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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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재단, 플로깅 전용 어플 ‘지구쓰담’ 출시
환경재단(이사장 최열)이 플로깅(쓰레기수거활동) 전용 어플리케이션 ‘지구쓰담’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지구쓰담’ 어플은 MZ세대 중심으로 꾸준히 확산되고 있는 플로깅 문화를 바탕으로, 누구나 쉽고 즐겁게 지구를 위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사용자는 플로깅이라는 건강한 생활 습관을 기록해나가는 것으로 만족감을 경험할 수 있으며, 플로깅 기록이 담긴 인증샷을 SNS에 공유해 MZ세대의 ‘갓생’ 면모를 드러낼 수도 있다.지구쓰담은 ‘지구의 쓰레기를 담다’의 줄임말로, 쓰레기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함께 행동하여 깨끗한 지구를 만들기 위해 2020년부터 시작된 환경재단의 자체 캠페인이다.‘지구쓰담’ 어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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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촌어항공단, 어촌뉴딜사업 4개 항 기본계획 승인 위한 준비 마쳐
한국어촌어항공단(이사장 박경철, 이하 공단)은 오는 12일 개최되는 2022년 해양수산부 어촌뉴딜사업 4차 기본계획 심의에 충남권역 4개 항에 대하여 심의를 요청했다.해양수산부는 2022년 어촌뉴딜사업지에 대하여 서면평가, 현장평가, 민·관 합동 평가위원회의 종합평가를 거쳐 최종 50개소를 선정하였고, 대상지별로 기본계획 심의를 진행하고 있다.이번 기본계획 심의를 받게 되는 대상지는 보령시 녹도항, 열호항, 서산시 간월도항, 홍성군 어사항 총 4개의 항으로, 올해 3월부터 기본계획 수립에 착수하여 지역협의체 회의 및 현장 자문을 거쳐 기본계획 승인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보령시 녹도항은 총사업비 65억 원으로 △녹도항 어항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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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홍지윤, 소아암·백혈병 환우 위해 한국소아암재단에 가왕전 상금 전액 기부
(재)한국소아암재단은 '가수 홍지윤이 9월 가왕전 상금 전액을 소아암, 백혈병 환아 치료비 지원을 위해 기부했다'고 밝혔다.선한스타를 통해 꾸준히 선행을 이어가며 누적 기부 금액 740만원을 돌파한 가수 홍지윤은 지난달 29일에 방송된 TV조선 ’국가가 부른다’에서 애절한 음색으로 안예은의 노래 ‘홍연’을 열창하며 시청자들에게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했다. 또한 현재 TV조선 ‘화요일은 밤이 좋아’, ‘수요일도 밤이 좋아’ 등 예능프로그램에서 다채로운 활동과 다양한 매력을 발산 중이며 이 밖에 뮤지컬 ‘서편제’에 도전하여 맹활약 중이다.가수 홍지윤 이름으로 기부한 가왕전 상금은 소아암, 백혈병, 희귀난치질환으로 고통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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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선수 이동차량 지원 기부금 전달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는 지난 9일 ‘제22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 대회 종료 후 참여 선수들의 이동차량 지원사업에 대한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대회는 매년 선수들의 상금 일부와 하이트진로의 1:1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기부금을 마련해 나눔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이번에 지원하는 차량은 일반 차량 8대와 장애인리프트 특수 개조 차량 2대로 지난해 보다 4대 늘어났으며 독거노인, 재가 장애인 도시락 배달, 병원 이동 등에 활용될 계획이다. 하이트진로는 이동차량 지원 기관 선정을 위해 지난 5월 대상 기관 공모를 진행했으며, 서류심사와 현장실사를 거쳐 최종 10곳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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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치킨 해바라기 봉사단, 유기묘 돌봄 봉사활동 펼쳐
bhc치킨 대학생 봉사단체인 ‘해바라기 봉사단’이 고양이 보호 단체를 찾아 유기묘 돌봄 활동을 펼쳤다고 11일 밝혔다.해바라기 봉사단 6기 2조는 지난 8일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동에 위치한 ‘서대문구 길고양이 동행 본부’를 방문해 주변 환경 정리와 보호의 손길이 필요한 고양이를 돌보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최근 늘어나고 있는 길거리 고양이를 비롯해 사람들로부터 버려진 유기 동물의 보호에 대한 중요성과 경각심을 알리고자 기획되었다.이날 봉사단원들은 보호소를 찾아 고양이들이 생활하는 공간을 깨끗이 청소하는 등 쾌적한 환경 만들기를 시작으로 봉사활동을 전개했고 이어 새끼 고양이를 비롯해 중성화 후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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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신사업 발굴 위해 미래에셋과 손잡고 '신성장투자조합1호' 결성
KT&G(사장 백복인)가 신사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해 미래에셋과 지난 7일 전략적 매칭펀드 ‘신성장투자조합1호’를 결성했다고 11일 밝혔다. KT&G와 미래에셋은 각각 200억원씩 출자해 총 400억원 규모로 ‘신성장투자조합1호’를 출범했다. 1호 펀드의 운영 성과에 따라 후속 펀드도 조성해 미래 신수종 사업 발굴을 위한 기반을 확대할 방침이다. 펀드 운용은 미래에셋캐피탈이 맡으며, 투자기간과 존속기간은 각각 4년, 10년이다. KT&G와 미래에셋캐피탈은 신사업 분야 검토, 투자대상 발굴, 투자 집행 등의 과정에서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KT&G는 미래에셋과의 전략적 매칭펀드를 통해 회사의 미래 성장 동력을 모색하고 키워나간다는 전략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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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정몽구재단, 인재양성 위한 'ONSO ESG 컬리지' 1기 졸업식 진행
현대차정몽구재단(이하 정몽구재단)은 지난 7일에 온드림 소사이어티에서 ‘ONSO ESG 컬리지’ 1기 졸업식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4월 정몽구재단의 소셜 임팩트 플랫폼 '온드림 소사이어티'의 개관과 함께 기획 사업으로 추진된 ONSO ESG 컬리지는 플랫폼 운영 취지에 맞게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갈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ONSO ESG 컬리지는 28명의 1기 교육생을 대상으로 지난 7월 8일부터 10월 7일까지 12주간 매주 금요일에 진행됐다. 이 프로그램은 국내 최고 수준의 ESG(환경, 사회, 거버넌스) 관련 전문가 강의를 제공하여 ESG 개념 및 최신 동향 이해를 돕고, 소셜벤처 대표들과의 간담회, 현장학습, 팀별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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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스타일그래퍼와 손잡고 '임산부 메이크오버 캠페인' 3차 참가자 모집
롯데제과는 10월 10일 임산부의 날을 맞아 ‘임산부 메이크오버 캠페인’에 참여할 세 번째 주인공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롯데제과 파스퇴르의 주력 분유 브랜드인 ‘위드맘’이 출산을 앞둔 예비 엄마들을 위해 토털 스타일링 전문업체 ‘스타일그래퍼’와 손잡고 기획한 이벤트다. ‘임산부 메이크오버 캠페인’에 선정된 주인공은 메이크업, 헤어 스타일링, 패션 코디 등의 메이크오버를 진행한 후 전문 작가와 화보 촬영을 진행하게 된다. 만삭 화보 촬영은 뱃속에 있는 아기와의 마지막 모습을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 세 번째로 진행하는 ‘임산부 메이크오버 캠페인’의 참가 신청은 오는 30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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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카카오와 ‘2022 관광데이터 활용 공모전’ 수상작 발표
관광 분야의 공공데이터 활용 온라인 서비스 개발대회인 ‘2022 관광데이터 활용 공모전’ 수상작이 공개됐다. 한국관광공사(사장 김장실, 이하 공사)와 카카오(공동대표 남궁훈, 홍은택)는 지난 4월부터 8월에 걸쳐 공사의 관광정보 개방 서비스인 투어API와 카카오의 오픈 API 등을 활용하여 신규 관광 서비스를 개발하는 ‘2022 관광데이터 활용 공모전’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총 156개 팀이 참가하여 1차 서류심사를 통해 70팀이 선발되었으며, 4개월에 걸친 개발기간 동안 서비스 개발을 최종 완료한 총 60팀(대상 1팀, 최우수상 6팀, 우수상 13팀, 장려상 40팀)을 수상작으로 선정하였다. 대상은 ‘두루누비’ 등 다양한 관광 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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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공단, 중고차 거래 시 확인사항 안내…"침수차 주의"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올해 태풍으로 약 2만 대의 자동차가 침수피해를 입은 것으로 파악돼, 국민들이 중고차 거래 시 반드시 확인해야 할 사항을 안내하고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고 11일 밝혔다.대형 태풍이나 집중호우 등으로 인해 침수피해 발생 시, 일부 침수차의 경우 건조·정비 등을 위한 시간, 통상적으로 침수 이후 0~3개월이 경과된 후 중고차 시장에 등장할 우려가 제기된다.특히, 자기차량손해담보보험(자차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차량은 보험을 통한 경제적 보상을 받지 못해 침수사실을 속이고 중고차 매물로 거래될 가능성이 있다.자동차매매업자를 통한 거래 시, 중고차성능점검기록부에 기재된 침수 사실여부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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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 올리버스, 관악산 일대 환경정화 위해 '플로깅' 봉사활동 펼쳐
제너시스BBQ 그룹의 대학생 봉사단 올리버스가 지난달 24일, 서울시 관악구에 위치한 관악산 일대 환경정화를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국립공원공단에 따르면, 전국 20여개 국립공원에서 매년 200여t의 쓰레기가 배출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올해 9월까지 지리산 국립공원에서 배출된 쓰레기는 약 140t에 달한다고 밝혔다.이에 올리버스는 서울 시민들이 즐겨 찾는 관악산을 찾아 쓰레기를 주우며 산책하는 봉사활동 ‘플로깅’을 하며 산책로와 등산로 곳곳에 버려진 종이컵과 플라스틱, 비닐봉지 등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분리수거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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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중소·벤처기업 32개사에 삼성전자 특허 51건 무상 양도
경기도는 도내 중소·벤처기업 32개 사가 삼성전자 보유 특허 51건을 무상으로 양도받아 기업 경쟁력 강화에 힘쓸 전망이라고 10일 밝혔다. 경기도와 경기테크노파크는 이날 이 같은 내용의 ‘삼성전자 보유특허 경기도 기업 무상양도 완료’를 발표했다. 이 사업은 지난 2020년 12월 체결한 ‘경기도-삼성전자㈜ 상생협력 추진 업무협약’의 하나로, 대기업이 보유한 미활용 특허를 중소·벤처기업으로 이전해 기술경쟁력을 높이고 대-중소기업 간 동반성장을 도모하는 데 목적을 뒀다. 앞서 도는 지난 6월 삼성이 보유한 200개 특허 기술을 대상으로 무상 양도 받을 도내 중소·벤처기업을 모집했으며 핵심기술 능력 및 사업화 능력 등 적격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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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2차 경기형 예비사회적기업’ 공개 모집 나선다
경기도가 ‘2022년 제2차 경기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사업’ 참여를 원하는 도내 법인과 단체를 오는 2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경기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사업’은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지역사회공헌 등 사회적기업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데도 조직 형태 등 일부 인증요건을 갖추지 못한 법인과 단체를 육성해 사회적기업 인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경기형 예비사회적기업에 지정되는 법인이나 단체는 앞으로 3년간 ▲일자리 창출, 전문인력 및 사업개발비 지원 신청 자격 ▲경영컨설팅 ▲다양한 홍보 및 판로지원 등을 받게 된다. 신청 대상은 경기도에 사무실을 두고 있는 법인 및 단체로, 신청을 원하면 ▲사회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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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회용품 없는 장례문화 확산 위해 다회용기 사용 나선다
경기도가 1회용품 없는 장례문화 확산을 위해 도내 장례식장 2곳에서 다회용기 사용 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10일 밝혔다. 장례식장은 1회용품 다량 사용 업종인데도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1회용품 사용 규제 대상이 아니며 환경부에 따르면 전국 장례식장 1회용품 연 사용량은 약 3억 7,000만 개, 2,300톤으로 추정된다. 도는 장례식장 내 다회용기 사용 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5월 수원시연화장장례식장·화성시함백산장례식장 운영사인 수원도시공사-㈜함백산과 ‘1회용품 없는 장례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다회용기 사용 체계 운영 비용을 지원하기로 했다. 수원시연화장장례식장은 지난 8월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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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주식회사, 배달특급 ‘한글날 기념 삼천원 할인을 누리시오’ 이벤트
경기도주식회사는 576돌 한글날을 맞아 이날부터 오는 13일까지 3,000원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한글날 기념 삼천원 할인을 누리시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 진행 지자체는 도내 가평, 용인, 파주, 연천, 안양, 포천, 양주, 안성, 평택, 동두천, 하남, 양평, 의정부, 광주, 이천, 고양은 물론, 서울 성동까지 총 17개 지역이다.이번 한글날 할인 이벤트는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진행된 개천절 이벤트와 같은 조건으로, 배달특급으로 총 1만5,000원 이상 주문 시 사용할 수 있다.이번 이벤트는 나라의 경사스러운 날인 ‘국경일’ 한글날을 맞아, 배달특급을 통해 소상공인과 상생하는 ‘착한 소비’에 동참하는 소비자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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