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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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ESG 경영 실천 위한 노사공동 선언문 발표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18일(수)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한국부동산원지부(위원장 양홍석)와 국민과 함께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가기 위한'ESG 경영 실천 노사공동 선언문'을 발표했다고 밝혔다.ESG 경영은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mance)에 중점을 두는 세계적인 경영 트렌드로서, 한국부동산원은 지속 가능한 사회적 책임경영을 통해 ESG 선도기관으로 성장할 것을 대내외에 표명했다.또한, 이번 선언문을 통해 노사는 ▲부동산 온실가스 감축, 녹색건축 활성화 등 친환경 문화 확산, ▲부동산 소비자 권익보호, 포용적 부동산 일자리 확대 및 안전하고 행복한 일터 구현, ▲지역사회 참여, 지역경제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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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인천지원·인천대학교, 사회적경제 기업 지원 MOU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인천지원(지원장 장인숙, 이하 ‘인천지원’)은 18일 인천대학교 후기산업사회연구소(소장 양준호)와 ‘지역인재 양성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지속가능 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장인숙 인천지원장, 양준호 인천대 후기산업사회연구소장 등이 참석해 공동 관심분야의 상생협력을 통한 ESG 경영으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로 약속했다. 주요 협약내용은 ▲사회적경제기업의 지속가능 성장 지원 ▲지역인재 양성 ▲보건의료빅데이터 이용 활성화 ▲사회적 가치 실현 등이며, 양 기관은 협약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지속적인 교류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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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수협 김미자 조합장, 제주 27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고액후원자 그린노블 클럽 가입
서귀포수산업협동조합 김미자 조합장이 지난 17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고액후원자 모임에서 서귀포 첫 그린노블클럽 회원으로 가입했다. 18알 서귀포수협에 따르면 어린이날 제정 100주년 기념으로 이날 열린 ‘서귀For아이, 초록우산 나눔 캠페인’에서 김미자 조합장은 1억원 후원을 약속했다고 전했다.김미자 조합장은 “다양한 방법으로 꾸준한 기부를 실천하고 있지만 여전히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아이들이 많아 보이는 안타까운 상황에서 제주의 그린노블클럽 회원이 전국에서 서울, 부산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은데, 인구 수 대비 가장 많이 가입, 제주의 ‘수눌음 정신’을 보여주는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우리 서귀포 아이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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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립도서관, ‘이야기가 있는’ 코딩 프로그램 운영 시작
군산시립도서관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공모사업에 선정돼 ‘이야기가 있는’코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시립도서관은 오는 6월 9일부터 30일까지 매주 목요일(총4회), 오후 4시 30분에 시립도서관 전산교육장(4층)에서 초등 3~6학년을 대상으로‘이야기가 있는 코딩’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공모사업인‘이야기가 있는 코딩’프로그램 운영도서관으로 선정돼 실시한다. 이 사업은 독서와 소프트웨어가 융합된 코딩 체험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에게 독서에 대한 새로운 즐거움을 발견하고 코딩을 통한 사고력·문제 해결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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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나운3동, 쓰리고 공유냉장고 2호점 1주년 기념행사 열어
군산시 나운3동은 쓰리고(나누고!베풀고!함께하고!) 공유냉장고 2호점이 1주년을 맞아 성민교회‘쿰마을 사회적협동조합(대표:김호연, 성민교회목사)’주관으로 ‘2022 행복 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지난 14일 실시된 이번 행복나눔 바자회는 코로나19로 지친 지역주민에게 격려의 선물과 응원의 메시지를 담아 기획됐으며 주방세제, 신발, 의류, 화장품, 문구류 등을 후원업체, 주민에게 후원받아 진행했다.바자회는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라면 1봉지를 입장료로 기부하고 물품을 마음껏 골라 장바구니에 담아 갈 수 있도록 했다.또한 입장료로 받은 라면은 다시 필요한 분들에게 기부되며 기부가 기부로 다시 연결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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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하동 대도 앞 해상 가두리 양식장 바지선 화재 2시간 여만에 진압
여수해양경찰서는 18일 “하동군 대도 앞 해상 가두리 양식장 바지선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여수해경에 따르면 지난 17일 저녁 8시 27분께 하동군 금남면 대도 남동방 약 1km 해상에서 가두리 양식장 창고용 바지(9m×18m)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입항 중이던 어선 선장에 의해 신고 접수됐다.신고를 접수한 여수해경은 인근 경비함정과 구조대를 급파해 화재진압에 나섰으며, 불길이 강해 화재진압에 어려움을 겪다 화재바지선을 가까운 항포구로 이동시켜 남해소방서 소방차와 합동으로 화재를 2시간여만에 진압했다.화재 진압에는 경비함정 5척, 남해소방서 소방차 3대, 민간구조선 3척이 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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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창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가정의 달 맞아 취학아동 학용품 지원
담양군 창평면은 지난 17일 창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최영덕)가 취학아동이 있는 한부모가구와 다문화가구에 학용품을 지원했다고 18일 밝혔다. 협의체는 가정의 달을 맞아 새내기 학용품 지원 사업을 통해 새내기 초등학생 5명에게 공책과 필기구 등 학용품 세트를 전달했다. 학용품 세트를 받은 한 학부모는 “아이가 평소 가지고 싶어 하던 학용품세트를 선물로 받아 무척 행복해 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최영덕 위원장은 “위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져 새학기를 맞이한 학생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씩씩하게 자라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내 저소득가정의 아동들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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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순찰 중 침수선박 발견…신속 구조
전남 신안군 압해도 인근 해상에서 순찰 중이던 해경 형사기동정이 침수선박을 발견하고 신속하게 구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이종욱)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전 8시 52분께 신안군 압해읍 송공항내에 계류되어 있던 1.67톤급 연안복합 어선 A호가 침수되어 있는 상황을 순찰 중이던 형사기동정(P-125정)이 발견, 신속하게 상황을 전파하고 구조에 나섰다. 해경은 파출소 연안구조정과 서해특수구조대를 추가로 현장에 급파, 인근 민간 어선과 함께 해상에 완전히 침수되어 있던 A호를 바로 세우고 배수 작업을 실시했다. A호는 섭외한 크레인을 통해 이날 낮 12시 16분께 육상으로 안전하게 인양됐으며, 주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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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해동문화예술촌, ‘메타-버스’ 찾아가는 공연예술 추진
담양군문화재단 해동문화예술촌이 면 소재지로 직접 찾아가는 공연예술 ‘메타-버스’를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메타-버스’는 문화 소외지역에 직접 찾아가는 공연예술로 담양군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개최하는 2022년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 ‘메타-버스’는 오는 10월까지 담양군 면 소재지 네 곳(무정면, 대덕면, 창평면, 봉산면)을 직접 찾아가 지역의 특색을 접목한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는 25일 개최될 첫 번째 공연인 <구각노리와 함께하는 새로운 국악과 한시>는 퓨전 국악 공연으로 오후 5시 무정면 체육공원에서 진행되며, 한국의 원초적 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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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자활사업 참여 청년 운영 ‘청출어람 샐러드 카페’ 개소
담양군에 자활사업 참여 청년들이 운영하는 샐러드 카페가 문을 열었다.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지난 17일 담양자활센터에서 청출어람 샐러드카페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담양읍 객사8길 25번길에 위치한 청출어람 샐러드카페는 만 18세~39세 지역 청년들이 참여하고 있는 청년자립도전 사업단 ‘청출어람’이 운영을 맡는다.카페는 새벽영농사업단에서 생산하는 농산물을 이용해 친환경적이고 건강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으며, 연어·닭고기·리코타치즈·불고기 샐러드 4종과 다양한 차를 판매한다.사업을 통해 발생하는 수익금은 자활참여자들의 자립 성과급으로 지급하고, 향후 자활기업으로 창업할 경우 창업자금으로 사용된다.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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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농업인 안전사고 예방 위한 ‘영농안전장비’ 지원
해남군은 병해충 방제 시 농약 흡입 방지와 중독 등에 따른 농업인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영농장비 1,902세트를 구입, 5월 중에 농가에 무상 공급한다고 18일 밝혔다. 영농안전장비는 농약 방제복, 안전마스크 3매, 보안경으로 구성되어 있다. 벼, 과수, 화훼 등 약제 살포량이 많은 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과 고령농, 영세농을 우선 공급할 예정이다. 장비는 농약 및 제초제 등 유해 화학물질을 차단하는 내화학성이 뛰어난 제품으로 공인 시험연구기관에서 인정된 우수한 제품을 일괄계약 구매하여 공급한다. 군은 매년 안전장비를 지급해 오고 있는 가운데 농약 살포시 중독피해를 예방할 수 있어 농업인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군 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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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안전한 ‘함평자연생태공원’서 여름 휴가 즐기세요”
함평자연생태공원이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올 여름 비대면 안심관광지 25선’에 선정됐다. 함평군은 18일 “함평자연생태공원이 한국관광공사 선정 2022 여름시즌 비대면 안심관광지 25곳 중 한 곳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한국관광공사는 매년 시즌마다 지자체의 추천을 받아 생활 속 거리두기가 가능하여 안심하고 여행할 수 있는 25곳의 안심관광지를 확정한다.이번 시즌 전남에서는 화순 ‘마고할미폭포’, 무안 ‘탄도’, 함평 ‘함평자연생태공원’이 선정됐다.함평자연생태공원은 대동면 일원에 조성되어 있는 지역 대표 관광지로, 멸종위기의 각종 동·식물을 보존·육성하고, 전시 관람과 생태체험이 가능하다.자연생태공원, 양서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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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토양분석 연구사업으로 탄소 저감·과학영농 실현 박차
정읍시가 탄소 저감 농업 실천과 안전 농산물 생산을 위해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과 공동으로 토양분석 연구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토양분석 연구사업은 토양 내 영양상태를 확인해 적정량의 시료를 사용할 수 있게 하고 이를 통해 농경지 탄소배출을 줄이면서 농가 경영비 부담 절감에도 도움을 주는 사업이다. 특히 농경지의 양분분포와 비옥도 변화 확인을 통해 부족한 비료 성분을 토양에 공급하면 농작물 생산성이 향상되고 토양 염류집적도 예방할 수 있다. 올해로 4년째 추진하고 있으며 2019년부터 2021년까지 3년간 2,100여 점을 분석했다. 올해는 논, 밭, 과수원 등 토양특성(평탄, 비평탄)을 고려해 대표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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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솔티마을·월령습지 ‘2022 여름철 비대면 안심 관광지 25선'에 선정
정읍시의 솔티마을과 월령습지가 한국관광공사에서 선정한 ‘2022 여름철 비대면 안심 관광지 25선’에 선정됐다.18일 정읍시에 따르면 이번에 선정된 솔티숲은 1971년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내장산 자락의 솔티마을 숲이다. 월령습지는 솔티숲과 연접하고 있는 습지로 2018년에 솔티숲과 함께 국가 생태관광지로 지정됐다. 솔티숲은 국립공원의 아름다운 원시 숲으로 형성되어 있고, 월령습지는 4곳의 습지로 구성되어 산 능선에 있던 산골 마을이 습지로 천이되어가는 자연의 역사를 담고 있다. 깃대종인 비단벌레와 진노랑상사화와 같은 멸종위기종과 733종의 자생식물이 서식하고 있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이루고 있다. 솔티숲 생태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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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아동발달지원계좌 사업으로 건강한 아동 성장 ‘응원’
정읍시가 사회 진출에 첫발을 내딛는 취약계층 아동의 자산형성을 지원하는 ‘아동발달지원계좌(디딤씨앗통장)’ 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아동발달지원계좌(디딤씨앗통장)는 취약계층 아동이 사회에 진출할 때 필요한 초기비용 마련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하는 아동 자산형성 지원사업이다.시는 올해부터 정부의 자립 준비 청년 지원강화 방안에 따라 아동발달지원계좌의 정부 분담(매칭) 비율을 아동 적립금액의 2배(1:1 → 1:2)로 상향 조정했다. 지원 한도도 월 5만원에서 10만원으로 확대했다.보호 대상 아동(시설보호, 가정위탁 등)과 기초생활수급자(생계, 의료 급여) 가구 아동이 만 18세가 될 때까지 보호자나 후원자가 매월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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