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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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4,000여 관광업체 위기 대응 운영지원금 지급
경기도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위기를 겪고 있는 도내 관광업체 4,000여 곳을 대상으로 위기대응 운영지원금을 지급한다고 4일 밝혔다.도는 오는 16일부터 3월 11일 오후 6시까지 위기대응 운영지원금 누리집을 통해 신청서를 접수한다.지원 대상은 도내 중소기업 이하 규모의 관광진흥법상 전체 관광사업체이며 2022년 1월 31일 기준 휴·폐업 상태가 아니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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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년 에너지 분야 융자지원 대상 기업 모집
경기도가 지난 3일부터 2022년 에너지 분야 융자지원 대상 기업 모집에 들어갔다고 4일 밝혔다. 에너지 분야 융자지원은 도민 참여형 온실가스 감축 사업으로 지원 대상은 ▲200kW 이하 태양광 발전사업자(협동조합) ▲고효율에너지기자재 설치 사업자다. 경기도에 사업장이 있다면 누구나 1.5% 변동금리, 3년 거치 5년 균등분할 상환조건으로 사업자당 최대 2억9천만 원까지 융자 지원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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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경기북부지역 화재 건수·인명피해 전년 대비 감소"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본부장 고덕근)는 지난해 경기북부지역의 화재통계를 분석한 결과, 화재 건수와 인명피해가 전년도에 비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4일 밝혔다.2021년 한해 경기북부에서 발생한 화재는 총 2,374건으로 전년 2,599건보다 8.7% 감소했다. 인명피해 규모도 지난 2020년 170건(사망 25건, 부상 145건)에서 2021년 153건(사망 19건 부상 134건)으로 소폭 줄었다.이 같은 화재 건수와 인명피해 감소 원인으로는 주택용 소방시설(단독경보형감지기 및 소화기) 의무 설치율이 82%까지 크게 증가한 것이 주효했던 것으로 파악됐다고 본부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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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취약계층 먹거리 지원 ‘지역농산물 먹거리 지원사업’ 참여 기관 모집
경기도가 먹거리 취약계층에 대한 지역 돌봄 확산과 지역농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한 ‘지역농산물 먹거리 지원사업’ 참여 기관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경기도에서 생산된 농수축산물과 농수축산물 가공품 구입비, 공동체 활동에 필요한 프로그램 활동비, 시설비 등을 일부 지원한다.지원형태는 ▲공유부엌을 중심으로 식사 및 이와 연계한 프로그램을 병행해 지역 공동체를 형성하는 ‘공유부엌형’ ▲취사가 어려운 이웃이 함께 식사할 수 있도록 식사를 제공하는 ‘공동식탁형’ ▲거동이 불편한 이웃에게 도시락·반찬 등을 만들어 배달해 주는 ‘도시락·반찬 나눔형’ ▲지역농산물을 구매해 원물로 지원하는 ‘농산물꾸러미형’ 등 4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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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씨감자 생산체계 구축 시설·기자재 볼리비아 정부 인계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식)는 '볼리비아 씨감자 생산체계 구축 및 생산 기술전수사업' 을 통해 2016년부터 2021년까지 구축해온 시설과 기자재를 볼리비아 정부에 인계했다고 4일 밝혔다. 농식품부의 국제농업협력사업의 시행기관인 공사는 사업 발굴에서부터 현지 프로젝트 실무자(PMC)들이 원활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맡고 있다. 이번 사업의 PMC는 단국대학교 산학협력단으로, 볼리비아 코차밤바주 트라타시 지역에 양액재배온실, 육묘하우스, 시범포를 갖춘 ‘감자연구혁신센터’를 구축했다. 센터에서 필요한 실험기자재, 농기계, 저온 저장시설 등 각종 기자재를 지원하고 재배와 수확 후 관리를 위한 8개 분야의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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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공동주택 입주예정물량 정보' 공개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4일부터 '공동주택 입주예정물량 정보' 를 대국민에게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공동주택 입주예정물량 정보’는 부동산R114와 체결한 '주택 입주예정물량 산정 방식 공동연구' 업무협약에 따른 연구결과로, 주택 수요자의 시장 불안 심리를 해소하기 위해 공공기관과 민간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입주물량정보를 상호 공유·보완하여 통계정보의 정확도와 신뢰도를 제고했다.‘공동입주 예정물량 정보’는 한국부동산원과 부동산R114에서 보유하고 있는 주택건설 실적정보(인허가·착공 등), 입주자모집 공고 정보, 정비사업 추진실적, 부동산R114 정보 등을 연계하여 산정했으며, 두 기관은 향후 반기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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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설 명절 성수품 원산지 표시 위반 등 무더기 적발
인천시 특별사법경찰은 설 명절을 앞두고 농‧축‧수산물 성수품의 원산지 표시 위반 등에 대해 특별단속을 벌여 위반업체 30곳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시 특별사법경찰과, 수산기술지원센터, 관할 구청 등 유관기관 합동으로 지난 1월 17일부터 2주간 실시됐으며, 명절 농‧축‧수산물 제수용품과 선물용품 등의 수요가 많은 대규모 도매시장, 어시장, 전통시장, 대형마트 등 농‧축․수산물 판매업체를 중심으로 이뤄졌다. 단속 결과 어시장이나 전통시장에서 참돔, 농어, 사과, 표고버섯 등 농수산물의 원산지를 거짓 표시한 판매업체 5곳이 적발됐다. 또한, 식용란수집판매업 무신고 영업행위 1곳, 냉동 축산물의 보관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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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카랩, 을지대학교와 기술·인력 교류 위한 업무협약 체결
나스카랩(대표 이원로)은 지난 달 25일 을지대학교(총장 홍성희) 빅데이터의료융합학과와 산·학 기술교차지원 및 인력의 상호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보건의료 인력 육성에 힘 쏟아 온 을지대학교와 100여개의 병원에 콜센터 솔류션 및 고객관리 프로그램을 구축·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는 나스카랩은 기술 교류 및 인력교류 협력을 통해 보건의료 분야에 관한 비즈니스 모델의 개발 및 기술 개발을 진행할 예정이다.두 기관은 의료현장의 의사 결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기간시스템의 데이터베이스에 축적된 데이터를 공통의 형식으로 변환해서 관리 데이터 웨어하우스의 구축, 의료 현장의 업무 자동화를 위한 RPA(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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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난방공사, 설 연휴 특별방역 조치 완료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 이하 ‘한난’)는 3일 안정적인 집단에너지 시설 운영을 위해 설 연휴 기간 동안 ‘특별방역대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코로나19 확진자 조기 발견을 통한 선제적 예방을 위해 추진됐으며, ▲자가검사키트를 활용한 근무 복귀 전 검사, ▲ 재택근무 비율을 한시적으로 기존 30%에서 50%로 상향, ▲핵심 대체인력 구성 등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한난은 설 연휴 전에 전 임직원 및 상주 협력사 직원을 포함한 3,000여 명에게 자가검사키트를 지급, 설 연휴가 끝나고 근무에 복귀하기 전 자체 검사를 실시했다. 이는 정부의 특별방역 코로나 진단검사 체계변화에 선제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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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창업기업·예비창업자 대상 ‘관광벤처사업 공모‘ 실시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광기업을 지원하고 코로나19 이후 관광시장 회복 준비를 위해 창의적인 관광사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창업기업과 예비창업자 대상 ‘제13회 관광벤처사업 공모‘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관광벤처사업 공모는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관광기업 지원 확대를 위해 올해 성장관광벤처 부문의 매출 요건 등 응모자격을 완화하고 역대 최대 규모인 109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사업화 자금, 교육, 컨설팅, 판로개척, 네트워킹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될 예정이다. 공모는 예비창업자, 7년 이내 창업자까지 참가 가능하며, 예비·초기·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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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봄철 산불방지 총력… 주말 산불비상근무 가동
전라남도 나주시가 소중한 산림자원 보호를 위한 봄철 산불 방지 총력전에 나선다.나주시는 오는 5월 15일까지를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지정, 본청 및 읍·면·동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대책본부는 평일은 물론 공휴일 비상근무를 통해 원인별 맞춤형 사전 대책 수립과 산불 경보 발령 시 조치사항 이행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또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산불감시원 등 44명을 선발, 주요 숲길과 산불취약지역 예방·감시활동을 강화한다.여기에 인근 화순, 영암군 대책본부와 함께 산불진화헬기를 공동 운용하고 산불 예찰과 발생 시 초동진화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시는 무분별한 논·밭두렁 및 영농부산물 소각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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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친환경쌀, 제주도 학교급식 오른다
대숲맑은 담양 친환경 쌀이 올해 3월부터 제주도 학교 밥상에 오른다.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최근 담양군농협쌀조공법인(담양군농협통합RPC)이 학교급식용 친환경 쌀 공급업체로 선정돼 2024년 2월까지 제주지역 초중고, 어린이집 814개소에 연간 500톤의 쌀을 공급하게 됐다고 3일 밝혔다.대숲맑은 담양 친환경 쌀은 2011년부터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연간 700여 톤의 쌀을 서울시 등 대도시 학교급식으로 공급했으며, 이번 선정으로 연간 1,200여 톤의 친환경 쌀을 서울과 제주에 공급, 담양 친환경 쌀의 우수성과 친환경농업의 중심지로서의 청정 담양을 다시 한 번 알리는 계기가 됐다.담양군 친환경 벼 재배면적은 총 883ha로, 수매된 쌀 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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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서부농수산물도매시장, 도매시장 전역 방역소독…정상영업 재개
광주광역시 서부농수산물도매시장은 3일 이용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도매시장 전역에 방역소독을 완료하고 4일부터 정상 영업에 나선다고 밝혔다.확진자가 발생한 채소동을 비롯한 청과동, 수산동 등 도매시장 전역을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고강도 집중 방역소독을 실시했으며, 4일부터 농수산물 경매장, 판매장을 모두 정상적으로 운영한다.또 입주법인들이 매일 자체 소독 실시 및 유통종사자들의 올바른 마스크 착용, 개인위생 관리 철저, 환기, 손소독제 비치 등의 예방활동을 강화해 철저한 방역태세를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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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발암물질 석면 차단…'주거환경 개선'
정읍시가 3일 1급 발암물질인 석면으로 인한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노후 슬레이트 지붕 교체에 나선다고 밝혔다.시는 올해 총 13억9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석면 함유 슬레이트 철거지원 사업을 추진한다.지원 대상은 슬레이트를 지붕재나 벽체로 사용한 주택 330동과 비주택 18동, 지붕개량 30동이다.주택의 지원금액은 최대 352만원이고 비주택은 540만원, 지붕 개량은 최대 439만원이며 지원금액 초과 시 자부담이 원칙이다.다만, 사회 취약계층의 경우 주택철거는 전액 지원하고 지붕개량 시 최대 1천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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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보건소, 재가장애인 방문재활서비스 연중 운영
함평군 보건소가 재가장애인의 일상생활 자립능력 증진을 위한 방문재활서비스를 연중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방문재활서비스는 물리치료사가 장애인 가정에 방문해 건강상태 등을 파악하여 근력강화 운동, 전기자극 치료 등 맞춤형 재활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서비스는 관내 등록장애인 255명 대상으로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주 4회 제공될 예정이다.또한 혈당·혈압 검사 등 기초 건강검진과 자가 건강관리 물품 지원 등의 서비스도 함께 제공해 재가장애인의 재활서비스 공백을 최소화할 방침이다.보건소 관계자는 “대상자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장애인의 의료 불평등 해소는 물론 사회참여 증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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