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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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주택도시공사, 1,744가구 재개발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는 천호태영 등 140개 단지 1,744가구의 재개발임대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공급은 입주자 퇴거, 계약취소 등으로 발생한 기존단지 잔여 공가 1,744가구를 대상으로 한다.일반공급 입주자격은 입주자모집공고일 19일 현재 서울특별시에 거주하는 무주택가구구성원으로서, 가구당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의 70% 이하(1순위 50% 이하, 2순위 70% 이하)이며 가구 총 자산은 2억9,200만원 이하, 가구 보유 자동차 가액 3,496만원 이하인 자가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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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산관리공사, '희망리플레이 제주도 가족여행' 실시…30가족 선정
한국자산관리공사(사장 직무대행 신흥식, 이하 캠코)는 경제적 여건 등으로 가족여행 기회가 없었던 30가족을 선정해 '희망리플레이(Replay) 제주도 가족여행' 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희망리플레이 제주도 가족여행’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열심히 살아가는 우리 이웃들에게, 재충전 기회와 가족 사랑을 키울 수 있도록 제주도 가족여행을 선물하는 캠코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이다.사연과 소득수준 등 심사를 거쳐 선정된 가족들은 2박 3일간, 승마, 귤따기 등 체험활동과 용머리해안, 주상절리, 마라도 등 주요 관광지를 여행하고, 제주도 특산물을 함께 나누며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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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주택도시공사, ‘UNGC 코리아 리더스 서밋 2021' 리드회원 선정
서울주택도시공사(사장 김헌동 SH공사)는 18일 열린 ‘UNGC 코리아 리더스 서밋 2021’에서 리드 회원으로 위촉됐다고 밝혔다.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한국협회 리드 회원은 인권, 노동, 환경, 반부패 분야10대 원칙을 자사의 전략과 정책 및 운영에 내재화한 국내 회원사들로, 올해는 SH공사를 비롯해 SK텔레콤, 유한킴벌리, 포스코 등 10개사가 선정되었다. SH공사는 지난해 3월 18일 UNGC에 가입하고 인권, 환경, 지역공동체 발전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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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부회장, "공산당 오해 마시라"…"반공민주정신으로 새 역사 창조"
SNS 창구를 통해 대중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는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이번에는 공산주의 체제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드러냈다.지난 15일 정 부회장은 지인들과 빨간색 지갑과 빨간색 '잭슨피자' 로고가 새겨진 상자를 나란히 들고 있는 사진과 함께 "뭔가 공산당 같은 느낌인데 오해 마시기 바란다"라는 내용의 게시글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바 있다. 이어 해당 게시글이 화제가 되어 기사가 나자 지난 17일 정 부회장은 관련 기사의 일부를 캡처해 SNS에 올렸다. 기사에는 15일 게시글에 대한 커뮤니티 네티즌들의 반응과 함께 친여 성향의 커뮤니티 이용자들의 반응도 담겼다. 또 "중국 공산당은 신세계면세점부터 불매 가야죠"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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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난방공사, ‘2021 올해의 SNS’ 최우수상 수상…"대국민 소통활동 강화"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 이하 한난)가 제7회 2021 올해의 SNS’에서 공기업 유튜브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제7회 2021 올해의 SNS’는 (사)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사)한국인플루언서산업협회가 후원하는 행사로 대한민국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문화 조성을 위해 지난 2015년부터 시행하고 있다.한난은 공사 핵심사업, 채용 등 다양한 정보 제공은 물론 영상 콘텐츠 선호도를 고려해 웹드라마, 예능, 다큐멘터리, 강연 등 다양한 형태의 영상 콘텐츠의 제작·공유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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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사회적경제조직 지원사업 리프레시데이' 성황리 종료…"네트워크 강화"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는 재단법인 한국사회투자(대표 이종익)와 함께 ‘사회적경제조직 지원사업 리프레쉬데이(Refresh-day)’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8일 밝혔다. JDC 사회적경제조직 지원사업을 통해 지금까지 총 22개 기업이 금융 지원과 멘토링을 받았으며, 이번 행사는 그간의 사회적경제조직 지원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기업간 네트워크 강화 및 공동체 확장을 목적으로 열렸다. JDC와 한국사회투자는 이번 리프레시데이를 통해 제주도내 사회적경제조직의 네트워크가 강화되고 지속적 소통을 통해 향후 비즈니스 협업의 기회 역시 확대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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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사회리더-대학생 멘토링 사업’ 성황리 종료…"지역인재 양성 도모"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는 ‘제1기 JDC 제주출신 사회리더-대학생 멘토링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멘토링 사업은 제주 출신 사회 리더와 수도권에 재학 중인 제주 출신 학생들을 분야별로 매칭해 멘토들의 전문지식과 경험을 후배들에게 전수하고 진로 및 역량계발에 도움을 줌으로써 지역인재 양성을 도모하고자 기획된 사회공헌 사업이다. 멘토들은 공모를 통해 선발된 멘티 13명과 팀을 이뤄 지난 6월부터 11월 7일까지 약 6개월여간 멘티들의 진로 탐색 및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토론, 강의, 개인방송 채널 기획ㆍ운영, 진로상담 등 다양한 온ㆍ오프라인 활동을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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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 '화물차 교통사고' 사고건수 11월 최다…"교통법규 준수 당부"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이주민)은 최근 5년간(2016~2020년) 월별 화물차 교통사고 특성을 분석한 결과, 11월에 화물차 교통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8일 밝혔다. 하루 평균 사고건수는 84건으로 평상시(74건)보다 13.5%의 사고가 더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화물차 안전수칙 7가지로는 ▲과속 및 신호위반 금지 ▲차량 간 안전거리 필수 확보(일반도로 및 시속 80km/h 미만: 자동차 속도계 숫자 – 15 / 고속도로 및 시속 80km/h 이상: 자동차 속도계에 표시되는 숫자 값의 m) ▲음주운전·과로운전 금지 ▲장시간 운전 시 2시간 마다 휴식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 금지 ▲비나 눈이 올 때는 급브레이크 조작을 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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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촌어항공단, 도서지역 3개항 '지능형 CCTV 구축'…"안전한 국가어항 조성 박차"
한국어촌어항공단(이사장 박경철, 이하 공단)은 도서지역 국가어항 3개항(현포항, 우이도항, 능양항) 8개소에 지능형 CCTV 구축을 완료했다고 18일 밝혔다.공단은 이를 통해 선제적 이용자 안전관리를 실시하고, 22년에는 노후화된 어항시설에 광학장비 및 계측 센서를 설치하여 시설물 유지관리를 본격화한다.이번 지능형 CCTV는 최대 1km 가시거리 지원이 가능한 포지셔닝 카메라 등을 이용해 각항마다 8대의 카메라를 설치, 대상항 및 주변을 모니터링 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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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연말 김장김치 나눔 행사' 성료…"취약계층 지원"
KT&G(사장 백복인)가 17일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한 ‘연말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봉사자들이 직접 담근 김치 900kg은 홀로 김장을 준비하기 어려운 1인 청년 가구 등 총 300여 세대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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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응급상황 대처 유공직원 표창…"안전인식 제고 앞장"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지난 17일 응급상황에 적극 대처하여 인명을 구한 직원들을 표창하고 격려하였다고 18일 밝혔다.올 한해에만 11건의 응급상황에 대처한 크고 작은 안전미담사례들이 있었는데 건보는 전 부서에 안전지킴이를 지정, 매년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꾸준히 실시하는 등 사회적 책임을 위해 전사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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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공공배달앱상생협회, ‘안전한 배달문화' 조성 대책 마련 대토론회 열어
전국공공배달앱상생협의회(회장 : 경기도주식회사 대표 이석훈)는 오는 24일 오후 2시 여의도 전경련회관 3층 에메랄드홀에서 '안전한 배달문화 조성을 위한 교통안전 대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전국공공배달앱상생협의회가 주관하는 이번 토론회는 배달시장 확대에 따른 이륜차 교통사고 증가 현황과 배달 노동자들의 근로 환경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이홍원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과장이 '교통사고 현황 및 교통안전 정책 제안', 남우근 한국비정규센터 정책위원이 '배달노동자 실태'를 주제로 각각 발제를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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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카카오, '관광데이터 활용 공모전' 수상작 공개…"실효성 갖춘 신규 서비스 창출"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와 카카오(공동대표 여민수, 조수용)는 18일 ‘2021 관광데이터 활용 공모전’ 수상작을 발표했다고 이날 밝혔다.278개 팀이 참가한 이 공모전에서 뽑힌 수상작은 ‘아이디어 기획 부문’ 10개 팀(대상 1, 최우수상 2, 우수상 3, 장려상 4), ‘제품/서비스 개발 부문’(대상 1, 최우수상 4, 우수상 15, 장려상 20) 40개 팀이다. 아이디어 기획 부문 중 대상은 관광정보 제공 서비스인 ‘인디웨이’가 수상했고, 최우수상은 AR 기반 퍼즐형 여행기록 서비스인 ‘여담’과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맞춤형 예약 플랫폼 서비스인 ‘개낭여행’이 수상했다. 제품/서비스 개발 부문 대상은 관광지 순위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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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율포해수녹차센터 광장 경관조명 점등식…"관광 재개 시동"
전남 보성군이 위드 코로나 시대 관광 재개에 시동을 걸었다. 18일 군에 따르면 사계절 관광 명소로 사랑받고 있는 율포해수녹차센터 앞 광장에서경관조명 점등식이 개최됐다.점등식은 본격적으로 겨울철 관광객을 맞이하기 전 시범적으로 진행된 사업이며, 향후 율포해수녹차센터 앞 광장 및 가로수에 경관조명을 추가로 설치해 겨울철 낭만이 있는 관광명소로 준비해 나갈 예정으로 경관조명 디자인부터 설치까지 외주용역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율포해수녹차센터 팀장 외 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저예산으로 이뤄낸 성과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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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친환경농업기반구축 공모사업 3곳 선정…‘전국 최다’ 기록
전남 보성군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2년 친환경농업기반구축’ 공모사업에서 3개소가 선정돼 전국 최다를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곳은 ▲보성읍 ‘보림제다’▲벌교읍 ‘우리원’▲복내면 ‘북부농업협동조합’ 등 3개소로, 총 사업비 40억 원이 투입된다. 이번 공모사업에는 전국에서 32개소가 신청했으며, 최종 20개소가 선정됐는데 군은 신청한 3개소 모두가 선정됨에 따라 관내 친환경 농업 기반이 대폭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보성군 관계자는 “이번에 선정된 3개 지구에 대하여 친환경농산물 생산·가공·유통 기반 확충으로 보성군 친환경농업을 확대하고, 내실화할 수 있는 동력을 얻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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