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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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공공기관 부기관장 회의 개최…'업무계획 공유'
광주광역시는 시청 중회의실에서 25개 공공기관 부기관장 회의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공공기관 부기관장 회의는 김종효 행정부시장 주재로 격월로 개최되고 있으며, 이번 회의에서는 연말을 맞아 올해 공공기관의 주요성과와 미흡한 점을 되돌아보고 2022년의 업무계획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김종효 행정부시장은 기관별 업무계획을 보고받은 뒤 코로나19로 지속되는 어려움이 있지만, 내년 업무 추진에도 만전을 기해줄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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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찾아가는 청소년동반자 프로그램’ 호응
담양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28일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을 직접 찾아가 지속적인 상담, 정서적 지지, 기관연계 등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청소년동반자 프로그램’이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올해 초부터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이번 프로그램은 찾아가는 개인상담 62회, 집단상담 8회, 심리검사 10회, 스포츠 활동 2회, 문화 체험 16회, 사례회의 및 연계서비스 2회 등 각자의 특성과 욕구를 반영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했다.담양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카카오 채널(담양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N꿈드림)을 운영하고 있어 1:1 채팅상담, 심리검사, 센터 내 프로그램 행사 등 필요한 정보와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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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숲속의 전남 만들기' 우수 기관 선정
완도군(군수 신우철)이 28일 2021년 '숲속의 전남 만들기'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숲속의 전남 만들기' 사업은 주민·단체가 직접 참여해 주도적으로 나무를 심고 가꾸며 숲을 조성·관리하는 사업이다.완도군은 지난 2015년부터 주민 스스로 숲을 조성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결속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나무 심기 운동’ 분위기를 확산시켰으며, 주민들이 직접 생활 주변의 숲을 대상으로 물 주기, 비료 주기, 풀베기 등을 추진해왔다.아울러 아름다운 숲을 후대에 물려주고 산림 자원의 경제·환경·사회적 가치 극대화를 위해 완도군청년회, 동송리 새마을회 등 20개 단체, 600명과의 ‘숲 돌보미’ 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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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흥남동, "남산농장정육식당, 사회복지시설 8개소에 돈육 450근 기부"
군산시 흥남동은 28일 남산농장정육식당(대표 진정권)이 구세군군산목양원을 비롯한 사회복지시설 8개소에 돈육 450근(36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진정권 대표는 매년 24일 크리스마스 이브가 되면 장애인, 아동복지시설에 돈육을 21년 동안 지속적으로 기부를 하고 있으며 기부한 돈육량이 무려 9,450근에 달한다.또한, 흥남동 주민자치 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각종 봉사활동 참여와 나눔문화 동참 특히, 흥남동 노인인구가 20%(2,618명)를 차지하는 특성을 고려해 노인복지 향상에 관한 사업을 제안하는 등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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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대동면, 어려운 이웃 위한 온정의 손길 이어져
대동면은 “이달 1일부터 시작된 ‘희망2022 나눔캠페인’이 점점 더 열기를 띠는 가운데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및 현물 기탁이 줄을 잇고 있다”고 28일 밝혔다.대동면에 따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재갑 민간위원장 이불 10세트‧떡 20상자 ▲대동교회 라면 100상자 ▲함평천지 라이온스클럽 가스레인지 3대 ▲청년창업카페 담담 모닝빵 100개‧머핀100개 ▲대동면 농가주부모임 백미 20포(10Kg)를 현물 기탁했다.이번 캠페인 기간 중 모인 기부물품은 대동면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등 저소득층 주민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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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근로복지공단, '산업재해 노동자·가족 마음돌봄' 협약
대한적십자사(회장 신희영)와 근로복지공단(이사장 강순희)은 28일(화)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에서‘산업재해 경험 노동자 및 그 가족의 마음 돌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최근 산업재해 사고 이후 스트레스와 불안감 등을 호소하는 노동자가 증가함에 따라, 산재 경험 노동자와 그 가족의 심리회복 지원을 위해 상호 협력하자는 취지에서 이루어졌다.이에 따라 근로복지공단은 △산재노동자 상담 연계 대상자를 발굴하고, 대한적십자사는 △대면·비대면 심리 상담과 척도검사를 통한 고위험군 발굴 및 전문기관 연계 지원 업무를 담당한다.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대한적십자사 이상천 사무총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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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산관리공사, '부산지역 대학생 역량강화 네트워크 5기' 수료식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직무대행 신흥식)는 28일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본사 3층 캠코마루에서 '부산지역 대학생 역량강화 네트워크(BUFF) 5기' 수료식을 개최했다. ‘BUFF‘는 캠코가 금융 분야에 관심 있는 부산지역 대학생들이 상호교류하고, 금융ㆍ경제지식 습득을 통해 취업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역특화 산학협력 지원 프로젝트다. 2016년 ‘BUFF 1기’ 출범 이후, 코로나19로 모집이 어려웠던 지난해를 제외하고 4년간 대학생 총 475명이 프로젝트에 참여했으며, 올해 ‘BUFF 5기’는 부산지역 11개 대학 57명의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캠코는 참가자를 대상으로 지난 10월부터 3개월에 걸쳐 금융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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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노사관계우수기업’ 인증 획득…'노사 상생·협력 성과'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지난 27일 그동안의 노사 상생 및 협력에 대한 성과를 인정받아 한국경영인증원으로부터 ‘노사관계 우수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노사관계 우수기업 인증’은 노사대표자 리더십과 노사관계 성숙도, 무분규 기간 등을 평가하여 상생과 협력의 노사관계를 형성한 조직을 인증하는 제도이다.공단은 그동안 경영진과 노동조합 간 노사협의회, 단체교섭 등 다양한 협의기구를 통한 만남과 노조 간부와 경영진이 함께 노동대학원 교육과정을 이수하는 등 여러 형태의 협력적 관계 모색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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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촌어항공단, 16개 공공기관 어촌지역 사회적 가치 선순환 활동 실시
한국어촌어항공단(이사장 박경철, 이하 공단)과 16개 공공기관은 30개 어촌체험휴양마을과 사회적 가치 선순환 협약을 체결하고, 2021년 한 해 동안 어촌지역에 사회적 가치 선순환 활동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어촌 사회적 가치 선순환’이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어촌체험휴양마을에 대한 공공기관의 사회적 기여 활동으로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 항만공사, 해양환경공단, 국립해양생물자원관 등 해양수산부 산하기관과 국민건강보험공단, 한국전력공사 등 총 16개 기관이 참여했다. 각 기관은 분야별 전문성을 살려 해양생물 안내판 제작, 선박 안전 점검 등 재능기부 활동과 임직원들이 함께하는 해양환경 정화 활동,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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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취약 노동자 대상'병가 소득손실보상금' 1만2천명 지원
경기도가 취약 노동자들을 위한 노동방역대책의 일환으로 추진한 ‘병가 소득손실보상금’의 신청접수를 지난 10일 마감한 결과 총 1만2025명이 19억4534만 원을 지원받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28일 밝혔다.‘병가 소득손실보상금’은 주 40시간 미만의 단시간·일용직노동자, 특수형태근로종사자, 요양보호사 등 도내 취약노동자들이 코로나19 의심 증상에 따른 노동 공백에도 생계 걱정 없이 안심하고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유도하고자 경기도가 지난해부터 추진해온 노동방역대책이다.병가 소득손실보상금을 받은 노동자는 6367명으로 전체의 53%를, 백신 병가 소득손실보상금을 받은 노동자는 모두 5,658명으로, 전체의 47%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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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내년 시행 청소년 ‘자립두배통장’ 자격 요건 완화
경기도가 가정 밖 청소년의 퇴소 후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해 내년부터 도입하는 ‘자립두배통장’의 자격요건을 크게 완화한다고 28일 밝혔다.‘자립두배통장’은 청소년쉼터를 이용한 청소년들이 매월 1만 원 이상 10만 원 이하로 자유 저축하면 저축액 2배(최대 20만 원)를 도가 추가 적립해 최소한의 자립 자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도는 보다 많은 가정 밖 청소년들이 자립두배통장에 참여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자격요건을 크게 완화해 부모 등 가족관계가 단절된 가정 밖 청소년들이 실질적으로 소득요건을 입증하기가 매우 어려우므로 실효성이 부족한 ‘소득요건’(가구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을 삭제했다.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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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역사랑상품권 우수사례 평가' 대통령상 수상
경기도는 최근 정부의 ‘지역사랑상품권 성과 및 우수사례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대상(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경기도는 도민들에게 골목상권 소비 경험을 제공하고, 효과를 스스로 체감하게 함으로써 지역화폐 유통량 확대에 앞장서는 등 특화된 ‘골목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화폐 확대발행’ 사례를 제출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경기도는 타 광역 시도와 달리 지역화폐 사용처를 발행 시군 내 전통시장 및 연 매출 10억 원 이하 소상공인으로 한정함으로써 지역화폐의 본래 목적인 ‘지역공동체 강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효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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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내년도 체육 예산 올해 대비 29.4% 증액 확보…"기금예산 100억원 시대"
경기도는 내년도 체육과 소관 예산은 국비 1,103억6,000만 원, 도비 644억7,000만 원 등 1,748억3,000만 원으로 올해 1,351억6,000만 원 대비 29.4% 늘어났다고 28일 밝혔다. 주요 사업을 보면 우선 각종 종목단체 지원과 활성화 사업을 전년 대비 약 5억 원 증액한 43억 원을 편성해 신규 가입 종목단체 운영지원과 국제대회 출전 선수단 지원금 및 메달 포상금에 쓴다. 아울러 내년부터 1억 원을 들여 종목별 리그 활성화 사업도 새로 시작하는데, 공모로 선정된 종목의 활성화를 위해 경기도리그를 실시하는 내용이다. 경기도 체육회관을 온전히 도내 체육인들의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한 개보수 공사 예산 3억 원도 마련했으며 장애인체육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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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촌어항공단, 국가·지방어항 기본시설물 안전점검 완료
한국어촌어항공단(이사장 박경철, 이하 공단)은 국가어항 및 지방어항 대상으로 기본시설물 안전점검을 완료하였다고 28일 밝혔다.국가어항 시설물 안전점검은 어촌어항법 제58조에 따라 어항시설물의 현 상태를 정확히 판단하고 유지관리와 보수, 보강계획을 수립해 시설물의 내구연한 증진 및 재해예방을 목적으로 연 2회, 상·하반기로 나누어 시행되고 있다.공단은 지난 1월부터 12월까지 어항의 기본시설물인 소형선 부두, 방파제, 안벽, 방사제, 호안 등 총 1,319개의 시설물을 대상으로 안전상태를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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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천사대교 시범 도입 '무선계측시스템' 성능개선 완료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 이하 관리원)은 천사대교에 시범 도입한 무선계측시스템에 대한 성능개선을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성능개선사업은 시범 도입 후 무선계측시스템에서 발견된 문제점을 보완하고 무선 센서 등을 추가로 설치하여 정확도와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올해 6월부터 6개월 간 진행되었다. 천사대교 무선계측시스템 성능개선은 교량의 진동을 측정하는 구조물 가속도계 성능 고도화, 교량의 변형을 측정하는 변형률계 설치, 원활한 데이터 송·수신을 위한 게이트웨이 이전 설치, 측정된 데이터의 연산을 담당하는 스마트 센서보드 고도화 등 크게 4가지 항목으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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