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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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새로운 담양, 군민과 함께’ 구현 위한 시책 발굴 보고회 개최
담양군(군수 이병노)이 20일 군민이 공감하는 ‘새로운 담양 군민과 함께‘ 실현을 위한 시책 발굴 보고회를 개최하고 내년 군정 운영방향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보고회는 민선 8기가 출범하고 처음 시책을 계획한 만큼 군수공약사항 실현 및 정부 120대 국정과제, 전라남도지사 공약사항 연계 시책 발굴 중심으로 심도 있는 보고가 이뤄졌다.군은 군민이 정책을 체감할 수 있는 소통과 통합의 포용적인 공감 군정을 추진할 수 있도록 실과소별 핵심 정책방향 설정에 역량을 집중함으로써 현안사업들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나간다는 입장이다.특히 그동안 관습적으로 이루어졌던 시책이나 부진사업에 대한 타당성 및 경제성 분석 보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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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축제관광재단, 2022 대한민국 국향대전 앞서 공모전
전남 함평군 (재)함평축제관광재단(이사장 이상익)이 ‘2022 대한민국 국향대전’ 개막을 앞두고 ‘국향 허수아비 공모전’을 개최한다.함평축제관광재단은 20일 2022 대한민국 국향대전 개막을 한 달 여 앞두고 오는 10월18일까지 ‘국향 허수아비 만들기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지역 상가, 단체, 학교 등이 직접 축제를 준비하고, 지역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며, 허수아비를 통해 잊혀져 가는 농촌 들녘 풍경과 쌀 재배의 소중함을 알리고자 추진된다.표현내용은 저속한 내용이 아니라면 인물이나 동물 등 표현 영역이나 방법에 제한이 없으며, 영업체의 경우 홍보형 허수아비도 출품이 가능하다.출품작들은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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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관광두레 신규 주민사업체 4개소 선정
무안군(군수 김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22년 관광두레 신규 주민사업체 공모에서 주민사업체 4개소가 신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관광두레는 지역 주민이 주도하는 관광사업 공동체로 지속가능한 지역관광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한다.이번에 선정된 주민사업체는 △나눔드림(내도시락을부탁해) △못난이마을(못난이기념품) △이를꿈부(허브체험프로그램) △3S(무안의 SKY, STAR, SEA) 등 4개소이다.이들 주민사업체는 향후 5년간 경영컨설팅, 상품개발, 홍보마케팅 사업비로 업체당 최대 1억 1,000만원의 육성지원을 받게 된다.앞으로 관광두레 사업체는 무안의 고유의 특색을 지닌 숙박, 식음, 여행, 체험, 기념품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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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정 시장 청년들과 월요대화…“청년정책 업그레이드 하겠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청년들과 만나 “청년들의 내☆일이 빛나는 기회도시를 만들고 청년들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약속했다.강 시장과 청년 20여 명은 지난 19일 오후 7시 2차 월요대화에서 허심탄회한 대화를 나누고 코로나19로 가파른 증가추세를 보이는 부채 문제를 포함해 구직 및 자산형성 등 폭넓은 청년정책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고 20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강 시장을 비롯해 김가은·김스잔·문석준·신예은·임채은 청년, 주세연 광주청년지갑트레이닝(광주드림은행)센터장, 구문정 금융사회복지협회센터장, 백경호 광주청년일경험드림+(전남대학교 산학협력단) 책임연구원, 김다정 광주청년유니온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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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대한민국 마한문화제’ 10월 8~9일 개최…‘나주 잔치 Play 마한!’ 주제로
2000년 전 영산강 유역에 융성했던 고대 마한(馬韓) 역사·문화 중심지인 전남 나주시가 대표축제인 ‘마한문화제’를 3년 만에 연다.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오는 10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 간 국립나주박물관 일원에서 ‘2022년 대한민국 마한문화제’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축제는 ‘나주잔치, Play마한!’이라는 부제로 마한 ‘명품’(名品), ‘기품’(氣品), ‘진품’(眞品), ‘정품’(精品), ‘별품’(別品) 등 5개 부문 총 30종의 문화·체험·판매·연계 프로그램을 선보인다.대표 행사로는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는 ‘마한개막제’와 ‘댄싱 온(Dancing On) 마한’이 있다.축제 서막을 알리는 개막제는 축제 첫날 오전 11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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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수도권지사, 일산소방서와 재난대비 합동 훈련 실시
국토안전관리원 수도권지사(지사장 문종섭)는 지난 19일 경기도 일산소방서와 함께 재난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한 훈련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수도권지사에서 열린 훈련은 지진으로 화재가 발생할 상황을 가정하여 진행되었다. 직원들은 평소 반복해온 지진 대피와 별도로 소방관들의 지도로 소화전과 소화기를 직접 사용하며 실전에 가까운 훈련에 임했다. 문종섭 수도권지사장은 “이번 훈련은 위탁업체 상시 근로자를 포함하여 126명이 근무하는 수도권지사의 안전을 확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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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지역 발전 동력될 ‘신규 시책’ 발굴
완도군은 지난 19일 군청 상황실에서 강성운 부군수를 주재로 간부 공무원과 시책 제안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3년도 신규 시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군은 민선 8기 출범에 따라 군정 운영에 보탬이 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신규 시책을 발굴하고자 지난 8월부터 한 달간 전 공직자를 대상으로 아이디어를 접수했으며, 총 274건 중 심사를 거쳐 30건을 발굴했다.보고회를 통해 30건의 시책 중 시행 가능성 등을 검토하여 최종 17건의 시책을 발굴했다.선정된 주요 시책으로는 △우리 아기 출생 등록증 발급제, △완도 특화자원 활용 해양치유 키트(kit) 개발, △완도군 카카오톡 이모티콘 공모전 △멍 때리기 대회, 해조류 면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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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숙취음주운항 선장 해사안전법 위반으로 적발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정수)는 지난 18일 완도 고마도 인근 해상에서 혈중알코올 농도 0.138% 상태로 선박을 운항한 선장 A씨(남, 40대)를 해사안전법 위반으로 적발했다고 20일 밝혔다.지난 18일 오전 5시 40분경, A씨의 전화 출항신고를 접수하던 완도해경은 선장 A씨의 말투와 발음이 음주상태로 의심될 만큼 부정확함을 포착하고 사실 확인 차 연안구조정을 긴급 출동시켰다.어선위치발신장치(V-pass)를 이용해 음주운항 의심선박을 발견한 완도파출소 연안구조정은 음주측정(혈중알코올 농도 0.138%)을 실시함과 동시에 출항 전날인 17일 늦은 밤까지 술을 마셨다는 A씨 진술을 확보했다.완도해경 관계자는 “교통운전과 마찬가지로 선박 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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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식품안전정책지원단 구성 위한 전문가 자문회의 진행
경기도는 20일 도청에서 ‘경기도 식품안전정책지원단 구성 및 운영을 위한 전문가 자문회의’를 열고 지원단 구성에 관한 논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경기도 식품안전정책지원단은 지난 2020년 7월 ‘경기도 식품안전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에 따른 기구로 경기도 식품안전 정책개발과 식품안전관리 업무를 전담하게 된다. 도는 코로나19 등으로 지연된 지원단 설치 검토를 최근 재개하고 이날 첫 회의를 열었다. 자문회의에서는 △도 차원의 정책연구․지원 기능 강화를 위해 식품안정정책지원단 전문인력을 세부 분야별로 채용해 운영 △경기도 식품안전정책지원단 구성은 공공보건의료 지원단을 참고해 검토 △도 차원의 정책연구․지원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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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공단, 화물·운송 물류안전 분야 전문가와 산학 세미나 개최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20일 인천대학교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화물운송과 물류안전 분야 전문가와 함께 ‘산학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화물운송 안전대책 마련하기 위한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공단은 현장 체험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인천대는 물류산업 우수 인재 발굴 및 지원에 힘쓰는 등 두 기관의 장점을 활용하기로 하였다.공단은 인천대 학생들을 대상으로 △미래 화물운송 사업, △물류안전, △현장 체험 안전 프로그램 참여 등 실무·취업에 필요한 교육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인천대학교는 학생들이 화물운송시장에 대해 연구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하며 현장형 교육환경을 운영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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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병원 최수진나 교수, 생명나눔 공로상 수상
전남대학교병원 최수진나 장기이식센터장(이식혈관외과 교수)이 지난 14일 서울에서 진행된 ‘제5회 생명나눔 주간 기념식’에서 장기이식 활성화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한국장기조직기증원이 주관하는 ‘생명나눔 공로상’은 장기기증의 가치를 제고하기 위한 상으로, 매년 장기기증 활성화에 공로가 큰 의료진을 선정해 수여하고 있다.최수진나 센터장은 올해 호남·충청지역 최초로 신장이식수술 727례, 간이식 120례를 돌파하는 등 수준 높은 이식수술을 펼치면서 뇌사장기기증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최 센터장은 지난해에도 생명나눔 공로상을 수상했으며, 지난 2014년엔 장기기증자 활성화 유공자 부문 보건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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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윤리·인권경영 선언식 열고 적극 이행 다짐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20일 청렴 등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 이행할 것을 다짐하는 ‘윤리·인권경영 선언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선언식은 김일환 원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제1·2노동조합 위원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주 본사 대회의실에서 진행되었다.이번 윤리·인권경영 선언식은 기관에 대한 국민 신뢰도를 높이고 환경·사회·지배구조 등 ESG 경영 확산 추세에 발맞추기 위해 마련되었다. 관리원 노사가 함께 채택한 윤리·인권경영헌장은 기관 운영과 관련한 인권 존중, 법과 원칙 준수, 부패 방지, 고객 만족 등의 원칙을 상세히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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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정 내부 쓴소리 할 '레드팀' 선발 마쳐…"이달 말부터 활동"
경기도가 도정 내부 비판과 대안 제시를 담당할 레드팀 1기 선발을 마치고 9월 말부터 본격적인 소통을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도청 내부에 쓴소리를 전담하는 ‘레드팀’을 만들겠다”고 공언한 지 한 달여 만이다. 도는 지난 14일까지 1기 레드팀원 공모 결과 최종 48명의 도청 직원들이 응모해 새로운 시도에 대한 열정과 의지를 보여줬으며, 이들 중 부서, 직능, 성별, 연령 등 비율을 전반적으로 고려해 선발했다고 설명했다. 레드팀 운영을 위한 민간전문가로서 레드팀장은 도정자문위원회의 이영주 위원(전 서울대 인권상담소장), 부팀장은 양동수 위원(사회혁신기업 더함 대표)을 선임했다. 김동연 지사는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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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주한미군 공여지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개발 본격화
경기도가 반환 절차가 이뤄지고 있는 도내 주한미군 공여지를 지역경제 활성화 및 도민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주춧돌로 만들고자 본격적인 개발 활성화에 나선다. 경기도는 주한미군 반환 공여지에 대한 바람직한 활용 방안을 만들기 위해 도와 해당 시군, 경기연구원, 경기주택도시공사, 외부전문가가 참여하는 ‘정책협의추진단’을 구성하는 등 통합지원체계 구축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 김동연 도지사는 민선 8기 공약으로 ‘미군 반환 공여지 국가 주도 개발추진 및 주변 지역 지원 확대’를 내건 바 있다. 이에 따라 도는 중앙정부와 시군에 의존해 왔던 기존의 반환 공여지 개발방식에서 한 발짝 더 나아가 광역지자체인 경기도가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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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교통공사, 대중교통 안정적 운영 위해 ‘기능연속성계획’ 도입
경기교통공사(사장 직무대행 이회수)가 재난·재해 등 각종 위기 상황 발생 시 경기도 대중교통의 운영을 안정적으로 이끌어갈 수 있도록 ‘기능연속성계획’의 도입을 선포했다고 20일 밝혔다. 선포식은 사장 직무대행, 노사협의회 근로자 대표위원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주시 옥정동에 위치한 경기교통공사 본사에서 개최됐다. ‘기능연속성계획(COOP)’은 자연·사회 재난 발생으로 기관의 핵심 기능이 중단된 경우 피해를 최소화하고 목표 시간 내 핵심 기능을 복구하여 기관의 업무 연속성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공사는 기능연속성 경영시스템 구축을 위해 지난 7월부터 전담부서를 구성하고, 전 부서의 업무를 대상으로 재난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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