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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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꽃길만 걸어요’ 치매가족 힐링 프로그램 운영
함평군 보건소가 치매환자 및 가족을 대상으로 치매 치유 프로그램 ‘꽃길만 걸어요’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우울감 및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치매 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이달 30일까지 4회기로 나눠 운영된다. 군은 수변공원 꽃길 걷기, 건강 체조 등 신체 활동뿐 아니라 꽃바구니 만들기, 화분꾸미기 등 원예 치료 등을 병행해 치매환자와 가족들에게 휴식과 힐링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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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전 공무원 중대재해예방 직무교육
전남 함평군이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른 공직자 직무능력 강화에 나섰다고 11일 밝혔다.군에 따르면 지난 1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중대재해처벌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중대재해예방 직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실과소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현장교육 외에도 전 직원이 시청할 수 있는 비대면 온라인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안전보건공단 광주교육센터 심숙 부장이 특별 강연자로 나서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취지와 사업장 내 유해·위험요인 예방 및 대응방법 등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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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스마트 치유마을,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전남 대표 웰니스 관광지 선정
완도군 불목리에 소재한 ‘완도 스마트 치유마을’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농촌에서 살아보기'에 이어 지난 2일 전남관광재단에서 주관한 '전남 대표 웰니스 관광지' 공모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전남 대표 웰니스 관광지' 공모 사업은 힐링과 건강에 대한 여행 수요가 증가하고 ‘2022~2023 전남 방문의 해’를 맞아 전남을 대표하는 웰니스 관광지 발굴·육성 및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공모에는 도내 관광지 15개소가 응모하였으며, 관광 시설로서의 적합성, 일반 관광지와의 차별성, 프로그램 운영 및 이용 실적, 관광 상품 발전 가능성 등을 평가해 ‘완도 스마트 치유 마을’ 등 7개소가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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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양경찰서, 장흥경찰서 공조 보이스피싱범 현장 검거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정수)는 지난 10일 오후 4시 30분경 전남 장흥군 안양면에서 장흥경찰서(서장 김산호)와 합동으로 보이스피싱범 A씨(20대, 남, 운반책)를 현장 검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보이스피싱 검거는 장흥경찰서에서 마을 현금인출기 주변에 보이스피싱범으로 의심되는 사람이 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10일 오후 4시 32분경 범죄발생 장소와 인접한 완도해경 회진파출소 수문출장소에 피의자 신병 확보 요청으로 실시되었다. 이에 완도해경은 근무 중이던 해양경찰관이 현장으로 즉시 이동, 오후 4시 34분경 보이스피싱범 신병을 확보하였고, 10분뒤 도착한 장흥경찰서 강력계에 인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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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설림도서관, '도서관과 함께 책읽기' 사업 지원 공공도서관 선정 받아
군산시 설림도서관은 11일 전국 공공도서관을 대상으로 한 '2022년 도서관과 함께 책읽기' 공모사업에 응모해 지원 도서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도서관과 함께 책읽기 사업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서 주최했으며 공공도서관과 함께 정보취약계층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해 독서의 즐거움을 알리고 다양한 문화를 체험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활용도서 및 강사료를 지원받아 한우리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해 초등저학년 9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독서문화프로그램 지원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사업운영은 12일부터 오는 8월 25일까지 매주 목요일, 주1회(총16회) 도서관이용교육 및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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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중앙동 지사협, 저소득 취약계층에 밑반찬 전달 행사
군산시 중앙동은 11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지사협’, 공공위원장 김대영)가 저소득 취약계층에 밑반찬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사랑의 밑반찬 지원사업’은 지사협 위원, 부녀회 및 통장단이 국과 밑반찬 4종류를 만들어 월 1회 실시하고 있다. 결식에 처한 저소득 취약계층 15가구를 방문, 밑반찬을 직접 전달하고 건강 및 안부확인을 하는 사업으로 어르신들의 소외감 해소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김대영 민간위원장은 “수혜자들의 만족도가 제일 높아 몇 년 째 이어가고 있는 사업이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이 없도록 다양한 특화사업을 발굴하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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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흥남동 흥봉이봉사단, 반찬봉사 나눔행사 진행
군산시 흥남동은 11일 흥봉이봉사단 30여명의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이웃과 나누며 함께하는 밥상공동체 사업인 ‘흥봉이 봉사단, 반찬봉사’나눔행사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봉사단의 자발적 참여로 이뤄졌으며 마음을 담아 제육볶음, 울외장아찌, 오이무침 등 3종의 영양 가득 반찬을 직접 만들어 30세대에 전달했다.사랑의 반찬나눔 사업은 착한가게 후원금과 이웃돕기 성금을 재원으로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독거노인 및 장애인 등을 위해 직접 음식을 만들고, 전달하며 건강 유지와 안부 확인을 통해 정서적 지지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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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진주시 아파트 무상 합동점검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진주시 동진주아파트에 대한 무상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점검이 이뤄진 동진주아파트는 1985년에 건축된 지상 5층, 40세대 규모다. 관리원, 경상남도, 진주시, 주택관리사협회 등이 함께 한 점점은 균열, 철근 부식, 외벽 기울기, 누수, 난간 및 비상대피시설 등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시설물안전법)은 16층 이상인 공동주택은 2~4년 주기로 정밀안전점검을 받도록 규정하고 있다. 관리원은 시설물안전법 및 타 법령에 적용을 받지 않아 안전관리가 소홀해질 수 있는 공동주택에 대한 무상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해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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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난방공사, 5개 자회사와 ‘윤리준법경영 업무협약’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 이하 한난)는 한국지역난방기술㈜, 지역난방안전㈜, 지역난방플러스㈜, 코하이젠㈜, ㈜힘이되는나무 5개 자회사와 ‘윤리준법경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한난과 자회사 대표들은 이번 협약을 통해 윤리준법경영 실천과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상호 협력을 다짐했다.또한, 청렴 경영에 대한 강한 의지를 담아 ‘성비위’, ‘갑질’, ‘부패’라고 적힌 풍선을 터트리는 행사를 시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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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 경상남도자치경찰위원회와 경상남도 교통안전 증진 MOU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이주민)은 경상남도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김현태)와 ‘경상남도 교통안전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전국 시도 자치경찰위원회 최초로 체결하는 업무협약으로, 협약식에는 이주민 도로교통공단 이사장과 김현태 경상남도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양 기관은 안전한 도로환경을 만들기 위해 협약서에 명시된 내용을 적극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으며, 각 기관의 특성에 맞는 역할을 조율해 적극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협약에 따라 도로교통공단은 △교통사고 빅데이터 기반 지역 맞춤 교통안전 시책 개발 및 공유 △자율주행차량 시대를 대비한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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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촌어항공단, '바다해설사 신규 양성 교육 첫 시작'
한국어촌어항공단(이사장 박경철, 이하 공단)은 11일 바다해설사 신규양성을 위한 첫 교육을 시작한다고 밝혔다.바다해설사는 어촌, 어항 그리고 바다를 여행하는 관광객들에게 수산자원, 어업, 어촌‧어항의 역사와 문화 등에 대한 전문적인 해설을 제공하는 사람을 말한다.지난 3월 공단은 바다여행 누리집을 통해 교육생을 모집하여, 전문가 선정위원회를 통해 최종 30명을 선정했다. 선발된 교육생은 이론교육과 현장실습으로 구성된 100시간의 신규양성 교육과정을 수강하게 되며, 이번 1차 교육은 11일부터 13일까지 실시간 온라인 교육으로 진행된다.이번 교육은 ▲바다해설사 제도 및 어촌관광 정책 ▲어촌·어항·어장 및 수산업의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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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내진성능 향상요령’ 개정…관리원 홈페이지에 게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11일 건축물, 교량, 터널 3개 시설물에 대한 ‘내진성능 향상요령’을 개정하고 실무자들이 참고할 수 있도록 관리원 홈페이지에 게시했다고 밝혔다. 관리원은 지진으로 인한 시설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2004년부터 건축물 등 8개 시설물에 대한 내진성능 향상요령을 마련하여 제공하고 있다. 향상요령은 기존 시설물의 내진보강을 위한 실무지침으로 널리 활용되고 있다. 정부는 경주 및 포항 지진을 계기로 시설물의 내진성능을 보다 합리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2017년‘내진설계기준 공통적용사항’을 제정·공표하였고, 이에 따라 시설물별 내진설계기준이 개정·강화되었다. 관리원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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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주 빼고 우리끼리"…임차인과 전차인 제소전 화해, 건물주는 방치해도 될까
“새로 들어올 임차인(세입자)이 전대차(재임대) 사업자입니다. 문제는 임차인과 제소전 화해를 해야 하는데 전차인까지 생기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른다는 겁니다. 임차인은 본인이 책임지겠다며 전차인과 제소전 화해를 맺겠다고 합니다. 그냥 임차인과 전차인이 제소전 화해를 진행하도록 놔둬도 문제가 없는지 궁금합니다”전대차 사업자인 신규 임차인이 들어오면 건물주는 혼란을 겪는다. 임차인이 직접 점포를 운영하기 위해 들어온 경우와 달리 재임대 사업을 하는 임차인이 전차인을 데리고 들어온다면 제소전 화해 신청은 간단치 않다.11일 엄정숙 부동산 전문변호사(법도 종합법률사무소)는 유튜브채널 ‘법도TV’를 통해 “임차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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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변협, 경북·강원 산불 피해 지원 성금 1억9천여만원 적십자에 전달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이종엽, 이하 대한변협)는 11일 경북·강원 산불 이재민과 피해지역 복구 지원을 위해 성금 1억9,179만원을 대한적십자사(회장 신희영, 이하 적십자)에 전달했다.서울 중구 적십자 서울사무소에서 진행된 이번 성금 전달식에는 신희영 대한적십자사 회장, 이종엽 대한변호사협회 협회장을 비롯한 두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지원은 갑작스러운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의 상황에 안타까움을 느낀 대한변협, 14개 지방변호사회, 전국회원, 법무법인, 외국법자문법률사무소가 성금을 모아 마련됐으며, 적십자를 통해 경북·강원 산불 피해지역 이재민 지원 및 재건복구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대한변협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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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유망 중소기업 해외 투자유치활동 지원 실시
경기도는 11일 중소기업의 해외투자유치 활동을 지원하는 ‘2022년 글로벌 비즈니스 기업매칭사업’ 공모 결과 빅데이터 플랫폼 기술기업 ‘디토닉’ 등 4개 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4개 사는 ▲디토닉(빅데이터) ▲미코바이오(K-임상) ▲에버메이트(소부장) ▲카에프체트(식품위생)로, 우수한 기술을 개발했지만 자금이 부족해 기술을 고도화하지 못하거나 해외기업과 협력 시 인적·물적 자원의 제약으로 곤란을 겪고 있던 중소기업들이다.도는 이들 기업에 ▲지식재산권(국내외 특허, 상표, 디자인) 출원비 및 등록비 ▲인증수수료 ▲투자유치 동영상 및 카탈로그 제작 ▲번역 ▲기술도입 컨설팅 ▲신규 투자 및 증자 관련 법무비용 ▲환경컨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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