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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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정읍시지부, 정읍시에 '사랑의 쌀' 전달
NH농협은행 정읍시지부(지부장 이재연)는 18일 정읍시에 500만원 상당의 쌀(백미 10kg 약 192포)을 기탁하며 ‘사랑의 쌀’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전달식에는 이학수 정읍시장, 정읍시지부 이재연 지부장을 비롯한 농협중앙회 관계자와 전북농협노동조합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이날 기탁된 쌀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정읍시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이재연 지부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마음으로 ‘사랑의 쌀’ 전달행사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이학수 정읍시장은 “이웃 사랑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주시고 계신 농협 정읍시지부와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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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한국관광공사와 관광두레 조성사업 업무협약 체결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17일 한국관광공사(사장 김장실)와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관광두레 조성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관광두레사업은 지역 주민이 주도하는 관광사업체를 발굴 및 육성하기 위하여 2013년부터 추진하는 사업으로, 2023년 관광두레 광주·전남 신규지역으로 전남 화순군 1개 지역이 선정되었다. 화순군 관광두레 사업에 참여할 주민공동체 또는 사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공모는 4월 27일 접수·완료되어 심사를 통해 6월까지 최종 선정될 예정이다. 오는 6월 확정된 2023년 신규 주민사업체는 최장 5년간, 최대 1억 1천만 원에 해당하는 성장 단계별(예비, 초기, 성장) 맞춤 프로그램으로 역량강화(전문교육, 견학), 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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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다성(茶聖) 초의선사 탄생기념 문화제 개최
조선시대 다도의 부흥을 이끈 다성(茶聖) 초의선사의 탄생 제237주년을 기념하는 초의선사탄생문화제가 오는 20일 초의선사탄생지 일원에서 개최된다.이번 문화제는 차와 선은 하나라는 초의선사의 사상을 담은 ‘다선일미(茶禪一味)로의 여행’이라는 주제로 열리며, 초의선사의 탄생을 기념하는 공식행사인 ‘헌다례’를 시작으로 공연, 강연, 전시, 체험프로그램 등 초의선사탄생지를 찾아오는 주민들과 관광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체험행사 등 볼거리, 즐길 거리 가득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되어 있다.특히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초의차 피크닉’ 체험은 선뜻 다가가기 어려운 우리 전통차를 누구나 가볍게 즐길 수 있도록 각종 다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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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농식품부 '화훼문화진흥 전담기관' 지정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 이하 공사)는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정황근, 이하 농식품부)로부터 화훼 소비 생활화 확산을 위한 ‘화훼문화진흥 전담기관’으로 지정받았다고 18일 밝혔다. ‘화훼문화진흥 전담기관’은 2020년 8월 시행된 ‘화훼산업 발전 및 화훼문화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정부와 함께 화훼산업과 문화 진흥 업무를 수행할 전문기관 공모 절차와 엄정한 심사를 거쳐 최종적으로 공사가 선정됐다. 이번 지정에 따라 공사는 농식품부의 ‘제1차 화훼 산업 육성 종합계획’을 바탕으로 향후 3년간 ▲ 화훼소비 생활화 기본계획 수립 ▲ 소비자 인식개선 홍보 ▲ 미래세대 꽃 생활화 체험·교육 ▲ 온·오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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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대한민국 ESG 착한경영 종합대상 수상
해남군이 2023년 대한민국 ESG 착한경영대상에서 지방자치단체 종합대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시상은 지속가능성장의 필수요소가 되고 있는 ESG 경영을 통해 모범적으로 지속가능한 내일을 준비하는 기업 및 지자체의 가치를 알리고자 실시했다.ESG 분야별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거버넌스(Governance) 항목에 대한 기업 및 기초지방단체의 행정체계와 역량을 비교 평가해 부문별 대상에는 기업을 선정하고 공기업·지자체는 특별상 부문으로 해남군은 지자체로는 유일하게 선정되며, 종합대상을 획득했다.해남군은 민선8기 해남형 ESG 윤리경영을 군정의 주요 운영 방침으로 설정하고, 청정환경과 먹거리, 청정행정의 비교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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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영남권 9개 철도 사업에 '6,106억' 투입
국가철도공단은 국가철도망의 적기 확충과 국민 교통편익 증진을 위해 올해 영남권 9개 철도사업에 6106억원을 투입한다고 18일 밝혔다.특히 올해 상반기 내 전체 사업비의 61%에 달하는 3725억원을 조기 집행해 국가적 경제위기 극복에 적극 동참하고 일자리 창출 등을 통해 침체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앞장선다는 계획이다.영남권 일반철도 사업은 ‘동해선 포항∼삼척 철도건설사업’과 ‘포항~동해 전철화 사업’ 등 2개 사업으로, 4429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동해선 포항~삼척 철도건설사업’은 경북 포항에서 강원 삼척까지 166.3km를 잇는 단선철도 건설사업이다. 1단계 포항~영덕 구간은 2018년 1월 개통한 바 있다.2단계 영덕~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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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국가무형문화재 강강술래 공개행사 21일 개최
국가무형문화재 강강술래 공개행사가 오는 5월 21일(일) 11시 30분에 운림산방 광장에서 열린다.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강강술래는 전남 남해안 일대에 널리 분포 전승되고 있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부녀자만의 민속놀이의 하나이다.특히 8월 추석날 밤에 대대적으로 마을 부녀자들이 노래와 춤으로 원형을 이루면서 뛰는 공동체 의식을 심어주는 단체놀이이다.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과 한국문화재재단의 후원으로 개최되는 이번 공개행사는 강강술래 보유자를 비롯한 보존회원들이 매년 1회씩 강강술래 전체를 일반인들에게 공개하고 있다.김희수 진도군수는 “전통문화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우리 고유의 민속문화를 계승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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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압해·암태·안좌·팔금에 주택 태양광 준공식 개최
신안군은 한국에너지공단에서 추진하는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을 2021년도에 공모·선정되어 2022년도 1월부터 12월까지 압해읍 438개소(태양광 296, 태양열 142), 암태면 84개소(태양광 57, 태양열 27), 안좌면 94개소(태양광 75, 태양열 19), 팔금면 59개소(태양광 49, 태양열 10)로 총 675세대에 태양광·태양열 시설물을 설치 완료하였다. 이에 2023년 5월 16일~17일 압해 신안군 가족센터 3층, 암태 국민체육관, 안좌 신재생에너지 협동조합 주차장, 팔금 종합운동장에서 박우량 신안군수, 신안군 의회, 사업관계자 및 지역주민 등 4군데에 약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준공식을 가졌다. 태양광(3kW)의 경우, 전기사용량이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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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신기업가정신' 동참 1년..."사회공헌 선도"
부영그룹은 대한상공회의소(이하 대한상의) 주도의 ‘신(新)기업가정신’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사회로부터 신뢰받는 기업의 역할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대한상의는 지난해 5월 ‘신기업가정신협의회(ERT)’를 발족, 부영그룹을 포함한 기업 72곳과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 등 경제단체 4곳 등 총 76곳이 서명을 통해 참여를 약속했다. ‘신(新)기업가정신’은 ▲지속적 혁신과 성장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경제적 가치’ 제고 ▲고객과 협력사 등 외부 이해관계자에 대한 신뢰와 존중으로 ‘윤리적 가치’ 제고 ▲조직구성원이 보람을 느끼고 발전할 수 있는 ‘기업문화’ 조성 ▲청정한 미래와 더 좋은 삶을 위한 ‘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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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장애 어린이 재활 치료 및 비장애 가족 지원에 1억5천만 원 후원
효성이 지난 17일 서울 종로구에 있는 푸르메재단을 찾아 ‘장애 어린이 의료재활 및 가족 지원’ 사업 지원금 1억 5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효성의 후원금은 저소득층 장애 어린이·청소년의 재활치료, 장애 어린이의 비장애 형제에 대한 교육과 심리치료, 효성 임직원 가족과의 동반 가족 여행, 가족 초청 음악회 등에 사용된다. 지난 2013년부터 효성은 장애 어린이와 가족을 통합 지원해 왔다. 성장기 장애어린이와 청소년에게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재활치료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치료비를 지원한다. 장애 형제로 인해 가족의 관심에서 상대적으로 멀어져있는 비장애 형제에게는 교육비와 심리치료도 지원하는 세심함도 보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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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3일 일자리 한마당 개최..."100개 기업 참여"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인천 시민의 고용 촉진과 기업의 인재 채용을 장려하기 위한 ‘2023 인천 일자리 한마당’을 오는 2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천시와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 인천병무지청, 한국산업단지공단 인천지역본부, 인천항만공사, 인천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가 공동 주최기관으로 참여한다. ‘2023 인천 일자리 한마당’은 인천의 우수강소기업 등 100여 개 기업에 취업을 연결하는 인천지역 대규모 일자리 채용행사로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일자리 한마당에서는 여성·장애인·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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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신노년 세대 '데이터 라벨러' 참여자 모집
인천시가 정보통신기술(ICT)에 익숙한 신노년 세대를 위한 새로운 일자리를 발굴해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지난 4월 ㈜크라우드 웍스,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업무협약을 통해 신규 발굴한 ‘데이터 라벨러’ 노인 일자리 사업의 참여자 총 30명을 18일부터 2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데이터 라벨러’는 디지털 전환 시대에 발맞춰, 인공지능(AI) 학습을 위해 필요한 데이터를 수집, 저장, 검증, 라벨링 등을 수행하는 사람을 말한다. 지난해부터 ‘인공지능(AI) 학습데이터 구축’ 직무가 국가직무능력표준(NCS)에 정식 확정된 만큼 ‘데이터 라벨러’도 떠오르는 일자리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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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귀농귀촌지원센터, '귀농인의 집' 입주희망자 모집
경기도와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운영하는 경기도귀농귀촌지원센터는 ‘2023 귀농인의 집’ 입주희망자를 이달 29일까지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경기도 귀농인의 집은 귀농·귀촌의 본격적 실행을 앞둔 도시민이 장기간(1년 이상) 귀농·귀촌을 미리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한 곳이다.귀농인의 집 지원자격은 공고일 이전 농어촌 외 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한 자로, 모집기간은 오는 29일까지다. 입주자 선정방법은 교육실적 및 정착 계획서 등을 평가해 고득점자 순으로 선정하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귀농귀촌지원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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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펌프구조대' 구조 서비스 취약지역 해소에 맹활약
경기도는 소방서별로 설치된 119구조대를 대신해 119안전센터에서 운영 중인 ‘펌프구조대’가 구조서비스 취약지역에 해소에 도움이 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펌프구조대란 화재를 진압하는 펌프차와 구조의 합성어로 각 시군 소방서가 아닌 119안전센터에서 운영중인 구조대다. 일부 지역 119안전센터의 경우 소방서와 거리가 멀어 골든타임 확보가 어려운 경우에 펌프구조대를 운영한다. 경기도측 설명에 따르면 펌프구조대는 119안전센터에 근무하는 구조 전문인력이 대원으로 화재진압과 구조 업무를 동시에 병행한다는 특징이 있다.현재 28개 119안전센터에서 펌프구조대를 운영 중인데 구조대 경력 3년 이상 인명구조사 또는 교육수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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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장애인 여행지원 '경기여행누림' 22일부터 신청
경기도가 장애인의 경기도 여행을 지원하기 위해 휠체어 탑승이 가능한 대형 버스를 빌려주는 ‘경기여행누림’ 신청을 이달 22일부터 받는다고 18일 밝혔다. 2019년부터 시작한 ‘경기여행누림’ 사업은 도내 장애인 관련기관․단체 등 장애인복지시설이라면 경기도 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이하 누림센터)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오는 29일~6월 여행 일정까지는 22일부터, 7월 여행부터는 여행 전월 1일부터 신청하면 된다. 휠체어 탑승이 가능한 대형버스 2대가 평일·주말을 포함한 매일 운행하며, 월 2회 주말을 활용해 전국등록장애인과 동반인을 대상으로 한 ‘온동네경기투어버스’도 운영한다. 차량 대여 서비스와 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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