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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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한-러 농업비즈니스 다이얼로그' 개최…"해외 진출 촉진"
한국농어촌공사는 한-러 양국 농산업 기업간 투자 협력을 위한 '2021한-러 농업비즈니스 다이얼로그'가 17일 코엑스에서 온라인으로 개최됐다고 이날 밝혔다. '2021한-러 농업비즈니스 다이얼로그' 는 농림축산식품부 주최, 공사 주관으로 북방경제협력위원회 등이 후원하고, (사)해외농업자원개발협회, 한국농기계공업협동조합이 참여기업 모집에 협력했다. 우리 농기업의 해외진출을 돕기 위해 진출 희망 기업과 러시아 현지 기업이 직접 교류할 수 있도록 2018년 처음 개최되었으며, 코로나19가 계속되면서 지난해부터는 비대면방식으로 양국 기업 간 투자 협력의 기회를 제공해 오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 26개 기업, 러시아 바이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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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대기환경 오염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 특별 점검
전남 함평군이 비산먼지 저감을 위해 관내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을 대상으로 특별점검에 돌입한다. 17일 군에 따르면 “이번 특별점검은 제3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12월~3월)를 앞두고 비산먼지 관리 강화를 위해 오는 26일까지 2주간 실시한다. 점검대상은 관내 비산먼지 발생 신고 사업장 중 공사규모가 큰 사업장이며, 군은 비산먼지 발생사업 신고 여부를 비롯해 방진벽, 살수시설 등 저감시설 설치·운영 여부 등의 점검 결과에 따라 위반사항이 적발된 사업장에 대해 관련 법에 따라 고발 및 과태료 처분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내릴 방침이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미세먼지로 인한 피해가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비산먼지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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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난, '안전강화 결의대회' 개최…"안전사고 경계심 강화"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는 7개 지역난방 사용자 기계실 용역사와 함께 안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상호 소통하는 ‘용역참여 근로자 안전강화 결의대회’를 지난 16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사용자 기계실 용역은 지역난방에서 공급하는 열을 사용자가 안정적으로 이용하기 위해 지역난방 사용자 기계실 내 주요장치 교체, 안전점검 등을 수행하는 전문작업을 말한다.이번 결의대회는 중대재해 처벌법 발효와 산업안전보건법 강화에 따라 한국지역난방공사 관계자와 용역 참여근로자의 안전의식 고취로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무와 근로자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시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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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유소년승마단, 전국 승마대회서 2개 종목 수상…"기량 뽐내"
전남 완도군 유소년 승마단이 ‘제6회 제주특별자치도 교육감배 유소년 승마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17일 완도군에 따르면 완도군 유소년승마단은 장애물(40, 60, 80cm) 경기, 릴레이(단체 경기) 등 총 5개 종목에 참가, 장애물(40cm) 부문에서 완도중학교 지대한 학생이 4위, 군외중학교 나한솔 학생이 5위를 기록하며 장려상을 수상했다. 완도군 유소년 승마단은 지난 2017년 8월 완도승마클럽 창단 이후 여섯 번의 대회에 출전하여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 군은 승마 꿈나무들을 위해 교육비, 대회 참가 비용, 말 관리비 등을 지원하며 현재 12명의 유망주들을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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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LH 글로벌 비즈니스 컨벤션' 개최…"중소기업 베트남 진출 활성화 목적"
LH는 17일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주한 베트남 대사관과 공동으로 ‘2021년 LH 글로벌 비즈니스 컨벤션(이하 GBC행사)’을 개최했다고 이날 밝혔다.이번 GBC행사는 정부 신남방 정책의 핵심 성과인 ‘한-베 경제협력 산업단지’의 성공적인 추진과 국내 중소기업의 베트남 진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과 베트남 정부 관계자, 한-베 경협산단 합작법인 관계자, 입주 예정기업 등이 참석했다.이날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1부에서는 ‘우리기업 베트남 동반진출 선포식’이, 2부에서는 한-베 경협산단 투자설명회가 실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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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내년 본예산 4718억원 편성…"올해 보다 8.78% 증액"
전남 함평군은 코로나로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 일자리 창출, 복지정책등 군민과 직결된 주요 정책 사업에 중점을 두고 내년도 본예산을 편성했다고 17일 밝혔다.군에 따르면 내년도 예산안을 올해보다 8.78% 증액한 4718억원 규모로 편성해 군 의회에 제출, 의결을 거쳐 내달 15일 최종 확정된다. 회계별 예산규모는 일반회계 4590억원, 특별회계 128억원으로 올해 본예산 4337억 원보다 381억원(8.78%)가량 늘어났다.농림해양수산 분야가 1247억원(27.17%)으로 고품질 포도 생산기반 조성사업 15억원, 공익직불사업 212억원, 월천항 어촌뉴딜300사업 32억원 등으로 지역 경제의 근간이 되는 농수산 분야의 발전을 도모한다.사회복지 분야에 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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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홍농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커뮤니티센터 준공식 개최
전남 영광군은 지난 16일 문화·복지시설 확충으로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추진한 홍농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준공식을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민 추진위원회와 영광군이 홍농읍의 발전계획을 함께 수립하고 사업 전반에 걸쳐 협의 추진하는 주민상향식, 지역 맞춤형 사업으로 추진된 홍농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은 2016년에 착공해 6년동안 총 57억 원을 투입해 포켓주차장, 간판정비, 커뮤니티센터 건축 등을 추진했다. 특히 날씨에 상관없이 운동 및 행사를 개최 할 수 있는 시설이 간절했던 주민들의 숙원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수용인원 300명 규모의 커뮤니티센터가 건립됨에 따라 지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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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촌어항공단, 전 국민 대상 '캐릭터 공모전' 개최…"창의적인 아이디어 기대"
한국어촌어항공단(이사장 박경철)은 17일부터 내달 15일까지 ‘캐릭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이날 밝혔다.이번 캐릭터 공모전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어촌·어항·어장·양식 분야의 공단 주요사업을 친근하게 소개할 캐릭터를 제작하고, 국민들의 디자인적 재능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펼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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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JDC형 DMO사업 운영’ 모집 공고…"지역 산업 활력 제고 기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는 제주 농어촌 지역 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해 ‘JDC형 DMO사업 운영’모집 공고를 이달 12일부터 29일까지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JDC는 작년 11월부터 올해 7월까지 ‘제주형DMO시범사업’를 추진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30개 기업의 지역관광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그 중 13개 사의 비대면 ‧ 온라인화 등 디지털 전환과 상품개발을 지원했다. 이러한 시범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JDC는 ‘JDC형 DMO사업’을 추진해 지역 주민이 주도적으로 관광관련 사업을 발굴 ‧ 계획하고 추진할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 ‧ 컨설팅 ‧ 멘토링 및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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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고용노동부, "청년 일자리 지원 협력"
KT&G(사장 백복인)가 고용노동부 주관 ‘청년고용 응원 프로젝트’ 멤버십에 가입해 일자리 지원을 위한 민‧관 협력을 강화한다고 17일 밝혔다.‘청년고용 응원 프로젝트’는 고용노동부와 기업이 협업해 취업 역량을 키워주고, 청년들이 공감할 수 있는 채용문화를 만들기 위해 기획된 프로젝트이다.이를 위해 서울 성동구에 소재한 ‘KT&G상상플래닛’에서 ‘청년고용 응원 컨퍼런스’가 지난 16일 개최됐다. 이 자리에서 KT&G는 안경덕 고용노동부 장관,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각 주요 기업의 임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고용 응원 프로젝트’ 멤버십 가입증서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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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정보제공 설명회' 개최…"경기지역화폐 공동운영대행사 선정 예정"
경기도가 경기지역화폐 공동운영대행사 선정을 위해 오는 24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정보제공(RFI)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경기지역화폐 공동운영대행사는 도내 28개 시군의 경기지역화폐 플랫폼 개발·운영, 카드 신청·발급, 고객서비스 등 기술적 업무를 대행하게 된다. 이번 설명회는 대행사 정식 모집에 앞서 각 사업자가 보유한 플랫폼 구축·운영 기술에 대해 설명·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시군 현장 의견과 도민이 원하는 지역화폐 서비스 방향을 사업자에 전달하기 위해 마련된다. 참여 희망 사업자가 자신들이 보유하고 있는 경기지역화폐 플랫폼 구축 기술과 운영 계획, 향후 발전방향을 도와 시군의 경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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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쓰레기 콘서트’ 영상 공개…"쓰레기 수거 환경캠페인 진행"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9월 경주에서 피아니스트 겸 싱어송라이터 윤한과 협업해 실시한 ‘쓰레기 콘서트’ 편집한 영상을 공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콘서트는 여행지 주변에 버려진 오물과 쓰레기를 수거(플로깅)해 가져오면 이를 콘서트 입장권으로 바꿔주는 이색 환경캠페인으로 진행되기도 했다. 공개 중인 영상은 모두 4편(티저 영상 1편, 본편 3편)이며, 윤한의 아름다운 피아노 연주는 공연장 앞에 있는 쓰레기차와 대비되면서 경각심과 함께 친환경여행에 대한 의미를 감각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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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음식관광 기념품 팝업스토어 '로컬로' 운영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대구·전남 지역 음식관광 기념품의 판로개척 및 인지도 제고를 위해 11.16.~11.28. 기간 중 음식관광 기념품 팝업스토어 ‘로컬로(Local ro)’를 서울 성수동 서울숲길 프로젝트렌트 1호점에서 운영 중이다고 17일 밝혔다.로컬로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KTTP(Korea Total Tour Package-지역완결형 관광모델) 사업의 일환으로 실시하는 사업으로, 지역 고유의 매력과 상품성을 지닌 음식관광 기념품이 취약한 유통구조·미약한 인지도·유사제품 등으로 경쟁력을 제대로 살리지 못하는 상황을 개선하고자 기획됐다. 로컬로에서 판매되는 상품은 KTTP 선정 지역인 대구·전남 지역의 음식관광 기념품 중 상품성,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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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이륜차 보도 통행·번호판 가림 등 불법행위 집중 단속중"
경기도는 국민의 생명·안전 보호 및 올바른 이륜차 운행질서 확립을 위해 경찰청,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유관기관 합동으로 이달 한달간 ‘이륜차 불법행위 집중단속’을 실시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이는 최근 코로나19로 이륜차 배달대행 서비스가 활성화됨에 따라, 교통법규 위반 행위 증가 등 무질서한 이륜차 운행과 이로 인한 사고·사망자 수 증가하는데 따른 조치다. 경기도는 특히, 번호판을 고의로 훼손 또는 가리거나, 번호판을 부착하지 않은 불법 이륜차의 난폭운전, 신호 위반 등의 사례가 속출하면서 단속에 나섰다. 집중단속 대상은 미사용신고, 번호판 미부착, 번호판 훼손·가림, 불법튜닝(LED, 소음기 등) 등 '자동차관리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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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역의견 반영 옥정~포천 광역철도 기본계획 수립…"내년 상반 설계 착수"
양주시 고읍동에서 옥정을 거쳐 포천을 잇는 광역 철도사업이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경기도는 ‘옥정~포천 광역철도사업’이 최근 사업계획 변경에 따른 총사업비 조정 협의를 위해 한국개발연구원(KDI) 사업계획 적정성 재검토 절차가 진행 중으로 이르면 오는 2022년 상반기부터 설계 작업에 착수할 수 있을 전망이라고 17일 밝혔다. ‘옥정~포천 광역철도사업’은 도봉산~옥정 광역철도 종점부인 양주 고읍지구에서 포천시 군내면을 연결하는 총 연장 17.2km의 철도를 건설하는 것으로, 경기 북동부지역 도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다. 지난 2019년 1월 '2019년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 대상사업으로 선정돼 예비타당성조사가 면제된 이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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