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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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역참여형 노동협업 공모사업' 참여 시군 모집
경기도가 올해에도 ‘노동이 존중받는 공정한 세상’ 구현을 위한 지역 맞춤형 노동정책 발굴을 위해 ‘2022 지역참여형 노동협업 공모사업’을 추진, 참여 시군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주요 공모 분야는 소규모사업장 노동자 대상 노동상담·권리구제 및 교육·컨설팅, 노동자 건강권 및 휴식권 개선, 노동자 및 노동자 가족 지원, 직장 내 괴롭힘 예방 및 구제, 산업재해 예방 교육 등 지역별·산업별 노동환경 수요를 반영한 특화형 사업들이다. 신청 접수기간은 오는 2월 7일부터 11일까지이며 최종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사업수행에 필요한 비용을 시군 당 최대 5,000만 원 이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고 2개 이상 컨소시엄 구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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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공건설지원센터, ‘공공건설지원센터’ 사업계획 사전검토 실적 3배 이상 늘어
경기도는 공공건설사업의 품질 향상 및 예산 절감을 위해 설치한 ‘공공건설지원센터’의 사업계획 사전검토 실적이 설립 첫해인 2020년 39건에서 2021년 122건으로 3배 이상 늘어났다고 11일 밝혔다. 센터 내 전문가들은 공공건설 사전검토 요청 시 30여 일(법정공휴일 제외)간 발주 전 설계조건 및 적정 공사원가 산출 등을 자문하면서 관련 문제를 예방하고 있다.경기도가 사업계획 사전검토를 신청한 실무자 33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6일부터 10일까지 설문 조사한(중복응답) 결과, ▲건설사업 추진 방향 제안(24.7%) ▲계획수립 기본방향 제안(23.3%) ▲법적 규제 확인(15.1%) ▲합리적 예산 검토(12.3%) 등의 도움을 받았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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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소규모 교량 구조물 내진성능 평가 시행…"지진 대비 박차"
경기도가 소규모 교량 구조물에 대한 내진성능 평가를 시행하는 등 지진으로부터 안전한 교량 만들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정부에서는 2008년부터 기존 교량 시설물에 대한 내진 보강 의무화 등 제도를 지속 정비했으며, 기존 1·2종 외에 3종도 정밀안전진단 의무 대상에 포함되도록 관련법이 개정됐다. 경기도에서도 선제적 교량 구조물 안전 확보 차원에서 지난 2020년부터 도민이 가장 밀접하게 이용하고 있는 3종 소규모 교량 구조물에 대해 자체적으로 내진성능평가를 추진하는 등 발 빠르게 대응했다.그 일환으로 2020년 27개소, 2021년 34개소 총 61개소에 대해 내진성능 평가 용역을 수행했으며, 평가 결과 내진 보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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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도 골목상권 특성화 지원사업' 참여 상권 모집
경기도는 ‘2022년 경기도 골목상권 특성화 지원사업’을 추진, 참여를 희망하는 상권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이 사업은 코로나19 확산으로 경영난이 더욱 심화하고 있는 소상공인의 역량만으로는 현실을 타개하기 어려운 상황을 고려, 경기도 차원에서의 맞춤형 지원으로 골목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데 목적을 뒀다.올해 지원 분야는 ▲ 희망상권 프로젝트, ▲청정계곡 상권 활성화, ▲노후상가거리 활성화 3개 분야로, 분야별 1곳의 상권을 선정해 각각 10억 원씩 총 3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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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장기요양 수급자 가족 ‘가족상담 지원서비스’ 효과 있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강도태)은 장기요양 수급자 가족 중 수발부담으로 우울감과 스트레스가 높은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상담 지원서비스’를 제공하여 가족의 부양부담이 완화되고 재가생활지원에 효과가 있었다고 11일 밝혔다 ‘가족상담 지원서비스’는 2021년 2,406명 수발가족에게 개별상담 및 집단활동으로 1만3,329회 제공되었고, 상담을 완료한 대상자중 98.7%가 만족하고 90%가 타인에게 추천할 의향이 있다고 응답하였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일반 수급자와 비교했을 때 가족상담 지원서비스를 받은 상담자의 수급자가 시설입소율이 1.7배 낮은 것으로 나타나 수급자의 재가생활지원에도 효과가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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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빅데이터 기반 골목관광상권 관광역량 진단결과 발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11일 골목관광상권의 관광 및 지역상생적 중요성을 감안해 빅데이터 기반의 골목관광상권 관광역량을 심층 진단하고 그 분석 결과를 한국관광 데이터랩을 통해 공개했다. 이 분석을 위해 공사는 2021년 5월부터 11월까지 전국 462개 골목상권 중 골목관광상권의 정의에 맞는 총 60개 상권을 도출, 지자체 신청 및 전문가 심사 등을 거쳐 8개 골목관광상권(경주 황리단길, 청주 수암골,차이나 부산 40계단 문화관광테마거리, 인천 차이나타운, 대구 안지랑곱창골목, 대구 들안길먹거리타운, 강릉 명주동, 포항 효자동)을 선정해 관광경쟁력, 지역상생 및 거버넌스 측면에서 심층 진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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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남양주왕숙2 신도시 3D 가상도시 체험서비스 기능 개선
LH는 남양주왕숙2 신도시를 대상으로 실시한 3D 가상도시 체험 서비스를 개선하고, 서비스 대상을 하남교산 신도시까지 확대했다고 11일 밝혔다.LH는 시민들이 3기 신도시 개발 이후의 모습을 간접체험 할 수 있도록 디지털트윈 기술을 활용해 지난해 11월부터 남양주왕숙2 신도시에 시범적으로 3D 가상도시 체험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서비스를 통해 지구 내 공급이 예정된 주택에 대한 평면 등 기본 정보는 물론, 주택 블록 및 동·층수를 설정해 조망과 일조량을 확인할 수 있고, 통학 거리 등 경로이동까지 체험할 수 있어 3기 신도시 사전청약 당첨자와 청약 대기자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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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첫째아 출산 가정 산후조리원 이용료 50% 지원
완도군은 올해부터 군에 주소를 둔 군민이 첫째아를 출산하여 대성병원 내 공공 산후조리원을 이용하면 이용료를 50%를 지원한다.지난해까지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두 자녀 이상 출산 가정, 다문화 가정, 국가유공자 가족, 중증 장애인 산모, 귀농어·귀촌인 등에 대해 이용료(2주 기준 154만 원)의 70%를 전라남도와 완도군이 지원했다.올해부터는 군 조례를 개정하여 첫째아를 출산할 경우 완도군민이면 산후조리원 이용료를 지원받도록 대상을 확대했다.2019년에 개원한 전남 공공 산후조리원 3호점은 10개의 산모실과 신생아실, 수유실, 마사지실, 좌욕실, 휴게실, 상담실 등을 갖추었다.민간 산후조리원에 비해 이용료가 저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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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홀몸 어르신 대상 건강음료 지원 사업 실시
군산시 흥남동은 10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최정희)가 건강음료 지원 사업을 홀몸 어르신 50명 대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홀몸 어르신 건강음료 지원사업은 지난 2017년부터 실시한 흥남동 특화사업으로 올해 5년째 시행하고 있다.야쿠르트 업체와 업무협약을 맺어 고독사 고위험군에 해당하는 홀몸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주 2회 가정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건강음료를 전달하는 노인복지 사업이다.특히, 건강음료 전달 과정에서 어르신들의 특이점 발견과 장기출타, 입원 등 변동 발생 시 주민센터로 연결되도록하는 시스템이 구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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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출생 아동 첫 통장 만들면 축하금 10만원 지급
정읍시가 장기적인 저출산 현상 극복과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시는 저출산을 극복하고 출산 친화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출생 축하! 우리 아이 생애 첫 통장 개설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출생 축하! 우리 아이 생애 첫 통장 개설 지원 사업’은 정읍시와 MG 정읍새마을금고가 협약을 맺고 추진하는 사업이다. 신청일 기준 정읍시에 주소를 둔 출생아 명의로 정읍새마을금고 통장을 개설하면 출생 축하금 10만원을 입금해 준다.통장 개설 방법은 출생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구비서류(출생아 기준 가족관계증명서 및 기본증명서, 부모 신분증, 부모 또는 아이 도장)를 지참해 정읍새마을금고(본점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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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성장 기반 마련”…함평군, 공모사업 750억원 확보
전남 함평군이 지난해 41건의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약 75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는 쾌거를 이뤘다.이로써 군은 올 한 해 침체된 민생 경제 회복은 물론 새로운 도약을 위한 지역 역점사업 추진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게 됐다.함평군은 10일 “지난해 중앙부처 및 전남도에서 시행하는 각종 공모사업에 41건, 750억 34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하며 지역 혁신성장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이는 코로나19로 각종 공모사업이 축소된 상황에서도 중앙부처 등관련 기관에 현안사업의 필요성을 적극 피력하는 등 재원 확보를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해 이뤄낸 결실이다.주요 사업으로 ▲환경부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지정(124억)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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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농어민 공익수당 2월10일까지 신청하세요”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2022년 농어민 공익수당’의 신청을 받는다.신청대상은 농어업 경영체로 등록한 경영주로써 2021년 1월 1일 이전부터 계속해서 전라남도에 실제 거주, 경작하고 있는 농어민이 대상이다.다만 △농어업 외 종합소득금액 3,700만 원 이상인 자 △공무원 및 공공기관 임직원 △직불금 등 보조금 부정수급자 △농지법, 산지관리법, 가축전염병 예방법 등을 위반해 처분을 받은 자 △농어민 공익수당 지급대상자와 실제 거주를 같이하며 세대만 분리되어 있는 자는 지급대상에서 제외된다.접수는 오는 2월 10일까지 각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받으며, 농어민 공익수당 심의위원회 등을 거쳐 대상자를 선정해 3월 중 6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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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신규 소방공무원 35명 임명장 수여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10일 오전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이용섭 시장, 고민자 소방안전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소방공무원 35명에 대한 임명장 수여를 진행했다.이번에 임용된 신규소방공무원들은 지난해 신규 채용 시험에 합격한 뒤 지난 15주간 광주소방학교에서 기초 소방훈련과 실물화재 훈련·임산부 응급분만 교육 등 현장실무 교육과정을 수료했다.이들은 앞으로 각 소방서 119안전센터 및 구급대 등 일선에 배치돼 광주 시민의 안전을 책임진다.이용섭 시장은 “소방공무원에 신규 임용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소방공무원이라는 사명감을 가지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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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산세 지속”…나주시 목욕장 자발적 휴업 동참
최근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는 나주시 관내 목욕장이 일주일 간 자발적 휴업에 들어간다.나주시는 지역 목욕장 10개소가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10일부터 16일까지 한 주 간 휴업한다고 밝혔다.이달 들어 나주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총 80명(10일 기준) 이중 26명이 목욕장에서 나왔다.보건소는 최근 목욕장 업주들과의 긴급 간담회를 갖고 방지 대책을 논의, 자발적 휴업에 대한 협조를 이끌어냈다.한 주 간 자율적 휴업에 동참한 업소 1개소 당 손실보상금 1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서현승 보건소장은 “쉽지 않은 휴업 결정에 동참해준 업주 관계자들의 결단에 감사드린다”며 “그 어느때보다도 코로나19 확산세가 거세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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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시인 강원석·가수 추가열 홍보대사로 위촉
대한적십자사(회장 신희영, 이하 적십자)는 10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소재 서울사무소에서 시인 강원석과 가수 추가열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강원석 시인은 국회와 청와대, 행정안전부 등에서 20여 년간 근무한 공직자 출신 시인이다.국내 대표 싱어송라이터인 가수 추가열은 2002년 데뷔 이후 대표곡 ‘나 같은 건 없는 건가요’, ‘소풍같은 인생’ , ‘행복해요’ 등으로 대중에게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강원석·추가열 홍보대사는 지난해 적십자의 대국민 참여 캠페인 ‘누구나 캠페인’의 캠페인송 작사 및 작곡 공동 기부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국민을 위로하고 캠페인 확산에 기여하며 우리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펼쳤다.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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