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
하나금융그룹, 발달장애 예술가 위한 '제2회 하나 아트버스' 개최…"ESG 경영 실천"
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전국 발달장애 예술가들의 일자리 창출 및 사회적 참여 확대를 위한 미술공모전인 '제2회 하나 아트버스(Hana Artverse)'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하나금융그룹의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이번 ‘하나 아트버스’는 이날부터 내년 2월까지 공모한다. 특히, 발달장애인 미술공모전인 ‘하나 아트버스’는 발달장애인 예술가들의 작품 활동 기회 확대와 사회적 기업 채용연계형 인턴십 제공 등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적 가치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올해 두 번째로 개최하는 이번 공모전은 서울시립미술관도 함께 참여해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전국 단위의 미술공모전으로 확대 개최함으로써 더 많은 발달장
-
국토안전관리원, ‘건설공사 참여자 안전관리 수준평가’ 설명회 진행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원활한 안전관리 수준평가 제도 운영을 위한 ‘23년도 건설공사 참여자의 안전관리 수준평가 설명회’를 지난 7일과 15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안전관리 수준평가’는 건설공사에 참여하는 발주청, 시공자, 감리자 등의 안전관리 체계와 법규준수 및 위험요인 제거 활동을 평가하고, 그 결과를 공개하는 제도다. 관리원은 '건설기술진흥법'에 따라 안전관리 수준평가 업무를 위탁받아 지난 5년 동안 총 2,496개의 발주청, 시공자, 감리자를 평가했으며 평가 대상자별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하여 건설공사의 안전관리 수준 향상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관리원에 따르면 내년도
-
현대해상, 소아암 아동 위해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드림플러스기금' 전달
현대해상(대표 조용일·이성재)은 지난16일 서울시 마포구에 위치한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서 소아암 아동의 치료비 지원을 위한‘드림플러스기금’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드림플러스기금은 매월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급여 일부를 기부하여 조성되는 기금으로 지난 1997년부터 시행했으며, 2015년부터 질병·장애 아동의 치료를 위해 지원하고 있다.올해 조성된 기금은 총 8,400만원으로 이 중 5,400만원은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전달되어 암으로 고통받는 아동들의 치료비 및 수술비로 사용되며, 오는 21일 밀알복지재단에도 3천만원의 드림플러스기금이 전달되어 장애 아동의 재활치료를 위해 지원될 예정이다.
-
경기도, '중대재해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조례' 의회 통과
올 1월부터 ‘중대재해처벌법’이 시행되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가 전국 지자체 최초로 지방자치단체 차원의 책임과 할 일을 구체적으로 담은 조례를 제정, 내년부터 시행에 들어간다. 경기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중대재해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조례’가 경기도지사 제안으로 발의돼 지난 12일 경기도의회를 통과했다고 19일 밝혔다. 현행 ‘중대재해처벌법’이 의무부과와 벌칙사항 등 처벌 위주의 사후적 대안이라는 지적에 따라 도는 이 조례에 현행법에서 규정하지 않는 지자체 차원의 책임과 할 일 등을 담아 도 차원의 근본적 예방과 관리 방안을 구축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조례는 우선 현행 ‘중대재해처벌법’이 규정하는 범위에서
-
경기도일자리재단,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 잡아바 크루' 해단식 열어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지난 17일 청년일자리본부 대강당에서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 잡아바 크루’ 해단식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올해부터 재단은 내부에서 사업별로 운영해 왔던 서포터즈 활동명을 ‘잡아바 크루’로 통일하고, 활동명 앞에 사업명을 붙여 개별적으로 활동해 왔으며 사업별 잡아바 크루들은 각자가 기획·제작한 홍보 콘텐츠를 활용해 다양한 온·오프라인 매체에서 홍보 활동에 직접 참여했다. 작년부터 활동을 시작한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 잡아바 크루’는 올해 신규 선발된 20명이 9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청년 복지포인트 사업, 중소기업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을 위한 여러 가지 이색 홍보를
-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 청소년에 술담배 대리구매 피의자 5명 적발
청소년에게 술과 담배를 제공하고 판매수수료를 받는 ‘대리구매’ 행위를 벌인 피의자 5명이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에 적발됐다. 피의자 5명 가운데 4명은 미성년자였으며 이들과 거래한 청소년이 1,000명이 넘는 것으로 조사됐다.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은 지난 7월부터 12월 초까지 ‘대리구매’가 주로 이뤄지는 트위터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역추적하는 방식으로 피의자 5명을 적발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19일 밝혔다. 피의자들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전자담배, 담배 등 청소년 유해약물 등을 홍보·판매했으며, 판매수수료로 가로챈 금액이 총 275만 원, 거래한 청소년은 1,081명에 달했다. 이번에 검거된 판매자들의 경
-
경기도, 세금 축소 신고 등 위반 사례 1만 2,000여 건 적발…302억 원 추징
부동산 취득세를 감면받은 후 유예기간이 끝나지도 않았는데 제3자에게 매매하거나 중과세율 부과 대상인 고급주택을 취득한 후 일반세율로 축소 신고하는 등 법령 위반사례가 다수 적발됐다. 경기도는 지난 2월부터 11월까지 김포시, 화성시 등 11개 시·군과 지방세 합동조사를 실시한 결과 1만 2천383건의 세금 누락 사례를 적발하고 302억 원을 추징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전년(139억 원) 대비 217%가 늘어난 금액이며, 최근 5년(2018년 117억 원, 2019년 65억 원, 2020년 127억 원) 가운데 최대 실적이다. 도는 국세청 과세정보 및 사회보험 부과내역, 국가 보조금 지급내역 등 다양한 정보를 지방세 과세정보와 결합해 조사했고, 납세자
-
경기도여성가족재단, 경기도교육연구원과 ‘청소년 성건강권’ 공동포럼 열어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이 경기도교육연구원과 오는 21일 ‘경기도 청소년 성건강권, 어떻게 지원할 것인가’를 주제로 온라인 정책포럼을 공동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공동포럼은 매년 양 기관이 번갈아가며 주최하며, 올해는 경기도교육연구원이 주최한다. 이근영 경기도교육연구원 교육연구부장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날 포럼은 정정옥 경기도여성가족재단 대표이사와 박정일 경기도교육연구원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전문가 발제와 토론으로 진행된다. 발제는 양 기관의 청소년의 월경권 연구를 주제로 정혜원 경기도여성가족재단 정책연구실장이 ‘경기도 여성청소년의 월경실태와 향후과제’를, 김현자 경기도교육연구원 연구위원이 경기도 초
-
한국도로공사, 소아암 어린이 치료 위해 헌혈증 5,000장·치료비 5,000만원 전달
한국도로공사(사장 직무대행 김일환)는 지난 16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소아암 어린이 환자들의 치료비 지원을 위해 헌혈증 5,000장과 치료비 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에 전달된 현혈증은 한국도로공사 임직원들과 고속도로 휴게소 이용객들의 ‘헌혈증 기부 캠페인’ 참여로 마련됐으며, 한국도로공사는 지난 2008년 공기업 최초로 ‘헌혈뱅크’ 제도를 도입해 현재까지 헌혈증 총 7만 7,000장과 치료비 8억원을 누적 기부했다.지난해 한국도로공사로부터 후원을 받은 환아의 가족은 “중증 재생불량빈혈로 진단을 받아 골수이식을 해야 하는데 한국도로공사 덕분에 안정적으로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며 감사 편지를
-
희망조약돌, 시흥도시공사와 기부문화 확산 위해 맞손
비영리단체 희망조약돌은 지난 12일 시흥도시공사와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사회공헌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19일 밝혔다.지난 12일 진행된 업무협약식에서는 시흥도시공사 정동선 사장, 기부단체 희망조약돌 이재원 이사장 외 양측 관계자 및 임직원들의 참석 하에 진행되었다.희망조약돌과 시흥도시공사는 공간기부 캠페인 사업을 함께 진행하기로 확정하였으며, 시흥도시공사는 공간기부 캠페인을 통해 아름다운 기부문화 확산이라는 핵심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국내 취약계층을 향한 발걸음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희망조약돌에서 진행하고 있는 공간기부 캠페인은 시설기부·기관기부를 독려하는 캠페인으로, 시설 및 기관 내에 있는 유휴공
-
한국음악저작권협회, 대한적십자사에 아동‧청소년 꿈 지원 기부금 1,000만원 전달
대한적십자사(회장 신희영)는 지난 16일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회장 추가열, 이하 한음저협)가 아동‧청소년 꿈 지원을 위한 꿈나무 캠페인에 기부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대한적십자사의 ‘꿈나무 캠페인’은 2021년 7월부터 시작되었으며,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경에서도 꿈을 포기하지 않고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아동․청소년을 발굴하여 지원하기 위해 기획한 캠페인이다.이날 전달식에서 추가열 한음저협 회장은 “어려운 환경에 있는 아동․청소년들을 돕는 뜻깊은 캠페인에 후원하게 되어 감회가 남다르다”며,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 계신 대한적십자사에 감사드리며, 우리의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원주시 공로상 수상…"지역 브랜드 가치 향상 기여"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 이하 ‘심평원’)은 지난 16일 원주 브랜드 가치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원주시 공로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심평원은 공공기관 지방이전 추진에 따라 2015년 원주로 이전한 이래, 원주시 지역사회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홍보 및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왔으며 지역의 숨겨진 가치를 소개하는 영상 제작(“원주 톺아보기” 및 “원주에 물들다”), 원주 랜드마크를 활용한 메타버스 이벤트 개최, 소통과 화합을 위해 마음이음 축제 등 원주의 자연과 문화를 전국에 알리기 위한 노력을 지속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심평원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캠페인, 취약계층 지원 등 사회
-
동아쏘시오그룹, 인권경영체계 정착 위해 인권경영 선포식 진행
동아쏘시오그룹은 지난 16일 서울시 동대문구 용두동 본사에서 인권경영체계 정착을 위한 인권경영을 선포식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선포식에는 정재훈 동아쏘시오홀딩스 대표를 비롯해 동아에스티, 동아제약, 에스티젠바이오, 에스티팜, 용마로지스, 동천수, 아벤종합건설, DA인포메이션, 동아오츠카, 수석, 한국신동공업 등 총 12개 사 대표이사들과 임원이 참석해 인권경영을 다짐하고 서약했다.지난 2019년 동아쏘시오그룹은 경영활동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권 및 노동관행 리스크를 사전에 식별하고 예방, 완화하기 위해 인권위원회를 출범했으며 인권위원회를 필두로 '기업과 인권 이행원칙(UNGPs)’에 따라 인권경영 정책, 거버넌
-
부영 재정 지원 창신대, 2022년도 교양교육 평가서 '컨설팅 우수 개선 대학' 뽑혀
부영그룹이 재정을 지원하는 창신대학교(총장 이원근)의 카리스교양대학(학장 김혜윤)이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부설 한국교양기초교육원(이하 '교기원')의 2022년도 교양교육 평가에서 컨설팅 우수 개선 대학으로 선정되었다. 교기원은 교양교육의 지속적인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교양교육 컨설팅을 받은 대학을 대상으로 ‘컨설팅 사후 모니터링 사업’을 시행하고, 대상교의 개선 노력을 격려하고자 교양교육 개선 우수 사례를 발굴·표창하고 있다. 창신대학교는 이번 평가에서 교양교육과정 개발·개편 우수 및 학생참여 중심 체험형 교과목 운영을 통해 교육의 의의를 가시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부분에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카리스교양대학
-
C2X NFT 마켓플레이스, 연말 맞아 기부 프로젝트 등 NFT 콘텐츠 선보여
컴투스홀딩스(대표 이용국)는 ‘C2X NFT 마켓플레이스’가 연말을 맞아 기부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등 NFT 기획을 선보이며 웹3 시장을 선도해 나간다고 19일 밝혔다. C2X NFT 마켓플레이스는 오는 31일까지 ‘원피스’, ‘명탐정 코난’, ‘이누야샤’ 등에서 목소리 연기를 펼친 강수진 성우와 함께 NFT 기부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강수진 성우는 버추얼 캐릭터 ‘강수진’과 캐릭터 영상 메시지를 최초로 선보이며 해당 NFT 판매 수익금의 일부는 한국성우협회의 ‘우리말 지키기 캠페인’의 발전 기금으로 기부할 예정이다. 이어 추억의 명곡을 NFT로 한정 수량 발매하는 ‘리멤버 더 뮤직’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프로젝트의 첫번째 참여자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