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의 풍각쟁이 버스킹’ 모습 (사진제공 = 군산시)[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군산시는 6일 주말마다 시간여행마을 일원에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는‘거리의 풍각쟁이 버스킹’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거리 공연은 지역 청년 버스커들과 군산시간여행축제 댄스 서포터즈들이 꾸미는
‘봄에 떠나는 군산 시간여행
’을 주제로 한 다채로운 노래와 춤으로 채워진다
.
구체적 일정은 오는
9일
, 10일
, 16일
, 17일까지 주말마다 초원사진관 야외무대와 경암철길 마을 내에서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2시간 동안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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