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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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난방공사, 중앙공원 야외공연장서 청렴캠페인 실시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 이하 ‘한난’)는 지난 17일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중앙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열린 ‘한국지역난방공사와 함께하는 2022 파크콘서트’ 현장에서 청렴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부패방지 시책평가 1등급 및 1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한난이 지역사회에 청렴문화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계획됐다. 한난은 콘서트 현장을 찾은 지역 주민들에게 공사 청렴제도를 소개하는 기념품을 배포하는 등 현장 홍보활동 형태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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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사랑의열매, 장애청소년 문화관람사업 '아마빌레' 지원활동 펼쳐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서울사랑의열매)는 아너소사이어티 이상현회원 공익신탁기금으로 동문장애인복지관의 장애청소년 문화관람사업 ‘아마빌레’를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5일 예술의 전당에서는 아마빌레 1회기 ‘마에스트로 정명훈 실내악콘서트’ 가 진행되어 장애 당사자와 가족 및 지인 총 26명이 관람했다.기부자 서울 사랑의열매 아너소사이어티 이상현 회원, 서울 사랑의열매 강성훈 팀장, 동문장애인복지관 진태진 관장, 국민의힘 김예지 국회의원 등 관계자가 자리를 함께 했다.본 사업은 ‘공익신탁기금’으로 지원 된 것으로 ‘공익신탁기금’이란 기부하려는 사람이 기부 재산을 일정한 개인이나 기관에 맡겨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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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 인천광역지사, 정기후원 '씀바기' 캠페인 동참 원창오일에 명패 전달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회장 김창남)는 원창오일(대표 이재명)이 적십자의 기업 정기후원 프로그램인 씀씀이가 바른기업(이하 씀바기) 캠페인에 동참하여 씀바기 인천 244호가 되어 명패를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원창오일 이재명 대표는 “특별한 후원동기는 없으며, 그냥 함께 사는 세상이니 동참해야겠다고 생각하여 큰 금액은 아니지만 적십자를 통해 좋은 곳에 쓰여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김창남 회장은 “나눔은 함께 사는 세상임을 깨달았을 때 자연스럽게 나오는 행동인 것 같다”며 “지역에서 함께 살아가는 이웃에게 기꺼이 나누시려는 그 마음까지 고스란히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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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대한법률구조공단과 '채무자 개인회생 성공지원' 위해 맞손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권남주)는 캠코양재타워 대회의실에서 대한법률구조공단(이사장 김진수)과 '채무자 개인회생 성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난 4월 캠코와 서울회생법원과의 '채무자 개인회생 성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의 일환으로, 채무 상환의지는 있지만 경제적 부담으로 개인회생 신청을 하지 못하는 채무자를 지원을 목표로 한다. 두 기관은 국민행복기금 등 캠코 채무자에 대해 △개인회생 기초 상담 및 신청서 작성 등 단계별 법률 서비스와 비용지원 △중도탈락 방지와 신속 재기를 위한 사후관리 등 채무자 개인회생 성공지원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협약에 따라, 캠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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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소방서, 해남 장애인 복지관서 소방안전교육 진행
해남소방서(서장 최형호)는 지난 16일 해남군 장애인 복지관에서 장애인 대상에 대하여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고 19일 밝혔다.이날 교육은 신체·정신적 제약으로 재난·재해 상황에 취약한 장애인의 안전사고 대응능력을 향상시키고 장애인 맞춤형 교육체계를 적용하여 실습형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119신고방법 △소화기 사용법 △화재대피요령 △실습형 마네킹을 이용 심폐소생술 실습 등 응급상황 대처법 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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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연말까지 '농지이용실태조사' 실시
경기도가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오는 12월 말일까지 ‘2022년 농지이용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농지이용실태조사는 농지 소유·거래·이용·전용 등에 관한 사실을 확인하는 조사로, 올해부터 매년 실시하도록 의무화됐다. 올해 농지이용실태조사는 특히 농업법인·외국인 및 외국 국적 동포 소유농지,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농지와 최근 5년(’17~’21년) 이내에 농지취득자격증명 발급 후 취득한 농지, 관외 거주자 취득농지, 2명 이상 공유지분으로 취득한 농지를 집중적으로 조사할 계획이다. 농지소유자의 농업경영과 불법전용 여부를 조사해 무단 휴경, 불법 임대차 등을 적발함과 동시에 농업회사법인의 경우 농지 소유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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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동남아 관광객 본격 유치위해 태국 팸투어 진행
경기도가 경기관광공사, 대한항공과 동남아 관광객을 본격적으로 유치하기 위해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태국 여행업협회 회원사와 언론사를 초청해 ‘팸투어’(홍보 목적 답사)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팸투어 참가자는 짜른 왕아나논(CHAROEN WANGANANONT) 태국여행업협회 회장 등 주요 여행사 관계자 11명과 데일리 뉴스(Daily News) 등 4개 언론사 기자 등 총 15명이다. 이들은 오는 20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상호 협력 양해각서 체결, 기업 간 전자상거래(B2B) 상담회를 시작으로 오는 21일부터 광주 도자박물관, 양평 두물머리, 김포 라베니체 문보트, 고양 킨텍스, 파주 임진각 등 경기도의 관광지를 체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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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주한 외국 대사관과 대북협력 재개방안 모색 간담회 개최
경기도는 오는 20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과 함께 대북 협력사업의 경험 공유와 재개방안 모색을 위한 ‘주한 외국 대사관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캐나다 등 주요 주한 외국 대사관 관계자와 국내외 남북교류협력 단체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도는 이번 실무 관계자 중심의 간담회에서 남북교류협력 강화와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주한 외국 대사관의 적극적인 지지와 협력을 제안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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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스타트업캠퍼스서 ‘새로운 경기 창업공모’ 결선 대회 개최
경기도는 ‘2022 새로운 경기 창업공모’의 결선대회를 오는 21일 경기스타트업캠퍼스 창업라운지에서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새로운 경기 창업공모(이하 창업공모전)’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우수 예비·초기 창업기업들을 발굴·육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경기도가 추진하는 경진대회 형식의 창업지원 프로그램이다. 이를 위해 도는 지난 2월 15일부터 3월 24일까지 참가자 모집을 벌인 결과 예비창업 부문 168개 팀, 창업 부문 224개 팀 총 392개 팀이 이번 창업공모전에 출사표를 던졌다. 이후 대학교수, 변리사, 창업 컨설턴트, 창업보육센터 매니저, 액셀러레이터, 투자사 매니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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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체납자 13만명 임차보증금 전수조사…"체납액 92억원 징수·압류"
경기도는 지난 4월부터 8월까지 세외수입 50만 원 이상 체납자 13만 명의 임차보증금을 조사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방세외수입은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수입 중 사용료, 수수료, 부담금 등 행정 목적으로 부과‧징수하는 자체 수입을 말한다. 도는 2만 4,782명(체납액 약 900억 원)이 보유한 임차보증금액 약 1조 1,522억 원을 확인하고, 체납자들에게 체납처분 예고서를 보내 체납자 1,748명으로부터 약 38억 원을 징수했다. 이후 납세 여력이 있음에도 세금을 내지 않는 고액 체납자 위주로 가택수색을 진행해 실제 생활 여력을 확인한 후 804명으로부터 보증금 약 54억 원을 압류했다. 압류된 보증금은 임대인을 통해 임대차 계약 종료 시 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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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의료원, 대한이식학회와 장기이식 심포지엄 개최
고려대학교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김영훈)과 대한이식학회가 장기이식 공동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행사는 오는 23일 고려대학교 SK미래관 1층 최종현홀에서 열리며 이번 심포지엄은 고려대의료원 신장이식 40주년 및 간이식 500례를 기념해 기획됐다.신장 및 간이식에 대한 현재 이슈 및 최신 동향에 대해 공유하고 논의할 예정이다.심포지엄은 사전등록 및 현장등록을 통해서 참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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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일산 킨텍스 오토살롱위크 전시회서 현판수여식 진행
한국교통안전공단(권용복 이사장)은 “지난 18일 일산 킨텍스 오토살롱위크 전시회에서 ‘2022 튜닝 우수업체’로 선정된 기업을 대상으로 현판수여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공단은 업체 간 건전한 경쟁을 유도하여 튜닝기술이 시장에서 보다 활발히 거래될 수 있도록, 우수한 역량을 가진 업체를 선정하는 튜닝 우수업체 선정 제도를 지난해부터 운영해오고 있다.‘2022 튜닝 우수업체’는 사업역량, 전문성, 안전관리, 품질 및 서비스 능력 등 4개 부문에 대한 전문가들의 서류심사 및 현장실사를 통해 선정된 3개 기업에게 현판을 수여하였으며, 작업 시설 개보수, 직원 휴게 공간 개선 등 소속 직원들의 복지 향상을 위한 총 30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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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의료원, 현대차 정몽구 재단과 실명예방사업 위해 맞손
고려대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김영훈)은 현대차 정몽구 재단과 함께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지난 2020년 라오스를 시작으로 올해는 마다가스카르 온드림 실명예방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초청된 마다가스카르 안과의사는 현지에서 백내장 수술 경험이 있는 의사 중 추천을 통해 선발됐으며, 한국에서 초음파 수정체 유화술과 같은 선진 백내장 수술에 대해 교육을 받고 귀국해 마다가스카르 안보건 향상에 기여할 예정이다. 이번 초청 연수는 아제라 국립병원 안과의 닥터 라밀리손(Ramilison Andriamamilaza)과 아노시알라 대학병원 안과의 닥터 라바카(Andriambelo EP. Razafimahatratra Ravaka Hariniaina) 등 두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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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국민 참여 철도규제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국가철도공단(이사장 김한영)은 정부의 규제혁신 정책에 발맞춰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규제 개선사항을 발굴하기 위해 ‘철도규제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이날부터 10월 21일까지 공단 누리집를 통해 상세내용 확인 후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공모 주제는 △ 철도 관련 국민생활 불편 △ 철도 관련 불필요한 규제 △ 철도 관련 생명·안전·환경 규제 △ 일자리 창출 저해 등 총 4가지 분야이며 오는 11월 말 심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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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재단-현대제철-한국생산성본부, 인천시와 '제4회 커피박 재자원화 콘퍼런스' 개최
환경재단(이사장 최열)이 현대제철(대표 안동일), 한국생산성본부(회장 안완기)와 함께하는 ‘커피박 재자원화 프로젝트’가 오는 21일 오크우드 프리미어 인천에서 '제4회 커피박 재자원화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커피박’은 커피를 만들고 남은 부산물을 뜻하는 말로, 흔히 ‘커피 찌꺼기’로 불린다. 아메리카노 한 잔을 만들기 위해서는 99.8%의 원두가 커피박이 되어 버려지는데, 매년 발생하는 커피박만 15만 톤에 이를 정도로 그 규모가 매우 크다. ‘커피박 재자원화 프로젝트’는 폐기 처리되는 커피박을 재자원화하기 위해 환경재단과 현대제철, 한국생산성본부가 함께 추진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올해는 ‘커피박 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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