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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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농업기술원, ‘저탄소 논물관리’ 등 기술 교육 실시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지난 8일 ‘저탄소 논물관리’ 등 ‘온실가스 저감 벼 재배기술 확산 시범사업’에 참여 중인 12개 시·군 농업인 40여 명을 대상으로 관련 교육을 했다고 10일 밝혔다.교육에서는 한국농업기술진흥원 김찬호 연구원이 온실가스 감축량만큼 인센티브(incentive)를 제공하는 ‘자발적 온실가스 감축 사업’ 등록 신청 방법을 설명했다. 이어 류경문 경기도농업기술원 지도사가 ‘저탄소 논물관리 방법’과 ‘완효성비료 사용 방법’, 시범사업 추진요령을 교육했다.농기원은 ‘저탄소 논물관리’ 적용 면적을 오는 2025년까지 도 전체 벼 재배 면적의 60% 수준까지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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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소방재난본부, "비응급신고 자제 당부"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비응급신고로 자칫 응급환자가 피해를 볼 수 있다며 비응급신고를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고 10일 밝혔다. 10일 경기도 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구급 출동건수는 2020년 63만6,133건에서 2021년 74만2,871건으로 16.8% 증가했다. 같은 기간 이송 건수는 2020년 36만5,919건에서 2021년 40만5,839건으로 10.9%(3만9,920건) 늘었다. 이 가운데 응급이송은 36만2,671건에서 39만7,115건으로 9.5% 증가한 반면 외래방문, 단순주취자 등 비응급이송은 3,248건에서 8,724건으로 168.5%나 폭증했다.이와 함께 이송 불필요, 신고 취소, 환자없음 등이 주된 요인인 미이송건수(사망추정 포함) 역시 2020년 27만214건에서 2021년 33만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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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역특화 컨벤션 발굴·육성 공모사업 4개 행사 선정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10일 ‘2022 경기도 지역특화 컨벤션 발굴·육성사업’ 공모 결과 4개 행사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도는 지난 3월 공모 절차를 거쳐 행사 주제와 지역특화산업 간 연관성, 국제회의 성장 가능성, 행사장 국제기준 적합성 등을 고려해 ▲고양 국제 데스티네이션 경쟁력 포럼 ▲성남 국제의료관광컨벤션 ▲수원 세계유산도시 포럼 ▲안산 소재표면기술 컨퍼런스 등 4개 행사를 최종 선정했다.공모 결과에 따라 행사당 최대 6,500만 원의 지원금을 제공한다. 지원금은 국내외 홍보비, 온라인 화상회의 시스템 등에 걸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학계, 전문 국제회의 기획자로 구성된 자문단이 행사의 전반적인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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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기술개발사업 성과분석보고서’…"1억원 당 6억여원 경제성과"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은 10일 ‘2021년도 경기도 기술개발사업 성과분석보고서’에서 경기도 기술개발사업이 시작된 2008년부터 지난해까지 종료된 연구개발 과제를 분석했다고 밝혔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도내 기업 기술개발에 지원한 금액 1억 원 당 6억4천만 원의 경제적 성과가 발생했다.전국 지자체 최초로 2008년부터 경기도와 경과원이 시행하고 있는 ‘경기도 기술개발사업’은 경기도 기업의 기술혁신 연구, 공정·제품 개발을 최대 1억5천만 원까지 지원하는 대표 연구개발(R&D) 사업이다. 올해 사업에도 지난달 25일까지 접수한 결과, 32개 과제 모집에 총 271건이 접수돼 평균 8.5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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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안전산업 유관단체와 상생협력 간담회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지난 6일과 8일 건설 및 시설안전 현안 논의를 위한 유관단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관리원 진주 본사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에는 한국시설안전협회, 건설안전임원협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최근 강화되고 있는 건설 및 시설안전 정책에 따른 현안과 안전관리 분야에서의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김일환 원장은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사안에 대하여 관계자들과 적극 검토하겠다”며, “안전사고 예방 및 저감을 위한 근본적 대책 마련과 제도적 보완에 대하여 민-관 공동의 노력이 필요하며 양 기관에서도 적극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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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마약류 범죄 특별단속…'양귀비·대마 재배 등'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정수)는 지난 4일부터 7월 말까지 양귀비·대마 밀경작 등 마약류 공급사범과 투약사범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완도해경은 육·해상 단속반을 편성하고 밀경작 우려가 있는 도서 지역을 중심으로 비닐하우스와 텃밭, 정원 등을 집중 수색할 예정이다.양귀비의 개화기는 4월 중순부터 6월 말까지이며, 의료시설이 낙후된 도서지역 주민들과 선원들이 통증해소를 위해 민간요법으로 오인하여 재배하는 경우가 있으나 이 또한 단속 대상이다.완도해경은 최근 3년간 양귀비 집중 단속을 실시하여 총 987주를 압수하였으며, 양귀비와 대마를 마약류 취급 자격이나 재배 허가 없이 재배·사용·취급시, 마약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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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수산식품유통공사, 제주지역 친환경 농업 활성화 방안 모색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춘진 사장은 8일 제주시 애월읍 소재 제주보타리농업학교를 찾아 청정 제주의 친환경‧저탄소 농업현장을 둘러보고 안전한 먹거리 생산을 위한 친환경 농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고 밝혔다. 제주보타리농업학교는 친환경 농업의 선구자이며, ‘대한민국 최고농업기술명인’인 김형신 대표가 운영하는 농장이자 친환경 청년농업인을 육성하는 학교다. 김대표는 제주형 보타리농법으로 불리는 친환경 생태농업기술 보급에 힘쓰면서 저탄소 농업기술로 생산한 저탄소 인증 농산물과 가공식품을 백화점과 학교급식 등에 공급하고 있다. 현장에서 김사장은 “전체 온실가스 배출량의 31%가 먹거리에서 나오는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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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청년뜰, '릴레이 창업특강' 참가자 모집
군산시 청년뜰(창업센터)은 8일 (예비)창업가를 대상으로 4월, 6월, 8월, 10월 중 각 1회씩 '릴레이 창업특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원스톱 창업 컨설팅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릴레이 창업특강은 회차별 신청자가 30명 이상인 경우 온·오프라인 교육을 동시 진행할 계획이다. 첫 번째 창업특강은 오는 20일 14:00에 '유튜브를 활용한 마케팅 및 저작권 기초'를 주제로 진행되며, 격월로 진행되는 특강은 (예비)창업가의 수요 및 지원사업 시기에 맞춰 ▲블록체인(가상화폐 및 NFT)기술적용 창업, ▲공유 플랫폼 비즈니스&창업, ▲창업자금 확보 등에 대한 주제로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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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자원봉사센터, ‘미래희망 청소년 자원봉사 Green Light 군산’ 참여자 모집
군산시는 8일 (사)군산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황진)가 ‘미래희망 청소년 자원봉사 Green Light 군산’ 프로그램 참여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미래희망 청소년 자원봉사 Green Light 군산’은 미래를 만들어 갈 청소년을 대상으로 환경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이웃과 더불어 행복할 기회를 제공하며, 청소년 주말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올해 신설된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5월 28일까지 매주 토요일 5회에 걸쳐, 관내 초·중·고등학교 재학생 100여 명을 대상으로 환경교육, 친환경 물품 만들기 등 체험활동 및 나눔활동으로 진행된다. 참여자는 11일부터 1365자원봉사포털에서 선착순 모집하며, 자세한 사항은 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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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수송동, 취약계층 일제조사 대상가구에 '밥心키트' 지원
군산시 수송동은 8일 천사누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미아)가 취약계층 일제조사 대상가구에게 밥心(심)키트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천사누리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집에서 직접 상을 차려 식사 할 수 있도록 ‘밤心(심)키트’를 만들어 일제조사 가정방문 시 각 가정에 전달하기로 했다. 밥심키트는 즉석국, 깻잎절임, 누룽지, 장조림, 즉석밥, 라면, 육가공식품, 참치통조림, 김자반, 두유 등 총 10종으로 구성됐으며 수송동 천사모 회원과 65명의 착한가게 착한사장들의 기부금으로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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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근대역사박물관, 지역 성씨 분포 현황 정리한 '군산마을의 성씨 上' 발간
군산근대역사박물관(이하 박물관)은 8일 우리고장 마을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성씨 분포 현황과 사라져가는 성씨 문화를 정리, 소개한 책자 '군산마을의 성씨 上'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책자는 이미 지난 1990년도에 발간한 '옥구군지'에서 성씨 분포 현황을 소개했지만 30여년이라는 세월이 지남에 따라 변화한 성씨 현황을 다시 정리했다.시민들의 뿌리인 성씨를 조사해 소멸돼 가는 군산의 지역사와 향토사 자료를 수집하고 데이터화해 도시화 등 급격한 사회변화에 따라 사라질 위기에 처한 집성촌과 성씨 문화를 기록으로 남기기 위해 기획됐다. 군산의 11개 읍면 중 이번 상권에서는 ‘옥구읍‧ 옥서면 ‧ 회현면 ‧ 옥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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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늘푸른도서관, 영유아 대상 북스타트 책꾸러미 배포 시작
군산시 늘푸른도서관은 11일부터 군산에 주소지를 둔 영유아를 대상으로 북스타트 책꾸러미 배부를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북스타트란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는 취지로 어렸을 때부터 책과 함께 성장하도록 도와주는 지역사회문화 운동 프로그램이다. 북스타트 사업은 연령에 맞춰 1단계(북스타트 0 ~ 18개월), 2단계(플러스 19 ~ 36개월) 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3단계(보물상자 37개월 ~ 미취학 아동)까지 수혜대상을 확대해 어린이들의 책읽기 습관형성 및 책을 통한 성장지원에 더욱 힘쓸 예정이다. 꾸러미에는 아기의 개월 수에 맞는 그림책 2권과 북스타트 안내 책자, 에코백이 포함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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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성과관리 운영 위한 코칭 진행…'시정역량 극대화'
군산시는 8일 직원들을 대상으로 성과관리(BSC)운영 코칭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시는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시청 지하 민방위 상황실에서 읍면동을 제외한 전부서(47개) 성과관리 담당자 및 계장을 대상으로 성과지표 개발을 위한 코칭을 실시했다.원활한 코칭을 위해 앞서 지난 3월 31일 시청 대강당에서 진행된 워크숍은 시 비전과 전략목표와 연계된 성과목표 설정, 중장기적 전략과제 선정의 중요성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이번 부서별 코칭은 2022년도 성과지표 개발 및 실행과제 선정과 직원 의견 수렴을 위해 외부 전문가(전북대학교 산학협력단 신기현 교수 외 5명)가 시 주요업무 및 성과예산, 합동평가과제 등을 검토 후 자문하는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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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찾아가는 자치학교’ 1회차 교육 70여명 참여"
전남 함평군은 지난 7일 농업기술센터 플라워푸드교육장에서 주민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찾아가는 자치학교’ 1회차 교육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주민자치와 공론장의 의미’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교육에는 사단법인 전통문화콘텐츠 연구소 김하생 소장이 강사로 나서 강연을 진행했다. 강연에서 김 소장은 “주민자치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을의 과제와 해결방법을 찾는 공동숙의 과정을 거치는 것”이라며 “이러한 과정을 거쳐 주민들의 공동체 활동으로 이끌어내는 모든 과정이 진정한 주민자치의 실현이다”고 강조했다. 군 관계자는 “기존 주민자치위원회가 단순 심의기구에 불과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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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청년공동체 활성화 지원 ‘시동’…"공익활동 본격화"
광주광역시는 지난 7일 지역과 함께 다양한 분야의 공익활동을 추진할 ‘2022 광주광역시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 발대식을 열고 활동 계획을 공유했다고 8일 밝혔다. ‘2022 광주광역시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은 행정안전부와 지자체가 함께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역에서 활동하는 청년공동체를 발굴 및 육성하고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난 1월26일부터 2월18일까지 청년공동체를 모집한 결과, 총 31개 공동체가 접수해 치열한 경연을 거쳐 총 7개팀이 선정됐다. 선정된 7개 청년공동체는 ▲말바우 전통시장 내 예비 청년 창업자들에게 무료공간 대여 및 맞춤형 교육을 실시해 전통시장에 청년층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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