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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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인공지능 K-밸리 조성 박차…2단계 수립 착수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가 인공지능(AI) 산업융합 K-밸리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고 15일 밝혔다.광주에 최고의 인공지능 혁신거점을 구축하고, 인공지능 실증도시를 구현해 기업 생태계 활성화와 한국형 인공지능(AI) 밸리를 완성해 나간다는 목표다.이를 위해 광주시는 2020년부터 첨단3지구에 조성하고 있는 광주 인공지능 집적단지 1단계(2020~2024년) 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국가 인공지능 혁신거점으로 고도화하는 2단계(2025~2029년) 사업전략 수립에 착수했다.주요 내용은 1단계 사업의 성과 분석을 바탕으로 인공지능 산업융합 생태계의 핵심 요소인 기반시설, 기업, 인재, 기술을 집적한다.2단계 실행전략은 ▲자유로운 창업과 기업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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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전남도 토지행정 연수대회 최우수상 수상
진도군이 전라남도가 주최한 ‘2023년 지적·재조사 토지행정 연수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군은 ‘비대면 온라인 온택트 지적 측량 성과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기능 개선안’이라는 연구 과제를 발표해 심사위원의 호평을 받으며,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토지행정 연수대회는 매년 새로운 주제로 일선 시·군 담당공무원과 한국국토정보공사 직원이 실무에서 체득한 문제점 등을 바탕으로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제도개선을 통해 한 차원 높은 토지행정 업무를 구현하기 위해 전라남도 주관으로 열리고 있다.한편 여수시 히든베이호텔에서 1박 2일 동안 열린 올해 대회는 국토교통부, 전남도내 각 시·군 공무원과 대학교 교수, 한국국토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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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선도, 금영화 활짝 펴 노랑 물결 넘실
2023년 섬 수선화 축제로 관광객들에게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고 봄의 전령사 수선화꽃 향으로 섬 전체를 물들였던 수선화의 섬, ‘선도’에 금영화가 활짝 펴 또 다른 장관을 이루고 있다.12ha에 이르는 면적의 수선화가 차지한 자리에 노란 금영화가 피어 봄바람에 하늘거리는 모습이 축제를 놓치고 뒤늦게 선도를 찾아온 방문객들에게 반가움을 표하고 있다.청록의 보리밭 사이로 옹기종기 모여 피어있는 금영화는 에머랄드빛 바다와 어우러져 섬 전체를 노랑 물결로 넘실댄다.금영화는 캘리포니아 양귀비라고도 하며, 높이 30~50cm로 5월부터 최장 8월까지 꽃을 볼 수 있는 경관식물이다.신안군은 수선화 외에 금영화, 황금사철나무, 창포,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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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가정의 달 맞아 '우리가족 봄,봄,봄' 진행
군산시는 지난 13일 가정의 달을 맞아 ‘우리가족 봄,봄,봄!’ 행사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솜사탕 공연을 시작으로 놀이학교, 가족 인생네컷 촬영, 다문화 회원들이 마련한 세계먹거리 체험(탕후루, 타코야끼, 반미 등) 등 온 가족이 함께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군산시상권활성화재단과 연계한 소상공인 단체 ‘꿈 협동조합’ 18개 팀이 참여한 북드림 플리마켓 행사, 수공예품 판매, 도서 중고장터, 아나바다 장터, 어린이 체험 부스 등은 소상공인과 시민들이 어우러져 상생과 지역경제 활성화의 분위기를 조성했다.군산시가족센터는 올 하반기부터 군산시 혼자 사는 청장년층을 위한 취미활동 공유 및 소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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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삼석 의원, ‘숲길 안전사고 예방법’ 대표 발의
최근 등산·트레킹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는 가운데 구역별 관리 담당자를 지정, 산악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법률 개정이 추진된다. 숲길 관리인들에게 안전·편의시설에 대한 점검·수리 등의 책임을 부여해 등산객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목적이다. 더불어민주당 서삼석(영암·무안·신안) 의원은 15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산림문화·휴양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 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서 의원은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이다. 서 의원이 2022년 산림청 국정감사에서 등산인에 대한 안전대책 마련을 촉구한 후속 입법 추진의 일환이다. 개정안은 지방산림청장과 지방자치단체장이 관리원을 고용해 숲길의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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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공사, 소속 선수단 ‘전남 장애인 체육대회 출전’ 응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 이하 공사)는 15일 전남체육회관에서 ‘제31회 전라남도 장애인 체육대회(24일 개최)’에 출전 예정인 공사 소속 장애인 체육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는 ‘멋진 파이팅’과 함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장애인 체육발전 기여로 따뜻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가치를 실천하고자 2021년 론볼, 역도, 당구, 럭비, 육상 5개 종목 10명의 장애인 체육선수를 직접 고용해 3년째 선수단을 운영해왔다. 작년 10월에는 ‘제42회 전국 장애인 체육대회’에서 금메달 6개와 은메달 4개로 대회 다관왕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김춘진 사장은 “경기 결과보다 더욱 중요한 선수들의 화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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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충청본부, 경부선 장등천교 공사 완료...“통로 박스 확장”
국가철도공단 충청본부는 대전 읍내동에 위치한 경부선 장등천교 개량 공사를 완료하고 15일 개통했다고 밝혔다. 기존 장등천교는 1905년에 준공돼 시설이 노후화되었을 뿐만 아니라 철도 하부 도로는 협소해 차량 통행의 불편과 교통 정체가 발생했다. 이에 충청본부는 지난 2017년 7월 대전 대덕구와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사업비 137억원(공단 75%, 대덕구 25%)을 투입해 철도횡단 통로박스를 확장(1차로→2차로)함으로써 열차 안전 운행 확보는 물론 보행안전과 교통편의가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용두 국가철도공단 충청본부장은 “앞으로도 노후화된 철도시설물 개량을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지역주민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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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학폭추방본부, '공공기관·기업 학폭추방기여도' 평가 실시
오늘날 학교폭력은 학교의 힘 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매우 위험한 상태에 이르렀다. 선생님의 교권 역시 땅에 떨어져 학교폭력 피해는 갈수록 심각하다. 이에 학교폭력을 효과적으로 예방하고 추방하기 위해서는 학교는 물론 공공기관 및 기업의 참여가 필요하다는 국민들의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다. 세계청년리더총연맹(WFPL) 부설 인권기구인 세계학교폭력추방본부(SVEH) 소속 공공기관·기업학폭추방기여평가위(평가위원장 이치수, 현 제21대 국회의원 300인 의정평가 심사평가위원장)는 국제ESG평가원 및 국제소비자평가원 등과 함께 ‘공공기관·기업의 학교폭력 예방 및 추방 기여도(공공기관·기업 학폭추방기여도)’를 매년 평가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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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 '일자리 우수기업 60개사 인증' 참여기업 모집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2023년 ‘경기도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은 경기도가 일자리 창출 및 유지, 성장 가능성 등이 뛰어난 도내 중소기업을 일자리 우수기업으로 인증하고, 고용환경개선 지원(13개 사), 중소기업육성자금 신청 시 가점 부여 등 29개에 달하는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기업의 고용 촉진과 성장을 유도하는 사업이다. 인증 기간은 인증일로부터 2년으로, 일자리 증가율 요건을 충족하는 기업은 1회에 한해 추가 연장(2년)이 가능하다. 서류심사와 기업 현장실사, 선정심의위원회 평가 등을 거쳐 올해 60개 사 내외를 일자리 우수기업으로 선정할 계획이다.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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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미세먼지 저감 최우수 시·군 '구리·김표·용인' 발표
경기도는 ‘2023 경기도 미세먼지 저감 우수 시·군’ 평가를 실시하고 구리시, 김포시, 용인시를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시·군별 인구수에 따라 1, 2, 3그룹 등으로 나눠 ▲미세먼지 개선성과 ▲기관장 관심도 ▲미세먼지 발생원 관리 ▲계절관리제 시행실적 등 4개 분야 23개 지표에 대해 실시한 자체평가 70%와 노력도, 우수사례 등 외부 전문가평가 30%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그룹별 최우수 기관에는 용인·김포·구리시, 우수 기관에는 부천·양주·안성시, 장려 기관에는 성남·광명·포천시가 각각 선정됐다. 이번 평가에서 전문가들은 지역 여건을 잘 인식하고 이를 사업화해 추진한 용인, 고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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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91개 공동주택 공사현장 안전점검 실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15일부터 6월 16일까지 24일 간 관내 시공 중인 아파트 등 공동주택 공사현장 91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4월 29일 검단신도시의 한 아파트 건설 현장에서 발생한 지하주차장 일부 붕괴 사고를 계기로 공사현장 안전관리 실태에 대한 종합적인 점검 및 실태 조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시민 안전을 위해 공동주택 공사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하기로 했다.이번 안전점검은 시민들의 공사장 안전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관내 공동주택 건축 공사에 대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시가 주관해 추진할 예정이다.시는 신속하고 실질적인 점검이 이뤄지도록 관련 공무원과 분야별 기술사(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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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산학연 역량 결집해 대학혁신플랫폼 구축…"실무형 인재 양성"
경기도가 첨단업종 분야의 인력 수요 대응을 위해 실무형 인재를 양성, 경기도형 ‘대학혁신플랫폼’을 구축해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대학혁신플랫폼은 우수한 역량을 가진 대학과 연구기관, 민간 전문 교육기관, 협회·조합 등의 혁신기관이 산학연 혁신생태계를 구축해 지역사회에 공헌하도록 하자는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공약 사업이다. 경기도 대학혁신플랫폼 사업은 도내 대학 2~3곳과 혁신기관이 협의체(컨소시엄)을 구성해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거나, 기술개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방문해 기술 지원을 하는 일종의 지원 체계이다.도측 설명에 따르면 기존 산학연 지원 사업이 기술개발 역량을 보유한 단일대학을 선정해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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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인천시장, 어린이날 맞이 '직장 어린이집' 방문
인천광역시는 유정복 시장이 어린이날을 앞두고 3일 인천시청 내 직장 어린이집인 두루미 어린이집을 방문했다고 15일 밝혔다.유 시장은 야외 놀이터에서 놀고 있는 어린이들과 다정하게 인사를 나누고, 아이들에게 손짓, 몸짓을 활용해 생동감 있게 ‘못말리는 다솔이’라는 동화책을 읽어줬다.또 어린이날을 맞는 아이들의 기쁨과 아이들이 인천시에 바라는 점에 대해 아이들과 눈높이를 맞추며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눴다.자리에 함께한 부모들에게 유 시장은 “직장생활과 육아를 병행하는 것은 힘들고 어려운 일”이라며 “부모님들이 아이를 키우는데 부담을 덜고, 미래 꿈나무들이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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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심항공교통 실증노선 확정…"상용화 준비 체제 돌입"
경기도가 도심항공교통(UAM. Urban Air Mobility) 도입을 추진 중인 가운데 국토부와 함께 2025년 말 상용화 준비에 돌입한다고 15일 밝혔다. 경기도는 지난 12일 국토교통부가 주최한 도심항공교통 팀 코리아(UAM Team Korea) 제6차 본 협의체에 참석해 도심항공교통 상용화를 위한 향후 계획 등을 논의했다. 앞서 도는 지난해 3월 국토부 공모사업인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그랜드챌린지 2단계 사업 사업자로 선정된 바 있다. 국토부는 수도권 도심을 중심으로 2024년 7월부터 2025년 6월까지 한국형 도심항공교통 그랜드챌린지 2단계 사업에 대한 실증 실험을 한 뒤 2025년 말 상용화에 나설 예정이다. 경기도는 2단계 사업에 대한 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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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강릉세계합창대회 성공 기원' 문화행사 진행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지난 13일 서울역과 강릉역에서 ‘2023 강릉세계합창대회’를 널리 알리기 위한 철도역 문화 행사를 열었다고 15일 밝혔다.코레일은 오는 7월 강원도 강릉에서 열리는 세계합창대회 개최 지원을 위해 조직위와 업무협약을 맺고 역 합창공연 등 철도 인프라를 활용한 대회 홍보에 힘을 보태고 있다.코레일은 강릉선의 시작과 끝인 서울역과 강릉역에서 릴레이 공연을 시행해 의미를 더했다. 공연은 서울역 3층 오픈콘서트홀에서 13일 오전 11시에 시작했고 오후 2시 30분부터는 강릉역 맞이방과 야외무대에서 이어졌다.서울역에서는 SBS 합창오디션 ‘싱포골드’에서 인기를 끈 ‘콜링콰이어’, ‘클라시쿠스’ 등 실력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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