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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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국유부동산 96건 공개 대부·매각 실시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권남주)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 간 총 96건의 국유부동산을 온비드를 통해 대부 및 매각한다고 15일 밝혔다.캠코는 활용도가 높은 국유부동산을 선별하여 매주 온비드를 통해 대부 및 매각을 실시하고 있다. 국유부동산은 소유권이 국가에 있어 근저당, 임대차 등 권리관계가 복잡하지 않고, 믿고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이번 공개 입찰에는 경작용 토지, 주거용 건물 등 다양한 신규 물건 65건 및 최초 대부/매각예정가보다 저렴한 물건 31건이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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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임직원, 전국 각지서 '농촌일손돕기'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 중앙본부 임직원들이 농번기를 맞은 전국 각지의 농업현장을 찾았다고 15일 밝혔다.먼저,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이사장 이재식, 이하 “농신보”) 이방현 상무를 비롯한 임직원들은 경기지역보증센터 직원들과 함께 20여명의 봉사단을 구성하여 경기 안성시 소재 인삼밭에서 차광막 내리기 작업과 마을 주변 환경정화 활동 등을 실시하며 농업인들과 호흡을 맞추었다.같은날, 디지털혁신실 유일봉 실장과 직원 10여명은 최근 시세하락과 농자재 가격 상승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양파농가를 돕기 위해 경기 포천 소재 농장을 찾아 양파 밭 김매기 등 농작업을 도왔다.또한, 박상용 준법감시인을 비롯한 준법지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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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어촌특화지원센터, 해양쓰레기 절감 위한 ‘바다로 하나 되다’ 활동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산하 인천어촌특화지원센터(한국어촌어항공단 위탁운영, 이하 센터)는 인천 중구의 마시안‧용유해변에서 ‘바다로 하나 되다’ 해양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센터와 경기·인천씨그랜트센터가 공동으로 지원한 이번 활동에는 마시안‧남북어촌계와 유니시티 메가 월드, (사)유나인체인지 등 기업, 민간단체 임직원 약 15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두 팀으로 나뉘어 마시안해변과 용유해변 인근 쓰레기를 주우며 해양환경 보전에 앞장섰다. 이날 정화 활동을 진행한 두 해변은 수도권과 가깝고 갯벌체험과 아름다운 낙조를 조망할 수 있어 용유도의 대표 체험·캠핑 명소로 손꼽히는 곳이다. 센터는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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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환 국토안전관리원 원장, 강원 춘천시 건설현장 안전관리 점검 나서
국토안전관리원 김일환 원장은 강원도 춘천시에 있는 근린생활시설 신축공사 현장을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15일 밝혔다. 김일환 원장이 찾은 현장은 오는 11월 말 완공 예정으로 지상 4층 규모의 철근콘크리트 건물 신축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김 원장은 공사 현황을 보고 받은 후 강원지사 직원들과 함께 안전 수칙 준수 여부 등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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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덴마크대사관·SSG닷컴, '덴마크 키즈 위크' 시작
주한덴마크대사관과 SSG.COM이 협력해 ‘덴마크 키즈 위크’ 온라인 쇼핑 페어를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신세계, 이마트 통합 온라인몰인 SSG.COM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베이비단(안전 펜스), 밤보네이처(기저귀), 빕스(공갈 젖꼭지), 레고(완구), 루이스폴센(조명) 등 인기 덴마크 브랜드가 모여 유아동 특별전으로 진행된다.이번 행사는 국내에서 이미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덴마크 브랜드를 한곳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뿐만 아니라 할인 판매, 구매 금액에 따른 사은품 증정, 경품 응모 등 다양한 프로모션 행사로 소비자들에게 풍성한 쇼핑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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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 '무주덕유산국립공원'과 산불예방 합동 캠페인 실시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가 무주덕유산국립공원과 합동으로 무주덕유산 설천봉에서 산불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는 봄철 건조한 대기로 산불위험이 높으며, 최근 전국적으로 대형 산불이 발생됨에 따라 무주덕유산리조트를 찾는 고객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덕유산국립공원과 함께 산불예방 및 자연보호 활동에 기여하고자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덕유산국립공원 직원 등 약 30여 명이 모여 산행 중 화기물 소지 및 흡연금지 안내에 대한 홍보물을 배포하며 산불 발생 예방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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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인천·경기서북부지역 상생발전 위해 산학협력
LH는 쉐라톤인천그랜드 호텔(송도)에서 가톨릭대학교, 인천대학교, 인하대학교와 함께 ‘인천·경기서북부 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협약은 LH와 주요 대학이 공동연구, 인재양성, 사회공헌 등 3개 분야에서 지역상생발전을 위한 다양한 업무협력을 추진하기 위해 체결됐다.먼저, LH와 3개 대학은 연구 분야에서 LH-대학 간 공동연구, 팀별 프로젝트 사업에 대해 협력할 계획이다. LH-대학 간 공동연구 사업에서, LH는 실무 경험과 관련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하고 각 대학은 대학별 특화분야에 대한 연구를 진행한다. 공동 연구를 통해 주거복지, 도시재생, 도심의 주거문제 해결, 지속적인 지역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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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청년위원회 위원 50명 대상 워크숍·전체회의 개최
광주광역시는 지난 1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제7기 청년위원회 위원 50명을 대상으로 워크숍과 전체회의를 개최하고 의장단을 선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부 워크숍과 2부 전체회의로 나누어 진행됐다. 먼저 워크숍은 ‘2022년 광주청년정책 방향과 현황’, ‘청년위원회 활동 방향과 정책 제언’이라는 주제 강연에 이어 분과별 토론 순으로 진행됐으며 청년정책 발굴에 대한 다양한 방향성을 제시했다. 광주시는 워크숍에서 제안된 방향성으로 청년위원회의 정책제안 활동이 활발히 이뤄지도록 파트너로서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또 전체회의에서는 제7기 광주광역시 청년위원회를 이끌 의장단을 선출했다. 제7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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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기록관, ‘전진하는 오월전’ 특별전 진행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이 주최하고 국립5·18민주묘지가 주관하는 ‘전진하는 오월’ 특별전이 오는 25일부터 8월31일까지 국립5·18국립묘지 추모관 3층 기획전시실에서 진행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전시는 1980년대 작곡된 곡으로, 개인이 소장하고 있던 자료들로 구성됐다. 전시작은 ‘님을 위한 행진곡’, ‘전진하는 오월’ 등 42곡의 가사, 앨범, 노랫말이 담긴 책자 등으로, 40여 년만에 전시를 위해 관람객들에게 공개된다.특히, 민주화운동이 존재했던 여러 장소에서 국민들에게 사랑받고 전해졌던 곡에서부터 바다건너 일본과 미국에서 작곡된 곡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전시장에는 5‧18민주화운동 노래를 상징하는 조형물이 설치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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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5·18 사적지 전문 역사해설사 프로그램 운영
해남군은 지역의 5·18항쟁사를 알리고 민주정신 계승을 위해 관련 사적지에 대한 전문적인 역사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5·18민주화운동은 1980년 5월 광주에서 시작됐으나 전남도내 여러 지역으로 확산, 직·간접적으로 참여한 역사적 장소가 해남에도 산재해 있다.해남군은 지난 2020년 역사적·문화적 가치가 높은 장소를 선정해 관내 9개소를 해남군 5·18사적지로 지정, 정비했으며 그중 5개소는 전남도 5·18사적지로 지정되었다.2021년 해설사를 양성했으며, 이번 달 18일부터 해설 프로그램 운영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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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불법 교통수단 이용광고물 사전 차단 위해 양성화 사업 추진
정읍시는 오는 5월 31일까지 광고물 허가를 받지 않은 불법 광고물에 대해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 적법하게 허가를 받아 광고할 수 있도록 양성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교통수단(차량)을 이용한 광고물은 관련법에 따라 교통수단 이용광고물을 표시 방법에 맞게 적합한 허가를 받거나 신고를 해야 한다. 관련법에서는 차량을 이용한 광고물에는 LED 등 전기나 조명을 설치할 수 없으며 표시 면적은 각면 면적의 2분의 1 이내로 규정하고 있다. 또 허가나 신고를 받은 교통수단 이용광고물도 3년마다 연장신청을 해야 계속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용이한 기동성과 다양한 표현을 통한 광고 효과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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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맥류 출수기 ‘붉은곰팡이병 등 병해충’ 등 예방위한 적기 방제 ‘당부’
정읍시농업기술센터는 15일 맥류의 출수기에 따른 붉은곰팡이병 등 병해충 예방을 위한 적기 방제를 당부한다고 밝혔따. 시에 따르면 올해 맥류 생육재생기 이후 평균기온은 평년과 비슷하나 겨울 가뭄 등 초기생육 저하로 맥류 출수기는 평년보다 1~2일 정도 늦을 것으로 예상된다. 품종별 출수 기준일은 새금강밀과 큰알보리 23일, 금강밀은 28일 경이다. 맥류의 이삭 나오는 시기에는 따뜻한 날씨와 잦은 강우로 붉은곰팡이병 발생이 우려되기 때문에 재배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맥류 붉은곰팡이병은 주로 이삭에 발생하며 이삭을 갈색으로 변색시켜 곡물의 품질을 떨어뜨리고 이삭이 여물지 않아 수확량이 현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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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기적의 도서관, ‘2022년 특성화도서관 육성사업’ 선정
정읍시 기적의 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22년 특성화도서관 육성사업’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따.‘특성화도서관 육성사업’은 도서관 환경 변화에 따른 이용자의 문화 요구에 대응, 특정 분야를 전문화해 차별화된 서비스로 이용자의 만족도를 극대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기적의 도서관은 이번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사업비 1000만원을 투입해 ‘예술로의 힐링’이라는 주제로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강연과 체험 등 특화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특히 별도의 인테리어를 통한 특색 있는 자료실 공간을 조성하고, 미술과 음악 등 다채로운 예술 활동을 통해 시민들에게 힐링과 치유의 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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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특별단속 통해 음주운항 사고예방
여수해양경찰서는 15일 “해상 음주운항이 끊이지 않고 있어 음주로 인한 해양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특별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여수해경에 따르면 지난 4월 11일 고흥군 용정리 인근 해상에서 1톤급 어선 A호 선장이 혈중알코올농도 0.131% 만취 상태 운항 등 올해 총 4건의 음주운항이 적발됐다.음주운항 특별단속은 해상교통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매월 이뤄지며, 오는 18일부터 22일 까지 홍보·계도를 거쳐 23일 해·육상 합동 일제 단속을 펼친다.봄 행락철 선박 활동량 증가에 따라 다중이용선박(유·도선, 낚시어선), 어선, 수상레저기구 등이 단속대상이며, 음주운항으로 인한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운항자의 인식개선이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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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나주시, ‘동물복지형 녹색축산농장’ 지정 확대
전라남도 나주시는 15일 가축의 적정 사육밀도 준수 등을 실천하는 ‘동물복지형 녹색축산농장’ 지정 신청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녹색축산농장 지정은 가축 사육환경 개선과 위생적인 사양관리로 안전 축산물을 생산하는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이뤄진다.구체적으로 ‘적정 사육 밀도 기준 대비 5~15%이상 저밀도 사육’, ‘축종별 권장면적 확보’, ‘투광 지붕 및 개·폐식 지붕설치’, ‘축사주변과 조화로운 농촌 경관 조성 등을 실천하고 유지, 운영하는 농가를 지정한다.나주시는 지정 축산농가의 운영·유지 현황, 사후관리 등을 평가해 연간 장려금 200만원(도비25%·시비75%)을 지원하고 있다.신청자격은 ‘유기·무항생제 축산물’,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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