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 대동면에서는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제공 = 함평군) [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대동면은
“이달
1일부터 시작된
‘희망
2022 나눔캠페인
’이 점점 더 열기를 띠는 가운데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및 현물 기탁이 줄을 잇고 있다
”고 28일 밝혔다.
대동면에 따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재갑 민간위원장 이불
10세트
‧떡
20상자
▲대동교회 라면
100상자
▲함평천지 라이온스클럽 가스레인지
3대
▲청년창업카페 담담 모닝빵
100개
‧머핀
100개
▲대동면 농가주부모임 백미
20포
(10Kg)를 현물 기탁했다
.
이번 캠페인 기간 중 모인 기부물품은 대동면 관내 독거노인
, 장애인 등 저소득층 주민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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