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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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촌어항공단, 서귀포시 온평항·하효항 '어촌뉴딜사업' 본격 착수
한국어촌어항공단 제주지사(지사장 정범수, 이하 지사)는 제주권역의 활력있는 어촌을 만들기 위해 어촌뉴딜사업,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먼저 지사는 지난 11월 25일, 2021년 서귀포시 온평항‧하효항 어촌뉴딜 지역역량강화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함으로써 사업을 본격화했다. 주요 내용으로 서귀포시 온평항의 경우, △온평마을의 홍보를 위한 라이브 커머스 시스템 구축 △온평힐링마을 조성 및 제주식 슬로푸드 밀키트 제작을 통한 지속적인 운영과 소득창출이 가능한 마을기업 구축이 진행될 예정이다. 서귀포시 하효항의 경우, △검은모래 찜질체험센터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컨설팅 △하효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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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희망2022 나눔캠페인' 성금 전달…"대구광역시장상 수상"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지난 12월 1일 대구광역시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서 개최된 '희망2022 나눔캠페인' 출범식에서 ‘캠페인 1호 기부자’로 성금 7억원을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평소 헌신하고 노력한 ‘나눔실천 유공자’에게 대구시장 표창이 수여됐다. 한국부동산원은 취약계층 주거상향 지원, 대구시 유휴공간 활용 도시재생사업, 사회적기업가 경진대회 개최 등 지역발전에 기여한 유공을 인정받아 ‘대구광역시장상’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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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 '안전혁신대상’ 공공의료안전서비스 부문 대상 수상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 이하 ‘심사평가원’)은 한국서비스경영학회(회장 유한주)와 한국혁신연구원(원장 권기혁)이 공동주관하는 ‘2021 안전혁신대상’ 공공의료안전서비스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안전혁신대상은 국민의 생명과 건강,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기업 또는 공공기관의 안전경영시스템·안전문화·안전행동에 대한 안전체질도를 평가해 수여하는 상(賞)이다. 심사평가원은 ▲탁월한 안전경영시스템 구축 ▲안전문화 정착 ▲안전행동 실천 등 평가 전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2019년 최초 대상 수상에 이어 3년 연속 대상의 영예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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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수칙 준수 당부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지난 5월 개정된 개인형 이동장치(PM) 관련 법규 인지도와 주행실태 조사 결과 “개인형 이동장치 관련 법규 인지도에 비해 이용자의 실제 준수율은 여전히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2일 밝혔다.개인형 이동장치는 이용자와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 지난 5월 13일부터 운전자격 등이 강화되고, 처벌 규정이 신설되었다.조사 결과를 항목별로 살펴보면, 안전모 착용 의무화의 경우 법규 인지도는 89.8%에 달했으나, 실제로 안전모를 착용한 이용자는 26.3%로 이용자의 인지도와 준수율 간의 괴리가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주행도로 준수의 경우 75.4%가 주행도로를 인지하고 있었지만, 준수율은 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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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공모사업 2,500% 증가…“군 설립 이후 최대 실적”
해남군이 올해 총 123건, 5,179억 원에 달하는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창군 이래 최대 실적을 거뒀다. 이는 민선7기 출범당시인 2017년 43건, 200억원에 비해 비교하기 어려울 정도로 대폭 성장한 수치로, 사업비만도 2,500% 증가라는 큰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해남군은 중앙부처나 전남도 등 외부기관에서 시행하는 공모사업에 3년 연속으로 최고 기록을 세우며, 지난해 처음으로 100건, 1,000억원을 돌파한데 이어 올해는 5,000억원이 넘는 사업비를 확보함으로써 공모사업 선정에 신기원을 열고 있다.해남군이 민선7기 출범이래 선정된 공모사업은 2018년 49건 498억원, 2019년 67건 754억원, 2020년 103건 1,182억원 선정으로 매년 성장해 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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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2021년 총 예산 6,339억 원 확정…‘사상 최대’
완도군의 2021년도 최종 예산인 제3회 추경 예산이 역대 최대 규모인 6천339억 원으로 확정됐다.이는 2020년 대비 87억 원이 증가한 금액이며, 일반회계는 6천149억 원, 특별회계는 190억 원 규모이다.완도군의 지방세와 세외 수입은 크게 변동이 없어 자체 세원이 부족함에도 중앙과 도를 끊임없이 방문하여 현안 사업을 건의하여 지방교부세와 국·도비 사업이 꾸준히 증가했다.특히 2020년부터 LPG 배관망 공급 사업과 해양치유산업, 다목적 실내체육관 등 대규모 사업비가 차질 없이 확보되면서 대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분야별로 살펴보면 일반공공행정 528억 원, 문화 및 관광 370억 원, 환경 519억 원, 사회복지 1천334억 원, 보건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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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병원 무등의림상 ‘영광의 얼굴’
전남대학교병원 이삼용 성형외과 교수와 빛고을전남대학교병원(병원장 박용욱)이 제31회 무등의림상을 각각 수상했다.광주광역시의사회는 30일 홀리데이인 광주호텔에서 열린 제31회 무등의림상 시상식에서 이삼용 교수는 학술상, 빛고을전남대병원은 특별상을 각각 수여했다.무등의림상은 광주시의사회가 매년 의사의 날을 맞아 의료계와 학술발전 등에 공헌한 의사에게 수여하고 있는 권위 있는 상이다.학술상의 주인공인 이삼용 교수는 지난 1982년 전남대의과대학을 졸업한 후 1986년부터 전남대병원 성형외과에 근무하면서 다양한 안면재건 수술법 등을 도입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두개안면 재건, 피부암과 유방암 등 악성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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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공사, 한파대비 '비상 대응체계' 구축…"겨울철 전력수급 안정 만전"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정승일)은 올 겨울 한파에 대비해 전력설비 사전점검 및 긴급상황을 대비한 비상 대응체계 구축에 나섰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겨울철 전력수급은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한전은 예상치 못한 비상상황을 대비해 오는 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겨울철 전력수급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본사 및 15개 지역본부에 전력수급 대책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긴급상황에 대비한 비상대응체계를 구축했다.이뿐 아니라, 전력거래소 등 전력 유관기관과 공동으로 수급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하며 집중관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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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희망2022 나눔캠페인’ 출범식 개최
광주광역시는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1일 오전 동구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앞 광장에서 ‘희망2022 나눔캠페인’ 출범식을 갖고 내년 1월까지 62일간 이웃사랑을 위한 모금캠페인에 들어갔다.이날 출범식에는 캠페인 성금 첫 기부 전달식, 사랑의 온도 올리기, 나눔김장김치 버무르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으며, 양궁 국가대표 안산 선수의 사랑의 온도 올리기 활시위 퍼포먼스가 더해져 따뜻함을 전했다.나눔, 모두를 위한 사회백신’을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캠페인의 목표액은 42억1000만원으로, 목표액의 1%가 모금될 때마다 수은주가 1도씩 올라 목표액이 달성되면 사랑의 온도탑이 100도가 된다.성금은 광주지역 저소득 소외계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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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정읍시 자원봉사자 한마음대회’ 성황리 개막
정읍시 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용복)가 올 한 해 자원봉사에 헌신한 봉사자를 격려하고 사기진작과 친목을 도모하는 시간을 마련했다.자원봉사센터는 1일 연지아트홀에서 ‘제16회 정읍시 자원봉사자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한 해 동안 꾸준히 봉사활동을 한 봉사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유진섭 시장을 대신해 박복만 복지교육국장과 조상중 정읍시의회 의장, 김수봉 정읍교육지원청 교육장, 이기선 전라북도자원봉사센터장 등 9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석했다.행사에서는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한 자원봉사 유공자와 단체에 위로와 격려를 위한 표창 시상과 자원봉사자 간 화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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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담영농조합법인, 담양군복지재단에 표고버섯 5박스 기부
담양군복지재단(이사장 강성남)은 최근 유담영농조합법인(대표 송진현)에서 노인복지시설 어르신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표고버섯 5박스(100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송진현 대표는 “노인복지시설 어르신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기부를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복지시설에 기부를 늘려나갈 생각이다”고 전했다.강성남 이사장은 “어려운 시기에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유담영농조합법인에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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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농기계임대사업소 콩 자동선별기 운영…"농가 호응"
나주시가 농기계임대사업소에 운영 중인 콩 선별 작업이 농가 일손을 덜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1일 나주시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지난달부터 동수동 사업소 본점에 대형 콩 자동선별기 3대를 설치해 메주콩과 서리태, 팥을 분류하는 농작업 대행 서비스를 저렴한 비용에 제공하고 있다.수확한 콩은 미숙립(여물지 않은 낟알), 병해충립, 이물질 등이 섞여 있어 반드시 선별과정을 거쳐야 한다.자동선별기를 이용하면 하루 최대 9톤 가량의 콩, 팥을 빠르고 정밀하게 선별할 수 있어 농가 선호도가 높다.운영기간은 이달 20일까지로 사용료는 40kg기준 2천원에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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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선박 파공봉쇄장비 개선 사고대응력 강화"
여수해양경찰서는 “선박 좌초·충돌로 인한 선체 파공시 신속하고 효율적 사고 대응을 위해 파공 봉쇄장비를 도입했다”고 1일 밝혔다.여수해경에 따르면 선박 파공발생시 기존의 방수 또는 봉쇄 방법으로 방수 자재(나무쐐기, 방수 매트 등)를 이용했으나 효율적인 파공장비를 도입하고자 시중의 육상용 타정기(공기를 이용 철핀을 박는 기계)를 도입하여 해양사고 대응에 맞는 장비로 개선하고 파공 봉쇄패드도 자체 개발했다.여수해양경찰 구조대에서 개선 도입한 타정기는 육상에서뿐만 아니라 수중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도록 방수기능을 개선하고 선체 외부 파공부위에 자체 개발한 파공 봉쇄패드를 이용한 봉쇄 시험결과 방수에 탁월한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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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귀농어귀촌 체류형지원센터 제1기 수료생 배출
전남 함평군이 귀농어귀촌 체류형지원센터 제1기 수료생을 배출했다.1일 함평군에 따르면 지난 29일 귀농어귀촌 체류형지원센터 제1기 수료식이 수료생 및 가족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이날 수료식에는 지난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간 귀농‧귀촌교육 과정을 성공적으로 이수한 12명의 교육생에게 수료증이 수여됐다.올 초 개소한 귀농어귀촌 체류형지원센터는 지난 1월 제1기 입교자를 모집, 총 10세대 15명을 선발해 예비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한 영농기술 이론 및 실습 교육 등을 실시했다.교육은 총 25회로 운영됐으며, 각종 영농 이론교육을 비롯한 선도농가 현장방문 등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한 실무 위주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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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지켜 준 가족, 고맙습니다’
군산시는 ‘일상을 지켜 준 가족, 고맙습니다.’라는 주제로 추진한 군산시 가족사진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시상식은 일곱 가족이 참석해 최우수상 <사랑해, 동생아> 등 분야별 시상식과 육아공감 톡앤톡 순으로 진행됐으며, 군산 인구정책소개와 참석 가족의 육아고충 등 의견들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한지영 씨(장려상 수상가족)는 새벽에 갑자기 아이가 아팠는데 지역 내 야간진료 병원이 없어 타 지역 대학병원을 이용했다며, “하루 속히 군산전북대병원 개원으로 이런 어려움이 없었으면 한다.”는 의견과 “코로나 장기화에 따른 야외활동이 많은데 군산의 아이들 놀이시설이 노후되어 개선 필요하다”는 건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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