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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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중소기업 제품 홈쇼핑 지원사업 결실…13일 NS홈쇼핑 통해 첫 방송
경기도 중소기업의 우수 상품들이 이달부터 홈쇼핑 채널을 통해 소비자를 찾아간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오는 13일 오후 4시부터 ‘2022 경기도 중소기업 제품 홈쇼핑 방송 지원사업’의 첫 방송으로 엔에스(NS)홈쇼핑을 통해 ‘소문난삼부자곱창돌김’을 판매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은 도내 우수 중소기업 제품의 유통판로 개척과 내수 판매 증진을 위해 홈쇼핑 채널을 통해 제품 방송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으로, 이를 위해 지난 3월 참여 기업 15개를 모집한 바 있다. 이번 첫 방송에서 소개할 ‘소문난삼부자곱창돌김’은 남해지역에서 채취한 국내산 돌김을 엄선해 만든 제품으로, 두텁고 오도독 씹는 맛이 특징이다. 회사는 이번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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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여성가족재단, 어린이날 100주년 기념 동시 공모전 연다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이 어린이날 100주년을 기념해 어린이를 위한 동시(童詩)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공모 대상은 도내 아동 교육기관(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지역아동센터, 돌봄센터 등)에 소속된 교직원으로, 오는 26일까지 재단 누리집에서 신청양식을 내려받은 뒤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공모내용은 어린이를 주제로 한 창작동시 1편(600자 이내)과 동시 공유 활동이다. 동시 공유 활동은 동시 감상 및 어린이들의 표현(글, 그림, 사진 등)을 양식에 따라 작성하면 된다. 기관당 3개 작품까지 응모할 수 있다.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응모작 심사를 거친 뒤 5월 초에 최종 심사 결과를 발표한다. 심사 결과에 따라 대상(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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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갯벌 생태 조사 진행…"생태지도 제작, 갯벌 중요성 홍보"
경기도가 갯벌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생태적 가치를 알리기 위한 ‘경기갯벌 생태조사’를 오는 2024년까지 진행한다. 경기도 해양수산자원연구소는 올해 시흥‧안산지역 56.3ha, 내년 화성지역 72.4ha 갯벌을 대상으로 현장‧탐문‧문헌 조사를 마치고 2024년까지 경기도 갯벌 생태지도를 제작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경기도내 갯벌은 화성 72.4ha, 안산 50.4ha, 평택 8.0ha, 시흥 5.9ha, 김포 31ha 등 총 1만6,770ha(167.7㎢) 규모다. 이곳에서는 바지락, 백합 등 연간 3,000톤 규모의 조개류뿐 아니라 갯벌 자체로 연간 이산화탄소 26만 톤 흡수 등 환경적 가치를 지니고 있다. 관광적으로 가치도 있어 경기갯벌은 어촌계를 중심으로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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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역경제 발전 기여한 ‘경기도 착한기업’ 오는 22일까지 모집
경기도가 지역경제 발전 기여, 윤리경영, 사회공헌 등 기업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선 ‘경기도 착한기업’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경기도는 지난 2015년부터 매년 건전한 기업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사회적 책임 경영과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한 기업을 ‘착한기업’으로 인증하는 사업을 하고 있다. 도는 올해 13개 기업을 착한기업에 선정할 계획으로 참가 대상은 도내 소재 업력 3년 이상 중소기업이나 사회적 경제조직 중 사회공헌 실적이 있는 업체다. 올해부터 인증 유효기간이 만료되는 기존 착한기업도 신청 시 심사를 거쳐 재인증을 받을 수 있다. 착한기업으로 선정되면 3년간 이를 인증할 수 있는 착한기업 현판·인증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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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공공데이터 활용 사회문제 해결"
경기도는 공공데이터를 활용·분석해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2022년 경기도 공공데이터 활용·분석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문화·복지·환경 등 다양한 공공데이터를 기반으로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더 나아가 공공데이터에 기반한 창업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공데이터 분야에 창의적 아이디어를 가진 전국 누구나 제한 없이 참여 가능하다. 활용 가능한 공공데이터는 국가 공공데이터포털이나 경기데이터드림 등에 개방돼 있는 ‘지역화폐 가맹점 현황’, ‘재난 대피시설’, ‘기상관측 데이터’ 등 모든 공공데이터를 포함한다. 또한 수원 광교에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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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식 농협중앙회 부회장, NH통합IT센터 방문·임직원 격려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는 11일 이재식 부회장이 이날 NH통합IT센터를 찾아 임직원들을 격려하고 디지털 혁신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날 이재식 부회장은 디지털 전환, 신사업 개발 등 새로운 가치 창출과 함께 안정적인 IT서비스 운영에 매진하고 있는 직원들을 만나 격려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또한, 지난 3월 센터 내에 개소한 복합 문화공간인 「NH-IDEA Ground」에 방문하여 독도 가상 영업점, NH가상헬스 트레이너 등을 체험하며, 메타버스, AI 등 IT신기술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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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소룡동, 청장년 1인 가구 고독사 예방…'전수조사 실시'
군산시 소룡동은 11일 청장년 1인 가구 취약 세대 예방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복지 통장단의 협조를 얻어 관내 청장년(58년생~72년생) 133명을 대상으로 전수조사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최근 청장년 1인 가구 증가와 더불어 고독사, 자살이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청장년 1인 가구를 발굴, 복지안전망을 가동하기 위함이다. 지난 4일부터 두 달 동안 통장단이 직접 가정방문을 실시해 문제상황이나 욕구 등 독거가구의 실태를 파악한 후 소룡동에 제출하면 복지담당이 검토·분석해 심층상담이 필요한 세대는 공적 서비스 연계와 사회적 관계망을 이용한 민간서비스 연계로 각 세대별 특성에 맞는 맞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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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소룡동 근린공원 LED 꽃 조형물 설치사업 추진
군산시는 11일 도심 속 공원에 LED 꽃 조형물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소룡동 근린공원 LED 꽃 조형물 설치사업은 소룡동 어린이 제9호 공원 내에 있는 조경부지를 활용해 들국화, 해바라기, 자스민, 보리 등 꽃 모양의 LED 조형물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공원 주변에 아파트 등 주거시설이 밀집돼 있고 주민 이용률이 높아 야간에 공원을 찾는 주민들에게 야간 경관 개선을 통한 볼거리를 제공해 지역 활력 제고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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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무녀봉에 일원에 국가지점번호 안내표지 12점 설치 확대
군산시는 11일 무녀봉 일원에 국가지점번호 안내표지 12점을 신규 설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국가지점번호’란 소방‧경찰‧산림청 등 기관별로 각각 사용하던 위치표시 체계를 하나로 통합, 산‧하천 등 건물이 없는 지역의 위치를 쉽게 표시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전 국토의 통일된 위치안내 표시 방법이다.시는 지난 2017년부터 청암산 등산로 일원에 국가지점번호판 53점을 설치한 것을 시작으로 월영산·대각산, 장군봉 등 시민들이 주로 이용하는 등산로에 총 189점을 설치했다. 올해는 오는 5월까지 옥도면 무녀봉 일원에 국가지점번호판 12점을 신규 설치할 예정이다.국가지점번호판이 설치되면 응급환자가 발생하거나 등산로 추락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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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 사업 실시
함평군은 “경유차 매연 저감장치 부착, 건설기계 엔진교체 등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 사업을 이달 8일부터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관내 6개월 이상 연속해 등록된 차량 및 건설기계이며, 정부지원을 통해 배출가스저감 장치를 부착한 사실이 없는 등 관련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지원된 차량은 장치 부착 후 2년간 의무 운행해야 하며, 의무운행 기간 내에 폐차 또는 저감장치를 탈거한 경우 잔여기간에 따라 보조금이 회수될 수 있다. 신청기간은 이달 22일까지이며, 함평군청 환경상하수도과 또는 읍‧면사무소를 방문하거나, 자동차 배출가스 종합전산시스템을 통해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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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부동산 특별조치법’ 종료 예정…‘부동산 실명법’ 위반 과징금 부과
전남 함평군이 ‘부동산 특별조치법’이 오는 8월 4일 종료됨에 따라 법 시행 기간 확인서를 발급받은 자를 대상으로 과징금을 부과한다고 11일 밝혔다. 부과 대상자는 현재 시행중인 ‘부동산 특별조치법’에 따라 상속을 제외한 매매·증여·교환 등의 원인으로 확인서 발급이 완료된 자이다. 군은 ‘부동산 실권리자명의 등기에 관한 법률’(이하 ‘부동산실명법’)에 따라 개별공시지가 5억 이하의 경우, 최대 20% 범위 내에서 과징금을 부과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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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빈집 정비사업 추진한다
전남 함평군이 범죄발생 우려가 있고 주거환경을 해치는 빈집 정비를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고 11일 밝혔다.함평군에 따르면 현재 관내 1만 8000여 가구 중 빈집은 2400여 동으로 추산된다.이는 지난 1992년부터 30년간 1,444채의 빈집을 정비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마을당 평균 다섯 채의 빈집이 남아 있는 셈이다.이에 군은 8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 ‘마을정비조합’을 구성해 주민 자율적으로 빈집을 철거하고 나아가 이를 활용하는 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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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근 전남대의대 교수 연구팀, 바이오·의료기술개발사업 선정
전남대학교 의과대학 안영근 교수 연구팀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2022년 제1차 바이오·의료기술개발사업 차세대바이오 사회밀착형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국내 심장학 명의이자 현 전남대병원장인 안영근 순환기내과 교수 연구팀은 최근 ‘마이하트 플랫폼 기반 심부전 제어 및 치료기술 개발연구’로 바이오∙의료기술개발사업에 선정돼 110억원의 연구비를 지원받는다.연구기간은 2022년 4월부터 2026년 12월까지 4년 9개월간이며, 과기부 연구비 95억, 전남대학교 대응자금 5억, 그리고 광주광역시 대응자금 10억으로 총 110억 원이다.이번 연구책임자인 안영근 교수 외에 고봉균, 김영국, 김장호, 김형석, 민정준, 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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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문화재단, 시민위원회 ‘담빛시민단’ 모집
담양군문화재단 문화도시추진단은 11일 2022 예비문화도시사업의 조성을 이끌 시민위원회 ‘담빛시민단’에 참여할 분과위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담빛시민단’은 담양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지역자원 활동 및 지역사회 문제에 따른 토의를 진행하는 시민위원회다. 분과별 토의, 지역자원 탐방 조사 등을 진행하며 문화도시사업 본도시 심사평가에서 지역 홍보, 의제 발굴, 담양의 필요한 문제해결 능력 방안 구축 등 역할을 하게 된다. 시민단은 △담빛MZ분과 △담빛생활문화분과 △담빛예술분과 △담빛문화다양성분과 △담빛평생‧교육분과 △담빛농업분과 △담빛생태환경분과 △‘나도담양’분과 등 총 8개의 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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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저소득층 ‘자산형성지원사업’ 통장 가입자 모집
담양군이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목돈마련과 자립지원을 위해 ‘자산형성지원사업’ 통장 가입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자산형성지원사업은 저소득 가구의 목돈마련을 위해 3년 간 본인 저축액에 정부지원금(근로소득장려금)을 매칭해 적립해 주는 사업이다.오는 7월부터 모집할 예정인 ‘청년내일저축계좌’는 기준중위소득 50%(만 15세 이상 ~ 만 39세 이하)에서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만 19세 이상 ~ 만 34세 이하)의 차상위 초과 가구로 확대해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신청기한은 희망저축계좌Ⅰ은 4월 20일까지, 희망저축계좌Ⅱ은 4월 19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읍·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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