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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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 13일까지 ‘대학생 공예융합 캠프’ 개최
한국도자재단이 10일부터 13일까지 여주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에서 ‘대학생 공예융합 캠프(공예메이커톤)’를 연다. 이번 캠프는 다양한 분야의 공예가 어우러진 참신한 상품 개발과 미래 한국공예를 선도할 청년 공예가 발굴을 위해 마련됐다. ‘메이커톤’((Make A Thon), 만들다(Make)와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팀 단위 참가자들이 모여 정해진 시간 동안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구체화해 실제 작품으로 구현해 내며 실력을 겨룬다. 3박 4일간 사전에 모집한 12개 대학 30여 명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Orientation) ▲팀별 아이디어 구상 ▲시제품 제작 ▲기획안 및 시제품 발표 ▲시상 순으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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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환경전문공사업 등 경기북부 환경서비스기업 89곳 점검 시행
경기도는 올해 3월부터 경기북부 지역에서 영업 중인 환경서비스기업에 대한 지도 점검을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환경기술 및 환경산업 지원법', '환경분야 시험·검사 등에 관한 법률', '환경관리 대행기관의 지정 등에 관한 규칙'에 따른 것으로,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환경오염을 사전 예방하는 데 목적을 뒀다. 올해 점검은 상반기(3~4월), 하반기(8~9월)로 나눠 총 2회 실시할 예정으로, 환경전문공사업 등 현재 경기북부 10개 시군에 등록된 총 89개의 환경서비스기업이 대상이다. 환경오염물질 방지시설을 설계․시공하는 ‘환경전문공사업’ 44개소, 대기·수질·악취·소음·진동 등의 측정업무를 대행하는 ‘측정대행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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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보행자 생활권 안심도로 조성 추진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제한속도 준수율이 낮은 도로를 대상으로 생활권 도로의 안심도로化를 위한 집중관리를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를 위해, 안전속도로의 유도를 위한 속도운영 전략 마련, 사고예방을 위한 도로시설 개선, 보행자를 우선 보호하는 교통문화 조성을 추진할 계획이다.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4월 도시부 속도하향 정책 시행 이후 제한속도 준수율*은 78.5%(지난해 12월 기준)로 조사됐다. 도로별 제한속도 준수율을 살펴보면 시속 50km 도로에서는 평균 82.3%의 높은 준수율을 보인 반면, 시속 30km 도로의 준수율은 평균 64.8%로 시속 50km 도로보다 17.5%p 낮았다.공단 관계자는 시속 30km 도로에서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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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 24일까지 임원 등 공개 모집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이주민)은 24일까지 비상임이사 및 지방교통방송본부장을 공개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채용직위와 인원은 비상임이사 3명, 한국교통방송 경인본부장 1명이다. 공단의 비전인 ‘안전한 도로교통의 중심, 배려하는 교통문화의 동반자’를 이끌어 나갈 덕망과 역량을 겸비한 자를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초빙할 예정이다.지원자는 지원서, 자기소개서, 직무수행계획서 등의 제출서류를 작성하여 24일 18시까지 방문, 이메일 또는 등기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지원서 양식과 모집직위별 자격 요건 등 모집에 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공단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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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숙 사장 "안전 중심" 강조 연두 현장경영 활동 실시
한국도로공사 김진숙 사장은 지난 7일(월) 대구경북본부를 시작으로 관내 8개 지역본부를 찾아 작업장 안전관리 방안 및 교통사고 예방 대책을 보고받고 현장 관계자들 격려에 나섰다. 앞선 현장경영활동에서 김진숙 사장은 “중대재해로 발전할 수 있는 작은 사고부터 줄여야하며, 재해발생 자체가 감소되도록 작업장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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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나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직업교육훈련생 모집"
나주시는 9일 나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센터)에서 취업 희망 여성을 대상으로 ‘2022년 직업교육훈련’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센터에 따르면 올해 직업교육은 ‘온라인마케팅 사무원’, ‘멀티사무행정 실무’, ‘단체급식조리사’ 양성 등 구인수요가 높은 3개 과정으로 과목별 20명씩 총 60명의 교육생을 선발할 계획이다.교육은 과목별 관련 자격증 취득은 물론 취업을 대비한 실무능력, 전문성 배양에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온라인마케팅 사무원 과정은 ITQ자격증 취득을 위한 한글·엑셀·파워포인트, SNS활용 마케팅 실무, 유튜브 크리에이터(크리에이터 지도사 자격증) 등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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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관내 연안 해역 치안현장 점검 나서
목포해양경찰서는 관내 연안 취약 해역 안전관리 현황 및 실뱀장어 조업 실태 파악 등 해상 치안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이종욱 목포해양경찰서장은 이날 오전 파출소 연안 구조정을 이용해 신안군 압해읍 장감리와 해남군 별암리 일대 해상 순찰을 시작으로 주요 항만시설 점검 및 관내 취약지 안전관리 현황, 항로상 위해 요소 파악과 함께 실뱀장어 조업실태 등을 면밀히 살폈다.목포해경은 실뱀장어 불법조업 행위에 대해 지난 7일부터 13일까지 홍보 및 계도기간을 거쳐 오는 14일부터 5월 말까지 집중단속을 실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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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해남공룡박물관, 4D 영상관 운영 재개"
해남군은 해남공룡박물관이 코로나19로 인하여 일시 중단했던 4D 영상관을 오는 19일부터 운영 재개한다고 9일 밝혔다.공룡박물관 4D 영상관은 매주 주말(토, 일)에 운영 되며, 상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다. 이번에 상영되는 영상은 해남군에서 제작한“샌디의 공룡알 구출대작전”으로 약 15분동안 상영된다.박물관 정문 입구 키오스크를 통해 별도의 입장권을 구입해야 관람이 가능하다.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상영 횟수는 하루 6회, 관람 인원을 20명으로 제한해 상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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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불법 광고물 단속 강화…"폭탄 전화로 잡는다"
정읍시가 9일 해마다 늘어나는 불법 현수막과 청소년 유해 전단 등 불법 광고물을 근절하기 위해 ‘폭탄 전화’라는 묘수를 내놓았다.시는 불법 광고물 차단을 위해 일명 ‘폭탄 전화’로 불리는 자동 경고 발신 시스템(AWCS·Auto Warning Call System)을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이 시스템은 불법 현수막과 음란·퇴폐·대출 등 전단지에 적힌 전화번호로 5~20분 간격으로 자동 발신 전화를 거는 시스템이다.지속적으로 전화를 걸어 옥외 광고물 위반사항을 안내함과 동시에 과태료 경고 메시지를 보냄으로써 업자가 전화 영업을 할 수 없도록 무력화시키는 방식이다.시는 적발 횟수와 광고 내용에 따라 전화 발송 주기를 조정하고 불법 광고물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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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전기차 충전방해행위 단속한다
담양군(군수 최형식)이 9일 친환경자동차법 개정에 따라 3월부터 전기차 충전구역내 위반행위에 대해 2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고 밝혔다.군은 지난달 28일 전용주차구역 불법주차 행위의 체계적인 단속을 위한「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법률」개정안이 시행됨에 따라 2월 28일까지를 계도기간으로 설정하고 3월부터 불법행위를 단속하고자 한다.단속범위는 모든 전기차 충전구역이며, 과태료 부과 기준은 친환경자동차 전용주차표시 및 충전시설 훼손 20만 원, 충전방해행위 10만 원 등이다.충전방해행위는 일반차량 주차, 물건적치, 진입방해, 충전시설을 전기차 이외에 다른 용도로 사용하는 행위 등이며, 급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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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관광 기념품 공모전’ 개최
완도군이 9일 대표 관광 기념품을 발굴하고자 ‘완도군 관광 기념품 공모전’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작품은 문화, 역사 등 완도의 특징과 스토리를 담아 전복, 김, 미역, 다시마 등 특산품 및 관광자원을 활용한 창작물로 1인(업체당) 2작품 이내 출품 가능하다.출품작은 민․공예품, 공산품, 가공․기능식품 등으로 관광객 등 누구나 쉽게 구매할 수 있고 대량 생산이 가능한 제품이어야 한다.참가 자격은 국민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오는 6월 14일부터 6월 20일까지 완도군청 관광과 관광정책팀에 작품을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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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청렴실천 결의대회 개최
전남 함평군은 군청 대회의실에서 청렴한 공직사회 조성을 위한 청렴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이날 이상익 함평군수를 비롯한 함평군 공무원 70여명은 ▲지위‧권한남용 근절 ▲알선‧청탁행위 금지 ▲금품‧향응수수 금지 ▲외압 배제 등의 내용을 담은 청렴결의문을 낭독하고 청렴실천 의지를 공식적으로 천명했다.이상익 함평군수는 “아무리 좋은 시책이라도 군민이 신뢰하지 않는다면 아무런 효과도 의미도 없다”며 “군정에 대한 군민의 신뢰는 공직사회가 청렴하고 공정할 때 확보되고 군민도 그렇게 믿을 수 있어야만 가능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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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비어포토, 정통맥주 맛으로 관광명소 자리매김
군산시는 9일 수제맥주 체험관 ‘군산비어포트’가 군산맥아로 만든 정통맥주 맛에 입소문이 퍼지며 새로운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밝혔다.비어포트는 전국 최초로 군산 맥아 수제맥주 공동양조장과 시음장, 수제맥주 4개 업체가 입주해 창업한 지역특산 수제맥주 체험판매관으로 지난해 12월 18일 공식 오픈했다.과거 수협창고는 어판장과 사무실, 선구점, 어구 창고로 사용됐지만 수변가 일대 침체와 토사로 인해 배를 접안 할 수 없어져 수협창고의 기능 상실로 건물은 흉물스럽게 변하고 도시 쇠퇴의 원인이 됐지만 도시재생 사업을 통해 리모델링의 과정을 거쳐 새로운 지역활성화의 선도 역할을 하고 있다.또한 지역 주민 주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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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대학생 직무체험 과정' 시작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경상국립대학교 동계 계절학기를 개강하면서 올해 대학생 직무체험 과정을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 대학생 직무체험 과정은 지역 인재 양성과 대학생들의 취업 지원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소정의 과정을 이수하면 협약을 맺은 대학의 정식 학점을 인정받는다. 관리원이 올해 개설한 직무체험은 전공과정(시설안전 개론·시설안전 현장실무·시설안전 심화), 교양과정(국토안전관리원 직무 이해), 계절학기, 현장실습 등 모두 6개 과정이다. 올해는 시설안전 현장실무 과정이 신설된 가운데 교육 인원도 지난해보다 25명이 늘어난 120명으로 계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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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촌어항공단-포항해양과학고, 해양·수산분야 인력 양성 등 업무 협약 맞손
한국어촌어항공단(이사장 박경철, 이하 공단)은 9일, 포항해양과학고등학교(교장 구자룡)를 방문하여 ‘해양·수산 분야 인력양성 및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박경철 이사장, 구자룡 교장 등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두 기관은 △어촌·어항·어장·양식 분야 전문인력 육성 및 교육 △어촌·어항·어장·양식 분야 시설구축 지원 및 관리 △어촌·어항·어장·양식 분야 정책개발 및 학술 공동연구 △바다 환경보전 활동 및 전 예방 활동 △기술·정보 교류 및 주요행사 공동 개최 △기타 상호 필요한 시설·장비·공간 등의 공동 활용에 상호협력하기로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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