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 지원받아 3D 기술 접목 등 기존과 차별화된 공연 기획
지난해 완도군에서 추진했던 마당놀이 공연 모습 (사진제공 = 완도군)[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완도군이 지난
1일
,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 및 주최하는
'2022년 방방곡곡 문화 공감 사업
'에 선정됐다
.
'방방곡곡 문화 공감 사업
'은 전국 방방곡곡에 수준 높은 문화 예술 나눔을 통해 문예회관 운영 활성화에 기여하고
, 국민 개개인의 문화 수준을 향상시켜 문화적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공연비를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
완도군은 관내에 유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공연이 많지 않다는 점과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화 등 급변하는 환경을 고려하여
3D 기술이 접목된 공연과 가족 구성원 간 대화 및 집단 문화 활성화를 위한 공연 계획을 제출해 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
이번에는 성인을 대상으로 한 대중가요 콘서트 등 기존에 추진했던 공연기획은 본 사업 계획에 배제했다
.
완도군은 사업 선정으로 국비
6천
3백만 원을 지원받게 됐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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