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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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고하도 해안데크 조성사업' 안전성 확보로 공사 재개
전남 목포시는 고하도 해안데크 조성사업을 조만간 재개한다고 1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4월 고하도 해안데크 조성 시공업체에 부실시공 관련 공사정지 및 전문기관 구조 안전진단을 하도록 통보했다. 이에 따라 시공업체는 지난 5월∼7월 구조 안전진단을 했고 그 결과 해상 강관 파일 전체 지지력은 이상 없으나 일부 구간이 수직도 및 용접부 불량으로 재시공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또한 구조물의 내구연한 증대를 위해 전체 부식방지 도장공법의 변경이 필요하고 해상 강관 파일과 상부 구조물 연결방식은 항주파 등 상시 파도가 있는 현장 여건을 고려해 정착력이 우수한 방식으로 변경하는 것이 안전성 확보를 위해 타당하다는 결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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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성군, 폐현수막 재활용 장바구니 제작·배부
고성군은 폐현수막을 재활용한 장바구니를 제작해 1일 장날을 맞아 고성시장을 방문한 시장이용객들에게 배부했다고 밝혔다.군은 1일부터 1회용 비닐봉투 사용이 전면 금지되면서 집중 지도·홍보 기간(1월 1일∼3월 31일)을 이용해 폐현수막 활용 장바구니 150매를 제작·배부했다.폐현수막 활용 장바구니는 고성광고물협회의 협조와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수강생들의 재능기부로 이뤄졌다.이번 행사에 백두현 군수, 박용삼 군의회 의장, 군의원 등이 함께 참여했다.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버려지는 폐현수막을 재활용한 장바구니를 추가로 제작해 각종 행사 시 1회용 비닐봉투 사용금지 홍보에 활용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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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우디아리비아 사증발급, 1일부터 간소화 시작
2월 1일부터 「한국과 사우디아라비아 간의 사증발급 간소화 MOU」가 발효된다.지난해 4월, 양국은 대한민국과 사우디아라비아 왕국 간의 양국 국민에 대한 입국사증 발급 간소화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MOU 서명 후 사우디측은 발효를 위한 국내절차(각료회의 승인)를 진행했다. 동 MOU가 발효됨에 따라 유효한 여권을 소지한 양국 국민과 기업인들이 관광 및 상용 등 목적으로 상대국 입국시마다 최대 90일간 체류할 수 있는 5년간 유효한 복수사증을 발급 받을 수 있게 된다. 그간 우리 국민은 사우디아라비아 입국을 위해 1년 복수사증 발급에 약 180만원 상당의 수수료를 지불하고 있었다. 이번 MOU 발효로 인해 우리 국민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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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종자원, 올해 심을 콩·팥 정부 보급종 종자 신청접수 시작
국립종자원(원장 최병국)이 올해 심을 콩·팥 정부 보급종 종자에 대하여 시․군 농업기술센터(농업인상담소) 또는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신청받아 농가에 공급한다.이번에 공급하는 콩 보급종은 두부 및 장류용 콩으로 대원 1,121톤, 태광 81, 선풍 44, 대찬 30, 대풍 25, 선유 16, 연풍 7, 풍산나물(나물용) 219톤으로 모두 8품종 1,543톤이며, 공급가격은 소독과 미소독 모두 25,580원(5kg/1포대)이다. 올해 정부 보급종으로 처음 공급되는 ‘대찬’, ‘선풍’은 논 재배에 알맞은 품종으로서 대원콩 보다 수량이 많고, 꼬투리가 높이 달려 농기계 수확에 유리하다. 특히, 이번에 공급하는 팥(아라리)은 직립형으로 수확 시 농기계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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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당대표, 황교안14.9% vs 오세훈14.4% vs 홍준표8.3%
자유한국당 차기 당대표 적합도 조사에서 황교안 전 국무총리와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오차범위 내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일보가 여론조사전문기관 <리서치앤리서치>에 의뢰해 지난달 25~28일에 실시한 조사결과 보도에 따르면 한국당 차기 당대표 적합도는 당권 주자 빅3로 꼽히는 황 전 총리(14.9%), 오 전 시장(14.4%), 홍준표 전 대표(8.3%) 순으로 나타났다. 황 전 총리와 오 전 시장 간의 격차는 불과 0.5%포인트로 치열하게 경합했다. 김진태 의원(3.3%)과 김문수 전 경기지사(2.8%)가 큰 차이를 두고 뒤를 이었다. 아울러 ‘적합한 지도자가 없거나 모른다’는 응답이 절반에 가까운 47.8%에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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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옹진군 백령도, 어르신 효도관광 제공
서해최북단 섬 인천시 옹진군 백령도에 살고 있는 어르신 25명이 지난 1월 29일부터 31일까지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따뜻한 남쪽 섬 제주도를 찾아 즐거운 여행을 즐겼다. 이번 효도관광은 백령도 내 여행사인 백령피아이트레블(대표 최대정)이 주최했으며 13년 동안 매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제주도 무료 효도관광을 제공해오고 있다.백령피아이트레블 최대정 대표는 "섬 내에서 여행사를 운영하며 받은 주민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지역환원사업의 일환으로 어르신들에게 효도관광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이번 효도관광을 위해 호미식품, 제이디건설, 피아이전기, 아트건설, 이팔중기, 서울우유, 백령면옥, 승주건설, 제일건설, 나나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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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지역 특색 강화한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
군포시(시장 한대희)는 올해 지역 특색을 강화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학습을 목적으로 모인 시민들이 배우고 싶은 강좌를 직접 기획해 지원을 요청하면 전문 강사 비용을 지급하는 '배달강좌'는 '드림강좌'로 이름을 바꾸고 지원 비용도 팀당 최대 60만원에서 90만원으로 증액했다.드림강좌는 '시민이 원하는 강좌를 만들어 드림'이라는 뜻과 '꿈(dream)만 꾸던 강좌를 현실로 만들어 준다'는 뜻을 모두 담은 것으로 지원을 희망하는 학습 모임은 오는 15일까지 신청하면 된다.또 시는 누구나 집 근처에서 일상적으로 질 높은 평생교육을 받으며 이웃과 소통할 수 있게 돕는 '행복학습센터'를 '매일학습관'으로 변경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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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일∼6일 '킨텍스 제1·2전시장 주차장' 무료 개방
경기 고양시 킨텍스는 오는 2일부터 6일까지 설 연휴 기간 고양시민과 귀성객의 주차 편의를 위해 킨텍스 제1·2전시장 전용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1일 밝혔다.제1·2전시장은 4천여대 주차가 가능해 이번 무료 개방이 설 명절을 준비하는 시민들의 생활 편의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다만 이번 무료 개방 주차장은 관리 인력이 없어 이용자들이 긴급한 경우를 대비해 반드시 연락처를 남겨야 하고 다른 차량에 피해를 줄 수 있는 행동은 삼가야 한다. 킨텍스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의 주차난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연휴 동안 킨텍스에서 실시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겼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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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설 연휴 기간 주요 관광지 운영
황금돼지띠 첫 연휴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5일이나 되는 연휴가 곧 시작되는데 아직 어딜 가야 할지 마음을 정하지 못했다면 연휴에도 활짝 문을 열고 여러분을 기다리는 즐거운 여행지를 소개한다. 전북 익산시는 익산관광안내소를 설 명절 당일인 5일을 제외하고 연휴 기간에도 운영하며 익산역, 미륵사지, 유적전시관, 보석박물관 등 관내 4개 관광안내소에 대해서는 관광객들에게 지붕 없는 박물관인 익산에 대해 문화관광 해설서비스를 제공해 가족과 함께 1400년 전 백제로 떠나는 즐거움 가득한 여행을 보장한다.성당 교도소세트장은 설 명절 당일은 물론 연휴 기간 내내 운영된다. 국내 유일 교도소 촬영지로 원래도 유명했던 성당 교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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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설 연휴 기간 당직 의료기관·약국 운영 안내
포천시보건소(소장 정연오)는 설 명절 연휴 기간인 2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 동안 시민들의 진료 공백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당직 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 약국을 지정하는 등 비상 진료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이번 비상진료대책에 따라 연휴 기간에 경기도의료원포천병원과 우리병원은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며 응급의료기관이 아닌 일반 병·의원 103개소, 보건소 1개소에 대해서도 당직 의료기관으로 지정했다. 또한 휴일지킴이 약국 52개소와 24시간 운영 177개소 편의점에 대해서도 안전상비의약품을 판매토록 해 주민들이 진료를 받고 의약품을 구입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응급 및 당직 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 약국 현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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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북구 오치골 공원, 증강현실 체험 '오치골 AR' 설치
울산 북구는 양정동 오치골 공원에 증강현실을 체험할 수 있는 '오치골 AR' 설치를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오치골 AR'은 '오치골 이야기', '아쿠아리움', '나비 공원' 등으로 구성돼 있다. '오치골 이야기'는 안드로이드 플레이스토어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휴대전화에 '오치골 이야기' 앱을 내려받아 구동한 후 공원 내 안내판을 인식하면 '오치골 이야기'를 감상할 수 있는 동화책이 구현된다. 사용자는 갖가지 캐릭터가 담겨 있는 오치골 이야기를 내레이션을 통해 들을 수 있고 동화책 페이지는 사진으로도 남길 수 있다.또한 '오치골 이야기'는 영어와 중국어로도 제공돼 외국인들도 사용 가능하다.'아쿠아리움 AR'과 '나비 공원 AR'은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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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사업' 오는 28일까지 접수
경기 수원시가 소규모 노후주택을 친환경 녹색건축물로 바꿔주는 '2019년 녹색건축물 조성지원사업'을 전개한다.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사업은 사용 승인 후 15년 이상 지난 노후주택 소유자가 에너지 성능향상과 주거환경개선 등을 목적으로 주택 리모델링·수선 공사를 할 때 공사비용의 일부를 지원해주는 것이다.내·외부 단열공사, 목재·알루미늄 창호 이중창으로 교체, 형광등·백열등 LED 전등으로 교체, 15년 이상 된 노후 보일러 고효율 보일러로 교체, 바닥 온수 난방패널을 설치 등을 할 때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수원 화성역사 문화환경 보존지역, 주거환경관리사업구역 등에 포함된 지역은 부가세를 제외한 순공사비의 50% 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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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설 명절 연휴 3일간 미시령터널 통행료 면제
강원도는 설 명절 연휴기간인 2월 4일 오전 00시부터 6일 밤 12시까지 3일간 강원도 민자도로인 미시령터널에 대해 통행료 면제를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강원도는 정부의 '명절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와 연계해 도민과 귀성객들의 이동 편의를 돕고자 2018년 설 명절부터 미시령터널의 통행료 면제를 시행하고 있다.동홍천 IC∼미시령터널 국도 구간인 미시령힐링가도는 서울양양고속도로 정체 시 우회도로의 기능을 하고 있어 귀성객 및 이용객들의 통행료 부담 경감 차원에서 명절 무료 통행을 시행하고 있다.운전자들은 미시령터널 이용 시 평소처럼 하이패스 단말기 장착 차량은 하이패스 차로로, 일반 차량은 일반 차로로 통과하면 통행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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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공동주택 관리규약 준칙' 개정
충청북도는 공동주택관리법 시행령 일부 개정(2018년 10월 30일)과 준칙 운용 중 일부 불합리한 조항을 보완해 '충청북도 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을 개정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개정의 주요 내용은 500세대 이상인 공동주택에서도 동별 대표자 후보가 없는 경우 중임한 사람도 후보자가 될 수 있도록 하고 500세대 미만 공동주택 입주자 대표회의 임원 직선제 선출 방법을 구체화했다. 또한 입주자 대표회의 운영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동별 대표자를 선출하지 아니할 수 있는 경우를 명확히 하고 선거관리위원 추천권자인 통장 또는 이장이 복수인 경우 합의로 추천 인원 내에서 추천하도록 했다. 이러한 충북도 공동주택 관리규약 준칙은 충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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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농·특산물 온라인 판로 확대 위한 업무협약 체결
사천시는 지난달 31일 송도근 사천시장, 김성현 사천우체국장, 한국우편사업진흥 등 관계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특산물의 온라인 판로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식을 가졌다고 1일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우체국쇼핑 및 전자상거래를 통한 사천시 농·특산물 홍보 및 판매, 우체국택배를 이용한 판매상품의 원활한 배송, 마케팅 활성화를 위한 홍보·세미나·워크숍 등의 공동 발굴 및 개최, 온·오프라인 공동 판매 촉진 활동을 위해 상생협력하기로 약속했다.한국우편사업진흥원은 우정사업본부 산하 공공기관으로 우체국쇼핑, 우체국콜센터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우체국쇼핑은 1986년 농수축산물 수입 개방으로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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