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개 단체와 숲 돌보미 협약, 숲 가꾸기 캠페인 등 실시 높이 평가
숲 돌보미 활동으로 전정 작업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 = 완도군)[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완도군
(군수 신우철
)이 28일
2021년
'숲속의 전남 만들기
'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
'숲속의 전남 만들기
' 사업은 주민
·단체가 직접 참여해 주도적으로 나무를 심고 가꾸며 숲을 조성
·관리하는 사업이다
.
완도군은 지난
2015년부터 주민 스스로 숲을 조성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결속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나무 심기 운동
’ 분위기를 확산시켰으며
, 주민들이 직접 생활 주변의 숲을 대상으로 물 주기
, 비료 주기
, 풀베기 등을 추진해왔다
.
아울러 아름다운 숲을 후대에 물려주고 산림 자원의 경제
·환경
·사회적 가치 극대화를 위해 완도군청년회
, 동송리 새마을회 등
20개 단체
, 600명과의
‘숲 돌보미
’ 협약을 체결했다
.
그 결과
, 숲속의 전남협의회 운영을 통해 주민 간 협의 및 자문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숲 돌보미 활동에 참여하는 개인이나 단체의 자긍심을 높이는 데 성공을 거둔 군으로 평가받았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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