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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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한탄강 색도 ‘불법폐수 배출시설’ 강력 단속나선다
경기도는 한탄강 수계 오염원 집중 관리를 위해 15일부터 오는 26일까지 2주간 사전계도 기간을 거쳐 29일부터 내달 10일까지 ‘2021 동절기 수질오염물질 배출시설 도-시군 합동점검’을 추진한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합동점검은 경기도가 올해 5월 발표한 중장기 종합대책인 '한탄강 색도 개선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한탄강 지류하천에 대한 동절기 오염원 집중 관리로 색도 개선 효과를 제고하고자 추진한다. 점검은 한탄강 수계 오염원 중점관리 하천인 신천, 효촌천, 상패천, 귀평천, 진재천, 포천천 하류 일대에 소재한 폐수 25곳, 가축분뇨 16곳, 개인하수 52곳 등 총 93곳의 배출시설을 대상으로 이뤄질 예정으로 경기도 수자원본부, 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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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겨울 앞두고 대설·한파 종합대책 추진…"28억 투입 시설 설치"
경기도는 겨울철 재난·재해로부터 도민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오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4개월 동안 겨울철 대설·한파 종합대책을 수립․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도는 우선 신속한 재난대응체계 가동을 위해 24시간 상황실을 운영해 상시 상황관리를 실시하고, 대설주의보 등 상황발생 시 즉각 비상근무체계로 전환하는 재난상황 대응계획을 수립했다. 또한 현장 중심 대책 추진의 하나로 재난관리기금 20억 원, 특별교부세 8억 원을 시·군에 지원해 염수분사장치 등 자동제설장비, 버스정류장 온열의자 등 한파 저감시설을 설치했다. 폭설에 대비, 도내 133개 고속도로 IC별로 비상연락망을 구축해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한 유관기관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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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익 제보자 55명 보·포상금 올 1억517만원…"1인당 191만원"
경기도는 지난 2일 제5차 경기도 공익제보지원위원회를 열고 사회복지사업법, 폐기물관리법 및 가축분뇨법, 영유아보육법 위반 행위 등을 알린 공익제보자 13명에게 포상금 1,825만 원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이로써 경기도가 2021년 한 해 동안 ‘경기도 공익제보 핫라인’ 등을 통해 공익제보를 한 제보자 55명에게 지급하게 되는 보·포상금은 총 1억517만 원이 됐는데 이는 1인당 191만여원에 해당하는 금액이다.도는 올 한 해 모두 5차례 공익제보지원위원회를 열고 불법 폐수 방출 신고를 통해 도에 수입 회복을 가져온 공익제보자 1명에게 보상금 1,800만 원, 그 외 신고를 통해 공익을 실현한 제보자 54명에게 포상금 8,717만 원을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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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DMZ 평화의길 3개 테마노선 개방…"남북평화 촉진·경제 활성화"
경기도는 비무장 지대(DMZ)의 생태·역사적 가치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디엠지(DMZ) 평화의 길’ 김포, 고양, 파주 등 3개 테마 노선이 오는 20일(토)부터 개방된다고14일 밝혔다. ‘디엠지 평화의 길’ 테마 노선은 남북평화 촉진과 접경지 경제 활성화를 위해 인천~경기~강원 비무장지대 접경지 10개 지자체에 지역의 생태·역사·안보 자원을 활용한 코스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도내에는 현재 정비 작업 중인 연천 노선을 제외한 김포, 고양, 파주 3개 노선 총 87.2㎞를 개방한다. 이번 개방은 정부의 단계적 일상 회복 방침에 맞춰, 코로나19로 지친 도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위축된 지역관광 회복을 돕고자 추진하게 됐다. 먼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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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박병석 국회의장에게 지역 현안 10건 적극 지원 요청
김영록 전남지사는 12일 도청을 방문한 박병석 국회의장을 만나 전남에 국립의대 설립, 여순사건 후속조치 지원 등 10건의 지역 현안과 전남발전 정책과제를 설명하고 적극적 지원을 요청했다.이날 박 의장은 김 지사와 만남에서 “지난 9월 7일과 8일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제5차 세계 국회의장회의에서 대한민국 그린뉴딜 대표사업으로 세계 최대 규모 8.2GW 해상풍력 발전단지를 소개해 타국 의장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고 밝혔다.이에 김 지사는 “전남 해상풍력에 대한 의장님의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글로벌 에너지 대전환을 이끌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에 박차를 가하겠다”면서 지역 현안과 전남발전 정책과제를 건의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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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유자 올 2400톤 수확 예상…수매 시작
12일 완도군에 따르면 고금면의 유자 재배 면적은 197ha로 약 2400t의 수확이 예상되는 가운데 수매를 시작했다.올해는 1월 이상 한파로 유자나무가 동해를 입어 지난해 보다 수확량이 다소 떨어졌으나 착과량이 좋아 수확량은 크게 줄지 않을 전망이다.완도군에 따르면 황금빛 완도 유자는 오염되지 않은 토양과 미세먼지 없는 청정한 환경에서 풍부한 일조량과 해풍을 맞고 자라 과피가 두꺼우면서도 맛이 뛰어난데다 레몬보다 비타민C가 3배 더 들어 있으며, 피로를 방지하는 유기산 역시 다량 함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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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3분기 영업이익 1298억원 기록
한국전력은 12일 3분기(누계)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4조 2,824억원 감소한 1조 1,298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력판매량 증가 등으로 매출액은 1조 1,794억원이 증가한 반면, 연료비 및 구입전력비 증가 등으로 영업비용이 5조 4,618억원이 증가한 데 기인한다고 한국전력은 분석했다.한국전력은 "향후 재생에너지 수용성 확대를 위해 선제적으로 송배전망을 구축하고 계통운영을 최적화하며, 전력분야 R&D 혁신을 통해 탄소포집저장기술(CCUS) 등 핵심기술을 조기 확보하여 ‘2050 탄소중립’ 이행을 선도하겠다"며 "해외 신재생사업 확대, 에너지신사업 모델 개발, AI 및 전력빅데이터기반 전력산업 밸류체인과 생태계 전반의 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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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해외건설협회'와 해외사업 협력 위한 MOU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과 해외건설협회(회장 박선호)는 함께 부동산 분야 해외사업 개발 및 국내 기업의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해외사업 개발 및 민간 상생·협력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이를 위해 ▲해외⋅건설 지원을 위한 현지 부동산 정책 및 정보 공유, ▲부동산 분야 ODA(공적개발원조, 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 사업 개발을 위한 협력 및 공동 수행, ▲부동산 및 건설 분야 해외시장 개척을 위한 민간기업 지원 등을 실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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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보육 환경 조성 박차…‘열린어린이집’ 11곳 신규 선정
함평군은 안심보육 환경조성을 위한 열린어린이집 11곳을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열린어린이집’은 보육시설을 부모에게 상시 개방해 언제든지 자녀의 수업을 참관할 수 있도록 하며, 자체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위생, 안전 등 자녀의 보육 환경을 철저히 관리한다.또 교재 교구비와 보조교사가 우선 지원되며 공공형 어린이집 신규 선정이나 국공립 어린이집 재위탁 심사 시 가정 등의 특전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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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수능 특별 방역’ 선별진료소 연장 운영
전남 영광군은 12일 2022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수능 특별 방역' 선별진료소를 연장 운영한다고 밝혔다.군은 시험 전날인 17일 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오후 10시까지 연장해 운영한다. 이는 수능 하루 전 수험생에 대해 안정적으로 코로나 진단검사를 실시하고 역학조사 결과를 신속하게 확보해 수험생을 보호하고 지역사회로의 감염전파를 방지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검사대상자는 수능 응시생 및 감독관으로 발열과 기침 등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으면 선별진료소 방문 시 즉시 검사를 받을 수 있다. 또한 감염병을 차단하고 수험생과 학부모의 불안을 최소화하기 위해 관내 수능시험장 2개소에 대한 특별 방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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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광주경제자유구역청, 건설안전 확보 위한 업무협약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 이하 관리원)은 11일 광주경제자유구역청에서 광주경제자유구역청(청장 김진철)과 건설안전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오후에 열린 협약 체결식은 김진철 청장과 관리원 호남지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서 관리원과 광주경제자유구역청은 중·소규모 건설현장 안전점검, 건설공사 안전관리에 필요한 정보 및 기술 교류 등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근로자의 안전 확보에 필요한 자문과 컨설팅 제공도 협약 내용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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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광주경제자유구역청, '건설안전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 이하 관리원)과 광주경제자유구역청(청장 김진철)은 11일 건설안전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이날 오후에 열린 협약 체결식은 김진철 청장과 관리원 호남지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경제자유구역청 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이번 협약에서 관리원과 광주경제자유구역청은 중·소규모 건설현장 안전점검, 건설공사 안전관리에 필요한 정보 및 기술 교류 등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근로자의 안전 확보에 필요한 자문과 컨설팅 제공도 협약 내용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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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취약계층에 청정 나주쌀 전달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식)는 12일 농업인의 날을 맞아 나주 동강 햅쌀 20kg 400포를 광주 지역 복지시설 5곳에 전달했다고 밝혔다.공사는 2019년부터 나주 대표 농산물인 쌀을 구매해 결식이 우려되는 도시 취약계층에게 전달함으로써 지역농민과 이웃을 동시에 돕는 '나주 쌀 기부 프로젝트'를 진행해오고 있다.2019년 3,200kg으로 시작된 기부는 코로나19가 지속되면서 취약계층의 식사 공백 우려가 커짐에 따라 2020년 7,560kg, 2021년 8,000kg으로 수량이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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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뉴스] NH농협은행, 국군장병 사기진작 위해 '육군 51보병사단'에 위문금 전달
NH농협은행(은행장 권준학)은 지난 11일 지준섭 농업·녹색 및 공공금융부문 부행장과 직원들이 경기 화성시에 소재한 51보병사단(전승부대)를 방문, 국군장병들을 격려했다고 12일 밝혔다.지준섭 부행장은 “국토방위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국군장병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위문금을 전달했다”며“농협은행은 국군장병의 사기진작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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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낮과밤’ 동시에 즐기는 일타이피 힐링 문화명소 부상"
전남 함평군이 ‘낮과밤’을 동시에 즐기는 일타이피 힐링 문화관광 명소로 떠오를 것으로 보인다.12일 함평군은 오는 21일까지 열리는 대한민국 국향대전의 본행사장인 함평엑스포공원 일대에서 낮 시간대는 국화향기를 만끽하고, 밤에는 자동차극장에서 영화 관람을 하는 힐링 문화관광을 추천한다고 밝혔다.국향대전 축제장인 함평 엑스포공원에는 지구볼 손 모형, 바다거북과 물고기, 꿈나무 희망나무 등 조형물부터 600여점의 야간경관 조형물이 설치돼 있으며 분재작품 전시관과 대한민국국화동호회 작품관도 별도로 마련했고 이번 축제의 대표 조형물인 ‘지구볼 손 모형’에 미디어아트(미디어파사드) 전시도 선보인다.엑스포공원 일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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