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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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삼화, 공공기관 발주공사 산재 사상자 연평균 1094명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한국토지주택공사 등 주요 공공기관이 발주하는 공사현장에서 지난 4년간 연평균 53명이 사망했고, 1,041명의 재해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노동부가 김삼화 국민의당 의원실에 제출한 ‘주요 공공기관 발주공사 재해현황’에 따르면, 지난 4년간 주요 공공기관의 발주공사 현장에서 모두 210명이 사고로 목숨을 잃었고, 4164명이 재해를 입을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4년간 공공기관 발주공사에서 발생한 사망자 수를 살펴보면, 한국토지주택공사가 49명명으로 1위를 차지했고, 다음으로 한국전력공사가 39명, 한국도로공사가 34명, 한국철도시설공단 22명, 한국농어촌공사 12명 순이었다.지난 4년간 발생한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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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영 “거수기 사외이사, 대우조선해양 부실비리 규모 키워”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기업의 사외이사가 거수기 역할을 하면서 대우조선해양의 부실ㆍ비리규모가 커졌다는 지적이 나왔다.더불어민주당 김해영 의원(부산 연제‧정무위)은 산업은행으로부터 제출받은 ‘2008년 이후 대우조선해양 사외이사 선임 및 이사회 의결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정치권‧금융권‧관료 출신 17명의 낙하산 인사를 포함한 총 24명의 사외이사가 약 25억1000만원의 급여를 지급 받았으며, 이들은 98.3%의 찬성률로 모든 이사회 안건을 100% 가결시킨 것으로 드러났다고 4일 밝혔다.이명박 정부 이후 현재 박근혜 정부까지 사외이사로 재직했었거나 재직 중인 인사는 총 24명으로 ▲김영(이명박 대선 캠프)‧신광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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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삼화ㆍ국민의당 ‘청년수당 논란, 어떻게 볼 것인가?’ 토론회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국민의당 김삼화 국회의원이 자당 정책위원회ㆍ청년위원회와 함께 오는 5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에서 ‘청년수당 논란, 어떻게 볼 것인가?’ 증언 및 토론회를 공동 주최한다.이번 토론회는 청년수당을 둘러싸고 벌어지고 있는 사회적 논쟁을 점검하고 청년고용 문제의 해법을 모색해 보기 위해 마련됐다.토론회 1부에서 실제 구직일선에서 분투하고 있는 청년들의 생생한 증언이, 2부 토론회에서는 청년고용 문제의 전문가와 정부 등 관계자의 발제와 상호토론이 있을 예정이다.한편, 김삼화 의원은 제27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사법연수원 17기를 수료했다. 김 의원은 한국성폭력상담소 이사장, 법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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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태섭 “환경부, 가습기살균제 제조판매업자 9억 보전처분”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환경부에서는 (유)옥시레킷벤키저 등 10개 가습기살균제 제조ㆍ판매업자에 대해 8억 9820만원의 보전절차를 진행 중에 있다.더불어민주당 금태섭 의원실이 환경부(한국환경산업기술원)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6년 8월 법원은 환경부의 13개 가습기살균제 제조ㆍ판매업자에 대한 보전처분(부동산 가압류) 청구와 관련, (유)옥시레킷벤키저 등 10개 업체에 대해 총 청구금의 10%인 8억 9820만원을 공탁하도록 명했다고 2일 밝혔다.참고로 (주)홈플러스, ㈜퓨앤코에 대해서는 압류 가능한 부동산이 없어 채권가압류를 준비 중에 있으며, (주)세퓨는 무자력이어서 보전처분을 하지 못했다고 밝혔다.한편, 201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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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동열 “정세균은 악성균ㆍ테러균ㆍ암 바이러스, 사퇴하라”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새누리당 염동열 국회의원은 2일 정세균 국회의장에 대해 “악성균이고 테러균이고 이 사회에 암과 같은 바이러스다”라며 사퇴를 요구했다. 전날 정세균 국회의장의 정기국회 개회사를 문제 삼아서다.염동열 의원은 이날 의원총회에서 “국회의원 된 이후 2번째 의총에서 말씀드린다. 쭉 지켜보면서 참담, 분노, 좌절까지 느낀다. 정세균 의장. ‘균’이라는 것은 동식물에 기생해서 부패나 발효 병을 일으키는 단세포 미생물이라고 규정을 돼 있다”며 “우리가 정세균 의장 뽑을 때는 국민이 뽑은 300명의 국회의원이 중립적 입장에서 좋은 발효균이 되라고 정세균 의장 뽑았다”고 말했다.염 의원은 “그런데 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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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 “새누리당, 우병우 민정수석 지키는 행동대원 전락”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2일 새누리당이 정세균 국회의장의 정기국회 개회사를 문제 삼아 국회의장실을 점거하고, 국회 일정을 전면 거부하며 보이콧하는 것에 대해 질타했다.이날 국회 본청에서 열린 정기국회 대비 국회의원 워크숍에서 우상호 원내대표는 “지금 헌정사상 가장 희한한 상황을 목격하고 있다”며 말문을 열었다.우 원내대표는 “(정세균) 국회의장의 말씀을 빌미로 집권여당이 국회의장실을 점거하고 모든 국회일정을 보이콧했다”며 “(박근혜) 대통령이 임명한 두 명(김재수, 조윤선)의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도 거부했다. 그것이 여당이 할 일인가. 임명을 우리가 했는가”라고 새누리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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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정세균 국회의장 개회사, 어디가 틀렸고 잘못 있냐”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판사 출신인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새누리당이 정세균 국회의장의 전날 정기국회 개회사를 문제 삼아 국회 일정을 거부하며 보이콧하는 것에 대해 질타하며 “국회의장의 개회사가 도대체 어디가 틀렸고 잘못된 것인지 묻고 싶다”고 따졌다.이날 국회 본청에서 열린 정기국회 대비 국회의원 워크숍에서 추미애 대표는 “안타깝게도 대한민국 국회의 상징인 국회의장의 방을 그 누구도 아닌 집권 여당이 점거하고 있는 사진과 글들을 보면서 속이 터지고 답답했다”며 말문을 열었다.추 대표는 “국회의장의 개회사에 대해서 도대체 어디가 틀렸고 잘못된 것인지 묻고 싶다. 어디가 문제인가? (박근혜) 대통령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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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주택용 전기요금 누진제개선 대국민 토론회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부산 새누리당 4선 국회의원 조경태 기획재정위원장(사하구을ㆍ사진)은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와 공동으로 오는 5일 국회도서관 지하1층 대강당에서 ‘주택용 전기요금 누진제 개선을 위한 대국민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주택용 전기에만 적용되고 있는 누진제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에 대한 전문가 및 소비자 단체의 토론이 이어진다.조경태 의원은 “올 여름 기록적인 폭염과 열대야에도 불구하고 많은 국민들이 전기요금 폭탄에 짓눌려서 에어컨을 켜지 못하고 있다”며 누진제 개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정부는 올 여름에 한해 전기요금 인하방안을 발표하고, 당정 태스크포스팀을 구성, 누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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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창원 “누군 대통령 맘에 드는 줄 아나?…욕먹으며 참는다”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보수의 품격’이라는 별칭을 갖고 있는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1일 새누리당 의원들을 강하게 비판하면서 “누군 (박근혜) 대통령 맘에 들어서 참고 견디는 줄 압니까?”라고 거친 돌직구를 던졌다.1일 표창원 의원은 SNS(트위터, 페이스북)에 새누리당 의원들을 강하게 비판하는 글들을 잇딸라 올렸고, 누리꾼들은 리트윗이나 공유를 해가며 큰 관심을 보였다.표창원 의원은 “야당 출신 국회의장 연설 맘에 안 든다고 소리 지르고 퇴장, 야당 상임위원장 맘에 안 든다고 문체부 장관 인사청문회에서 소리 지르고 퇴장”이라고 새누리당 의원들을 비판했다.표 의원은 그러면서 “누군 (박근혜) 대통령 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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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병우 민정수석…대통령 잘못된 국정운영이 법치 무너뜨려”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더불어민주당은 1일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 사태를 거론하면서 “박근혜 대통령의 잘못된 국정운영이 법치를 무너뜨리고 있다”고 비판했다.윤관석 수석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을 통해 “법조비리로 현직 검사장이었던 진경준 검사장이 구속된데 이어, 이번에는 현직 부장판사는 긴급 체포됐다”며 “법조비리로 법조계의 도덕성이 땅에 떨어졌다”고 비판했다.윤 수석대변인은 “사법부의 이해할 수 없는 처분과 판결들에 의아해했던 국민들은, 이번 사태를 보며 법조계에 부패와 비리가 깊이 침습해 있는 것은 아닌지 우려하고 있다”고 민심을 전했다.그는 “최근 우리 사회에 도덕불감증이 널리 퍼지고 있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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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석 “정세균 국회의장 사과 없으면 새누리당 의사일정 거부”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정진석 새누리당 원내대표가 1일 정세균 국회의장의 정기국회 개회사에 대해 “야당의 대변인 역할”이라고 강하게 비판하면서 “국회의장의 온당한 사과와 후속조치가 마련되지 않는 한 새누리당은 앞으로 모든 20대 국회 의사일정 거부할 것”이라고 밝혔다.이날 긴급최고위원회에서 정진석 원내대표는 “20대 국회 첫 정기국회 본회의장에서 우리가 목도한 일은 그야말로 충격이 아닐 수 없다”며 “제가 가만히 국회의장의 연설을 귀로 듣다가 공수처(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와 관련된 얘기를 하는 순간 ‘어’ 하고 저도 모르게 소리를 지르게 됐다”고 말했다.정 원내대표는 “먼저 정세균 국회의장은 청와대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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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정세균 국회의장 중증 대권병…박근혜정부 무력화”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이정현 새누리당 대표가 1일 정세균 국회의장의 정기국회 개회사에 대해 “아주 중증의 깊은 대권병”이라고 맹비난했다.이날 긴급 최고위원회에서 이정현 대표는 “정기국회를 맞이해서 국가와 국민을 위한 대장정을 나서야 될 첫날 질서를 깨는 국회의장의 여러 가지 행태와 언동을 보면서 참 기가 막힌다”며 “오늘 국회의장이 했던 발언의 내용과 파장을 예상하며 하는 그 모든 것은 정치적인 의도를 담아서 반응을 다 예상하고 그 이후에 어떻게 정치적으로 이용하겠다는 당리당략이 완전히 가미된 그러한 행태였다고 생각한다”고 비판했다.이 대표는 “국회의장까지 할 정도로 국회 경험과 경륜이 풍부한 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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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국회의장 “우병우 민정수석 민망”…새누리당 항의 반발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정세균 국회의장이 1일 정기국회 개회사에서 ‘국민의 목소리’를 전달해 쓴 소리를 하겠다면서 “우병우 민정수석과 관련한 논란은 국민 여러분께 참으로 부끄럽고 민망한 일”이라고 우병우 청와대 민정수석을 비판했다.정 의장은 우병우 민정수석이 사퇴하지 않고 검찰 수사를 받게 된 상황을 지적하면서 “이제 더 이상 고위공직자를 대상으로 하는 수사기관의 신설을 미뤄서는 안 된다”며 “이번 정기회의 기간 내에 고위공직자 비리를 전담하는 특별수사기관 설치문제를 깊이 있게 논의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또한 정세균 국회의장은 “최근 사드배치와 관련한 정부의 태도는 우리 주도의 북핵 대응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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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국회의장 개회사 전문…무슨 내용 발표했길래?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제20대 국회 전반기 의장인 정세균 국회의장이 9월 1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정기국회 개회사를 했다. 정세균 국회의장의 개회사에 대해 새누리당이 강하게 반발했다. 다음은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국회의원 여러분, 양승태 대법원장, 박한철 헌법재판소장, 황교안 국무총리, 황찬현 감사원장, 그리고 국무위원 여러분!끝도 없이 이어질 것 같던 한여름 폭염이 지나가고 이제 아침저녁으로 제법 선선함을 느낍니다. 새삼 정해진 계절의 이치를 느끼게 하는 시기입니다.그동안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삶의 현장에서 애쓰셨던 국민 여러분께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은 20대 국회 첫 정기회가 시작되는 날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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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법제실ㆍ황주홍, 쌀소득보전직불금 개선방안 토론회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국회사무처(사무총장 우윤근) 법제실은 2일 오후 2시 전남 고흥 종합문화회관에서 황주홍 국민의당 의원과 공동으로 쌀소득보전직접지불금 제도 및 간척지 영농 조건의 개선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지역현안 입법지원 토론회를 개최한다. 제20대 국회 개원 이후 두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토론회에서는 주제 발표와 토론을 통해 쌀소득보전직접지불금 제도와 간척지 영농 조건의 현황 및 문제점을 살펴보고 이에 대한 합리적인 개선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번 토론회와 관련해 황주홍 의원은 “쌀보전직접지불금은 1998년 1월부터 2000년 12월 31일까지 논 농업에 이용된 농지를 대상으로 지급되는데 1998년 1월 1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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