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고흥군, 어촌뉴딜300 공모사업 유치 위한 행보 가속
전남 고흥군은 해양수산부 2022년도 어촌뉴딜300사업 현장평가 완료 및 공모사업 최종 선정을 앞두고 내실 있고 성공적인 유치를 위한 발 빠른 행보를 실천 중이라고 18일 밝혔다. ‘어촌뉴딜300사업’은 낙후된 선착장 등 어촌의 필수 기반시설을 현대화하고,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어촌·어항 통합개발 사업으로 고흥군은 ‘2022년 공모사업 대비 지난해 수요 조사를 통해 신청된 12개 어촌마을에 대해 올해 2월16일~3월11일까지 주민간담회 실시했으며 성공적인 유치를 위해 지역주민, 지자체, 컨설팅사 등이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아 새로운 미래 희망의 날개를 펼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번 어촌뉴딜 300사업이 선정되면
-
김영록 지사, “순국선열 정신 이어 대한민국 변화 이끌겠다”
전라남도는 17일 김영록 지사가 제82주년 ‘순국선열의 날’을 맞아 “지금의 위대한 대한민국을 만든 순국선열의 숭고한 정신을 본받아 ‘청정 전남 블루 이코노미’와 ‘전남형 뉴딜’을 힘차게 추진, 대한민국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겠다”고 강조했다 밝혔다. 18일 도에 따르면 김 지사는 메시지를 통해 “국가와 민족을 위해 목숨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께 머리 숙여 경의를 표한다”며 “자신의 안위보다 조국과 민족을 먼저 생각했던 선열들 덕분에 우리는 빼앗긴 나라를 되찾을 수 있었다”며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나라사랑 정신을 본받아 평화와 번영의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지사는 “그동안 기록이
-
무안군, "주민의견 수렴 결과 신설 고속철도역 이름은 무안공항역"
전남 무안군은 지난 17일 호남고속철도 2단계(고막원∼목포) 건설사업으로 신설되는 철도역 명칭을 ‘무안공항역’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18일 군에 따르면 신설 철도역 명칭 제정을 위해 지난 달 14일부터 25일까지 12일간 홈페이지와 우편, 팩스 등 다양한 방법으로 역명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 수렴한 내용을 토대로 무안군은 11월 초 군 지명위원회에서 위원들의 의결로 ‘무안공항역’을 역명으로 선정해 그 결과를 국가철도공단에 전달했다.이번에 신설될 역의 명칭은 국토교통부 역명심의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적으로 결정될 전망이다.
-
해남군 평생학습 gogo 페스타 20일 개최…"평생학습 꽃이 피었습니다"
전남 해남군은 오는 20일 제6회 해남군 평생학습 gogo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축제는 문해교육 졸업식을 시작으로 오후 3시까지 해남군민광장 및 문화예술회관에서 진행하며 군은 평생학습의 일환으로 글을 모르거나 평생 배움의 한을 품고 살아온 분들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문해 교육을 실시해 온 가운데 이날 졸업식을 통해 결실을 맺게 됐다. 이번 졸업식에는 50여명이 참석하며 문해작품도 같이 감상할 수 있으며 군민광장과 문화예술회관에서는 1년간 해남군 평생학습 참가자들의 결과물을 선보이는 자리도 갖는다. “평생학습 꽃이 피었습니다”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수묵화 등 10팀의 학습자들이 직접 만든
-
전남도, 대한민국소통어워즈서 'SNS 관광어워즈' 대상 등 3관왕
전라남도는 제14회 대한민국소통어워즈에서 2관왕을 차지한데 이어 제7회 올해의 SNS 어워즈 관광부문에서도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18일 도에 따르면 (사)한국인터넷소통협회가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방송통신위원회,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제14회 소통어워즈에서 ‘전남관광 국내 SNS’가 SNS 활용지수 정량평가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인터넷소통 부문과 디지털콘텐츠 부문, 2관왕을 차지했다. 특히 전남관광 ‘남도여행길잡이 블로그’는 N포털에서 운영하는 여행판+에 소개돼 ‘해외를 품은 전남(이국적인 분위기의 전남관광지 소개)’ 콘텐츠 조회 수가 20만 건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또한 양질의 콘텐츠 제작능력을
-
전남 의료관광산업 이끌 협의체 출범…의료기관·호텔 등 26개 기관 참여
전남도관광재단은 위드코로나 시대 관광산업의 새로운 지평을 열기 위한 전남도 의료관광 협의체가 지난16일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 18일 전남관광재단에 따르면 의료관광은 외국인이 지역 의료기관에서 치료를 받고, 치료 기간 관광, 쇼핑, 문화체험을 함께 즐기도록 하는 고부가가치 산업이다. 오는 2026년까지 연평균 약 30%의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며 총 시장 규모가 1929만 달러에 이를 전망이다. 전남은 2016년부터 광주와 함께 의료관광클러스터 사업을 추진했으나, 의료 분야가 취약한데다 산업을 이끌 구심점이 없어 성과를 내기 어려운 가운데 이날 의료기관과 웰니스 관광지, 호텔, 의료관광 전담 유치업체 등 26개 기관이
-
목포시, 코로나19 중학생 집단 발생에 따른 총력 대응 실시
전남 목포시는 지난16~17일 코로나19 확진자가 총 27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17일 시에 따르면 확진자 중 26명은 유달중학교의 학생, 교사, 가족이다. 1명은 유달중 관련 확진자가 아니다. 집단 발생에 따라 확진자들의 이동동선 및 접촉자에 대한 심층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며, 파악된 방문장소에 대해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시는 유달중학교 학생과 교직원 등 285명에 대한 자가격리 조치를 실시했고, 교육당국과 협의해 유달중학교 1학년은 오는 26일까지 2·3학년은 19일까지 원격수업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아울러 코로나 백신 미접종 학생의 백신 접종을 적극 독려하고, 17일 종료 예정이었던 수능대비 학교 및 학교
-
심사평가원, ‘제20회 대한민국 안전대상’ 국무총리상 수상…"안전관리 선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 이하 심사평가원)은 17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소방청이 주최하는 ‘제20회 대한민국 안전대상’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이날 밝혔다. '대한민국 안전대상‘은 안전관리에 앞장 선 기업 등을 선정해 표창하는 안전분야 국내 최고 권위의 상으로, 준정부기관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기관은 심사평가원이 최초다.심사평가원은 ▲보건의료분야 공공기관 최초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A-MS, ISO45001) 및 공간안전 인증(S등급) 취득 ▲안전 신기술(시설관리 드론, 안전체험 VR) 도입․적용 ▲체험 중심형 안전 교육․훈련 활동 등 안전 문화 조성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지속가능경영위원회' 개최…"ESG경영 기본계획 논의"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 이하 ‘심사평가원’)은 17일 ESG경영 추진성과 공유 및 전문가 의견 수렴을 통한 제도 보완을 위해 제1회 지속가능경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이날 밝혔다. 처음 개최한 지속가능경영위원회에서는 심사평가원이 현재 추진 중인 ESG경영 기본계획과 3분기까지의 추진성과에 대해 논의했다. 심사평가원은 환경·사회·거버넌스 별로 탄소발자국 Zero, 사회적영향&공유가치창출 그리고 청렴·윤리문화&투명경영이라는 추진방향을 설정했다.
-
농협경제지주·신세계푸드, '농협인삼 급식 확대' 업무협약…"소비자 접근성 제고"
농협(회장 이성희) 경제지주는 ㈜신세계푸드(대표 송현석)는 17일 농협중앙회 본관에서'농협인삼 급식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양사는 ▲(주)신세계푸드의 전국 340여개 급식처와 농협경제지주의 우수산지를 활용해 인삼 급식 보편화에 힘을 모으고, ▲인삼요리 레시피 및 가정간편식을 개발, 소비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로 했다.
-
보성군 ‘보성문화예술회관 합창단 정기연주회’ 오는 20일 개최
전남 보성군은 오는 20일 오후 5시, 보성군문화예술회관에서 보성군 문화예술회관 합창단 제4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남녀 혼성 합창단인 보성군 문화예술회관 합창단은 이번 연주회에서 ‘또 한송이의 나의 모란’이라는 곡으로 여성합창곡에 첫 도전을 한다. 공연은 1,2부 순서로 나뉘어 진행되며 1부는 소프라노 장주현 메조소프라노 배정애, 피아니스트 구혜민이 함께 꾸미는 우정의 무대와 테너 오현웅의 솔로무대, 메조소프라노 배정애의 솔로무대, 그리고 남성4중창단 E.N VOICE의 무대로 꾸며진다. 2부는 지휘자 강길준 지휘봉을 잡고, 문현주 작곡가가 채동선의 가곡(그리워,추억)을 재해석해 초연
-
신안군, "염전 고용근로자 인권 침해시 영업 정지 등 강력 조치"
전남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총 773곳의 염전 중 근로자 고용사업장 95곳에 대해 1:1 전담 공무원을 지정해 사업장 및 근로자에 대해 월 1회 이상 정기점검 등 체계적으로 관리해 인권침해 없는 신안군을 만들겠다고 17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최근 논란이 된 2곳의 염전에 대해서는 영업정지 처분을 조치하는 한편 앞으로도 인권침해 관련 사례 1회 적발 시 영업정지 1년, 재발 시는 임대한 면적에 대해 허가취소, 3회 적발 시는 전체 허가면적 취소 등 강력한 처벌을 통해 사전에 염전 근로자 인권침해를 차단할 예정이다. 또한 사업장 내 근로자 인권침해 발견 시 주거, 생계 등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박우량 신안
-
해남군 "산이면 6km 120곳 청자요지서 동일 청자 다량 출토"
전남 해남 산이면 초송리에서 진산리까지 장장 6㎞에 걸친 해안선을 따라 120여 곳의 가마터가 밀집해 있어 우리나라 최대 청자 생산의 거점으로 알려진 청자요지에서 다량의 청자와 도기가 발견됐다. 이곳은 오래전에 낮은 야산이었기 때문에 삼림이 풍부했고, 바다와 인접해 있어 해남만을 통해 활발한 해상교통로가 형성됐을 것으로 보고 있다. 1983년 완도 어두리 앞바다에서 출토된 3만여점의 청자류가 이곳 생산품으로 밝혀져 청자의 생산지와 유통과정을 알려주는 중요한 단서가 되기도 했다. 17일 해남군은 사적 제310호 산이면 진산리 청자요지 발굴조사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해남군은 유적의 명확한 성격을 규명하기 위
-
한난, '가스터빈 고온부품 재생보수' 계약 조인식 개최…"국산화 성공"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 이하 ‘한난’)는 17일 국내 가스터빈 정비업체인 성일터빈, 한전KPS와 가스터빈 제작사인 MPWK(前MHPS 한국법인)와 함께 가스터빈 고온부품 재생보수 계약 조인식을 개최했다고 이날 밝혔다.한난과 MPWK는 지난 10월 소형 가스터빈(H-25, 3대)에 대해 고온부품 재생보수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번달에 중대형 가스터빈(M501F, 4대)의 고온부품 재생보수 계약을 앞두고 있다.한난은 이번 가스터빈 재생보수 국산화로 연간 약 24억 원의 유지비용 절감과 함께, 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 및 가스터빈 국내 기술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영광군, 관내 소상공인 지원책 마련…"신용보증 경영자금 이자 지원"
전남 영광군은 지난 16일 관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경영안정자금 이자와 신용보증수수료를 지원하는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17일 군에 따르면 "신청대상은 영광군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으로 전남 신용보증재단 을 통해 정책자금을 융자하고 2019년도 대비 2020년도 매출액이 2020년 기 신청자의 이자 지원은 추가 신청없이 최초 이자 납입 월로부터 12개월 간 지원된다.또한 신용보증수수료 지원은 신용보증재단에 납부한 보증수수료 0.8% 1년 수수료 산출 액을 초과하는 부분으로 전라남도에서 지원한다.신청기간은 오는 18일부터 내달 10일까지이며 대출 실행 금융기관에서 해당 자금의 대출 액을 확인한 신청서를 이자 납입 내역서와 함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