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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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월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가정 방문해 ‘사랑의 쌀’ 전달 실시
함평군 월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장수복‧백인상 공동위원장)가 20일 복지 취약계층 25가구에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지역 특화사업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나눔 행사는 월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기부금을 모아 추진됐다. 지사협 회원들은 하반기에도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25가구에 사랑의 쌀을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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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소비자 초청 농가 체험·어린이 로컬푸드 소비 체험 실시
해남군은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소비자 체험행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지난 14일에는 소비자 회원 40명을 초청하여 해남읍 별난딸기 농장에서 가족단위 딸기 수확 체험 행사를 가졌다.또한 로컬푸드 매장에서는 어린이집 원아 59명을 대상으로 직매장 장보기 체험 행사를 실시하기도 했다.지난 4월 유기농 시금치 수확체험을 시작으로 한 로컬푸드 체험 행사는 지역에서 나온 농산물을 직접 수확해보고 구매하는 소비 촉진 행사를 통해 로컬푸드에 대해 막연하게 생각했던 군민들의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고 있다.해남군 로컬푸드 소비자 초청 농가체험 행사는 앞으로 지속적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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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갯바위 낚시때도 구명조끼 착용 의무 규정 여수시와 협업해 신설"
여수해양경찰서는 20일 “낚시어선의 갯바위 낚시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구명조끼 의무 착용 규정을 여수시와 협업으로 신설했다”고 밝혔다.여수해경에 따르면 지난 5년간 11건의 갯바위 익수사고가 발생하였고, 그중 갯바위 낚시객 사망사고가 8건으로 갯바위 해상추락사고시 위험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나 낚시어선의 안전 운항 등을 위한 준수사항 고시를 여수시청과 함께 개정에 나섰다.주요 내용은 “낚시어선을 이용하는 승객은 낚시어선, 갯바위 등 낚시 활동을 하는 모든 장소에서 구명조끼를 반드시 착용하여야 한다”라는 내용이 신설되어 지난 18일부터 시행되고 있다.이번 낚시어선 고시 개정은 여수시와 지속적인 협의로 낚시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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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해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노인분들 위한 주거환경 개선 봉사 실시
함평군 해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국도)는 지난 18일 저소득 독거노인 가구를 방문해 주거환경 개선 봉사를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날 지사협 회원들은 노후 된 주택이 본인 명의로 등록되지 않아 행정기관의 지원을 받지 못한 독거 어르신 댁을 찾아 지붕 수리 등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펼쳤다.특히, 이번 봉사는 해보면 지사협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후원금과 지역 업체인 도원산업(대표 박래근)의 지원을 받아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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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성산면, 봄 가뭄 농번기 물 관리 시설현장 점검 실시
군산시 성산면은 20일 농번기 저수지, 양수장, 배수로 등 주요시설 물 관련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최근 고온건조한 날씨와 강수량이 평년대비 크게 저조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봄 가뭄 우려가 나타남에 따라 실시했다.특히, 이번 현장점검에서 들판에서 일하고 있는 농민들과 만나 물관리 건의사항을 접수하는 등 적극적으로 의견을 경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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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청년뜰, '제4회 관광창업 경진대회' 참가 모집 시작
군산시 청년뜰(창업센터)은 20일 관광산업 발전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창업의식 독려를 위한 '군산시 제4회 관광창업 상품&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경진대회는 오는 31일까지 청년뜰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접수를 받고 있으며, ▲관광콘텐츠, ▲관광인프라, ▲관광지원, ▲관광교통, ▲관광데이터, ▲관광상품, ▲기타 아이디어 분야의 우수한 관광 창업 아이디어 발굴을 목적으로 진행된다.참여 대상은 참신한 관광 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군산시민(군산 내 대학 재학생 포함)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접수된 아이디어는 분야별 전문가 평가단의 서면·발표심사를 통해 8개팀을 최종 선발하여 노트북, 테블릿PC 등 시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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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산들도서관, '2022 산들도서관 상반기 체험형 견학 교실' 운영 시작
군산시 산들도서관은 20일 지역 어린이집과 유치원 4~7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2022 산들도서관 상반기 체험형 견학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상반기 체험형 견학교실은 도서관 이용자 교육과 함께 소근육 발달에 도움이 되는 클레이 아트, 책 읽는 즐거움을 일깨워주는 책놀이 등 2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해 관내 어린이들에게 도서관을 친숙하고 재미있는 공간으로 느낄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오는 6월 7일부터 7월 22일까지 주2회(매주 화, 금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40분까지 진행되는 상반기 체험형 견학교실 참여 신청은 23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전화접수로 이뤄진다.또한 체험형 견학교실을 운영하는 화요일과 금요일 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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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KOICA와 중소기업 해외진출 지원 MOU
한국도로공사(사장 김진숙)는 20일 한국국제협력단(이사장 손혁상)과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한국도로공사는 중소기업의 기술을 검증하고 연구개발을 지원하는 ‘기술마켓’의 운영기관으로 신기술의 상품화 및 판로 확대를 선도하고 있다.또한 한국국제협력단은 중소기업의 기술을 국제개발협력사업에 적용하는 ‘기업협력프로그램’ 운영으로 개발도상국의 경제적, 사회적 발전을 돕고 있다.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국제개발협력사업 개발 및 중소기업 기술 적용 검토 △기술마켓, 기업협력프로그램 등록 중소기업 정보 공유 △나라장터 EXPO 등을 통한 중소기업 대상 국제개발협력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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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 설립·운용 50주년 맞아 기념 행사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이사장 이재식, 이하‘농신보’)은 설립·운용 50주년 기념행사를 농협중앙회 본관 대강당에서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날 행사에 이성희 농협중앙회장과 이재식 농신보 이사장(농협중앙회 부회장),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정운천 국회의원과 정무위원회 김병욱국회의원을 비롯한 국회와 정부 인사, 금융기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농신보는 지난 50년간 성과를 돌아보고 ‘농림어업인과 함께하는 행복동행 100년 농신보’의 비전을 제시하였다.1971년‘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법’제정에 따라 1972년에 1억원의 기금 재원으로 출발한 농신보는 농협중앙회가 관리기관이다.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은 기념사에서“농신보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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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사고차량 운전자, 무사고 차량 운전자 보다 위험운전 행동 약 1.5배 많아"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사업용 차량 운전자의 디지털운행기록장치 운행기록을 분석한 결과 사고차량 운전자는 무사고 차량 운전자 보다 급가속 등 위험운전 행동을 약 1.5배 많이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0일 밝혔다.이는 2021년에 1만 ㎞ 이상을 운행한 버스 등 사업용 차량 사고 운전자 8,792명과 무사고 운전자 18,074명의 운행기록장치를 분석한 결과이다. 버스의 경우 사고 운전자 4,132명의 위험운전 행동은 운행거리 100km당 평균 64.7건으로 무사고 운전자 6,968명의 37.6건 보다 1.72배 높았다.유형별로는 급가속이 28.44건(무사고 운전자의 1.98배)으로 가장 높았으며, 급감속 12.34건(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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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안암병원, 교보문고와 ‘일상으로의 회복·치유·힐링’ 북 페스티벌 개최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원장 윤을식)이 교보문고와 함께 진행하는 북 페스티벌 ‘일상으로의 회복·치유·힐링’이 지난 19일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북 페스티벌은 주말을 제외한 5월 19일부터 6월 4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7시 사이에 15일 동안 진행된다. 안암병원은 기존 옥외 주차장의 상층부를 녹지화하고 태양광 패널을 설치해 병원차원에서도 환경과 사회, 지배구조와 같은 비재무적 요소를 고려하는 ESG경영에 가속도를 내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이번 행사는 에스컬레이터 공간을 고객 편의시설 확충 등 환자와 내원객 뿐 아니라 교직원들과 지역주민들까지 함께 공유하는 힐링공간으로 조성해나가기 위한 취지로 교보문고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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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학현 고려대 의과대학 교수, 고려대학교의료원에 2억 원 기부
고려대학교의료원(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김영훈)이 지난 16일 의과대학 이비인후과학교실 정학현 교수(안암병원 이비인후과)로부터 2억 원을 기부받았다고 20일 밝혔다. 고려대 본관 회의실에서 개최된 기부식은 정학현 교수와 정진택 총장, 김영훈 의무부총장, 윤영욱 의과대학장, 윤을식 안암병원장을 비롯하여 정 교수의 후배 교실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속에서 진행됐다.정학현 교수는 지난 2004년부터 기부를 통해 꾸준히 모교 사랑을 실천해왔다. 정 교수는 후년 3월 정년퇴임을 앞두고 후학들을 위해 이번 발전기금 기부를 결정하게 되었다. 전달된 기금은 의학발전을 위한 연구 및 교육에 사용될 전망이다. 정학현 교수는 “의대 졸업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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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울산 에쓰오일 공장 화재 현장에 직원·봉사단 긴급파견
대한적십자사(회장 신희영, 이하 적십자)는 지난 19일 울산광역시 울주군 에쓰오일(S-OIL) 공장 화재 사고 상황을 접수하고 적십자 자체 상황반을 운영하여 현장 구호활동을 위해 직원과 봉사원 30여 명을 파견했다고 20일 밝혔다.또한, 이동급식차량을 현장에 급파하여, 밤새 진화에 힘쓴 진화대원 및 지원인력을 위해 20일 아침까지 총 600인분의 간식과 급식을 지원하여 진화를 돕고 있다. 적십자는 현장지휘본부와 지속적으로 협력하여 화재 진화인력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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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중부지사, 지역건설사·건설 업무 공무원 대상 ‘건축안전관리 교육’
국토안전관리원 중부지사(지사장 최종근)는 지난 19일 청주시 지역건설사 관계자, 건설 업무 담당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건축안전관리 교육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청주도시첨단문화산업단지 나눔마당에서 열린 교육은 건설현장 안전관리 체계 구축 및 실질적인 재해예방 업무 수행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50여 명이 참여한 교육은 건설공사 안전관리, 콘크리트 내구성 개정사항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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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특별 합동 안전점검 시행…'세계가스총회 성공 기원'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세계가스총회(WGC)의 성공 기원을 위해 가스 분야 전문기관 합동으로 사전 안전점검을 시행했다고 20일 밝혔다.올해로 28회를 맞는 세계가스총회는 가스 산업 발전과 지식·기술·정보 교류를 위해 3년마다 국제가스연맹(IGU)이 주최하는 세계 최대 국제 행사로, 우리나라는 세 번의 도전 끝에 2014년 유치에 성공했다. 가스공사는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한국가스안전공사 대구광역본부·대성에너지와 함께 대구 곳곳을 돌며 특별 점검에 나섰다. 수소‧CNG‧LPG 충전시설뿐만 아니라 국내외 방문객이 주로 이용할 동대구역과 대구국제공항, 호텔, 메인 행사장인 대구 엑스코 컨벤션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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