립형은 시간제보육을 위해서만 운영되는 독립 보육실로 만 6~36개월 영아가 대상이며, 26개 시군에서 75개소가 운영 중이다. 이번에 시범 운영하는 통합형은 만 6개월~5세를 대상으로 하며, 시간제보육 이용 아동을 어린이집 내 정원 미달인 반을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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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 DMZ 평화 마라톤 참가자 모집…"관광 활성화 도모"
경기도는 비무장지대(DMZ) 일원을 달리며 더 큰 평화를 기원하는 ‘DMZ 평화마라톤 대회’ 참가자를 오는 9월 21일까지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DMZ의 생태·평화적 가치를 체험하며, DMZ 일원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는 디엠지 오픈 페스티벌의 스포츠 분야 중 하나로, 행사에서는 공연, 전시, 학술, 스포츠 행사를 주요 내용으로 5월부터 오는 11월까지 진행된다. 마라톤 대회는 10월 7일 파주 임진각 일원에서 개최되며, 오전 9시부터 임진각 평화누리를 출발해 통일대교를 건너 민통선 지역인 군내 삼거리를 반환하는 하프 코스와, 10km 코스 등 2개 부문이다. 임진강의 비경과 DMZ 일원을 체감할 수 있는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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