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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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암재단, 2022년 '삼성호암상' 수상자 선정 발표
호암재단(이사장 김황식)이 6일 '2022 삼성호암상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금년 수상자는 국내외 저명 학자 및 전문가로 구성된 46명의 심사위원과 47명의 해외 석학 자문위원이 참여하여 4개월에 걸친 세밀하고 공정한 심사 과정을 통해 선정됐다.올해 수상자는 ▲과학상 물리∙수학부문 오용근(61) 포스텍 교수 ▲과학상 화학∙생명과학부문 장석복(60) 카이스트 특훈교수 ▲공학상 차상균(64) 서울대 교수 ▲의학상 키스 정(57) 美 하버드의대 교수 ▲예술상 김혜순(67) 시인 ▲사회봉사상 하트-하트재단 등 개인 5명, 단체 1개다. 각 부문별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메달, 상금 3억 원이 수여되며 올해 시상식은 5월 31일에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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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SPC그룹과 양파 소비촉진 나선다
NH농협은행(은행장 권준학)은 서울 서초구에서 SPC그룹과 함께‘무안 양파빵’을 통한 우리 농가 양파 소비촉진 행사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무안 양파빵’은 SPC그룹 대표 브랜드인 파리바게뜨가 전남 무안군과 상생 협약을 맺고 작년 출시했던 상품으로, 올해도 판매 예정이다. 농협은행에서는 이를 구입하여 주요 영업점을 통해 고객들에게 나눠주는 등 양파 소비촉진을 추진할 계획이다.권준학 은행장은 “양파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재배농가를 돕기 위해 이번 행사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국민 모두와 상생할 수 있도록 지속적 ESG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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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촌어항공단·강릉원주대학교, 수산·어촌 경쟁력 강화 MOU
한국어촌어항공단(이사장 박경철, 이하 공단)과 국립강릉원주대학교(총장 반선섭, 이하 강릉원주대)는 6일 수산·어촌 경쟁력 강화 및 혁신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경철 공단 이사장과 반선섭 강릉원주대 총장을 비롯하여 강원귀어학교 부학교장, 해양수산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양 기관은 ▲수산·어촌 분야 정책개발 및 공동연구 ▲전문인력 양성 및 교육 ▲혁신과제 발굴 및 사회적 가치 창출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양 기관은 학술정보 교류와 포럼 등 주요 행사를 공동 개최하고, 사업·연구에 필요한 시설이나 장비, 공간을 공동 활용하는 등 업무 효율성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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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난방공사, 소상공인 가정 장학금 지원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 이하 ‘한난’)는 지역 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가정의 대학생 자녀 10명을 대상으로 총 1,0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고 6일 밝혔다. 한난은 코로나19로 인한 지역 소상공인의 경제적 어려움 극복에 도움이 되고자, ’20년부터 3년째 주민신협(성남시 수정구 소재)과 협력해 소상공인 가정의 자녀를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원해왔다. 또한 한난은 소상공인과의 동반성장을 위해 △공공 배달앱을 활용한 온라인 판로 지원 사업, △협력 중소기업(소상공인) 근로자 휴가비 지원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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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제3차 농촌협약위원회 개최
전남 함평군은 지난 4일 2022년 농촌협약 공모를 위한 제3차 함평군 농촌협약위원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농촌협약위원회’는 농촌공간전략 활성화 계획, 공간정비 계획 등 농촌협약에 관한 사항을 결정하는 의사결정 기구로 행정, 전문가, 지역주민들로 구성돼 있다. 군은 이번 회의를 통해 함평읍 중심의 단일 생활권 내용을 골자로 하는 농촌생활권 활성화 세부계획을 수립해 5월에 있을 농촌협약 공모사업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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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무단점유 국유재산 매각 행정절차 진행
함평군은 “함평천지 전통시장 인근 상가 및 주택에 포함된 국유지를 건축물 소유주에게 매각하기 위한 행정절차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그동안 노후 된 상가‧주택을 신‧개축 하고 싶어도 국유재산 토지가 포함돼 법령상 허가를 받을 수 없어 주민 재산권 행사에 제한이 있었다. 이에 군은 지난해 6월 행정목적을 상실한 행정재산에 대해 용도폐지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건축물에 포함된 국유재산 5필지에 대한 측량을 실시했다. 또한 무단점유자 14명에게 변상금을 징수하고, 일반재산으로 전환 후 한국자산관리공사에 재산관리 이관을 완료했다. 현재 감정평가가 진행 중으로, 4월중 건축주에게 부과된 매각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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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 합동 캠페인
전남 함평군은 6일 함평군·함평경찰서·함평교육지원청‧함평군유해환경감시단 등 20여 명으로 구성된 합동단속반을 편성,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민‧관 합동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합동단속반은 학교 주변의 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점검 및 계도 활동을 실시했으며, 청소년과 청소년 유해업소 업주들을 대상으로 관련 홍보물을 배부했다. 또한, 청소년에게 주류 또는 담배를 판매하는 행위나 청소년의 유해업소 출입 등에 대한 선도 활동을 실시했으며, 홍보 포스터를 업소에 부착하는 활동도 병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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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식목일 기념 청사 나무심기 행사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정수)는 4월 5일, 제77주년 식목일을 기념해 청사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고 6일 전했다.완도해경은 기념식수(후피향나무)식재를 시작으로 수목 거름주기, 잡초제거에 나서며 화단을 가꾸고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겼다.완도해경 관계자는 “해양경찰관, 의무경찰 그리고 자연이 함께 어우러진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해양 정화활동 등 환경 친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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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은파호수공원 방역질서 유지 비상근무 실시
군산시는 오는 9일부터 30일까지 주요 관광지인 은파호수공원, 시간여행마을, 경암철길마을의 방역질서 유지를 위해 매주 주말 비상근무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비상근무는 주요 관광지에 마스크착용 및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 관광지 현장순찰 및 관광객 불편사항 등 수시 점검이 이뤄진다. 특히, 벚꽃 개화에 맞춰 은파호수공원 내 주차장 혼잡 예상으로 인한 질서유지, 편의시설 점검 등을 통해 관광지를 방문하는 방문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특별근무조를 편성·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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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신풍동 신임 통장단, 봄맞이 환경정비 실시
군산시 신풍동은 신임 통장단이 관광객과 시민들이 완연한 봄기운을 만끽할 수 있도록 대학로, 백토로 등 주요 도로변에 형형색색 봄꽃을 식재했다고 6일 밝혔다. 또한, 신풍동 통장단은 매주 수요일을‘자율청결의 날’로 정해 군산중, 군산상고 등 관내 6개 학교 등하굣길과 버스 승강장, 고지대 골목길 등 동네 구석구석 청결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박대환 신풍동 1통장은“봄맞이 환경정비를 하면서 우리 동네에 대한 애향심을 더욱 갖게 되었고, 통장으로서 봉사정신을 가지고 생활 속 주민 불편사항 해결을 위해 행정과의 중요한 가교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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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시민 문화 힐링 ‘거리의 풍각쟁이’ 공연
군산시는 6일 주말마다 시간여행마을 일원에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는‘거리의 풍각쟁이 버스킹’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거리 공연은 지역 청년 버스커들과 군산시간여행축제 댄스 서포터즈들이 꾸미는 ‘봄에 떠나는 군산 시간여행’을 주제로 한 다채로운 노래와 춤으로 채워진다.구체적 일정은 오는 9일, 10일, 16일, 17일까지 주말마다 초원사진관 야외무대와 경암철길 마을 내에서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2시간 동안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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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대형산불 대책기간’ 운영
전남 함평군은 이달 17일까지를 ‘대형산불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봄철 산불 예방 활동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6일 밝혔다.함평군은 6일 “봄철 건조한 날씨로 인해 전국적으로 크고 작은 산불이 계속 발생함에 따라 대형 산불에 대한 군민 경각심 고취를 위해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군은 유동인구가 많은 읍 시가지와 주요 등산로 등을 돌며, 논·밭두렁 태우기 금지, 입산 시 화기물 소지 금지 등 산불예방을 위한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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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시기동, 노후 벤치·테라스 등 벚꽃길 쉼터 재정비
시기동 주민센터는 지난 5일 시민을 비롯한 상춘객이 따뜻하고 화사한 봄을 맞이하게 함과 동시에 쾌적한 가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벚꽃길 쉼터’ 정비를 마쳤다고 6일 밝혔다.정읍 천변 벚꽃길은 개천 따라 흐르는 물소리와 함께 가족이나 연인 또는 친구들과 손잡고 거닐기 좋은 벚꽃 명소로 꼽힌다.이에 따라 시기동 주민센터는 정읍천 벚꽃길 인도에 설치된 벤치와 바닥이 낡고 노후된 테라스를 재정비했다.특히 벚꽃을 즐기며 사진 촬영을 할 수 있도록 벤치마다 페인트를 칠하고, 깨끗하게 청소하는 등 쾌적한 가로환경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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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장학회, 다자녀 가정 장학금↑
(재)장보고장학회(이사장 신우철)는 다자녀 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경감하고 더 나아가 인구 감소와 저출산 대책에 기여하고자 다자녀 가정 자녀에게 지급하는 장학금 규모를 전년 대비 대폭 늘렸다고 6일 밝혔다.다자녀 가정 장학금은 지난해에는 5천만 원의 사업비로 106명에게 지급하였으며, 처음 시행한 지난 2019년보다 신청자 수가 계속 증가하고 있어 올해 사업비를 3억 원으로 대폭 증액 편성했다.올해는 지난 3월 7일부터 18일까지 장학금 신청을 받은 결과, 총 547명이 접수하였으며, 최근 2년간 장학금 수혜 가정 등을 제외하고 473명에게 2억 9천여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재)장보고장학회 이사회에서는 그동안 다자녀 장학 사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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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문체부 주관 '방방곡곡 문화 공감 사업' 선정
완도군이 지난 1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 및 주최하는 '2022년 방방곡곡 문화 공감 사업'에 선정됐다.'방방곡곡 문화 공감 사업'은 전국 방방곡곡에 수준 높은 문화 예술 나눔을 통해 문예회관 운영 활성화에 기여하고, 국민 개개인의 문화 수준을 향상시켜 문화적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공연비를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완도군은 관내에 유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공연이 많지 않다는 점과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화 등 급변하는 환경을 고려하여 3D 기술이 접목된 공연과 가족 구성원 간 대화 및 집단 문화 활성화를 위한 공연 계획을 제출해 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이번에는 성인을 대상으로 한 대중가요 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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