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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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외국인 관광객 유치위해 관광안내책자 10만부 제작
경기도가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자체 관광안내책자 10만 부를 제작해 서울~경기도 노선 공항버스 이용객을 대상으로 배포한다고 24일 밝혔다. 도가 제작한 관광안내책자는 케이(K) 팝과 드라마 촬영 장소를 비롯해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경기도 여행지 등 총 19곳을 담았다. 우선 뮤직비디오 촬영지 4곳은 BTS '봄날'의 양주 일영역, 레드벨벳 '놀이'의 안양예술공원, 백현 '유엔빌리지'의 파주 미메시스아트뮤지엄, 로제 '온더그라운드'의 양평 용두휴게소다. 이어 드라마 촬영지는 '갯마을 차차차'의 양주 장욱진미술관, '그해 우리는'의 수원 벽화마을, '킹덤'의 포천 비둘기낭 폭포 등 3곳이다. 아울러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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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자율주행센터 공공데이터 180만 건 개방…"누구나 활용"
경기도는 경기도 자율주행센터에서 수집되는 자율주행 관련 데이터 180만 건을 오는 25일 공공에 개방한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누구나 공공데이터포털 및 경기도자율주행센터포털과 경기데이터드림에 접속하면 판교 자율주행 실증단지에서 수집되는 자율주행 관련 데이터를 별도의 데이터 가공 처리 없이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게 됐다. 도는 지난 2020년 행정안전부 주관 ‘국가 중점 데이터 개방 지원 사업(3차)’에 6개 주제 영역, 46개 분야 중 자율주행차 데이터, 자율주행 통합관제데이터 분야에 자율주행센터의 판교 자율주행 실증단지가 선정됐고, 지난해 2차년도 사업이 종료되면서 25일부터 경기도 자율주행센터 자율주행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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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사경, 유해화학물질 사업장 불법행위 집중 수사나선다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은 해빙기 화재 예방을 위해 3월 2일부터 4월 30일까지 도내 유해화학물질 취급 사업장의 ‘위험물안전관리법 위반행위’를 집중 수사한다고 24일 밝혔다. 수사 대상은 화성, 부천, 안산, 시흥 등 도내 산업단지 밀집 지역에 있는 121개 유해화학물질 취급 업체다. 주요 수사내용은 ▲유해화학물질 취급 등록 사업장 내 불법 위험물 취급·저장 행위 ▲위험물 제조소 등 설치 허가 및 저장·취급 기준 위반 행위 ▲위험물 취급 시 안전관리 준수 여부 등이다. 유해화학물질 취급 사업장은 지정수량 이상의 위험물을 취급하는 경우 유해화학물질 취급 허가와 별도로 관할 소방서장에게 위험물 사용 허가를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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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19안전센터 6곳 신설 추진…소방관 392명 증원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올해 소방공무원 392명을 증원해 신도시나 소방서가 먼 지역에 119안전센터 6곳 신설을 추진하는 한편 소방차량 110대, 개인안전장비 27만여 점을 보강해 화재에 신속 대응한다.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22년 실천과제’를 24일 발표했다. 도 소방재난본부는 우선 소방 인프라 구축을 집중 추진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화재진압, 구급, 구조분야 소방공무원 392명을 증원하고, 화성 송산 등 총 6곳에 119안전센터 신설을 추진한다. 안전하고 신속한 화재 대응을 위해서 펌프차, 소형사다리차 등 소방차량 13종 110대, 화재‧구조‧구급 현장활동장비 및 개인안전장비 100종 27만여 점을 보강한다.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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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경기2본부, 고양지역 영유아 권리 증진 및 나눔 확산 나선다
굿네이버스 경기2본부(본부장 김영배)는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숲속에어린이집(원장 윤혜수), 푸른숲어린이집(원장 음미경)과 유아교육전문위원 위촉식 및 업무 협약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위촉식 및 업무 협약에는 김영배 굿네이버스 경기2본부장, 윤혜수 숲속에어린이집 원장, 음미경 푸른숲어린이집 원장이 참석했으며, 김명옥 호크마어린이집 원장이 굿네이버스 유아교육전문위원으로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이날 유아교육전문위원으로 위촉된 윤혜수 숲속에어린이집 원장과 음미경 푸른숲어린이집 원장은 고양시사립가정어린이집연합회 소속으로, 앞으로 유아교육전문위원으로서 고양시 내 아동권리 증진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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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저소득 (외)조부모 양육 손자녀 대학 입학준비금 250만 원 지원"
경기도가 올해부터 (외)조부모가 양육하는 저소득 조손가족 손자녀를 대상으로 대학 입학준비금 250만 원을 지원한다. 도는 3월부터 6월까지 ‘저소득 조손가족 손자녀 대학 입학준비금 지원’ 희망자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부모의 부재 등으로 (외)조부모와 손자녀가 생활하는 도내 ‘한부모가족지원법’상 조손가족을 대상으로 손자녀 1명당 250만 원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도는 조손가족들이 지원금을 바탕으로 경제적 부담을 덜고 학생의 안정적 학교생활을 도울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모집 대상은 2022학년도 대학(교) 입학이 확정된 손자녀가 있는 도내 조손가족이다. 대학 생활에 필요한 기숙사비, 교재, 컴퓨터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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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징검다리 일자리 사업, 올해 105명에 ‘일 경험부터 취업까지’ 돕는다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23일 오는 4월부터 경력형성형 일자리 창출지원사업인 ‘2022년 새로운 경기 징검다리 일자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경기문화재단,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주택도시공사 등 공공기관 22곳(39개 직무)에서 근무할 50명, 사회적 경제기업 35곳(15개 직무)에서 근무할 35명, 민간기업 18곳(20개 직무)에서 일할 20명을 각각 선발한다. 이를 위해 오는 3월 5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 해당 기간 내 경기도 일자리재단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신청 자격은 공공기관, 민간기간 동일하게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또는 취업취약계층(6개월 이상 장기실직자, 장애인, 북한이탈주민, 여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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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동물복지 종합대책 수립…'사람과 더불어 생활하는 동물복지 실현'
담양군이 동물복지 종합대책을 추진, 1500만 반려동물 시대에 맞춰 사람과 더불어 생활하는 사회를 만든다.군은 3개 분야 9개 세부추진과제를 세워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한 군민 공감을 제고하고 전남 최초 군 직영 반려‧유기동물 공공진료소 개설을 통한 질병 치료, 전염병 예방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동물 복지 실현에 기여하고자 한다.또한, 유기동물보호소를 ‘유기동물치유센터’로 개칭, 유기동물의 단순한 보호를 넘어 입양 활성화와 유기로 인한 상처가 치유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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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지역 밀착형 귀농·귀촌 지원사업 강화'
군산시가 23일 지역 밀착형 귀농·귀촌 지원사업 강화를 통해 도시민들의 농촌 유치지원과 안정정착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코로나19 이후 저밀도사회에 대한 관심증가와 베이비붐 세대의 본격적 은퇴로 귀농·귀촌에 대한 도시민들의 관심이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시는 새로운 고객층을 시로 유치하기 위해 보다 적극적으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사업발굴과 지역 밀착형 체험·정보 제공으로 도시민 유치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기존 단순 영농기술교육과 홍보 행사 등을 지양하고 실질적으로 군산으로의 주거이전에 도움이 될 지역 농장과 주택 지원, 일자리 정보 등을 중심으로 정책 방향을 전환하고, 교육, 박람회등 간접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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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보건소, 농한기 활용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
함평군은 23일 “보건‧의료 서비스 접근성이 취약한 농촌지역 주민들을 위해 농한기를 활용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주민들의 접근이 용이한 관내 보건지소 및 보건진료소에서 추진되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2인 이내 소규모로 진행된다.프로그램은 손의 소근육을 자극하는 ‘핸드타일 냄비받침 만들기’와 혈액순환 촉진을 위한 ‘아로마 건식족욕’ 등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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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중소기업 환경개선사업 업체당 최대 2000만원 지원
정읍시가 23일 지역 내 중소기업의 열악한 기반 시설 정비와 노동·작업환경 개선을 위해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지원정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근로환경이 열악한 중소기업에 근로 환경개선과 복지 편익 시설개선 등을 지원해 고용 친화적 기업환경을 조성하고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우선 근로자의 복지 증진을 위해 종업원 수 200명 미만인 중소기업에 기숙사와 구내식당, 탈의실, 화장실, 체력단련실 등의 시설개선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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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스마트도시계획 수립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해남군은 지난 22일 군청 재난상황실에서 해남군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군은 이번 용역을 통해 2023년까지 타 지자체에서 계획·시행 중인 우수 스마트 도시계획 사례 분석과 중앙 및 시도 상위계획을 수집 분석할 계획이다.주요 내용으로는 ▲스마트도시 비전·청사진 제시 ▲지역 특성에 맞는 스마트도시서비스 발굴 ▲거점형 스마트 도시계획(산이면 솔라시도 기업도시) 연계 및 해남읍·면별 불균형 해소를 위한 스마트 도시계획 전략 수립 ▲각종 건설 사업·스마트 도시서비스 사업에 적용할 가이드라인 제시 ▲실과별로 분산된 스마트 사업간 서비스 연계·통합 방안 마련 ▲스마트도시 조례 제정 ▲국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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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해양오염 사고 예방과 현장 지도 위해 관내 조선소 일제점검
목포해양경찰서는 23일 해양오염 사고 예방과 현장 지도를 위해 23일부터 오는 3월 8일까지 2주간 해안가에 인접한 조선소를 대상으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목포해경은 목포시와 함께 합동점검반을 구성, 목포시 소재 삽진산업단지와 산정농공단지 내 조선소 13개소를 방문하여 ▲오염물질 수거 및 적정 처리 ▲오염방지관리인 자격 및 임무 ▲폐기물, 비산먼지에 의한 해양오염 여부 등에 대해 집중 점검할 방침이다.또 해상에서는 형사기동정 및 방제정 등을 동원해 취약해역을 중심으로 해양오염에 대한 예찰활동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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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40억 투입해 ‘가리포 노을길’ 조성한다
완도군은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총 사업비 40억 원(국비 100%)을 투입, ‘가리포 노을길’을 조성한다고 23일 밝혔다.‘가리포 노을길’이 조성될 가리포 10리(4km)는 완도읍 대신리에서 군외면 대문리까지 이어지는 해안 도로(국도 77호선)를 따라 해안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가리포 노을길은 4가지의 테마로 조성된다.노을길에는 미소공원, 갯바람공원, 일몰공원 등 3개의 공원이 있어 지나는 길에 공원 쉼터도 이용할 수 있다.주변 관광지인 소세포 세트장과 완도수목원을 연계하고, 포토 존과 조형물 등도 설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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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코스모스코리아, 광주에 1000석 규모 AI컨택센터 설립
글로벌 전문 BPO기업인 ㈜트랜스코스모스코리아가 23일 광주에 AI컨택센터를 설립한다고 밝혔다.광주광역시는 오후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이용섭 광주시장과 권상철 ㈜트랜스코스모스코리아 대표이사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 AI컨택센터 설립’에 대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트랜스코스모스코리아는 협약체결 이후, 신규투자를 통해 AI기술과 상담서비스를 결합한 광주 AI컨택센터를 구축할 예정이다. AI컨택센터에서는 IT솔루션 개발에 대한 투자도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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