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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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담양대나무축제, 오미크론 확산으로 올해도 건너뛴다
담양의 대표축제 ‘담양대나무축제’가 오미크론의 확산으로 올해도 열리지 않는다.군은 지난 9일 담양대나무축제위원회 이사회를 개최해 축제 개최 방안을 논의한 결과, 제22회 담양대나무축제는 잠시 멈춤(취소)하고 경관 조성 등 대체사업을 추진하기로 결정했다고 11일 밝혔다.이사회는 지난해 10월 임시총회를 통해 새롭게 구성되었으며 김일태 이사장(전남대학교 교수, 임기 2년)을 선임해 축제 개최를 위한 여러 가지 방안을 논의했다.최근 변이바이러스 확진자 수가 폭증하고 대면축제 취소를 권고하는 방역 지침에 따라, 지역 감염 예방과 군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위해 축제는 취소하고 경관조성과 함께 추후 방역 지침 변동에 따라 소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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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감사위원회사무처' 감사업무 아카데미 진행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 감사위원회사무처는 2022년 '감사업무 아카데미'를 개최하였다고 11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이규삼 감사위원장과 감사위원회사무처 소속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설명절을 앞두고 실시한 식품안전특별점검 결과 우수반 시상과 ‘100년 농협’을 향한 검사역 연구 발표회 순으로 진행되었다.특히 발표회 순서에는 ▲감사 효율성 제고를 위한 예비감사 실시 ▲각급 사무소별 차별화된 감사 실시 ▲상호금융부문 내부통제 감사 개선 방안 등의 주제로 발표 및 토론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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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케이멜론 장학금 전달식' 개최
농협(회장 이성희)은 경주시농협원예조합공동사업법인(경북 경주시)에서 ‘제10회 케이멜론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이날 금삼호 회장은 전국 960여명의 케이멜론 농업인을 대표해 서울시교육청에서 추천한 2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하였다. 장학생들에게는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매년 장학금 100만원이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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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소방서, 겨울철 선박화재 발생 대비 유관 기관 합동소방훈련 시행
장흥소방서(서장 문병운)는 지난 10일 장흥군 회진면 회진항에서 선박화재 발생에 대비해 유관기관‧단체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장흥소방서, 완도해양경찰서 회진파출소, 회진면의용소방대 등이 참여한 가운데 유관기관별 공조체계 확립을 통해 선박화재 발생 시 신속한 초기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실시했다.주요 훈련내용은 △인접 선박 간 연소 확대 차단을 위한 선박 결박 해제 및 이동조치 △육-해상 합동 화재진압훈련 △인명구조 및 응급처치 훈련 △기름 누출에 따른 해양오염방제 등이다.소방서 관계자는 “선박 화재 발생 시 신속 대응을 위해 명확한 역할 분담과 반복적인 훈련이 중요하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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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서울병원, 전립선암 진단·로봇 수술 클리닉 신설…"전문성 강화"
이대서울병원 비뇨의학과가 전립선암 등 전립선 질환 진단과 수술에서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전립선 정밀진단 치료 클리닉’을 신설하고 ‘로봇비뇨의학클리닉’을 확대했다고 11일 밝혔다. 정확한 진단을 통해 전립선암이 조기에 진단된 환자들은 로봇비뇨의학클리닉과 연계, 맞춤형 치료를 제공하는 시스템이 구축된 것이다. 남성 암 발생 4위로 50세 이상에서 발병률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전립선암은 초기에는 5년 생존률이 100%에 육박할 만큼 예후가 좋은 편이지만 초기에 적절한 치료를 하지 않으면 뼈 전이 및 다른 장기로 전이가 되어 치료가 어려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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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제주혁신성장센터 ‘Route330 ICT’ 2기 참여기업 모집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직무대리 강승수, JDC)가 11일 제주혁신성장센터 ICT분야의 차세대 제주형 유니콘 창업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한 ‘Route330 ICT’ 2기 지원 기업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모집대상은 제주지역에서 사업화가 목적인 ICT 분야 창업기업이다. 벤처·스타트업 육성 및 투자 전문기관(엑셀러레이터, AC)인 ㈜엠와이소셜컴퍼니(김정태 대표, MYSC)주관으로 ‘Starter 기업’ 25팀과 Challenger 기업’ 7팀을 각각 선발할 계획으로 모집은 오는 3월 11일까지다.‘Starter 기업’은 비즈니스 모델 가설 검증이 필요한 프로젝트를 가진 창업 시기 3년 미만의 기창업자를 대상으로 하며, ‘Challenger 기업’은 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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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보험공사, 조직 대폭 개편 및 인사 단행
예금보험공사는 11일 조직개편과 인사를 시행했다고 밝혔다.우선 구조개선총괄부를 금융제도개선부로 개편하고, 예금보험연구센터 내 디지털 금융 전담조직(융복합금융테크팀·가상자산대응팀)을 신설했다.또한 대규모 조직 개편에 맞추어 전체 직원의 47%를 이동 배치함으로써 조직분위기를 쇄신하고 활력을 제고하고자 했다.예금보험공사는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이외 무역보험공사와 신규 인력교류를 실시함으로써 금융산업 분석 노하우를 공유하는 등 외부 전문기관과의 협업체계를 지속 확충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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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 제68주년 창립기념일 맞아 기념행사 개최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이주민)은 11일 강원 원주 본부 11층 회의실에서 창립 68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도로교통공단은 지난 1954년 2월 12일 대한교통안전협회 중앙연합회로 설립된 도로교통안전 종합전문기관으로서 교통안전시설 개선, 운전면허시험․관리, 교통안전 교육․홍보․방송 등 도로교통 전반에 걸쳐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이날 이주민 도로교통공단 이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지금 이 순간에도 전국 각지에서 교통사고로부터 국민이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하여 땀방울을 흘리고 있을 3천여 공단 가족 여러분께도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올해는 교통안전 제고를 위해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와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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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공기숙사 '경기도기숙사' 입사생 274명 선발
경기도는 11일 도내 대학생과 청년을 위한 공공기숙사인 ‘경기도기숙사’가 2022년도 입사생 274명을 선발 확정했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올해 1월 3일부터 2월 3일까지 1년 이상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경기도이거나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경기도이면서 기간 합산이 10년 이상인 대학생 또는 청년을 대상으로 입사 신청을 받은 바 있다. 총정원 278명(장애인 배정 5명 포함)인 가운데 도내 거주하는 대학생과 청년 419명이 지원해 1.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대학생, 청년 선발기준에 따라 대학생 209명, 청년 65명을 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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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정월대보름 특별경계근무 돌입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본부장 고덕근)는 2월 15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간 도민의 안전을 위해 대형화재 및 재난에 대비한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고 11일 밝혔다. 소방본부는 우선 신속한 지휘체계 확립을 위해 소방관서장 지휘선상 근무(응소 시 바로 소집에 응할 수 있는 상태)를 실시하고, 상황관리를 강화해 신속한 보고와 대응이 이뤄지도록 할 예정이다. 전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과 긴급구조지원기관 등 관계 기관에 대한 비상 연락체계를 점검하고 긴급구조 통제단을 조기에 가동할 수 있도록 대비 태세를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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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370억원 규모 압류재산 공매…"감정가 70%이하 185건 "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권남주)는 오는14일(월)부터 16일(수)까지 3일간 온비드를 통해 전국의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 38건을 포함한 370억원 규모, 429건의 물건을 공매한다고 11일 밝혔다. 공매물건은 세무서 및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체납세액을 징수하기 위해 캠코에 공매를 의뢰한 물건으로 이번 공매에는 감정가의 70% 이하인 물건도 185건이나 포함되어 있어 실수요자들은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공매 입찰시 권리분석에 유의해야 하고 임차인에 대한 명도책임은 매수자에게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또한 세금납부, 송달불능 등의 사유로 입찰 전에 해당 물건 공매가 취소될 수 있음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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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방세법 개정으로 지방소비세율 21%에서 25.3%로 인상"
경기도는 지난해 12월 지방소비세의 세율을 기존 21%에서 2023년까지 25.3%(2022년은 23.7%)로 4.3%P 인상하는 내용의 지방세법 개정안과 부가가치세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해 올해 1월 1일부터 시행에 들어갔다고 11일 밝혔다.행정안전부는 법안 개정으로 연간 4조 1천억 원의 재원이 국가에서 지방으로 이전되고, 국세와 지방세 비율은 2020년 73.7 대 26.3에서 2023년 72.6 대 27.4로 개선된다고 예측했다. 앞서 도는 지방재정 자립을 위해 국세인 부가가치세의 일부가 지방세로 전환되는 지방소비세의 세율을 인상하는 방안을 지난해 중앙정부와 국회의원 초청 정책협의회, 국정감사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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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약이 가수 정동원, 한국소아암재단에 100만원 전달…"누적 기부 1260만원"
재단법인 한국소아암재단(이사장 이성희)은 가수 정동원이 선한트롯 1월 가왕전 상금 100만원을 소아암 백혈병 환아 치료비 지원을 위해 기부했다고 11일 밝혔다. 오랜 기간 꾸준히 가왕전 상금을 전하며 한국소아암재단과 인연을 이어온 가수 정동원은 누적 기부금액이 총 1,260만원에 이르렀다.정동원은 아티스트를 응원하는 우주총동원의 든든한 서포트와 바램에 따라 선한 영향력을 널리 전파하는 선행의 아이콘으로서 더욱 성장세를 보여주며 따뜻한 나눔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한국소아암재단은 가수 정동원 이름으로 기부한 가왕전 상금을 소아암, 백혈병, 희귀난치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우들의 긴급치료비로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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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ESG 사회적 채권 5300억원 발행
LH는 11일 ESG 채권 중 하나인 사회적채권 5,300억 원을 발행했다고 밝혔다. ESG채권은 발행자금이 ESG분야 투자에 사용되는 채권으로, △녹색채권 △사회적채권 △지속가능채권으로 구분된다.LH는 지난 8일 ‘ESG 경영 선포식’을 개최하고, ESG 경영을 전면 도입할 것을 선언했으며, 이에 따라 ESG 경영 전략 실천의 하나로 ESG 분야 투자를 지속하기 위해 이번 사회적 채권을 발행했다.LH는 지난 ‘18년부터 ’21년까지 사회적 채권으로 1조 9천억 원(외화채권 12억 2천만 달러, 국내채권 4,400억 원) 및 녹색채권 6,300억 원을 발행했다.사회적채권 발행액은 △임대주택 건설·공급 △매입임대·전세임대 공급 △임대주택 운영관리 등 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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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젠바이오텍,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치료비 1억원 기부
소아암 전문 비영리단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11일 분자진단 전문기업 (주)코젠바이오텍으로부터 소아암 어린이 치료비 1억원을 기부 받았다고 밝혔다. 코젠바이오텍은 국내 최초 코로나19 진단키트 및 오미크론 진단키트를 개발해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에 선제적으로 기여한 분자진단 전문 기업으로,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된 기부금은 소아암 환자 및 이에 준하는 희귀난치성 질환 환자의 치료비로 지원될 예정이다. 코젠바이오텍 백묘아 총괄부사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을 환아와 가족에게 보탬이 되도록 후원을 결정했다"며 "특히 어린 환아들이 소아암을 극복하고 사회의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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