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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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농촌지역 외국인 노동자 서포터즈 활동 시작…"노동 여건 개선 앞장"
경기도는 도내 농촌지역 외국인노동자의 노동 여건 개선을 돕기 위한 ‘2022년 농촌지역 외국인노동자 서포터즈 운영 사업’을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사업은 농촌지역 특성상 외국인복지센터 등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곳이 거주지에서 멀고, 교통도 불편해 현재 처한 어려움에 대해 상담할 곳이 없는 외국인노동자를 위해 경기도가 지난해부터 도입·추진해왔다. 사업 첫해인 지난해는 1,243건의 노동 상담을 진행하고, 1만3,000여 점의 방역·안전 물품을 지원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올해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민간단체 3곳이 오는 12월까지 서포터즈 운영을 맡아 농촌지역 외국인노동자의 노동 여건 개선에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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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여성가족재단, 황현영 제2대 노동이사 임명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은 제2대 노동이사로 황현영 대리(정책사업실 성평등교육사업팀)를 임명했다고 20일 밝혔다. 신임 황 노동이사는 2014년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의 전신인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에 입사해 경영기획팀, 정책사업실 등에서 인사·노무·복무 및 성인지교육 운영 등을 수행했다. 임기는 6월 8일부터 2024년 6월 7일까지 2년간이다. 앞으로 재단 주요 경영사항을 심의‧의결하는 이사회 임원으로 참여하게 된다. 신임 황현영 노동이사는 “균형 있게 재단 임직원들의 의견을 경청해 노사가 상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노동이사제는 노동자 대표가 선임직 이사를 맡아 기관 경영에 참여하는 제도다. ‘경기도 공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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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글로벌게임센터 입주기업·스마트오피스 지원기업 10개사 모집
경기도는 판교 ‘경기글로벌게임센터’에 입주할 게임 기업 9개 사와 스마트오피스 지원기업 10개 사를 다음 달 15일까지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입주기업은 보증금 없이 저렴한 사용료로 1년 동안 업무공간을 이용할 수 있으며 연장 심사를 통해 최대 2년까지 사용 가능하다. 스마트오피스 지원기업은 경기글로벌게임센터로 사업장 소재지를 등록할 수 있으며, 우편함 설치와 각종 우편물 수령 서비스가 지원된다. 또한 입주기업과 스마트오피스 지원기업은 ▲법률‧세무‧회계 분야의 맞춤형 컨설팅 ▲모바일 테스트 디바이스 대여 ▲클라우드 서비스 지원 등 경기글로벌게임센터의 다양한 지원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특히, 클라우드 서비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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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장마철 대비 아파트 공사 현장 점검…"총 139건 적발 예방조치"
# 경기도에 위치한 1천500여 가구 규모 A아파트 건설 현장. 토류판(철골 사이 끼우는 흙막이용 판자) 틈새 부위가 벌어지고, 빗물 유입을 막기 위한 배수로와 사면 보호 천막이 훼손됐다. 다른 B아파트 건설 현장에는 높이 7m 이상 공사장 경계 가설울타리를 원형 파이프가 위태롭게 지지하고 있다. 여름철 집중호우와 강풍에 따라 토류판 등 임시 구조물이 무너지고 울타리 일부가 쓰러질 경우 토사 유출 및 주변 시설물 피해가 우려됐다. 경기도가 장마철을 앞두고 지난 2일부터 10일까지 도내 아파트 공사현장 10개 단지를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한 결과, 가설울타리 고정 불량 등 139건의 지적사항을 발견해 예방 조치했다고 20일 밝혔다.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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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경기콘텐츠진흥원, 유튜브 입문·초급자 수강생 모집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오는 7월 18일까지 ‘2022년 경기도 1인 크리에이터 아카데미’ 입문자와 초급자 과정에 함께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2022년 경기도 1인 크리에이터 아카데미’는 1인 미디어에 대한 친숙도를 높이고, 미디어 활용에 대한 저변 확대를 위해 기초 교육 중심으로 운영된다. 1인 크리에이터(미디어 콘텐츠 창작자)란 유튜브 등 광고 기반 플랫폼에 개인의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여 올리는 개인 창작자를 말하며, 이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고 자신의 채널로 커뮤니티를 생성하는 등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교육은 3개 반에 각 4개 기수로 선발해 운영되며, 입문반(유튜브 처음 시작하기)과 초급반(유튜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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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6천억원 1411가구 규모 서울 정릉골 재개발사업 수주
포스코건설이 공사비 약 6,028억원 규모의 서울 성북구 정릉골 재개발사업의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8일 열린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포스코건설은 참석한 조합원 560명 중 501명(89.5%)의 지지를 받으며 시공권을 획득했다. 성북구에 위치한 정릉골은 서울에서 몇 남지 않은 대형 재개발 사업지로 꼽혀왔다. 포스코건설은 정릉골을 지하 2층~ 지상 4층 81개동, 1,411가구 규모로 시공할 계획이다. 포스코건설은 유일무이함을 뜻하는 'LE'에 정릉동 757번지에서 서울의 대단지 테라스 하우스 역사가 시작된다는 의미를 붙여 단지명을 '르테라스 757'로 제안했다. 1,411 가구 전가구를 테라스 하우스로 짓고 조합원 가구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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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인수위 홈페이지 개설 나흘만에 도민 제안 400건 넘었다
민선 8기 경기도지사직 인수위원회 홈페이지 ‘똑톡! 경기제안’에 접수된 도민 제안 건수가 운영 나흘 만에 400건을 돌파했다.인수위는 폭넓은 도민 의견 수렴을 위해 지난 15일 오후 5시부터 본격 운영에 돌입한 열린 정책제안 게시판 ‘똑톡! 경기제안’에 현재까지 총 409건(19일 오전 11시 기준)의 도민 제안이 접수됐다고 19일 밝혔다.도민이 관심을 많이 갖고 있고 개선이 필요하다고 판단하는 정책분야는 주로 교통과 건설, 주택·재건축, 보건·복지 분야인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분야별로 보면, ▲교통·건설·환경 분야 197건으로 도민은 교통 문제와 건설·재건축 등 생활 속 정책분야에 대한 제안이 많았다. 다음으로는 ▲도시·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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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주택도시공사, "공공주택 시설 민원 처리 신속 대응 시스템 구축"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가 공공주택 시설 민원 처리 신속 대응 시스템 구축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또한 반복되는 생활 밀접 불편 시설 민원에 대해 신속하고 원활한 처리를 위한 대응 시스템을 마련, 입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것이라고 이 날 밝혔다.3회 이상 반복되는 생활 불편 민원 등은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세대별로 보수 이력 등 민원을 관리할 수 있도록 시설물관리정보시스템(FMIS)을 개선하며, 시설 민원을 유형별 이력 관리 및 비용 관리 등을 체계화하여 보수 등 민원 처리를 신속화할 계획이다. 반복 시설 민원(누수 등 하자)을 유형별로 원인을 분석하여 향후 건설되는 공공주택의 설계에 반영, 보다 질 높은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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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 당선자, "정치부터 바꿔야 한다"
경기도청은 김동연 당선자가 지난 18일 당선 후 처음으로 자신의 고향이자 ‘경기도 접경지역’인 충북 음성, 진천 지역을 방문해 자신에게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준 지역 주민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고 19일 밝혔다.특히 김 당선자는 "경제, 교육 등 우리 사회의 구조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정치부터 바꿔나가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진영과 이념을 뛰어넘는 정치를 통해 경기도부터 바꿔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김 당선자는 지난 18일 오후 3시 진천군 덕산읍의 한 커피점에서 가진 ‘혁신도시 주민간담회’를 시작으로, ‘대한노인회 금왕읍분회 간담회’와 ‘금왕읍 주민과의 대화’ 등 음성, 진천 지역민들과의 소통 일정을 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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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소방, 폭염 대비 구급대책 추진…"얼음조끼 갖춘 구급대" 등
경기도 소방재난본부가 오는 9월 말까지 폭염 구급대 운영을 비롯한 폭염 대비 구급 대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우선 구급차에 얼음조끼와 생리식염수, 정제소금 등 폭염 대비 물품 9종을 갖춘 폭염 구급대 275대를 운영한다. 또 예비 출동대인 펌뷸런스 250대를 지정해 구급차 적재물품에 준하는 폭염 대응 장비를 비치, 구급차 부재 시 초기 응급처치에 나선다. 이와 함께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신고 시 응급의료 상담과 구급차 현장 도착 전 응급처치에 대한 의료정보 안내도 제공한다. 이를 위해 구급대원, 119재난종합지휘센터 근무자를 대상으로 지난 5월 말 교육을 마쳤다. 안기승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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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년도 감사계획’ 과천시 종합감사 실시
경기도가 오는 20일부터 30일까지 과천시에 관한 종합감사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종합감사는 ‘2022년도 감사계획’에 따른 것으로 자치사무 자율성을 최대한 보장하면서 도민 불편을 유발하는 부당한 위법행위, 공직 부조리와 위임사무 이행실태 등을 확인할 예정이다. 특히 도는 소극행정, 복무기강 해이 등 공직자의 부조리를 엄단하고, 부패취약분야에 관한 철저한 감사로 공공부문의 책임성을 확보해 불공정한 제도 관행을 해결하고, 기관운영의 건전성․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아직 끝나지 않은 코로나19 위기상황 대응에 차질이 없도록 보건소 등 관련 부서에 관한 감사는 신중히 진행할 예정이며, 감사장 출입 시 감사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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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학교 밖 청소년 발굴 위한 검정고시 원서접수장 방문 홍보
경기도가 검정고시 원서접수장을 직접 찾아가 학교 밖 청소년을 발굴하고 관련 지원사업을 홍보한다고 19일 밝혔다. 경기도는 ‘2022년 제2회 검정고시’ 원서접수가 진행되는 6월 20~24일 도내 25개 교육지원청을 찾아 학교 밖 청소년을 만날 계획이다. 이번 활동은 도내 30개 시·군(연천군 제외)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이하 꿈드림센터)가 진행한다. 센터 관계자들이 검정고시 원서접수장을 방문한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꿈드림센터 운영과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건강검진 등 학교 밖 청소년 지원사업을 안내하고 관련 참여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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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소방서·홍천읍여성의용소방대, 전통5일장 맞아 안전캠페인 전개
강원 홍천소방서(서장 정재덕)와 홍천읍여성의용소대(대장 박홍숙)는 지난 16일 홍천 전통5일장을 맞아 홍천 중심지 꽃뫼공원과 5일장에서 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18일 밝혔다.이 날 캠페인은 5일장 곳곳을 순회하며 상인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불조심 및 화재예방과 주민안전 사항을 전달하는 등 예방 홍보활동을 펼쳤다.홍천읍여성의용소방대는 화재 및 안전취약지구 순찰 및 가두 홍보방송을 펼치는 등 홍천군청소년수련관과 홍천청소년문화의집 소독, 홍천종합사회복지관의 어르신을 위한 식사조리, 복지사각지대를 위한 다양한 나눔활동 등의 주민안전을 위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최가네 순대국 대표인 최수현 대원은 “불의의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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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드프렌즈, 대전 자모원에 생리대 및 기저귀 나눔 활동 실시
대한민국 NGO (사)월드프렌즈는 어려움에 처해있는 미혼모를 돕기위해 대전광역시에 위치한 ‘자모원’을 방문하여 기저귀 및 생리대를 나눔했다고 17일 밝혔다.‘대전자모원’ 김송희 원장은 “준비되지 않은 상황에서 어려움을 겪는 미혼모가 방황하지 않고 자립 할 수 있도록 이러한 관심과 도움이 필요하다”면서 감사함을 전했다.(사)월드프렌즈 남상원 대전지부장은 “미혼모는 자연스럽게 한부모 가정으로 그 자녀까지 어려운 양육환경이 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아는데, 이러한 나눔이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응원했다.이번 전달식에는 대전시 비즈니스 공동체인 BNI 라온챕터 나현준 의장(벤자롱스파,스테이잠적 대표) 및 최정욱 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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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축산경제, 밀양 산불피해 축산농가에 복구지원금 전달
농협(회장 이성희)경제지주 축산경제는 밀양축협 본점에서 최근 산불 피해를 입은 밀양지역 축산농가에 총 3천만원 규모의 복구지원금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지난 5월 말 발생한 밀양지역 산불로 축산농가의 직접적인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가축들의 연기 질식, 고온으로 인한 스트레스 등 간접적인 피해가 다수 발생하였다.이에 농협 축산경제는 현지 피해 농가를 위로하고, 일상으로의 신속한 복귀를 위해 가축 면역증강제 구입 등에 사용할 수 있는 복구비용 3천만원을 지원하였으며, 같은 날 전국축협운영협의회(협의회장 이상문)도 피해 농가를 위해 2백만원의 복구지원 성금을 전달하였다.안병우 농협 축산경제대표이사는“축산농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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