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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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미, 치매환자 실종자 신고 4년간 3만 1444건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로이슈=손동욱 기자]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진선미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30일 경찰청에서 받은 ‘최근 4년간 치매환자 실종자 신고현황’을 분석한 결과, 치매환자 실종자 신고가 꾸준히 증가했다고 밝혔다.진선미 의원의 분석에 따르면, 2011년부터 2014년까지 4년간 치매환자 실종 신고 건수가 7604건에서 8207건으로 늘어 7.9%의 증가율을 보였다.특히 2014년 치매환자 실종자 신고 건수는 처음으로 8000건을 넘었다. 4년간의 치매환자 실종자 신고 수는 총 3만 1444건이었다.지역별로는 제주가 2011년 54건 대비 2014년 108건으로 100% 증가했고, 강원이 46.1%(2011년 130건→2014년 190건), 충북이 44.6%(201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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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북콘서트 29일 대전청소년위캔센터 개최…안철수도 출연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로이슈=손동욱 기자] 독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정치사회분야 1위를 기록하며 베스트셀러에 오른 화제의 새 책 (박영선 저) 북콘서트가 8월 29일(토) 대전청소년위캔센터에서 막을 올린다.저자인 박영선 새정치민주연합 의원과 시사평론가 이철희 소장의 대담 형식으로 진행되는 이날 북콘서트에는 대전명예시민인 안철수 의원도 특별출연한다. 안철수 의원은 에 등장하는 인물 가운데 한 사람이기도 하다.이날 오후 7시부터 시작하는 북콘서트는 약 2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며, 북콘서트 시작에 앞서 오후 6시부터는 같은 장소에서 저자 사인회도 가질 예정이다.이날 북콘서트는 정상급 바이올리니스트 김현미 교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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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성남시장, 사람 살리는 ‘주빌리은행’ 공동 은행장 맡아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로이슈=전용모 기자] 장기부실채권을 사들여 채무자들의 빚을 깎아주거나 탕감해주는 ‘주빌리 은행’이 27일 출범했다.주빌리 은행의 공동은행장은 이재명 성남시장과 유종일 KDI국제정책대학원 교수가 맡았다.주빌리 은행은 영리를 목적으로 한 일반 상업은행과 다르다.예금과 대출업무를 하는 것이 아니라 장기연체자의 악성채권을 매입한다.이들 악성채권은 대개 대부업체에 1~10%에 거래되며 금융가치를 잃은 것들이다.주빌리 은행은 채무자에게 원금의 7%만 상환하도록 하고 저신용자를 정상적인 경제활동인구로 유입시키는 역할을 한다.매입비용은 기부금과 채무자들의 상환금 등을 활용한다.주빌리 은행은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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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총선 필승’ 정종섭 해임ㆍ자진사퇴 안 하면, 탄핵소추”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 새정치민주연합 지도부 중진의원들은 28일 새누리당 국회의원 연찬회에서 ‘총선 필승’ 건배사를 한 정종섭 행정자치부 장관에 대해 “박근혜 대통령이 당장 해임하거나, 정종섭 장관이 자진사퇴하거나, 그렇지 않으면 탄핵소추를 당함이 마땅하다”고 압박했다.이날 새정치민주연합 최고위원회의 및 중진의원 연석회의에서 정종섭 장관에 대한 질타의 목소리들이 쏟아졌다. 심지어 정종섭 장관에게 장관 사퇴하고 새누리당에 입당하라는 말까지 나왔다.국회 부의장, 새정치민주연합 비상대책위원장 등을 역임한 문희상 의원은 “선거 주무장관인 정종섭 장관이 여당 연찬회에서 총선필승을 외쳤다고 한다. 대명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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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 “정종섭 ‘총선 필승’ 사과로 끝낼 일 아니다. 즉각 물러나라”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 정종섭 행정자치부 장관이 새누리당 국회의원 연찬회에서의 ‘총선 필승’ 건배사에 대해 28일 공식사과 했으나, 새정치민주연합은 “정종섭 장관, 사과로 끝낼 일 아니다. 즉각 물러나라”고 촉구했다.김성수 대변인은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정종섭 행정자치부 장관이 오늘 자신의 ‘총선 필승’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 여론이 심각하게 돌아가자 부랴부랴 사과한 것으로 보이는 데 사과로 끝낼 일이 결코 아니다”며 이같이 요구했다.김 대변인은 “자신은 아무 의도 없이 한 말이라지만 그 말 한마디로 정종섭 장관은 선거 사무를 관장하는 행정자치부의 장으로서의 자격을 이미 상실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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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섭 행자부장관 “(새누리당) ‘총선 필승’은 덕담…진심 송구”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 새누리당 국회의원 연찬회에서 ‘총선 필승’ 건배사로 야당으로부터 강력한 사퇴 압력을 받고 있는 정종섭 행정자치부 장관이 28일 공식 사과했다. 그러나 거취 표명은 하지 않았다.정종섭 장관은 이날 오전 11시 정부서울청사 13층 행정자치부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먼저 이번 일에 대해 송구스럽다는 말씀을 올립니다”라고 사과했다.정 장관은 “지난 25일 연찬회가 끝난 후 저녁식사 자리에서 평소 술을 잘하지 않는 저로서 갑작스러운 건배사 제의를 받고, 건배사가 익숙하지 않아 마침 연찬회 브로슈어에 있는 표현을 그대로 하게 됐다”고 해명했다.그는 “이 당시 저의 말은 어떤 정치적 의도나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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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새누리당에 국회 재벌개혁특위 구성 제안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 새정치민주연합 재벌개혁특별위원회(위원장 박영선)는 27일 당 원내대표회의실에서 첫 회의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지난 8월 17일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재벌개혁특별위원회 위원장에 임명된 박영선 의원은 이날 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새누리당에 국회 차원의 재벌개혁특위를 구성할 것을 제안했다.재벌개혁특위는 제도개선분과와 행태 및 특혜개혁분과의 2개 분과를 두기로 결정했다. 제도개선분과는 순환출자와 지주회사문제 등 소유구조 개혁과 상법 개정 등 지배구조 개혁을 다루게 되고, 행태 및 특혜개혁분과는 재벌대기업의 일감몰아주기와 독과점, 담합 등 반시장적 행태와 사면과 조세혜택 등 특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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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이명박ㆍ박근혜 노골적 친 재벌정책…재벌개혁 더는 못 늦춰”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 새정치민주연합 재벌개혁특위 위원장을 맡은 박영선 의원이 팔을 걷고 재벌개혁에 관한 본격 행보에 나서 주목된다.새정치민주연합은 8월 24일 재벌개혁특위(위원장 박영선) 구성을 마치고 27일 오후 2시 1차 회의를 갖는다.‘재계의 저승사자’라는 불리는 박영선 재벌개혁특위 위원장은 여성 국회의원으로서는 헌정사상 최초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위원장과 국회 교섭단체 원내대표를 역임했다.박영선 위원장은 이날 회의에 앞서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재벌개혁에 관한 필요성을 밝혔다.그는 먼저 “최근 상성물산과 제일모직간의 합병, 롯데그룹 총수일가의 경영권분쟁 등을 지켜보면서 국민들도 우리경제가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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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섭 행자부장관ㆍ최경환 부총리 선거법 위반 고발…관권선거 망령”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 새정치민주연합은 26일 “새누리당 의원 연찬회에서 정종섭 행정자치부 장관뿐 아니라, 최경환 경제부총리도 공직선거법을 위반하는 발언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며 “선관위 고발을 포함한 가능한 모든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유은혜 대변인은 이날 ‘최경환 경제부총리도 선거법 위반 발언, 관권선거 망령 용납할 수 없어’이라는 서면브리핑을 통해 “보도에 따르면, 최경환 경제부총리는 ‘내년에는 (경제성장률이) 3% 중반 정도에 복귀할 수 있도록 해 (당의) 총선 일정 등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고 한다”며 “내년 총선에서 여당인 새누리당을 돕겠다는 뜻으로 해석된다”고 말했다.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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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섭 행자부장관 ‘총선 필승’ 해임하라…선거법위반 선관위 고발”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 새정치민주연합은 26일 “정종섭 행정자치부 장관이 새누리당 의원 연찬회에 참석해 ‘총선 필승’이라는 건배사를 외쳤다는 언론보도에 충격을 금할 수 없다”며 “관권선거 선언한 정종섭 장관을 해임하라”고 촉구했다.유은혜 대변인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가진 브리핑에서 “행정자치부 장관은 선거가 공정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관리해야 할 주무부처 장관”이라며 이같이 말했다.유 대변인은 “행정자치부는 선거사범을 수사하는 경찰청을 지휘하고, 공직자의 선거개입행위를 신고하는 ‘공직비리 익명신고센터’도 운영한다. 부정선거를 감시하고 공무원의 선거개입을 막을 의무가 행정자치부에 있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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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미 “자전거 교통사고 건수와 부상자 급증…안전대책 시급”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로이슈-손동욱 기자]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진선미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경찰청이 제출한 ‘최근 5년간 자전거 교통사고 건수 변동 추이’를 분석해, 자전거 교통사고 건수와 부상자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진선미 의원에 따르면 자전거 교통사고 전체건수는 2010년 대비 2014년에 34.5%가 증가했다.2010년 1만 1439건, 2011년 1만 2357건, 2012년 1만 3252건, 2013년 1만 3852건, 2014년 1만 7471건으로 꾸준한 증가 추세를 보였다.자전거 가해사건은 2010년 2663건에서 2014년 5975건으로 55.4% 증가했고, 자전거 피해사건은 2010년 8776건에서 2014년 1만 1496건으로 23.6% 증가했다.아울러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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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창우 변협회장 “변호사 않는 정홍원 전 총리, 전관예우 타파 존경”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 대한변호사협회 하창우 변협회장이 검사장ㆍ법무연수원장 등 검찰 고위직 출신인 정홍원 전 국무총리가 퇴임 후 변호사 개업을 않고 봉사활동을 하는 것에 대해 “법원과 검찰 고위공직 퇴직자가 국민을 위해 어떤 모습으로 살아야 하는지 교훈을 주고 있다”며 존경을 표시했다.하창우 변협회장은 26일 페이스북에 라는 제목의 정홍원 전 국무총리의 인터뷰 기사를 링크하며 이같이 말했다.에 따르면 박근혜 정부 초대 국무총리로 1기 내각을 이끌었던 정홍원 전 총리는 지난 2월 퇴임 후 서울 서초동에 개인사무실을 마련했지만 “변호사 개업을 하지 않고, 6월부터 노숙자 무료 급식 봉사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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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민주연합 한명숙 퇴임에 신문식 비례대표 국회의원 승계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로이슈=손동욱 기자] 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이인복 대법관)는 26일 새정치민주연합 비례대표 한명숙 국회의원의 퇴직에 따라 비례대표국회의원후보자명부 추천순위 22번 신문식을 승계자로 8월 24일 결정했다고 밝혔다.비례대표국회의원 궐원에 따른 승계는 궐원통지를 받은 후 10일 이내에 비례대표국회의원후보자명부에 따라 의석 승계자를 결정하도록 돼 있다.한편, 지난 20일 대법원 전원합의체(재판장 양승태 대법원장, 주심 이상훈 대법관)는 한만호 한신건영 대표로부터 9억여원의 정치자금을 수수한 혐의로 기소된 한명숙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에게 징역 2년과 추징금 8억80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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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성남시장 “전쟁과 군사적 대립은 반드시 막아야”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로이슈=전용모 기자] 이재명 성남시장은 한반도에 군사적 긴장이 고조된 것과 관련, “대한민국이 지금까지 쌓아왔던 처절한 노력이 일순간에 물거품 될 수 있는 전쟁과 군사적 대립은 어떤 방법을 써서라도 반드시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재명 시장은 25일 성남시청 온누리에서 성남시 재향군인회 주최로 열린 6ㆍ25 참전용사와 보훈가족 초청 위로연에서 “국민의 목숨과 안전을 범죄, 재난, 질병, 특히 전쟁위협에서 지켜내는 것은 국가와 정부의 가장 큰 역할”이라며 이같이 말했다.이재명 시장은 이날 새벽 남북 고위급회담이 극적으로 타결된 데 대해 “온 국민이 걱정하고 경제적 피해도 막대했는데 당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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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민, 직장어린이집 설치 기준 확대…상시근로자 300인 이상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로이슈=손동욱 기자] 신경민 새정치민주연합 국회의원이 저출산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직장어린이집 설치 기준을 강화하는 ‘영유아보육법’ 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25일 밝혔다.통계청 ‘2014년 출생ㆍ사망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 합계출산율은 1.21로 저출산 문제가 심화되고 있는 실정이다.이는 인구구조의 변화뿐만 아니라 국가 경쟁력 차원에서도 심각한 문제를 초래하고 있다.현행 ‘영유아보육법 시행령’에서는 직장어린이집의 설치 기준을 ‘상시 여성근로자 300명 이상 또는 상시근로자 500명 이상’으로 남성 근로자와 여성 근로자 수에 차별을 두고 있는데, ‘상시 여성근로자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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