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흥남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건강음료 지원 사업을 홀몸 어르신 50명 대상으로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사진제공 = 군산시)[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군산시 흥남동은 10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최정희)가 건강음료 지원 사업을 홀몸 어르신 50명 대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홀몸 어르신 건강음료 지원사업은 지난
2017년부터 실시한 흥남동 특화사업으로 올해
5년째 시행하고 있다
.
야쿠르트 업체와 업무협약을 맺어 고독사 고위험군에 해당하는 홀몸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주
2회 가정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건강음료를 전달하는 노인복지 사업이다
.
특히
, 건강음료 전달 과정에서 어르신들의 특이점 발견과 장기출타
, 입원 등 변동 발생 시 주민센터로 연결되도록하는 시스템이 구축돼 있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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