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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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빅데이터 기반 골목관광상권 관광역량 진단결과 발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11일 골목관광상권의 관광 및 지역상생적 중요성을 감안해 빅데이터 기반의 골목관광상권 관광역량을 심층 진단하고 그 분석 결과를 한국관광 데이터랩을 통해 공개했다. 이 분석을 위해 공사는 2021년 5월부터 11월까지 전국 462개 골목상권 중 골목관광상권의 정의에 맞는 총 60개 상권을 도출, 지자체 신청 및 전문가 심사 등을 거쳐 8개 골목관광상권(경주 황리단길, 청주 수암골,차이나 부산 40계단 문화관광테마거리, 인천 차이나타운, 대구 안지랑곱창골목, 대구 들안길먹거리타운, 강릉 명주동, 포항 효자동)을 선정해 관광경쟁력, 지역상생 및 거버넌스 측면에서 심층 진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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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남양주왕숙2 신도시 3D 가상도시 체험서비스 기능 개선
LH는 남양주왕숙2 신도시를 대상으로 실시한 3D 가상도시 체험 서비스를 개선하고, 서비스 대상을 하남교산 신도시까지 확대했다고 11일 밝혔다.LH는 시민들이 3기 신도시 개발 이후의 모습을 간접체험 할 수 있도록 디지털트윈 기술을 활용해 지난해 11월부터 남양주왕숙2 신도시에 시범적으로 3D 가상도시 체험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서비스를 통해 지구 내 공급이 예정된 주택에 대한 평면 등 기본 정보는 물론, 주택 블록 및 동·층수를 설정해 조망과 일조량을 확인할 수 있고, 통학 거리 등 경로이동까지 체험할 수 있어 3기 신도시 사전청약 당첨자와 청약 대기자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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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첫째아 출산 가정 산후조리원 이용료 50% 지원
완도군은 올해부터 군에 주소를 둔 군민이 첫째아를 출산하여 대성병원 내 공공 산후조리원을 이용하면 이용료를 50%를 지원한다.지난해까지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두 자녀 이상 출산 가정, 다문화 가정, 국가유공자 가족, 중증 장애인 산모, 귀농어·귀촌인 등에 대해 이용료(2주 기준 154만 원)의 70%를 전라남도와 완도군이 지원했다.올해부터는 군 조례를 개정하여 첫째아를 출산할 경우 완도군민이면 산후조리원 이용료를 지원받도록 대상을 확대했다.2019년에 개원한 전남 공공 산후조리원 3호점은 10개의 산모실과 신생아실, 수유실, 마사지실, 좌욕실, 휴게실, 상담실 등을 갖추었다.민간 산후조리원에 비해 이용료가 저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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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홀몸 어르신 대상 건강음료 지원 사업 실시
군산시 흥남동은 10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최정희)가 건강음료 지원 사업을 홀몸 어르신 50명 대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홀몸 어르신 건강음료 지원사업은 지난 2017년부터 실시한 흥남동 특화사업으로 올해 5년째 시행하고 있다.야쿠르트 업체와 업무협약을 맺어 고독사 고위험군에 해당하는 홀몸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주 2회 가정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건강음료를 전달하는 노인복지 사업이다.특히, 건강음료 전달 과정에서 어르신들의 특이점 발견과 장기출타, 입원 등 변동 발생 시 주민센터로 연결되도록하는 시스템이 구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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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출생 아동 첫 통장 만들면 축하금 10만원 지급
정읍시가 장기적인 저출산 현상 극복과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시는 저출산을 극복하고 출산 친화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출생 축하! 우리 아이 생애 첫 통장 개설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출생 축하! 우리 아이 생애 첫 통장 개설 지원 사업’은 정읍시와 MG 정읍새마을금고가 협약을 맺고 추진하는 사업이다. 신청일 기준 정읍시에 주소를 둔 출생아 명의로 정읍새마을금고 통장을 개설하면 출생 축하금 10만원을 입금해 준다.통장 개설 방법은 출생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구비서류(출생아 기준 가족관계증명서 및 기본증명서, 부모 신분증, 부모 또는 아이 도장)를 지참해 정읍새마을금고(본점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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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성장 기반 마련”…함평군, 공모사업 750억원 확보
전남 함평군이 지난해 41건의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약 75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는 쾌거를 이뤘다.이로써 군은 올 한 해 침체된 민생 경제 회복은 물론 새로운 도약을 위한 지역 역점사업 추진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게 됐다.함평군은 10일 “지난해 중앙부처 및 전남도에서 시행하는 각종 공모사업에 41건, 750억 34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하며 지역 혁신성장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이는 코로나19로 각종 공모사업이 축소된 상황에서도 중앙부처 등관련 기관에 현안사업의 필요성을 적극 피력하는 등 재원 확보를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해 이뤄낸 결실이다.주요 사업으로 ▲환경부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지정(124억)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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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농어민 공익수당 2월10일까지 신청하세요”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2022년 농어민 공익수당’의 신청을 받는다.신청대상은 농어업 경영체로 등록한 경영주로써 2021년 1월 1일 이전부터 계속해서 전라남도에 실제 거주, 경작하고 있는 농어민이 대상이다.다만 △농어업 외 종합소득금액 3,700만 원 이상인 자 △공무원 및 공공기관 임직원 △직불금 등 보조금 부정수급자 △농지법, 산지관리법, 가축전염병 예방법 등을 위반해 처분을 받은 자 △농어민 공익수당 지급대상자와 실제 거주를 같이하며 세대만 분리되어 있는 자는 지급대상에서 제외된다.접수는 오는 2월 10일까지 각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받으며, 농어민 공익수당 심의위원회 등을 거쳐 대상자를 선정해 3월 중 6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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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신규 소방공무원 35명 임명장 수여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10일 오전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이용섭 시장, 고민자 소방안전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소방공무원 35명에 대한 임명장 수여를 진행했다.이번에 임용된 신규소방공무원들은 지난해 신규 채용 시험에 합격한 뒤 지난 15주간 광주소방학교에서 기초 소방훈련과 실물화재 훈련·임산부 응급분만 교육 등 현장실무 교육과정을 수료했다.이들은 앞으로 각 소방서 119안전센터 및 구급대 등 일선에 배치돼 광주 시민의 안전을 책임진다.이용섭 시장은 “소방공무원에 신규 임용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소방공무원이라는 사명감을 가지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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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산세 지속”…나주시 목욕장 자발적 휴업 동참
최근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는 나주시 관내 목욕장이 일주일 간 자발적 휴업에 들어간다.나주시는 지역 목욕장 10개소가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10일부터 16일까지 한 주 간 휴업한다고 밝혔다.이달 들어 나주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총 80명(10일 기준) 이중 26명이 목욕장에서 나왔다.보건소는 최근 목욕장 업주들과의 긴급 간담회를 갖고 방지 대책을 논의, 자발적 휴업에 대한 협조를 이끌어냈다.한 주 간 자율적 휴업에 동참한 업소 1개소 당 손실보상금 1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서현승 보건소장은 “쉽지 않은 휴업 결정에 동참해준 업주 관계자들의 결단에 감사드린다”며 “그 어느때보다도 코로나19 확산세가 거세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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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시인 강원석·가수 추가열 홍보대사로 위촉
대한적십자사(회장 신희영, 이하 적십자)는 10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소재 서울사무소에서 시인 강원석과 가수 추가열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강원석 시인은 국회와 청와대, 행정안전부 등에서 20여 년간 근무한 공직자 출신 시인이다.국내 대표 싱어송라이터인 가수 추가열은 2002년 데뷔 이후 대표곡 ‘나 같은 건 없는 건가요’, ‘소풍같은 인생’ , ‘행복해요’ 등으로 대중에게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강원석·추가열 홍보대사는 지난해 적십자의 대국민 참여 캠페인 ‘누구나 캠페인’의 캠페인송 작사 및 작곡 공동 기부를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국민을 위로하고 캠페인 확산에 기여하며 우리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펼쳤다.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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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림프부종, 60대 환자 가장 많아"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강도태)은 건강보험 진료데이터를 활용, 2016년부터 2020년까지 ‘림프부종(I89.0)’질환의 건강보험 진료현황을 10일 발표했다. 진료인원은 2016년 1만8,882명에서 2020년 2만8,109명으로 9,277명이 증가하였고, 연평균 증가율은 10.5%로 나타났다.남성은 2016년 4,726명에서 2020년 7,063명으로 49.4%(2,337명) 증가하였고, 여성은 2016년 1만4,156명에서 2020년 2만1,046명으로 48.7%(6,890명) 증가하였다. 인구 10만 명당 ‘림프부종’ 질환의 진료인원을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60대가 20,025명으로 가장 많았다. 성별로 구분해보면, 남성은 70대가 4,491명으로 가장 많고, 60대 3,899명, 80대 이상이 3,358명 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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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원주 혁신도시 본부사옥 외벽 ‘행복글판 겨울편’ 설치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강도태)은 지난 2일 원주 혁신도시 본부사옥 외벽에 희망과 행복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행복글판 겨울편’을 설치했다고 10일 밝혔다. 행복글판 겨울편 문구는 '새하얀 눈꽃처럼 소복소복 쌓이는 행복' 으로 국민건강보험공단 직원 공모작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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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앰네스티, "카자흐스탄 대통령 '경고 없는 발포' 승인, 상황 더 악화"
카자흐스탄의 카심-조마르트 토카예프(Kassym-Jomart Tokayev) 대통령이 경고 없는 발포 권한을 보안군경에게 부여한 것에 대해, 글로벌 인권 단체 국제앰네스티가 "이는 국제법을 위반하는 행위로 상황을 오히려 더 악화시킬 것"이라며 철회를 촉구하고 나섰다. 국제앰네스티에 따르면 지난 2일 연료비 인상에 대한 불만으로 망기스타우 주에서 촉발된 시위가 며칠 만에 알마티를 포함한 주요 카자흐스탄 도시로 퍼졌다. 시위대는 시청 사무실을 방화하고 화기를 약탈하는 등 폭력적으로 변했고, 이에 경찰은 최루가스와 섬광 수류탄을 발사하고 화기를 사용해 대응했다. 6일에는 알마티 광장 주변에서는 경찰이 시위대를 향해 실탄을 발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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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
경기도는 지난 9일부터 수도권과 충남 지역에 올해 첫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내려진 가운데 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이 도내 31개 시군에 미세먼지에 대한 철저한 대응을 주문했다고 10일 밝혔다. 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은 10일 오전 도내 31개 시군 부단체장과 긴급 영상 상황점검회의를 열고 “초미세먼지는 국민건강과 직결되는 문제”라며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도민들이 미세먼지로 더 힘들어하지 않도록 미세먼지저감에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경기도는 비상저감조치에 따라 도내 146개 굴뚝자동측정기(TMS) 부착 사업장과 8,118개 건설공사장은 가동시간 단축이나 조정을 통해 오염물질 배출량을 줄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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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찾아가는 산업재해 예방교육’ 참여 보조 사업자 공개 모집
경기도는 도내 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의 산업안전보건에 관한 인식개선 및 안전역량 강화를 위한 ‘2022년 찾아가는 산업재해 예방교육’에 참여할 보조 사업자를 10일부터 오는 26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찾아가는 산업재해 예방교육 사업’은 도내 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의 산업재해율이 80% 이상을 차지하는 중소기업의 열악한 노동환경을 고려하여, 도내 노동자의 안전보건의식 개선과 안전수칙 이행을 독려하기 위해 작년부터 매년 추진하고 있는 경기도의 정책 사업이다.선정된 사업자는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사업장내 안전조치 강화 및 작업환경 개선 교육 ▲건설·기계·전기전자·서비스 등 분야별 사례 중심의 맞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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