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흥남동 남산농장정육식당이 사회복지시설 8개소에 돈육 450근을 기탁했다. (사진제공 = 군산시)[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군산시 흥남동은 28일 남산농장정육식당(대표 진정권)이 구세군군산목양원을 비롯한 사회복지시설 8개소에 돈육 450근(36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진정권 대표는 매년
24일 크리스마스 이브가 되면 장애인
, 아동복지시설에 돈육을
21년 동안 지속적으로 기부를 하고 있으며 기부한 돈육량이 무려
9,450근에 달한다
.
또한
, 흥남동 주민자치 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각종 봉사활동 참여와 나눔문화 동참 특히
, 흥남동 노인인구가
20%(2,618명
)를 차지하는 특성을 고려해 노인복지 향상에 관한 사업을 제안하는 등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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