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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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건설안전 정책의 현장 실현을 위한 시군 교육’ 진행
경기도는 17일 31개 시군 건설안전 담당 공무원 150명을 대상으로 ‘건설안전 정책의 현장 실현을 위한 시군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비대면 화상 회의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수도권기상청, 안전보건공단 및 (사)한국안전관리사협회와 합동으로 건설공사장 안전관리 방안과 시군 종합평가 추진 방안 등에 대해 3시간 동안 진행됐다. 구체적으로 ▲기상정보를 활용한 건설안전 방안 ▲사고사례 중심 건설안전 방안 ▲실무기반 건설안전 방안 ▲시·군 실태평가 및 도정 주요정책 방안 등에 대한 전문가 강의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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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민 51.9%, 코로나19 위험 통제할 수 있다고 응답"
경기도와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유명순 교수 연구팀은 지난 1월 18일부터 26일까지 경기도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경기도 코로나19 심리방역을 위한 인식조사’ 결과를 17일 공개했다. 이 중 과반은 우리 사회가 코로나19 위험을 통제할 수 있다고 인식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해당 조사는 2020년 5월, 2020년 7월, 2020년 10월에 이어 네 번째다. 우선 ‘코로나19 위험을 우리 사회가 통제할 수 있나’라는 질문에 51.9%가 긍정적 인식을 보였다. 부정적 인식은 48.1%다. 이 같은 긍정 대답은 2020년 7월 59%보다 낮아졌지만 2020년 10월 48.3%보다는 높아진 수치다. 이런 통제 가능성을 판단할 때 고려 조건으로는 ‘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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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 "9세이하 안전사고 연평균 6.6%감소…투렛증후군 연평균 5.9% 증가"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강도태)은 17일 건강보험 진료데이터를 활용하여 2016년부터 2020년까지의 0세~9세 어린이(이하 ‘어린이’) 안전사고와 투렛증후군 진료현황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어린이 안전사고 진료인원은 2016년 42만 7천 명에서 2020년 32만 4천 명으로 10만 2000명 감소하였고, 연평균 감소율은 6.6%로 나타났다. 어린이 안전사고는 골절·탈구 56.2%(18만 2천 명), 이물질 19.7%(6만 4천 명), 화상·부식 19.0%(6만 2천 명), 중독 2.5%(8천 명), 압궤·절단 2.0%(6천 명), 외상성뇌손상 0.7%(2천 명) 순으로 발생하였다. 반면, 어린이 투렛증후군 진료인원은 2016년 1,897명에서 2020년 2,388 명으로 491명 증가하였고, 연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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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아-태 재정관리협력체 회원국 등에 국유재산 관리 노하우 온라인 강연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권남주)는 지난 16일 아시아-태평양 지역 재정관리협력체(PEMNA) 및 국제통화기금, 세계은행 등 국제기구 예산 관계자를 대상으로 '국유재산 효율적 관리․처분'에 대한 온라인 강연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강연은 기획재정부 주관의 ‘2022년도 PEMNA 국고회계분과 세미나’ 프로그램 중 하나로, 캠코는 국내 국유 일반재산 관리 전문기관으로서 그간의 업무 성과와 노하우를 인정받아 세미나 발제기관으로 특별초청을 받았다. 캠코는 강연에서 그동안 축적한 △국유재산 법령 및 지침 △국유재산 관리 노하우와 사례 등을 공유함으로써, PEMNA 회원국과 국제기구 관계자들의 自國 국유재산 관리에 대한 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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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신한알파 블랙테마 오픈
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이영창)는 자사 홈트레이딩시스템(이하 HTS) 신한알파의 시인성을 높이고 눈의 피로를 낮춘 블랙테마를 오픈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에 오픈한 블랙테마는 화면배경 및 화면 전부를 검은색으로 변경할 수 있다. 따라서 시인성을 높이고 장시간 이용자의 눈의 피로를 낮출 수 있다. 더불어 테마에 어울리는 배경을 선택할 수 있어 사용자 취향에 더욱 친화적이다. 신한알파 HTS의 화면 테마는 ‘블랙’, ‘ 화이트’ 그리고 ‘블랙/화이트 혼합’ 총 3가지 모드로 구성되며 고객의 편의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신한금융투자는 지난 2021년 윈도우 방식의 디자인을 적용해 친숙한 UX를 제공한 신한알파 HTS를 오픈했다. 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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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 중대재해 제로화 선언…"모든 공공기관 확대 기대"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이주민)은 지난 16일 한국안전공공기관 감사협의회 안전 분야 전문공공기관과 함께 중대재해처벌법시행에 맞춰“중대재해 제로(Zero)화”를 선언했다고 17일 밝혔다.한국안전공공기관 감사협의회는 도로교통공단, 국토안전관리원,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한국승강기안전공단, 한국에너지공단,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등 9개 기관의 자체감사기구로 이루어져 있다.선언문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중대재해를 유발할 수 있는 위험 발굴과 사전 예방활동 강화로 임직원의 안전 확보와 부패 근절을 위한 내용을 담고 있다.중대재해 제로화 선언문 발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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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 "우회전사고, 보행자 횡단중일 때 사망 가장 많아"
경찰청(청장 김창룡)과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이주민)은 우회전 차량으로 인한 보행자 교통사고를 분석한 결과, 보행자가 횡단중일 때 사망한 경우가 59.4%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나 우회전 시 보행자 보호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17일 밝혔다.최근 3년간(2018~2020년) 우회전 교통사고로 인해 사망한 보행자는 212명, 부상자는 1만3,150명이며, 이 중 도로를 횡단 중에 사망한 보행자가 126명(59.4%)으로 가장 많았다. 특히 횡단보도 횡단중 사망한 보행자는 94명으로 기타 횡단중 사망한 보행자(32명)보다 3배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우회전 보행 교통사고를 가해차종별로 살펴보면, 전체 보행 교통사고에 비해 승용차에 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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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나래장애인복지관, 어린이 위한 장애 이해 컬러링북 330부 배포
희망나래장애인복지관(관장 지현스님)이 지역사회 어린이들의 올바른 장애가치관 교육을 위해 컬러링북을 330부를 제작, 의왕시 일대 유치원에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희망나래장애인복지관 전문봉사자인 일러스트 작가 양솔희씨와 2020년부터 협업해 만든 장애인식개선 일러스트 달력을 활용하여 만든 이번 컬러링북은 단순 컬러링 도안 외에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한 장애유형별 친구를 대하는 방법, 장애인의 날 안내 등 다양한 내용을 통해 어린이들의 장애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 정립을 돕기 위해 제작했다. 전달받은 모 어린이집 원장은 “아동기의 가치관은 평생의 가치관으로 이어지는 경향이 있어, 유치원에서도 올바른 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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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난방공사, 메타버스 활용 'ESG 토크콘서트' 개최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 이하 한난)는 메타버스를 활용한 대국민 ESG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행사는 코로나 19 여건을 고려해 비대면 메타버스 플랫폼인 게더타운 내 가상 회의공간을 구축해 고객, 일반시민, 협력업체, 대학생 등 다양한 계층의 국민들과 ESG 경영에 대해 소통하는 형식으로 진행했다. 금번 행사에 참여한 황창화 한난 사장과 탁현수 한난 부사장은 한난의 친환경 집단에너지 사업, 수소에너지 활용, 4세대 지역난방, 그린뉴딜 등 환경(Environment) 분야와 푸르메 여주팜, We 포레스트 사업 등 사회(Social) 분야, 윤리경영, 국민참여 예산제도 등 지배구조(Governance) 분야에 대해 행사에 참여한 국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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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제2차 '범농협 ESG추진위원회' 개최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는 서울 중구 본관에서 전사적인 ESG 경영전략 협의를 위한 제2차 '범농협 ESG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유찬형 농협중앙회 부회장(위원장)과 조합장, 외부전문가 등 위원들이 참석하여, '친환경' 과 '소통', '공정'이라는 2022년 ESG 경영목표 이행을 위한 사업부문별 실천방안을 논의하였으며, 농업부문 탄소중립 정책에 대한 농협 차원의 대응방안을 모색하였다. 특히, 범농협 ESG 경영 확산과 시너지 제고를 위해 ▲환경(E) : 농촌 환경개선 및 친환경 축산 실현 ▲사회(S) : 도농교류 활성화를 통한 농촌·지역사회 기여 ▲지배구조(G) : 부패방지경영시스템(ISO 37001) 도입 확대 및 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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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국농어촌공사
▲ 부사장 겸 기반조성이사 김병수 ▲ 수자원관리이사 김규전 ▲ 농어촌개발이사 송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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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부실공사 척결 종합대책 마련 TF’ 제4차 회의 개최
광주시는 시청에서 이용섭 시장 주재로 ‘부실공사 척결 종합대책 마련 TF’ 제4차 회의를 개최하고 종합대책에 담을 내용을 논의했다고 16일 밝혔다.특히 이용섭 시장은 TF 회의에 직접 참석해 종합대책 마련 상황을 점검한 뒤 더욱 강력하고 실천적이며 지속 가능한 방안들을 담아줄 것을 주문했다.이날 회의에는 국토안전관리원 호남지사 최재원 부장, 송원대학교 방재안전토목학과 정상국 교수, ㈜디아이지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 김하경 이사, ㈜리우기술 양은열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부실공사 척결 방안, 안전문화 개선 방안, 건설안전 제도개선 등 그동안 세 차례의 회의에서 도출된 방안에 대해 활발한 논의가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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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영농환경 개선 위한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 ‘박차’
함평군은 “원활한 농업용수 공급과 자연재해 예방을 위해 사업비 169억원을 투입,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군 관계자는 “올해 사업의 조기 착수를 위해 지난해부터 설계 등 사전절차를 추진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고 말했다.올해 추진하는 주요사업은 ▲재해위험저수지 정비사업(65억원) ▲지표수보강 개발사업(25억원) ▲수리시설 개보수사업(37억원) ▲소규모 농업생산기반 정비사업(18억원) ▲농촌생활환경 정비(8억원) ▲밭기반 정비(7억원) 등이다.‘옥동‧수하지구 배수개선 사업’은 상습 침수지역을 대상으로 배수펌프장, 배수문 등을 신설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12월 착공해 2025년 준공을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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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고품질 마늘·양파 재배 위한 현장 지도
정읍시 농업기술센터가 16일 고품질 마늘과 양파 생산을 위한 영농기술 지도에 나섰다고 밝혔다.농업기술센터는 월동 이후 생육재생기를 맞아 웃거름 주기와 병충해 관리 등 현장 지도를 실시한다.올해는 겨울철 평균기온이 0.4℃로 전년도 대비 평균기온이 낮으며 월동작물의 생장이 늦어질 것으로 예측된다.센터 관계자는 “마늘과 양파의 안정적인 생육과 수확량 증대를 위해 웃거름 주기, 배수로 정비 등을 적기에 해야 하며, 향후 월동 해충의 발생 정보를 예의주시해 병해충 발생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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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의료급여수급권자 장애인보조기기 지원 사업 추진
담양군이 16일 장애인의 일상생활 불편을 해소하고자 장애인보조기기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본 사업은 의료급여수급권자 중 등록 장애인에게 보청기, 전동휠체어, 전동스쿠터 등의 장애인보조기기 구입비를 지원해 장애인의 복지와 사회활동 참여를 조성하고자 추진되는 사업이다.신청은 대상자가 전문의가 발급한 처방전과 신청서를 읍‧면 또는 군 주민복지과로 제출하면, 군에서 수급자격 여부를 판단해 보조기기 구입비용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등록된 장애와 다른 유형의 보장구를 청구한 경우 원칙적으로 지급하지 않으며, 중복장애 등록자는 해당 용도의 보장구 지급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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