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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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옥션, 이웃나눔 햅쌀 기부 프로젝트…"식품 싸게 사고 기부도 해요"
국내 온라인 마켓플레이스 G마켓과 옥션이 이웃과 함께 나누는 기부 캠페인을 진행하고, 장바구니 주요 식품도 최저가 수준으로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12일간의 G마켓·옥션 세일 ‘물가안정관’을 통해 진행하는 ‘사랑의 햅쌀 1천포 기부 프로젝트’로, 11일까지 물가안정관에서 쌀 100포 판매 시 20kg 햅쌀 1포를 적립해 기부하는 방식이다. 총 1000포 기부를 목표로 하고, 모인 햅쌀은 밀알복지재단에 전달해 독거노인, 결식아동 및 미혼모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8일 기준 총 5만포의 쌀이 판매되어 500포의 사랑의 햅쌀이 적립됐다.G마켓과 옥션은 햅쌀뿐만 아니라 주요 식품을 ‘물가안정관’을 통해 최저가 수준으로 선보이고 있다.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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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샤롯데 봉사단, 독거노인 대상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 실시
롯데건설 ‘샤롯데 봉사단’이 지난달 독거노인 가정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용인과 대구 두 곳에서 진행했으며,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을 위해 도배 및 장판 교체, 겨울 방한용품 전달, 주거 공간 정리 등을 진행했다.롯데건설은 지난 2012년부터 시설개선 사회공헌 활동인 러브하우스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 활동은 취약계층이 안전하고 깨끗한 주거환경에서 거주할 수 있도록 전기배선 공사 및 도배, 장판 교체, 가구 기증, 가옥 내/외부 보수, 주거 공간 정리 등 건설업의 특성을 살린 재능기부 봉사활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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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청년·벤처창업 지원 공간 '서울소셜벤쳐허브'…"가시적 성과 거둬"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권남주)는 9일 ‘서울소셜벤처허브’를 통해 지난 3년간 누적매출 313억원, 신규고용 409명, 투자유치 260억원의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서울소셜벤처허브’는 캠코와 서울특별시가 공동으로 재원을 마련해 청년 및 벤처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전국 최초의 소셜벤처기업 지원 거점 공간으로 서울소셜벤처허브는 ‘나라키움 청년창업허브(서울 강남구)’에 위치하고 있으며, 현재 에이블테크, 환경, 교육 분야 등 총 15개 기업이 입주해 있다. 캠코 등 지원에 힘입어, 입주기업의 매출은 개관 이후 2020년 69억원에서 2022년 135억원으로 96% 상승하는 등 누적 매출 313억원을 달성했다. 신규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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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치킨 해바라기 봉사단, 취약계층에 김장 김치 나눔 실시
치킨 프랜차이즈 bhc치킨의 ‘해바라기 봉사단’이 김장 김치 나눔 활동을 펼쳤다. ‘해바라기 봉사단’ 6기 1조는 지난 8일 서울시 동작구 대방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이웃 사랑 실천을 위한 김장 나눔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취약계층 겨울나기를 지원하면서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해바라기 봉사단은 사전 주문한 절임 배추를 양념하고 버무려 김장 김치를 담갔다. 이후 현장에서 만든 김치를 직접 포장해 동작구 영구임대아파트 내 위치한 대방종합사회복지관에 기부했다. 봉사단이 준비한 김치는 기관을 통해 해당 아파트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어르신, 장애인 가정 등에 전달될 계획이다. 봉사단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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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우리동네 단골시장 프로젝트’ 전국 10개 전통시장으로 확대
카카오(대표 홍은택)의 기업재단 카카오임팩트가 9일 전통시장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과 소통을 돕는 ‘우리동네 단골시장’ 대상을 전국 전통시장 10곳으로 확대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카카오는 소상공인 및 지역 파트너를 대상으로 5년간 총 1,000억원의 상생 기금을 마련, 소신을 가지고 사업을 운영하는 전국 상인들을 지원하는 ‘카카오 소신상인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우리동네 단골시장’은 소신상인 프로젝트 내에서 진행되는 사업 중 하나로, 카카오임팩트와 카카오, 소상공인진흥공단이 손잡고 전통시장 상인들의 디지털 전환을 돕기 위해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카카오임팩트는 지난 8월 29일부터 9월 23일까지 전국 시장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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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개방형 수장고 하트원 개관…"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
하나은행(은행장 박성호)은 손님들에게 차별화된 아트뱅킹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개방형 수장고’ 'H.art1(하트원)'을 개관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문을 연 'H.art1'은 중복점포로 폐쇄했던 ‘을지로기업센터’ 지점의 유휴건물을 지역 손님들에게 되돌려 주고자 리모델링을 거쳐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했다. 'H.art1'이라는 건물의 이름은 행내 공모를 통해 정했다. 하나은행(H)이 보유하고 있는 미술품(art)을 관람할 수 있는 ‘개방형 수장고’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공간이라는 의미로 ‘Heart’와 같은 발음을 사용해 명명했다. 하나은행은 이곳에 ‘미술을 담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미술품 전시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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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드프렌즈, 안덕면사무소에 취약계층 아동 위한 식료품꾸러미 전달
(사)월드프렌즈(대표 김성용)는 안덕면사무소(면장 송창수)을 내방하여 관내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한 라면 30박스 및 문구류 30박스를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서귀포시 안덕면사무소에서 진행된 이번 전달식은 식생활에 도움이 되고, 학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취약계층 아이들 30가정에게 선물될 예정이다. (사)월드프렌즈는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이들이 배부르고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도움을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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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빛가람 호수공원’ 제22회 자연환경대상 공모전 대상 수상
광주·전남 공동 혁신도시에 조성된 나주시 ‘빛가람 호수공원’이 자연환경 보전과 생태 복원의 사례로 인정받았다.나주시(시장 윤병태)는 빛가람 호수공원이 (사)한국생태복원협회가 주최하는 ‘2022년 제22회 자연환경대상 공모전’ 대상에 선정돼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한다고 8일 밝혔다.환경부가 후원하는 자연환경대상은 생물서식지 복원, 도시 및 인공지반, 하천·습지, 공원·녹지, 훼손지 등을 생태적·친환경적으로 우수하게 보전·복원한 사례를 발굴, 선정한다.나주시 빛가람 호수공원은 생태적 건전성, 사람과 자연생태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육상·수공간을 조성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혁신도시 중앙 부분에 위치한 빛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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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가사문학 대중화 위해 ‘제23회 전국가사문학제’ 개최
담양군은 가사문학의 현대적 계승 발전과 대중화를 위해 개최한 '제23회 전국가사문학제'가 막을 내렸다고 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담양군이 주최하고 전남도립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주관해 지난 4~5일 가사로 쓰는 아동문학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열렸다.첫날 열린 학술대회에서는 윤영훈 광주·전남아동문학인회 등 8명이 발표와 토론을 진행해 ‘아동문학으로 쓰는 가사문학’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으며, 제9회 한국가사문학상에 대한 수상자를 선정했다.지난해 11월부터 9월까지 접수된 총 126편을 시적 완성도를 중심으로 4명의 심사위원이 무기명으로 심사한 결과 대상작은 내지 않기로 합의하고 최우수상 1명, 우수상 일반부 3명, 학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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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제19회 화순고인돌 전국 마라톤대회 개최…"2,000여명 참가"
화순군(군수 구복규)이 지난 6일 화순공설운동장 일원에서 화순고인돌 전국마라톤대회를 성황리에 열었다고 8일 밝혔다.올해 19회째인 이번 대회에 2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안전 문제로 기존 하프 종목을 11km로 축소 변경해 5km, 10km 총 3종목 경기를 진행했다.이날 대회의 원활한 경기 진행을 위해 화순군육상협회 운영진과 자원봉사자, 해병전우회, 대한적십자봉사회 등 200여 명의 안전요원이 투입돼 혹시 모를 안전사고에 대비했다.본부와 반환점에는 소방서와 보건소의 구급차와 의료진을 배치해 응급상황 발생 시 빠른 조치를 하도록 철저하게 대비했다.대회장을 찾은 황영조 선수는 “마라톤에서는 달리는 자세가 가장 중요하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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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김대중컨벤션센터서 ‘2022 광주 맛 페스타’ 개최
광주광역시는 광주의 다양한 맛을 알리기 위해 이달 18일부터 20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2022 광주 맛(味)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축제는 광주시 주최로 3년만에 열려, 김대중컨벤션센터 주관으로 광주 대표음식 7미 외에도 지역의 백년가게, 청년소상공인, 유명 맛집·디저트가게 등 다양한 업체들이 참여한다.또한, 호남 최초의 주류박람회인 ‘2022 광주 주류페스타’와 동시에 개최해 한자리에서 먹고 마시며 즐길 수 있는 현장으로 구성된다.주요 행사로는 광주 대표음식과 광주 주류페스타에서 입상한 전통주의 페어링을 체험할 수 있는 시식을 제공하며, 이달 19일에는 스타 셰프 오세득과 함께 하는 요리 콘서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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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교통약자 전용 바우처 택시 3대 추가 지정 운행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이 교통약자 이동 편의를 위해 지난 8월 16부터 운행하던 교통약자 전용 바우처 택시를 추가 지정해 운행한다고 8일 밝혔다.바우처 택시는 평상시에 일반인을 상대로 영업하다가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비휠체어 장애인과 임산부 등의 배차 요청이 있을 경우 이들을 태우는 택시를 말한다.군은 바우처 택시 5대를 운영하고 있지만, 비휠체어 장애인 등 교통약자들의 만족도 제고와 지역적 안배를 위해 3대 더 추가 지정했다.바우처 택시는 하루 2회, 월 30회, 1회 최대 3만원으로 이용 가능하며, 운영지역은 무안군 관내, 운영시간은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로 최대 1천원의 요금이 부과된다.바우처 택시는 전남광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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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안정적인 혈액 수급 위한 8개기관 합동 '헌혈 추진협의회' 열어
정읍시는 지역 내 민·관·군 헌혈 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안정적 혈액 확보를 위해 8일 헌혈 추진협의회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헌혈추진협의회는 해마다 반복되는 혈액 부족과 저출산 고령화에 따른 헌혈인구 감소에 대처하고 헌혈 수급 위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구성된 단체로 이날 협의회에는 정읍시와 정읍시의회, 전북혈액원, 정읍아산병원, 정읍교육청, 정읍경찰서, 정읍시자원봉사센터, 언론사 등 8개 기관이 참여했다.이날 회의에서는 혈액 부족 위기 극복을 위한 각 기관단체별로 헌혈 장려 방안과 수급 안정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또, 지역사회 혈액 수급 상황을 공유하고 지난 6월에 열린 상반기 헌혈추진협의회 건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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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신안군 해상서 선박 고장으로 고립된 5명 구조
전남 신안군 압해도 인근으로 조업을 나갔던 5명이 해상에서 고립이 됐으나 민간어선에 의해 무사히 구조됐다.8일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이종욱)에 따르면 7일 신안군 압해도 인근 해상으로 낙지 조업을 나갔던 선박 A호(2.96톤, 승선원 5명)가 기관 고장으로 해상에 고립됐다는 신고를 접수했다.해경은 경비함정 및 파출소 연안구조정, 서해특수구조대 등 가용세력을 현장으로 급파하는 한편 인근 민간어선을 상대로 구조 협조를 요청했다.해상에 고립된 5명은 다행히 민간어선에 의해 구조됐으며 이들 모두 건강상태는 양호했다.현장에 도착한 해경은 민간어선으로부터 구조된 5명을 인계받은 후 저수심 및 인근 통항선박 등 안전상의 우려로 A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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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 김주연 용정목장 대표, 제15회 전국 목장형 자연치즈 콘테스트 ‘금상’ 받아
전남 함평군 유가공 업체인 용정목장(대표 김주연)이 지난 4일 ‘제15회 전국 목장형 자연치즈 콘테스트’에서 금상을 수상했다.8일 함평군에 따르면 (사)한국목장형유가공연구회가 주최하고 국립축산과학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국내 유제품 제조기술 향상과 국내산 치즈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콘테스트에 김주연 대표는 구워 먹는 치즈인 할루미 치즈와 스트링 치즈를 출품했으며, 심사위원들로부터 맛과 모양, 풍미 부분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렸다.2013년 유가공 사업에 뛰어든 김 대표는 ‘전남 목장형 유가공 연구회’ 활동을 비롯한 관련 교육 수강을 통해 꾸준히 제조기술 향상을 위해 노력해 왔다.현재 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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