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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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재단, 제20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출품작 공모…"환경영화 제작 활성화"
환경재단(이사장 최열)이 주최하는 ‘제20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2023년 6월1일~7일)가 오는 30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출품작을 공모한다고 26일 밝혔다.영화를 통해 국내외 우수 환경영화를 소개하고 환경영화 제작 및 배급을 독려하며 활성화하기 위해 출품작 가운데 우수작을 선정한다.출품 대상은 지난해 1월 1일 이후 제작 완료된 작품으로 이전 서울국제환경영화제에 출품하지 않은 작품에 한한다. 길이와 장르 제약 없이 환경을 소재 혹은 주제로 다루거나 폭넓은 의미에서 환경과 관련된 작품이면 출품할 수 있다. 경쟁 부문은 국내외 환경영화를 대상으로 하는 국제환경영화 부문, 국내 환경영화를 대상으로 하는 한국환경영화 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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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코플랜트, 단국대학교와 친환경 기술교류 및 우수인력 양성 위해 맞손
SK에코플랜트는 지난 23일 서울 종로구 수송동 본사에서 단국대학교와 ‘친환경 기술교류 및 우수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경일 SK에코플랜트 사장과 김수복 단국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국가 탄소중립(Net zero) 달성 및 순환경제 구축을 위한 친환경 기술의 공동 연구, 친환경 기술 전문인력 양성 등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단국대학교는 기후기술·바이오·AI 분야의 기술 융합형 연구기반 확충 및 기술이전, 사업화를 목적으로 산학협력단을 운영 중이며 지난해부터 오는 2026년까지 환경부 지정 ‘통합환경관리 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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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그룹, 사회복지시설에 친환경 전기차량 10대 기부…"ESG 경영 실천"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탄소저감 실천 및 이동 약자의 편의 개선을 위해 서울시(시장 오세훈) 사회복지시설에 친환경 전기차량 10대를 기부한다고 26일 밝혔다. 하나금융그룹의 ESG 경영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기부는 모빌리티에 기반한 환경·에너지 복지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하나금융그룹의 관계사인 하나손해보험은 지난 10월 서울시, 서울시 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ESG 모빌리티 에코플러스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하나금융그룹은 서울시 관내에 노후된 경유 차량을 보유하고 있거나, 차량 이용이 필요한 사회복지시설 10개 기관에 친환경 전기차량을 각각 1대씩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매년 약 15톤 상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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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리니지M,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2,000만원 기부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이하 엔씨)의 MMORPG ‘리니지M’이 소아암 환아를 위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2,000만원을 기부했다고 26일 밝혔다. 엔씨는 리니지M 서비스 2,000일과 크리스마스, 연말을 맞아 게임 내에서 기부 이벤트 ‘산타의 특별한 선물’을 진행했다. 리니지M 이용자가 지난 7일부터 14일까지 2,000 아데나(게임 내 재화)로 ‘따뜻한 마음의 별(이벤트)’을 구매해 참여했으며 이용자들의 마음을 모아 리니지M이 2,000만원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부했다. 이와 함게 엔씨는 소아암 환아를 위해 도구리 인형과 문구 세트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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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저축은행, 연말 맞이 사회공헌 활동 펼쳐…"에너지 나눔 실천부터 금융소외자 지원까지"
KB저축은행(대표 허상철)이 연말을 맞이해 여러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KB저축은행은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핸즈온 봉사활동인 'KB저축은행 희망랜턴 보내기'를 진행했다.해당 봉사활동은 해외 에너지 빈곤국 아동의 야간학습지원을 위해 임직원들이 태양광 랜턴을 직접 조립하여 에너지 나눔을 실천하는 활동으로 작년부터 이어져 오고 있다.KB저축은행은 어두운 밤을 보내는 해외 아동들이 안전한 생활을 하고 야간에도 학습할 수 있기를 바라며 아이들의 미래에 희망을 밝히는 빛이 전달되는 마음으로 태양광 랜턴을 제작했으며 임직원이 직접 제작한 태양광 랜턴 226개는 내년 초 베트남 아동 가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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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그룹, 베트남 ‘장학퀴즈쇼’ 마무리…"현지 청소년 5만7,000여명 참가"
대상그룹이 후원하는 ‘베트남 장학퀴즈쇼’가 지난 24일(현지시각) 마무리됐다고 26일 밝혔다. 총상금 5억 동(한화 약 2,500만 원) 규모의 이번 장학퀴즈쇼에는 베트남 청소년 4만 7,000여 명이 참가했으며 지난해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한 장학퀴즈쇼의 결승전은 2021년에 이어 올해도 베트남 지상파 채널 ‘VTV3’에서 방영됐다. 방송에는 결승 진출자 100명과 가족 및 지인 등으로 구성된 응원단을 포함한 총 400여 명이 참여했다. 대상그룹은 우승상금 2억 동(한화 약 1,000만 원)을 비롯해 결승 진출자 전원에게 소정의 상금과 베트남에서 판매 중인 대상그룹 식품 선물 세트를 증정했다. 식품 선물 세트는 글로벌 식품 브랜드 청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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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 육아 필수템 단독 할인 펼쳐…"사랑의열매 연계 기부 행사 진행"
티몬이 연말을 맞아 육아 필수품을 단독 할인가로 선보이며 일정 판매 건수 달성 시 소외계층에 기부하고, 라방에서만 누릴 수 있는 할인과 증정 혜택을 강화하는 등 여러 행사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이날부터 오는 30일까지 ▲’슈퍼대디’ 물티슈 트리플 베이지(100매 10팩)를 20% 즉시 할인 특가로 판매하며 행사가 진행되는 5일간 고객들의 구매 건수가 3만팩을 넘어서면, 소외계층에 물티슈 1만팩을 기부하는 행사도 실시한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와 연계해 의정부 고산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하고 노인과 장애인 등 소외계층 지원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오늘 오전 11시, 티몬 라이브커머스 ‘티비온’에서는 ▲‘루솔’의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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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공공기관과 오픈 이노베이션 공모 개최
하이트진로가 공공기관과 함께 오픈 이노베이션(개방형 기술혁신) 공모를 연다.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는 한국농업기술진흥원,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과 함께 ‘자연기반’ 투자연계형 프로그램에 참여할 농·수산 분야 스타트업을 공개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미래 먹거리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공급과 소비가 가능한 농·수산 분야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집중 육성한다는 전략이다. ‘자연기반’은 농·수산 분야 밸류체인에 대한 혁신 기술과 발전 전략을 가진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 육성하고 최종 투자까지 이어지는 민관 협업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이다. 이번 공모는 사업을 개시한 날로부터 6년 이내의 농·수산 스타트업을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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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놀자,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1억800만 원 기부…"소아암 환아 여행 치료 및 여행 지원"
야놀자(대표 이수진)가 연말을 맞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이사장 오연천)에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야놀자는 지난 2010년부터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을 통해 소아암 어린이들을 후원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8억 원 이상을 지원해왔다고 설명했다. 올해는 회사 기부금과 영세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한겨울의 동행축제 윈·윈터 페스티벌' 수익금 일부, 사내 기부 캠페인을 통해 마련된 임직원 기부금으로 총 1억847만 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소아암 환아들의 조혈모세포이식비, 입원 및 외래치료비와 건강한 일상 복귀를 위한 재활치료비 등에 사용되며, 여행이 가능한 환아들을 대상으로 내년 중 국내 가족 여행을 지원할 예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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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대통령 "헌법체계, 성경서 비롯"…유년시절 다닌 교회 찾아 성탄예배
윤석열 대통령은 성탄절인 25일 초등학교 시절 다녔던 서울 성북구 영암교회의 성탄 예배에 참석했다고 대통령실 이재명 부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부인 김건희 여사도 예배에 함께했다.윤 대통령은 예배 후 "오늘 여기서 초등학교 때 보이스카우트를 지도해 주신 손관식 선생님과 이순길 선생님을 뵙게 되어 정말 꿈만 같다"며 "타임머신을 타고 50년 전으로 되돌아간 느낌"이라고 인사했다.이어 "법학을 공부해보니 헌법 체계나 모든 질서, 제도가 다 성경 말씀에서 나왔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모든 문명과 질서가 예수님의 말씀에서 나온 것"이라고 전했다.실제로 수천년전에 쓰인 성경엔 연좌제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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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그냥그럭회, 강추위에 연탄없는 소외계층 찾아 연탄 배달 봉사
강원 홍천의 자생봉사단체인 그냥그럭회(회장 김경호)는 25일 영하의 강추위에도 연탄이 한 장도 없는 소외계층을 발굴, 영귀미면에서 긴급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 번 성탄절 긴급 연탄배달에는 정종민 북방면자율방범대장 등 20여명이 참석해 허필중·이현성 회원이 후원한 사랑의 연탄을 소외계층 가구에 전달했다.봉사단체 그냥그럭회는 홍천 곳곳에 봉사자들이 필요할 때마다 제일 먼저 연결되고 앞장서는 순수 자생봉사단체로 월 1만원의 회비를 모아 복지사각지대 저소득계층에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정정교 그냥그럭회 사무국장은 “성탄절이지만 연탄 한 장이 없는 가구로 긴급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전개했는데 많은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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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석 부지사, 농식품부 장관과 함께 안성 AI 방역현장 점검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와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지난 24일 안성시 일죽면에 소재한 거점소독시설과 안성시청 방역대책상황실을 방문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방역 상황을 긴급 점검했다.25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지난 13일 안성시 일죽면의 한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한 데 따른 것으로, 산란계 밀집 지역인 경기도에서 추가 확산이 일어날 경우 계란 수급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강화된 방역 조치를 당부했다.이와 관련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집중 소독기간을 당초 12월 20일까지에서 내년 1월 20일까지로 한 달 연장했다. 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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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대학-반도체기업 연계 ‘공유대학’ 운영…"3년내 660명 양성"
경기도가 반도체 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해 내년부터 도내 반도체 관련 대학과 기업을 연계해 실무형 기술인력을 양성하는 공유대학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2021년 산업통상자원부 조사에 따르면 도내 반도체 분야 인력 부족은 연간 약 1,200여 명이며, 중소·중견기업의 경우 만성적 결원과 보충 인력 부족이 반복되면서 전문성과 숙련도가 약화되는 악순환이 이어지고 있다. 문제 해결을 위해 도는 지난 4월부터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을 비롯하여 한국반도체산업협회, 도내 대학 및 기업 등과의 지속적인 논의를 진행하고, 내년부터 반도체 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우선 내년 1월 중 ‘(가칭)경기도 반도체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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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데이터 산업 육성 지원사업’ 가시적 성과 도출…"수출 등 증가"
경기도는 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기업의 연구개발과 디지털 전환을 위해 지원하는 ‘데이터 산업 육성 지원사업’이 참여기업의 매출 신장과 각종 대회 수상 등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데이터 산업 육성 지원사업은 데이터 경제 시대에 맞춰 데이터를 활용한 신규 비즈니스 모델 발굴 및 제조업의 디지털 전환 촉진을 위해 2020년도부터 추진한 사업이다. 2020년 총 2개 과제, 2021년 총 7개 과제, 올해 총 7개 과제를 지원했다. 지난 12일 열린 2022년 지원 과제 성과평가위원회에서는 총 4개의 우수과제가 선정됐다. ㈜코머신은 ‘빅데이터를 활용한 기계 부품 산업 맞춤형 제공 시스템’ 과제를 수행했다. 한국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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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내년부터 ‘저소득층 전세금 이자지원 비율’ 2%→4%로 확대
경기도가 고금리로 고통받고 있는 취약계층에 대한 전세자금 대출 이자지원 비율을 기존 2%에서 4%로 확대해 주거비 부담을 줄여준다. 25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지난 20일 이런 내용을 담은 ‘저소득층 전세금 대출보증 및 이자지원’ 확대방안에 대해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제도 신설·변경 협의를 완료했다. ‘저소득층 전세금 대출보증 및 이자지원’ 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 중증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대출보증료 전액과 대출이자를 최장 4년간 지원해주는 내용이다. 예를 들어 한 가구가 4,500만 원을 금리 5%(연이자 225만 원)로 대출받으면 보증료 전액과 이자 보전금리 4%(연이자 180만 원)를 지원받게 된다. 이번 협의로 대상 가구는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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