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자윤군산시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군산시는 자윤군산시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대표 이광운)가 ‘2021년 발달장애인지원사업 성과보고대회’에서 발달장애인지원분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보건복지부는 해마다 장애인서비스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장애인 복지 향상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해오고 있다. 자윤군산시발달장애인주간활동센터는 장애인서비스 사업운영 발달장애인지원 분야에서 장관상을 수상했다.자윤군산시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센터는 군산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발달장애인에게 낮시간 동안 의미있는 활동을 제공하는 주간활동 서비스를 통한 자립생활 능력향상에 기여했다.또 센터 이용자 및 보호자 대상으로 전라북도와 전라북도
-
함평군 인재양성기금 기탁행렬…‘지역 인재양성 밑거름’
함평군에 따르면 14일 함평군 노인복지관(관장 김복희)에서 3백만원, (사)함평귀농어귀촌협의회(회장 박춘추)에서 100만원을 전달했다.특히, 함평군 노인복지관은 근로능력이 있는 어르신의 활기찬 노후 생활을 위해 2019년부터 복지관 내 카페 '마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기탁금은 국향대전 동안 축제장 내에서 차와 음료 등을 판매한 수익금으로 마련했다.(사)함평군귀농어귀촌협의회는 코로나19로 인해 경기가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지난 2017년부터 매년 함평군 인재양성을 위해 기부를 이어오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
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층 지원방안 협의
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초산동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3차 운영회의를 가져 저소득층 지원방안을 협의했다고 14일 밝혔다.회의에 앞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정읍시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진행하는‘자살 예방 생명지킴이’ 교육을 통해 생명 존중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올 한해 통합사례관리 사업비와 공동모금회 사업추진 결과 보고를 시작으로 겨울철 난방이 취약한 저소득층 대상으로 물품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했다.논의 결과 총 300만원의 공동모금회 사업비를 활용해 취약계층 55세대에게 따뜻한 이불을 지원키로 결정했다.
-
해남군, 농산물 마케팅대상 ‘대상’ 수상
해남군(군수 명현관)이 2021년 농산물 마케팅대상 지자체부문 대상을 수상, 농림식품부장관상과 시상금 500만원을 수여받았다고 14일 밝혔다.올해로 12년째를 맞은 농산물마케팅 대상은 농식품신유통연구원이 주관하고 농림축산식품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협경제지주 후원으로 농업․농촌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유통혁신을 주도한 원예농산물 분야의 우수 산지유통조직 및 기업, 지자체를 발굴 시상하고 있다.특히 해남군은 군단위로는 처음으로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아 명실상부 농산물 유통과 마케팅 강자로서 위상을 확고히 하고 있다.해남군은 11개 지역농협과 12개 법인사업단을 투트랙으로 통합마케팅 조직을 운영하고, 해남군에서
-
여수해경, 선박 연료유 황함유량 일제점검
여수해양경찰서는 14일 “여수·광양항을 출입하는 모든 선박을 대상으로 황산화물(SOx) 배출규제 준수 여부를 일제 점검한다“고 밝혔다.여수해경에 따르면 오는 22년 1월부터 여수·광양항 내 진입하는 모든 선박을 대상으로 선박 연료유 황 함유량이 기준에 적합하게 사용하고 있는지를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선박에서의 대기오염물질 배출을 적극적으로 방지하기 위해 ‘15년부터 해양오염방지협약(MARPOL)에 따라 배출규제해역으로 지정된 발트해, 북해, 카리브해 등에 연료유 황 함유량 0.1% 이하 기준을 적용하고 있다.이에“항만 지역 등 대기질 개선에 관한 특별법”에 의해 황산화물 배출규제해역으로 지정된 5개 주요 항만 중 여수, 광
-
나주시, 제4기 시민소통위원회 출범…공동위원장에 이윤섭 씨
전라남도 나주시는 최근 청사 대회의실에서 ‘제4기 시민소통위원회’(이하 소통위)를 출범하고 갖고 3개 분과 위원 30명을 위촉했다고 14일 밝혔다.소통위는 시정 운영 전반에 대한 시민의 요구와 바람을 수렴해 행정에 전달하고 개선 방안을 도출하는 민관 소통의 가교 역할을 해왔다.4기 소통위는 ‘행복한 나주’, ‘건강한 나주’, ‘ 잘사는 나주’ 3개 분과로 분과별 위원 10명이 2년의 임기 동안 활동한다.분과 영역과 관련된 각계각층 시민의 목소리를 수렴하고 분과위원회(월 1회), 운영위원회(분기 1회), 정기회(반기 1회)를 통해 관계부서에 부서에 전달, 반영하게 된다.소통위는 임원 선출을 통해 공동위원장에 이윤섭(66세·남·빛
-
담양군, 조손가정에 따뜻한 마음 나눔
담양군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추인순)는 지난 13일 조손가정 등 취약계층을 위한 ‘2021년 동절기 조손가정 부식지원 나눔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군에서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정의 따뜻한 겨울맞이를 위해 매년 본 행사를 지원하고 있다.이번 행사에서는 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이 직접 만든 고추장과 백미를 조손가정 및 한부모가정 70여 세대에 전달했다.
-
광주자치경찰위, 빛고을 자전거순찰대 발대식 개최
광주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는 시청 행복회의실에서 지역 자전거 동호회원으로 구성된 ‘빛고을 자전거순찰대(시범운영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빛고을 자전거순찰대는 자치경찰위원회와 광주경찰청, 일반시민이 함께 협력하는 시책으로, 광주천, 영산강길 등 경찰의 즉각적인 대처가 어려운 지역에서 발생하는 각종 치안사고와 안전사고 예방 및 노후 방범시설물 개선 등 치안 불안 요인을 해소하기 위한 목적으로 구성됐다.지역 자전거 동호회원을 대상으로 성별·세대별 4개팀 20명을 사전 구성해 3개월여 간 시범운영을 통해 활동사항 등을 보완한 후 내년에는 80명으로 확대·운영할 방침이다.
-
해남완도진도 범죄피해자지원센터,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 가져
광주지방검찰청 해남지청 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김석원)는 지난 9일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를 갖고 300kg의 김치를 담궈 해남군 관내 피해자 28가구와 불우시설 3곳에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더불어 사는 이웃사랑 실천과 따뜻한 겨울나기의 일환으로 범죄피해의 고통을 이기며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피해자들에게 사회적 관심과 사랑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을 찾아 김장 버무르기에 동참한 김일권 해남지청장은 “코로나19라는 재난속에서 범죄피해자와 가족들에게 조금이나마 사랑의 온기가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
황창화 한난 사장, '탄소중립 위한 집단에너지 역할' 주제로 특강
한국지역난방공사는 14일 황창화 사장이 지난 10일 가천대학교에서 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탄소중립을 위한 집단에너지 역할’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에너지 산업의 최대 화두인 ‘탄소중립’과 관련해, 지난 11월 한난의 ‘탄소경영 체제 전환 선포식’과 지난 10일 ‘2050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집단에너지 컨퍼런스’ 개최에 이어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집단에너지 산업의 역할을 학계에 공유하기 위해 추진했다. 황창화 한난 사장은 “산업혁명으로 인해 현대 문명은 비약적으로 발전 했지만, 그와 함께 스모그 발생, 지구온난화 등 기후위기를 동반했다”면서 “기후위기 극복을 위해 탄소중립은 거스를 수 없는
-
한국어촌어항공단, '친환경 기술이전 심화과정 교육' 성료…"친환경 양식 창업 기대"
한국어촌어항공단 동남해지사(지사장 강현상, 이하 지사)는 2021년 ‘친환경 기술이전 심화과정 2기(바이오플락 흰다리새우)’ 교육을 성황리에 마침으로써 양식 희망자들이 친환경 양식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마중물 역할을 했다고 14일 밝혔다. ‘친환경양식 One-Stop 창업지원’은 양식 창업을 구상에서 실현까지 One-Stop으로 지원함으로써 청‧장년 신규 인력 양식업계 진입 유도하고, 신규일자리 창출 도모 및 어업인 소득 증대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교육 주요 내용으로 기본과정의 경우, △양식 일반 △친환경 양식 정의 △수산물 친환경 인증 등 친환경 양식 기술원리 등에 대한 기본 이론교육이 진행되며, 심
-
한난, 기업자율형 상생프로그램 ‘The minimize’ 사업 추진…"창업기업 모집"
한국지역난방공사는 함께일하는재단과 함께, 탄소중립 및 기술기반 업종의 사회적경제조직 및 소셜벤처를 지원하는 기업자율형 상생프로그램 ‘The minimize’ 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14일 밝혔다.‘The minimize’는 탄소중립 분야 창업기업을 지원해 ‘탄소배출을 최소화’하고, 청년 및 중장년 창업기업을 구분해 지원함으로써 세대간 ‘양극화를 최소화’하기 위한 사업이다.한난과 함께일하는재단은 기술기반 청년 창업기업 10개 사, 탄소중립 기반 중장년 창업기업 10개 사를 모집할 예정이다.
-
캠코, '국유재산 건축상' 최우수상 수상…"수상작 10건 선정"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가 14일 헌법재판소(서울시 종로구)에서 기획재정부가 주최하는 '2021 국유재산 건축상'에서 대형 건축물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올해 우수작 심사는 ‘공공청사로서 상징성’과 ‘디자인 혁신성’, ‘지역사회와 협력을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 노력’ 등에 중점을 둬 이뤄졌으며, 서류심사와 현장심사를 거쳐 최종 10건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최우수상으로 선정된 캠코 ‘나라키움 부산통합청사(부산시 연제구)’는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부산사무소가 있던 자리에 건립된 행정 통합청사로서, 국유재산의 활용도·가치와 함께 행정 서비스 품질 향상에 기여한 사례로 인정받았다.
-
건보공단,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성과평가 인센티브 지급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의 운영성과를 평가하고, 평가결과에 따라 오는 16일에 인센티브를 지급한다고 14일 밝혔다.‘간호·간병통합서비스 성과평가 인센티브제’는 사업 참여 확산과 함께 제공인력 근무환경 및 처우개선, 입원서비스 질 향상 등 제공기관의 노력에 대하여 올해로 세 번째 성과평가 인센티브를 지급하게 된다.참여기관은 ‘21.11월 기준, 전국 614개소(63,271병상)이며, 이번 인센티브 지급대상은 ’20.12.31. 기준, 운영을 유지하고, 2020년에 90일 이상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운영하여 평가에 참여한 491개 기관으로 총 232억 원을 기관별로 차등 지급한다.
-
건보공단, '임신·출산 진료비' 사용범위 확대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2022년 1월부터 임신·출산 진료비가 임산부의 임신·출산과 관련된 진료비 및 처방 의약품 등 구입비에서 감기나 치과 등 모든 진료 및 약국에서 의약품 등 구입비로도 사용범위가 확대되었다고 14일 밝혔다.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 확대는 2022년 1월부터 시행될 예정이며, 내년 1월 1일 이후 신청한 사람부터 적용된다. 임신·출산 진료비 신청방법은 산부인과 전문의가 ‘건강보험 임신·출산 진료비 지급 신청서’에 요양기관 확인란을 작성하여 임산부에게 발급하거나, 공단 홈페이지(요양기관정보마당)를 통해 임신·출산 확인정보를 입력하면 임산부가 카드사, 은행 또는 공단에 직접 방문하거나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