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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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지역 언론인과의 대화…'새해 군정 방향' 밝혀
담양군이 11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지역 언론인과의 대화를 열고 임인년 새해 군정 추진방향을 밝혔다고 밝혔다.이날 최형식 담양군수는 “지난해에도 이어진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군민과 언론인의 적극적인 협조로 차질 없이 현안 사업들을 진행할 수 있었다”고 운을 뗐다.최 군수는 이어 고서 보촌지구와 대덕 새꿈도시 등 순항하고 있는 현안사업과 송순문학상으로 대표되는 담양 문학의 발전방안에 대해 설명했다.특히 “대구와 광주를 잇는 달빛내륙철도가 담양을 지남에 따라 지역균형발전에 획기적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담양에 큰 발전을 가져올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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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기상 악화 예상에 안전사고 예방 당부
목포해양경찰서는 서해남부 전 해상에 풍랑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해상 기상악화가 예상됨에 따라 선박 등에 대한 선제적인 안전 조치와 함께 각종 해양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주의를 당부했다고 11일 밝혔다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이 날 새벽부터 서해남부 전 해상에 강풍 및 풍랑주의보가 발효되었으며 오는 13일까지 높은 파도와 강한 바람이 예상된다.이에 목포해경은 긴급 상황에 따른 즉응 태세를 유지하고 경비함정 및 해상교통관제센터(VTS)을 통해 조난청취를 강화하는 한편 통항선박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항행 안전정보 방송을 실시한다.또한 필요시 유관기관과 협의해 기상특보에 따라 단계별로 어선의 출항을 통제하고 원거리조업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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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전 시민 3차 재난기본소득 지급
정읍시가 설 명전 이전 모든 시민에게 1인당 10만 원씩의 3차 재난기본소득을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유진섭 시장과 조상중 시의회 의장은 이 날 정읍시청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읍시 3차 재난기본소득 지원계획을 발표했다.유 시장과 조 의장은 코로나19 상황이 2년 넘게 지속되면서 소상공인이나 자영업자들이 한계상황에 처해 있는 만큼 전 시민에게 재난기본소득을 지원해 생활 안정과 위축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겠다고 밝혔다.이번 전 시민 대상 재난기본소득 지원금은 2020년 5월, 2021년 1월에 이은 세 번째 지원이다.새해 시작과 함께 시민들에게 희망을 주고, 위축된 지역경제에 도움을 주기 위해 정읍시의회와 협의해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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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병원, 위탁 운영 요양병원장 취임식 가져
화순전남대학교병원 문재동 직업환경의학과 교수가 광주시립제2요양병원 제5대 원장에 취임했다. 범희승 핵의학과 교수는 화순군립요양병원 제6대 원장에 부임했다. 전남대학교병원(병원장 안영근)은 위탁받아 운영 중인 광주시립제2요양병원장에 문재동 교수를, 화순군립요양병원장에 범희승 교수를 지난 1일자로 발령, 취임식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신임 문 원장과 범 원장의 임기는 각각 2023년 12월31일까지 2년 간이다.문 원장은 전남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전남대 대학원에서 의학 석사․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직업환경의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화순전남대병원 직업환경의학과장․기획실장․진료처장 등을 역임했다. 화학물질 누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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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옥서면, "연말연초 기부행렬 이어져"
군산시 옥서면은 11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행렬이 곳곳에서 이어지며 지역사회를 아름답게 하고 있다고 밝혔다.지난 10일 옥서자율방범대가 현금 100만원이 든 봉투를 전달하며 사랑나눔을 실천했다.옥서자율방범대는 매년 꾸준한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 내 선한 영향력을 주고 있다.부녀회장인 이모씨는 수년째 이웃돕기 성금 30만원씩을 기탁하는 등 이웃사랑을 꾸준하게 실천해오고 있다. 또 옥서신협 최 이사장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모 위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각각 20만원을 기탁했다.특히, 옥서면 삼거리식당(대표 윤맹남)은 성금 100만원을 기탁해 코로나19로 얼어붙은 나눔문화를 녹이는데 앞장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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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나눔연맹, 함평군 소외계층 위한 라면 500박스 전달
임인년 새해에도 함평군에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함평군은 11일 “(사)한국나눔연맹(이사장 안미란)이 지난 10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라면 500박스(1,000만원 상당)를 함평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열린 전달식에는 이상익 함평군수를 비롯해 (사)한국나눔연맹 백송현 부장, 김종미 과장이 참석했다.군은 전달받은 라면 500박스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소외계층 및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이상익 함평군수는 “우리 지역 어려운 이웃을 위해 대구에서 귀한 걸음 해주신 (사)한국나눔연맹에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을 함께 담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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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권형택 주택도시보증공사 사장에 감사패 전달식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는 농업인 주거복지 안정 등에 기여한 주택도시보증공사 권형택 사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전달식은 지난 10일 서울시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열렸다.농·축협과 주택도시보증공사는 지난 2021년 7월 16일 보증업무 취급기관 확대 및 서민주거안정을 위한 보증상품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으며, 이를 통해 이르면 2022년 하반기부터 농업인 및 농촌 거주 고객의 신규 주택구입 및 임차 관련 대출 지원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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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평가원, '코로나19·독감 합병증 발생 비교연구’ 결과 국제학술지 발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 이하 ‘심사평가원’), 국립중앙의료원·분당 서울대병원 공동연구팀은 심사평가원의 청구데이터를 활용한 연구를 통해 ‘코로나19와 독감의 합병증 발생 비교연구’ 결과를 국제학술지 Emerging Infection Disease에 게재했다고 11일 밝혔다.연구 결과 코로나19 환자의 합병증 발생률은 19.1%, 독감 환자의 합병증 발생률은 28.5%로, 코로나19 환자의 합병증 발생률이 독감 환자보다 높지 않았다. 코로나19 합병증 발생은 20-44세, 의료급여 수급권자, 대구 경북지역 거주자, 경증 입원환자 등에서 높게 나타났으나, 폐렴, 심혈관질환, 심부전, 뇌혈관질환 등 심각한 합병증의 발생은 고령자 및 동반질환이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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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배달특급 누적 거래액 1100억 돌파"
경기도주식회사는 11일 배달특급 누적 거래액이 1100억 원을 넘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1,057억 원으로 한 해를 마무리한 배달특급은, 올해에도 단골 고객들의 꾸준한 선택으로 매출 상승을 이어가고 있다. 누적 주문은 430만 건, 누적 회원 수는 67만 명을 기록 중이다.최근 거리두기 강화로 픽업 주문이 늘어난 점도 매출 상승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지난해 12월 기준 픽업 주문 건은 11월 약 4만4,000건 대비 18% 증가한 5만2,000건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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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사랑의 헌혈 캠페인’ 실시…헌혈자에게 남원사랑상품권 지급
남원시는 2022년 임인년 새해 시민과 함께하는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 11일 대한적십자사 전북혈액원과 함께 진행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헌혈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자 진행됐으며, 남원시는 이날 헌혈에 참여한 헌혈자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2만원 상당의 남원사랑상품권을 지급했다.남원시는 매 분기마다 헌혈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참여자 수는 ’19년 279명, ‘20년 490명 매년 증가하여 작년에는 그 수가 585명에 이르렀다. 이는 전북 지자체 단체 헌혈 중 가장 높은 실적이다.이날은 남원시민 뿐만 아니라 전기안전공사 남원순창지사와 같은 소규모 단체 직원들도 함께하며 힘을 보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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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역참여형 노동협업 공모사업' 참여 시군 모집
경기도가 올해에도 ‘노동이 존중받는 공정한 세상’ 구현을 위한 지역 맞춤형 노동정책 발굴을 위해 ‘2022 지역참여형 노동협업 공모사업’을 추진, 참여 시군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주요 공모 분야는 소규모사업장 노동자 대상 노동상담·권리구제 및 교육·컨설팅, 노동자 건강권 및 휴식권 개선, 노동자 및 노동자 가족 지원, 직장 내 괴롭힘 예방 및 구제, 산업재해 예방 교육 등 지역별·산업별 노동환경 수요를 반영한 특화형 사업들이다. 신청 접수기간은 오는 2월 7일부터 11일까지이며 최종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사업수행에 필요한 비용을 시군 당 최대 5,000만 원 이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고 2개 이상 컨소시엄 구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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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공건설지원센터, ‘공공건설지원센터’ 사업계획 사전검토 실적 3배 이상 늘어
경기도는 공공건설사업의 품질 향상 및 예산 절감을 위해 설치한 ‘공공건설지원센터’의 사업계획 사전검토 실적이 설립 첫해인 2020년 39건에서 2021년 122건으로 3배 이상 늘어났다고 11일 밝혔다. 센터 내 전문가들은 공공건설 사전검토 요청 시 30여 일(법정공휴일 제외)간 발주 전 설계조건 및 적정 공사원가 산출 등을 자문하면서 관련 문제를 예방하고 있다.경기도가 사업계획 사전검토를 신청한 실무자 33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6일부터 10일까지 설문 조사한(중복응답) 결과, ▲건설사업 추진 방향 제안(24.7%) ▲계획수립 기본방향 제안(23.3%) ▲법적 규제 확인(15.1%) ▲합리적 예산 검토(12.3%) 등의 도움을 받았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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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소규모 교량 구조물 내진성능 평가 시행…"지진 대비 박차"
경기도가 소규모 교량 구조물에 대한 내진성능 평가를 시행하는 등 지진으로부터 안전한 교량 만들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정부에서는 2008년부터 기존 교량 시설물에 대한 내진 보강 의무화 등 제도를 지속 정비했으며, 기존 1·2종 외에 3종도 정밀안전진단 의무 대상에 포함되도록 관련법이 개정됐다. 경기도에서도 선제적 교량 구조물 안전 확보 차원에서 지난 2020년부터 도민이 가장 밀접하게 이용하고 있는 3종 소규모 교량 구조물에 대해 자체적으로 내진성능평가를 추진하는 등 발 빠르게 대응했다.그 일환으로 2020년 27개소, 2021년 34개소 총 61개소에 대해 내진성능 평가 용역을 수행했으며, 평가 결과 내진 보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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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도 골목상권 특성화 지원사업' 참여 상권 모집
경기도는 ‘2022년 경기도 골목상권 특성화 지원사업’을 추진, 참여를 희망하는 상권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이 사업은 코로나19 확산으로 경영난이 더욱 심화하고 있는 소상공인의 역량만으로는 현실을 타개하기 어려운 상황을 고려, 경기도 차원에서의 맞춤형 지원으로 골목상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데 목적을 뒀다.올해 지원 분야는 ▲ 희망상권 프로젝트, ▲청정계곡 상권 활성화, ▲노후상가거리 활성화 3개 분야로, 분야별 1곳의 상권을 선정해 각각 10억 원씩 총 3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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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장기요양 수급자 가족 ‘가족상담 지원서비스’ 효과 있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강도태)은 장기요양 수급자 가족 중 수발부담으로 우울감과 스트레스가 높은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상담 지원서비스’를 제공하여 가족의 부양부담이 완화되고 재가생활지원에 효과가 있었다고 11일 밝혔다 ‘가족상담 지원서비스’는 2021년 2,406명 수발가족에게 개별상담 및 집단활동으로 1만3,329회 제공되었고, 상담을 완료한 대상자중 98.7%가 만족하고 90%가 타인에게 추천할 의향이 있다고 응답하였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일반 수급자와 비교했을 때 가족상담 지원서비스를 받은 상담자의 수급자가 시설입소율이 1.7배 낮은 것으로 나타나 수급자의 재가생활지원에도 효과가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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