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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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경제청, 한국외국기업협회 자동차·반도체 회원 기업 대상 투자설명회 연다
경기경제자유구역청(경기경제청)이 6일 오후 5시 30분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한국외국기업협회(FORCA)와 공동으로 협회 회원 중 자동차, 반도체 분과 기업을 대상으로 한 투자설명회를 연다고 6일 밝혔다. ‘한국외국기업협회’는 1978년 만들어진 민간경제단체로 외국인 투자기업의 국내 투자, 경영 환경 개선을 위한 여러 지원 및 대(對)정부, 지자체 정책 제안 활동 등을 수행하고 있다. 회원사 50여 개 기업이 참여하는 이번 설명회에서 경기경제청은 ▲육·해·공 무인 이동체, 의료 바이오 클러스터(cluster)로 구축하는 ‘시흥 배곧지구’ ▲친환경 미래 모빌리티(mobility) 생산 클러스터로 조성하는 ‘평택 포승(BIX)지구’ ▲수소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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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어선 이동수리소 운영…"어촌지역 찾아가 고장난 배 고쳐드려요"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가 수리업체와 떨어져 있어 어업용 기자재 수리가 어려운 도내 취약 지역 어업인들을 위한 ‘이동수리소’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동수리소 운영 사업’은 전문 수리업체 직원이 현장에 방문해 무상으로 어선용 기관, 어업용 장비를 점검·수리하고 소규모 부품 교체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해면반과 내수면반으로 나눠 업체 직원이 어촌계 항·포구를 직접 방문해 엔진, 점화플러그, 연료배관, 무전기, 어군탐지기, 어선 항해등, 레이더, 위성 항법장치(GPS) 등에 대한 점검·수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원 지역은 김포(한강), 파주, 북파주, 가평, 연천 내수면 어촌계와 화성시 국화도, 안산시 풍도 해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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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계절관리제 시행후 3년 동안 초미세 먼지농도 지속 감소 확인"
경기도가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12월부터 3월까지 노후경유차 운행제한, 불법 소각행위 단속 등으로 집중 관리하는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2019년부터 3년간 시행한 결과 시행 전인 2018년보다 초미세먼지 농도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6일 밝혔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도내 초미세먼지(PM-2.5) 평균 농도는 계절관리제 시행 이전인 2018년 12월~2019년 3월까지 39㎍/㎥에서 1차 시행 2019년 12월~2020년 3월 29㎍/㎥, 2차 시행 2020년 12월~2021년 3월 29㎍/㎥, 3차 시행 2021년 12월~2022년 3월 26㎍/㎥로 지속 감소했다. 초미세먼지 등급일 수(계절관리제 4개월간)는 ‘좋음’(15㎍/㎥ 이하)이 계절관리제 시행 전 11일에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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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학교 밖 청소년 정책 발굴 위한 ‘꿈드림 청소년단’ 36명 위촉
경기도가 6일 학교 밖 청소년 정책 발굴 및 인식개선 활동을 위한 ‘제8기 경기도 꿈드림 청소년단’ 36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경기도 꿈드림 청소년단은 학교 밖 청소년의 참여기구로, 경기도를 대표해 학교 밖 청소년의 의견수렴을 통해 정책을 제안하고, 지역사회 인식개선과 권리침해 사례 발굴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 이번 제8기 청소년단은 도내 학교 밖 청소년 중 시·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의 추천으로 선발했으며, 올해 12월 31일까지 활동한다. 특히 올해는 학교 밖 청소년의 정치적 참여 확대를 위한 선거 체험을 기획·운영하고, 정책 토론회도 준비 중이다. 지난해 경기도 꿈드림 청소년단은 경기도 내 검정고시 시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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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친환경 자동차 산업전환 위한 부품개발 지원…"최대 7,500만원 지원"
경기도가 국내 내연기관 자동차 부품기업의 친환경·미래차 전환을 지원하는 ‘친환경·미래차 글로벌기업 연계형 부품개발 시범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사업은 해외 또는 국내에 진출한 글로벌기업의 친환경·미래차 부품 납품을 추진하는 경기도 중소·중견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시제품 제작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하는 것이다. ‘2022년 글로벌 기업 연계 부품국산화 지원사업’의 일부 예산을 활용하여 시범사업으로 추진된다. 경기도는 친환경차·자율주행 등 미래차 상용화 시대에 국내 자동차 부품기업이 국내 수주만으로 성장한계를 극복하기 어렵다는 점을 감안해 이번 사업을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글로벌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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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발달장애인 보조기기 관리사 34명 추가 채용…"장애인 일자리 확대"
경기도가 발달장애인 일자리 확대를 위해 휠체어 등 보조기기의 위생·유지 관리를 지원하는 관리사를 올해 34명 추가 채용한다. 경기도는 이달부터 다음달까지 6개 시·군(고양, 안산, 광명, 동두천, 연천, 양평)과 경기도의료원(수원병원, 의정부병원, 파주병원, 이천병원, 안성병원, 포천병원)에서 기관별로 발달장애인 보조기기 관리사 채용 절차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발달장애인 보조기기 관리사’는 노인과 장애인 등이 사용하는 휠체어, 거치대 등 보조기기의 세척‧소독을 맡는 인원으로, 발달장애인 일자리 확대 차원에서 발달장애인을 채용하고 있다. 도는 2018년 경기도보조기기북부센터(의정부 소재)에서 훈련된 발달장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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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난방공사, '청렴 문화 정착' 전사적 역량 집중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 상임감사위원 황찬익, 이하 ‘한난’)는 5일 국민에게 믿음과 신뢰를 받는 깨끗한 공공기관으로 나아가고자 청렴 문화 정착에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난은 지난해 청렴 문화 확산 및 소통 강화를 위해 노동조합과 감사실이 ‘반부패·청렴정책 실천협약’을 체결하고, ‘노·감 협의체’를 구성해 전 직원 반부패 청렴 활동 실천 독려, 청렴 저해 요인 발굴 및 개선 등 다양한 청렴 운동을 전개한 바 있다.이를 통해 한난은 부패방지 시책평가의 경우 전년 대비 1단계 상승해 최우수 등급인 1등급 달성으로 1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평가됐으며, 청렴도 측정에선 36개 공기업 중 유일하게 전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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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잣향기푸른숲 등 3곳서 나무 나눔 행사 개최…"내 손으로 푸른경기 만들어요"
최근 기후변화 등으로 산림자원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고조되는 가운데, 경기도가 나무 나눔을 통한 ‘푸른경기 만들기’에 앞장섰다. 경기도는 제77회 식목일을 맞아 5일 하루 물향기수목원, 바다향기수목원, 잣향기푸른숲 등 도립 산림시설 3곳에서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2022 경기도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는 나무 심기 적당한 시기를 맞아 숲의 소중함을 느끼고 내 나무를 갖고 키울 수 있는 문화를 정착시키고자 경기도가 매년 시행해온 ‘내 나무 갖기 캠페인’의 일환이다. 이날 나무 나눔 행사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불필요한 접촉을 최소화하고자 방문객 위주로 진행됐다. 수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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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새봄맞이 가로변 봄꽃 식재 마쳐"
군산시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경제적․심리적으로 활력을 잃은 지역 분위기를 개선하고 완연한 봄 향기를 느낄 수 있도록 새봄맞이 가로변 꽃 식재를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시는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될 수 있도록 팬지, 비올라, 크리산세멈 등 15만여 본을 가로화분, 가로화단, 교통섬 등에 식재했다.올해는 사정리 삼거리와 최호장군 교차로 등 신규 교통섬 3개소와 월명로 중앙분리대에 화단을 추가로 조성하고 향후 봄․여름․가을․겨울 기후 변화에 따라 다양한 계절 꽃을 심어 계절별 특색 있는 거리를 조성할 계획이다.심문태 산림녹지과장은 “도심지 내 다양한 계절별 꽃 식재가 장기화된 코로나 여파로 지친 시민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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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흥남동 '내고향 족발 '착한가게 현판식…"33호점 가입"
군산시 흥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최정희)는 동흥남동에 위치한 흥남동 내고향 족발(대표 김해영)에 착한가게 현판식을 가졌다고 5일 밝혔다. 이날 매장 앞에서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하는‘착한가게 캠페인’에 동참하고 흥남동 착한가게 33호점 현판을 전달했다. 이번 착한가게에 가입으로 흥남동 내고향 족발은 매월 수익의 일부를 기탁하게 되며, 이 성금은 흥남동 복지허브화기금으로 적립되어 저소득 취약계층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해영 대표는“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온기가 퍼져나가길 바라는 마음으로기부에 동참했다”며 “꾸준한 나눔을 통해 주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마음을 전할 수 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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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올 겨울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0건’
전남 함평군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위기경보를 4월부터 ‘심각’에서 ‘위기’ 단계로 하향 조정한다.5일 함평군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8일 충북 지역에서 고병원서 AI가 최초 발생한 이래 현재까지 관내에서는 단 한 건의 AI도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군 관계자는 “지난해 10월부터 위기단계를 ‘심각’으로 유지하고, 가용 자원을 총 동원, AI 청정지역 사수를 위해 특별 방역대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방역대책 기간 군은 AI방역상황실 운영, 가금농장 정밀검사 및 전담공무원 지정, 철새도래지·취약농가 소독활동 등 방역 활동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군 관계자는 “위기경보가 주의 단계로 하향됐지만 만일의 사태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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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섬마을 LPG 시설 구축사업에 청산·소안·생일면 3개 마을 선정
완도군은 행정안전부에서 시행하는 '섬마을 단위 LPG 시설 구축 사업'에 3개 마을이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섬마을 단위 LPG 시설 구축 사업’은 섬마을에 LPG 탱크와 배관망, 가스보일러 및 안전장치 등을 설치하여 지리적 단절성으로 인한 연료 수급 문제와 비싼 연료 사용에 따른 경제적 부담 등을 해소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사업이다.이번에 선정된 섬마을은 청산면 여서마을과 소안면 횡간마을, 생일면 덕우마을이며 총 195가구가 혜택을 받게 된다.사업은 2026년까지 앞으로 5년간 총 사업비 26억 원(국비 14억 원)을 투입하여 단계적으로 추진한다.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 사업 선정으로 고령 주민이 대다수이며 수요가 적어 보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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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700만 캠핑족 겨냥 ‘해남에서 장보기’ 영수증 응모 이벤트 실시
해남군에서 캠핑장 이용객을 대상으로 ‘해남에서 장보기’영수증 응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따. 해남군은 코로나19 거리두기 장기화로 야외 캠핑 선호도 급증에 따라 새로운 형태의 관광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단순 체류 관광을 벗어나 소비촉진과 지역상가 활력 제고를 위한 관광상품을 선보인다. 이벤트 대상 장소는 송지면 땅끝 오토캠핑장, 땅끝황토나라테마촌과 화원 오시아노캠핑장 등이다. 캠핑장을 이용하는 이용객이 해남군에 소재한 지역상가에서 1만원 이상의 물품 구매 영수증을 첨부하여 응모하면 추첨에 의해 해남군 지역 농수특산품이나 관광기념품 등의 경품을 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장기화된 코로나19 상황 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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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유류비 상승 따라 농업인 면세유 구입비 지원
해남군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에 따른 유류비 상승으로 인한 농업인들의 경영비 부담 완화를 위해 농기계 면세유 구입비의 일부를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지원비용은 리터당 183원으로, 13억7,000만원을 투입해 748만 230리터 물량을 지원하게 된다. 농업기계 면세유 구입비 지원을 받으려는 농업(법)인은 읍면이나 농협 등에 비치한 사업신청서와 개인(신용)정보 조회제공 동의서를 지역농협에 제출하면 된다. 지원 대상자는 해남에 주소를 둔 농업(법)인으로 지역농협의 면세유류 구입카드를 발급받은 농업(법)인 중 면세유 구입비 지원사업 신청서를 제출한 사람이다. 지원 유종은 농업(법)인이 배정받은 농업기계용 면세유류 중 3월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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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초·중·고생 대상 '찾아가는 연안안전교실' 운영
여수해양경찰서는 “연안에서의 안전사고 예방과 대처 능력을 키우기 위해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연안안전교실'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여수해경에 따르면 4월부터 오는 7월까지 교육을 희망하는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경찰관과 함께 전문 강사 지원을 받아 학교를 방문해 연안사고 안전수칙 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된다.찾아가는 연안안전교실은 2015년부터 매년 교육을 희망하는 학교를 방문하여 물놀이 안전수칙 이론 교육 및 구명조끼 착용, 심폐소생술 등 실습 교육을 진행해 왔다.또한 학생 대상 연안사고 안전수칙 및 사고 유형별 대처 방법, 생존 수영 등 맞춤형 교육을 통해 자기 보호 능력 및 해양 안전의식을 높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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