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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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O&M, '행복 더함 사회공헌 우수기업' 교육부 장관상 수상…"사회공헌 문화 확산"
포스코 O&M (김정수 대표)이 지난 24일 중구 조선호텔에서 열린 ‘제13회 행복더함 사회공헌 캠페인’ 행사에서 지역 사회와 상생하고 미래세대 아동 환경 교육 등으로 교육나눔공헌 부문에서 공로를 인정받아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포스코O&M은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은 물론 어린이, 대학생 등을 대상으로 기업가 정신을 갖춘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미래세대 역량 개발을 지원해오고 있으며, 임직원들과 숙명여대 대학생들이 공동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아이디어를 발굴해 기업과 사회간 공존 공생의 중요성을 알려왔다. 올해로 13회를 맞은 ‘행복더함 사회공헌 캠페인’은 사회적 책임을 모범적으로 실천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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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에반하다, 취약계층 아동 위해 사랑의열매에 핫팩 2만개 전달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영석, 이하 서울 사랑의열매)는 온라인 유통 판매 회사 언니에반하다가 핫팩 2만개를 기부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16일 사랑의열매회관(서울 중구 소재)에서는 언니에반하다 이송이 대표와 서울 사랑의열매 신혜영 사무처장의 기부 물품 전달식이 열렸다. 기부된 '핫팩에 반하다' 핫팩은 마포구 관내 지역아동센터 및 키움센터를 통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송이 대표는 "평소 사회공헌에 관심이 많아 조금씩 나눔을 실천 해 왔다"며 "취약계층 아이들이 손도 마음도 따뜻하게 자라는 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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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무배당 결정에 소액주주 반발…"미수금 처리·채권 추심" 촉구
한국가스공사가 지난해 2조원이 넘는 영업이익을 기록하고도 9조원에 가까운 민수용(주택용·영업용) 가스요금 미수금 때문에 무배당을 결정하자 소액주주들이 소송에 나서기로 해 귀추가 주목된다.2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4일 국민신문고를 통해 공사가 삼천리(004690) 등 도시가스 소매업체들을 상대로 미수금 반환 소송과 채권 추심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이어 소액주주연대는 만약 공사가 나서지 않는다면 미수금 방치를 이유로 상법에 따라 30일 후 공사의 이사·감사를 상대로 주주대표소송(집단소송)을 제기하겠다고 예고했다.가스공사에 대한 소액주주들의 집단 소송 움직임은 공사 창립 이래 처음이다.가스를 수입해 도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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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이주민 안전 문화 명예 대사’ 모집…"외국인 주민 안전망 구축"
경기도와 경기도 외국인 인권지원센터는 전염병, 수해, 폭염, 화재, 한파 등 재난에 외국인 주민이 대응할 수 있는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해 ‘경기도 이주민 안전 문화 명예 대사’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들은 기존 안전 문화 정보를 수집해 다양한 언어‧문화적 배경을 가진 이주민들이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는 재난 대응 지침(매뉴얼)을 제작하는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 또 각자가 속한 이주민 커뮤니티와 소통하고 누리소통망(SNS) 등 활용 가능한 매체를 통해 안내하는 역할도 맡는다. 지원 자격은 경기도 내 생활하는 이주민 중에서 한국어 능력이 고급 수준이고, 지역사회와 이주 인권 옹호 활동 경력이 있으며, 누리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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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디바 초콜릿서 플라스틱 파편 "하마터면 삼킬 뻔"…제조처 '사과'
유명 초콜릿 브랜드 고디바의 제품에서 플라스틱 이물질이 나왔다는 주장이 제기됐다.지난 2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에 사는 30대 직장인 A씨는 지난 1월초 선물로 받은 고디바 초콜릿을 먹다 딱딱한 조각이 씹히는 것을 느꼈다.먹던 것을 뱉어 물로 씻어 보니 작고 뾰족한 이물질이었다.A씨는 "초콜릿이 20개 들어있는 상자 안에서 두 개째 먹는 도중 유리 조각처럼 보이는 게 나와 깜짝 놀랐다"면서 "치아에 통증을 느낄 정도로 딱딱했는데 그냥 삼켰으면 큰일 날 뻔했다"고 말했다.이물질이 나온 제품은 미국에서 생산·판매된 것으로, A씨의 지인이 미국에서 구입해 국내로 들여온 것이었다.A씨로부터 이물질 신고를 받은 회사 측은 이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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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경부 구미 형곡4주공 재건축 사업 시공사 선정
현대건설은 경북 구미 형곡4주공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현대건설은 지난 25일 열린 이 아파트 조합원 임시총회에서 찬반투표를 거쳐 수의계약 형태로 공사를 따냈다고 설명했다. 총 공사 금액은 약 2,237억원이다.현대건설은 앞으로 이 단지 430가구를 허물고 지상 32층, 8개동 759가구로 건설하게 되는데 브랜드는 '힐스테이트 구미 더클래스(THE CLASS)'를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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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난해 세외수입 1조 2,425억원 달성…"징수율 향상 위한 노력 성과"
경기도가 지난해 1조 2,425억 원의 세외수입을 징수하며 3년 연속 세외수입 1조 2천억 원을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방세외수입은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수입 중 취득세, 등록면허세 등 지방세 이외의 자체 수입을 말한다. 공유재산 임대료, 주차요금 수입, 징수교부금 수입, 도로 사용료, 각종 부담금 등이 있다. 지난해 세외수입 징수액은 1조 2,425억 원으로 2020년 1조 2,878억 원, 2021년 1조 4,615억 원에 이어 3년 연속 1조 2천억 원을 넘어섰다. 세외수입 징수율은 2018년 73.4%에서 2020년 81.1%로 80%대를 돌파하고, 지난해에는 부동산 경기침체로 소폭 하락해 79.4%를 달성했다. 반면, 이월체납액은 2018년 4,059억 원에서 지난해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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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과다 처방 등 의료급여 사례관리로 지난해 진료비 246억 원 절감
#. 의료급여수급권자 A씨(71·여)는 무릎관절 통증으로 한의원, 정형외과, 외과, 마취통증의학과 등 7곳의 병·의원을 다녔다. 여러 곳에서 진통제를 과다 처방·복용하면서 속 쓰림 등의 증세가 나타났고, 이를 해소하고자 추가로 병·의원을 방문해 진료받은 곳만 총 15곳에 달했다. B시청 의료급여 관리사는 A씨를 의료급여 사례관리대상자로 선정 후 병·의원 1곳을 정해 중복처방 약물을 상담하도록 했고, 진통제에만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스트레칭을 꾸준히 실천하도록 독려했다. 이렇게 방문 의료기관을 줄이면서 진료비는 2021년 1,200만여 원에서 2022년 500만여 원으로 줄었다. 경기도는 지난해 의료급여수급권자 5,411명을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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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성실납세자 의료비 지원 병원 7곳 추가…"성실 납세 도민 최대 30% 할인"
경기도 성실납세자에게 의료비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하는 의료기관이 기존 18개 시·군 20개 병원에서 21개 시·군 27개 병원으로 늘어나게 된다. 경기도는 성실납세자에 대한 실질적 지원 확대를 위해 시흥 신천연합병원 등 도내 7개 의료기관과 의료비 지원에 관한 업무협약을 추가로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도는 건전한 납세문화를 정착하고 도민의 성실납세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매년 1월 1일 기준 체납이 없고 최근 7년간 연도별 4건 이상의 지방세를 기한 내에 납부한 사람을 성실납세자로 선정하고 있다. 성실납세자에게는 협약 의료기관의 의료비 할인 혜택과 경기도금고 금리우대 혜택 등이 제공된다. 이번 추가협약은 기존 협약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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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국내 복귀기업에 연 최대 2억 원 지원…"3월17일까지 모집"
경기도가 해외에 나갔다가 도(道)로 복귀하는 리쇼어링기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는 ‘2023년 경기도 국내 복귀기업 지원사업’ 참가기업을 오는 27일부터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경기도는 지난 2020년부터 스마트 공장·로봇 활용제조, 신제품개발·시제품 제작 지원을 통해 도내 복귀기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고 있다. 또한 신규 지원·첨단업종 기업에 가점을 부여하고 복귀 후 7년 경과 또는 해당 사업 지원금 5억 원 이상 수혜기업을 졸업 대상으로 선정하는 등 독자적인 체계를 마련해 복귀기업의 조기 정착을 지원하고 있다. 이 같은 지원사업으로 현재까지 18개 기업이 경기도로 복귀했으며, 2개 사가 졸업할 예정이다.경기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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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소방, 지난해 2만5천여명 구조…"1시간당 3명 꼴"
경기도소방이 지난해 20.6분당 도민 1명을 구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구조 출동 건수와 구조 인원은 전년에 비해 크게 증가했다. 경기도 소방재난본부가 26일 발표한 ‘2022년도 경기도 구조활동 분석 보고’에 따르면 지난해 경기도소방은 구조 현장에 29만 2,897번 출동해 15만 21건의 구조활동을 통해 2만 5,454명을 구조했다. 하루 평균 802회 출동해 411건의 구조활동을 통해 69.7명을 구조한 것이다. 시간으로 환산하면 1.7분당 1회 출동해 3.5분당 1건의 구조활동을 하고 20.6분당 1명을 구조한 셈이다. 이는 전년 출동 건수(24만 9,710건), 구조활동 건수(18만 1,446건), 구조 인원(2만 116명) 대비 출동 건수와 구조 인원이 각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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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길 의원, '해양기후변화법' 제정안 대표 발의…"다각적 지원 필요"
국민의힘 안병길 의원(부산 서·동구, 국회 농해수위)이 지난 24일 '해양기후·해양기후변화 감시·예측 및 대응 등에 관한 법률안' 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달 27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안 의원 주최로 열린 '해양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정책토론회'에서 제시된 각계 전문가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법안이다. 전체 16개 조항으로 이루어진 '해양기후변화법'은 ▲10년 단위의 해양기후·해양기후변화에 대한 감시·예측 및 대응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 수립 ▲해양기후변화 감시 정보 생산 위한 감시시스템 구축·운영 ▲국가 해양기후변화 통합관리체계 운영 업무를 전담할 국가해양기후예측센터 설치·운영 근거 마련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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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오투리조트, ‘스키구조요원 자격시험’ 마무리
부영그룹 오투리조트는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제24회 스키구조요원 자격시험’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스키구조요원 자격시험’은 한국스키장경영협회가 주관하며, 스키장에서 슬로프를 순찰·안전사고예방과 사고 발생 시 인명구조 및 환자후송 등에 원활히 대처할 수 있는 스키구조요원을 양성하기 위해 시행된다. 시험과목은 응급처치법, 인체 해부학 및 골절, 후송법 등이다. 오투리조트 관계자는 “스키구조요원들이 안전사고 예방에 힘써주고 올바른 스키문화를 선도하여 스키어들이 보다 안전하고 좋은 환경에서 스키를 즐길 수 있다. 스키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 오투리조트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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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난방공사, 적극행정 시상식 열어 우수사레 및 직원 선정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정용기, 이하 ‘한난’)는 ‘2022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시상식을 열어 7건의 우수사례와 7명의 우수직원을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한난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공공의 이익에 기여한 우수부서와 우수직원을 격려하고자 매년 국민이 직접 평가하는 적극행정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안전 실비지킴이 사업 민간분야확산 및 국비지원사업 전환(이하 ’안전 실버지킴이 사업‘)’ 등 총 7건의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선정했다.대상으로 선정된 안전 실버지킴이 사업은 아파트 단지, 공원 등 차량 진입이 어려운 도보구간에 매설된 열수송관 시설물의 이상여부 등을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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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충남 보령서 환경지킴이 소통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14일부터 22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충남 보령에서 환경지킴이 소통역량 강화 및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환경미화원 및 청소차운전원과 환경 관련 업무 담당자 등 108명이 참석한 이번 워크숍은 군정에 대한 이해도 제고와 조직원 간의 유대강화, 청소관련 업무 근로자의 감정치유와 직무 스트레스 해소 및 심신 재충전을 위해 마련됐다.김산 군수는 “앞으로도 환경업무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업무역량 강화 및 힐링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여 직원복지 증진과 주민들에게 더 질 좋은 청소서비스가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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