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가 한부모가구의 정서적 안정과 빠른 자립, 자녀의 올바른 양육 지원을 위해 2022년 한부모 가정에 대한 다양한 복지지원 정책을 확대 시행한다. (사진제공 = 정읍시)[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정읍시는 한부모가구의 정서적 안정과 빠른 자립
, 자녀의 올바른 양육 지원을 위해
2022년 한부모 가정에 대한 다양한 복지지원 정책을 확대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
시는 올해부터 생계급여 가정 만
18세 미만의 아동에 대해 지원하는 아동 양육비를 인상한다
.
또한 기존에는 청소년 한부모 가정에만 적용됐던 근로
·사업 소득의
30% 공제를 올해부터 한부모 가정 전 세대에 적용한다
.
시는 저소득 한부모 가족을 위해 아동 양육비와 학용품비
, 생활 자립 지원을 위한 월동비와 피복비 등 복지급여 지원 사업도 추진한다
.
지원 요건은
2022년도 기준 중위소득
52% 이하의 한부모 가족이며
, 청소년 한부모 가정은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다
. 지난해는
6,510명의 한부모 가족이
13억
9천여만원을 지원받은 바 있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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