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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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호 전남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119구급서비스 수준 향상 기여한 공로 표창 수상
전남대학교병원은 응급의학과 류현호 교수가 구급대원 교육훈련 및 119구급서비스 수준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류 교수는 소방방재청 중앙구급교육협의회 위원 및 자문교수로 구급분야 심폐소생술 술기 교육 증진을 통한 중증질환 환자의 생존율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류 교수는 지난 2012년부터 광주시 동부·남부소방서 구급지도의사로 활동하며 구급대원 교육, 평가, 소통을 통해 심정지 및 중증응급환자의 초기 현장처치 수준을 끌어올리는데 힘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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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해경청, 고정익 항공기 조종사 비행 역량 교육·훈련체계 강화
서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종욱)이 고정익 항공기 조종사의 비행 역량을 높이기 위해 교육·훈련체계를 강화했다고 13일 밝혔다.해양경찰 고정익 항공기 조종사들은 통상 3천 피트(ft) 이하 해상 저고도 비행으로 사고 위험도가 높아 체계적인 비행교육 훈련 시스템이 필요하기 때문이다.13일 서해해경청 무안고정익항공대에 따르면 모의비행훈련장치인 CN-235 시뮬레이터를 업그레이드했다.기존 시뮬레이터는 기본적인 기능만 있어 해양경찰 특수임무 수행에 적합한 훈련용으로는 미흡했다.이에 무안항공대 고정익 조종사 중 IT 전문가인 정필현 경위가 직접 장비를 구입해 현재 운용 중인 항공기 CN-235 조종석과 동일한 환경을 만들었다.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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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한부모 가정 대상 다양한 복지지원 정책 확대 시행
정읍시는 한부모가구의 정서적 안정과 빠른 자립, 자녀의 올바른 양육 지원을 위해 2022년 한부모 가정에 대한 다양한 복지지원 정책을 확대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시는 올해부터 생계급여 가정 만 18세 미만의 아동에 대해 지원하는 아동 양육비를 인상한다.또한 기존에는 청소년 한부모 가정에만 적용됐던 근로·사업 소득의 30% 공제를 올해부터 한부모 가정 전 세대에 적용한다.시는 저소득 한부모 가족을 위해 아동 양육비와 학용품비, 생활 자립 지원을 위한 월동비와 피복비 등 복지급여 지원 사업도 추진한다.지원 요건은 2022년도 기준 중위소득 52% 이하의 한부모 가족이며, 청소년 한부모 가정은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다. 지난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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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말랭이마을' 조성사업 완료
군산시는 말랭이마을 조성사업은 신흥동 일원 10,000㎡에 전시관 8동, 레지던스 9동, 서비스공간 8동으로 지난 2015년에 시작해 2021년 완공됐다고 13일 밝혔다.투입된 사업비는 총 72억으로 2014년 1시군 1대표 관광지 육성사업에 선정돼 2017년 조성공사를 착공, 2020년 건축물을 준공하고 지난해 김수미길, 소리공간, 전시체험시설 타절합의 및 잔여공사 추진, 관리운영조례를 제정하고 전체 사업을 준공했다.앞으로 레지던스 작가가 7개소 13명이 입주 중에 있으며 오는 2월 초 전시체험시설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 지속적인 시설물 보강 및 레지던스 생활편익을 지원하고 마을 장기 발전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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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미디어재단, '아동 대상 안전한 미디어 이용 업무협약' 맞손
시청자미디어재단(이사장 조한규)은 LG유플러스(대표 황현식), 육아정책연구소(소장 박상희)와 아동의 건강하고 안전한 미디어 이용을 위한 상호업무협약을 12일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 미디어를 건강하고 안전하게 사용하기 위한 아동권리 캠페인 실시, ▲ 아동 미디어 리터러시 관련 연구 추진, ▲ 기타 상호협력이 필요한 분야에서의 협력 등이다. 재단은 이번 협력을 통해 미디어 안전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유아 미디어교육을 확대 실시하여 아동의 건강하고 안전한 미디어 이용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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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송식품, 독거노인 대상 기부물품 담양 창평면 전달
담양 창평면은 지난 13일 나주시 소재 해송식품(대표 김현선)에서 창평면에 혼자 끼니를 챙기기 힘든 독거노인을 위해 써달라며 김 200상자를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해송식품은 창평체육회(창평드래곤즈 조기축구회)와의 친선경기를 인연으로 지난 2020년 5월부터 사회적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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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도시철도건설본부, 백운광장 주변 남구청 앞 교통전환 실시
광주광역시 도시철도건설본부는 오는 19일부터 백운광장 주변, 남구청 앞 추가공사로 인한 교통전환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공사는 지난해 11월14일부터 진행하던 동아병원 앞 가시설 설치에 이은 공사구간 확장이다.교통전환 시 대남대로는 현재 운영 중인 9개 차로에서 7개 차로로 축소되는데 주변차로와 교통량 등 현장여건을 고려해 조선대방향 3개 차로, 농성역방향 4개 차로로 배분할 계획이다. 추가 공사구간은 도시철도 2호선 211정거장과 지하차도를 병행 시공하는 구간으로 2개 차로를 추가 점유해 복공판 설치 및 가시설 설치작업이 진행된다.이에 따라 공사 중 보행자 안전을 위해 남구청 앞 보도는 설 명절 이후 당분간 통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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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농산어촌유토피아 시범마을 구축 업무협약 맞손
해남군(군수 명현관)은 13일 서울시교육청과 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 농촌유토피아연구소, 농촌유토피아대학 등과 농산어촌 유토피아 시범마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자체로는 해남군 외에 정읍시, 고성군, 곡성군이 참여했다.농산어촌 유토피아 시범마을은 탄소중립·식량자립·경제자립을 기반으로 주거와 일자리, 교육·문화 인프라를 갖춘 일정한 규모의 시범마을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농촌유토피아연구소·농촌유토피아대학이 시범마을의 기본디자인과 자원 지원 등을 통해 사업을 주관하며 지자체는 행·재정 지원과 함께 시범마을의 성격에 맞는 지역맞춤형 사업을 발굴·추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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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부동산포털 ’ 도유지정보지도 등 신규 서비스 7건 제공
경기도가 부동산 정보 누리집인 ‘경기부동산포털’에 대한 이용자 수요를 반영해 지난해 도유지정보지도, 3D 지도 등 신규 서비스 7건을 개발해 제공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경기부동산포털은 ▲내집마련정보 ▲부동산 실거래가 ▲부동산종합정보 ▲개발정보 ▲건축물 내진설계 ▲학교·역세권 생활정보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경기도 대표 부동산 행정서비스다. 경기도는 2021년 한 해에만 7건을 신규 서비스를 제공했는데 ▲도유지정보지도 ▲농산물 생산지도 ▲아동돌봄시설지도 ▲사회복지시설지도 ▲행정위탁지역지도 ▲3D(3차원 공간정보) 지도 ▲2020년도 최신 항공사진 지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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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골목상권 상인회·연합회 매니저 사업' 추진
경기도는 올해 도내 골목상권을 대상으로 자생력을 높일 전담 매니저를 지원하는 ‘2022년도 경기도 골목상권 상인회·연합회 매니저 사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지난 2019~2021년 경기도의 골목상권 조직화 지원사업에 참여한 골목상권상인회 또는 소상공인연합회(중앙)로부터 승인을 얻은 도내 소재 소상공인연합회다.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상인회와 연합회에는 매니저 운영에 필요한 인건비와 함께, 교육 프로그램(직무훈련, 기본교육, 전문교육, 워크숍) 등이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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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0개 중소기업 ‘CES 2022'서 상담액 1,572만4천 달러 성과 달성
경기도는 중소기업 10개사가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인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소비자전자제품전) 2022’에 출전해 100건 1,572만4천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실적을 달성했다고 13일 밝혓다.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지난 1월 5일에서 7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2에 경기도 단체관을 구성·운영해 이 같은 성과를 거뒀다. 이번 전시회는 전 세계 2,200여 개사가 참여한 가운데, 인공지능(AI), 로봇, 드론, 디지털 헬스케어, 웰니스, 스마트시티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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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도 품질경영 활동 지원사업’ 수행 수탁기관 공개 모집
경기도는 ‘2022년 경기도 품질경영 활동 지원사업’을 수행할 수탁기관을 공개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경기도 품질경영활동 지원사업’은 도내 중소기업의 다양한 품질경영 개선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기업들의 생산성 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는 것을 목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신청자격은 '산업표준화법'에 따른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품질경영 관련 법인·공공기관 또는 단체, '산업표준화법' 제31조의3제2항 각 호의 사업에 관한 연구 실적이 있거나 사업 경험과 관련 업무에 3년 이상 종사한 경력이 있는 사람이 3명 이상 상시 근무하는 법인이나 공공기관 또는 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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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평가원, '고가 의약품 급여관리 포럼' 개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 이하 ‘심사평가원’)은 오는 19일 오후 2시 엘타워에서 '고가 의약품 급여관리 포럼'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고가 의약품에 대한 치료 접근성 향상과 재정의 지속가능성을 유지할 수 있는 합리적인 급여관리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포럼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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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도시철도 2호선 공사구간 신호체계 개선 추진
광주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이하 ‘위원회’)는 12일 시청에서 광주경찰청 관계 부서가 참석한 가운데 정기회의를 열고 ‘도시철도 2호선 공사구간 교통관리 종합대책’을 심의·의결했다.주요 내용은 혼잡교차로 출퇴근 시간대 교통관제를 통한 실시간 신호체계의 탄력적 조정과 좌회전 금지 2곳, 좌회전 대기차로 4곳을 추가 설치 등이다.이와 함께 시 경찰청에서는 경찰관 배치, 도시철도건설본부는 정체 구간의 차로 추가 확보에 나서기로 했다.특히, 정체가 심한 것으로 파악된 대남대로 백운광장-주월교차로, 상무중앙로 시청 앞-한국은행 교차로, 회재로 해태아파트-무등시장 구간 등 공사구간 교차로 70곳에 경찰관을 배치해 교통상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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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만60세 이상 군민에 치매 검진비용 지원
완도군은 올해부터 '치매 조기 검진비 지원 사업' 대상자를 만60세 이상 군에 주소를 둔 군민으로 확대하여 지원한다.그동안 완도군 치매안심센터에서는 해남 종합병원과 고흥 녹동현대병원, 강진 마음편한정신건강의학과의원과 협약하여 치매 진단검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해왔으나 고비용의 검사비가 부담되어 군민 참여율이 저조했다.이에 군에서는 사회보장위원회 협의를 거쳐 조례를 개정하고 군비를 확보하여 건강보험료 부과 기준을 초과하더라도 만60세 이상 완도군민이면 누구나 치매 진단 검진비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했다.대상자가 치매안심센터, 보건지소 등에서 치매 선별 검사를 받은 후 인지 저하로 판정되면 지정된 협력 병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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