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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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하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라탄공예 등 6개 과정
전남 함평군이 오는 17일부터 23일까지 군민을 대상으로 하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모집 강좌는 ▲생활 운동 관리사 & 자세 교정 지도사 ▲감성 라탄공예 ▲행복을 굽는 파티쉐 ▲홈카페 마스터 ▲마음그림 아트 ▲함평공동체와 인문학 등 6개 과정이다. 모집 인원은 각 강좌 당 10명씩 총 60명으로, 강사료는 군에서 지원하며 재료비 등은 수강생이 별도 부담한다. 강좌는 9월부터 12월까지 함평군 평생학습관 및 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되며, 신청은 함평군 홈페이지를 통해서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총무과 교육협력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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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제76주년 광복절 경축사..."지역 독립운동가 명예 되찾아드릴 것"
전라남도는 15일 오전 도청 왕인실에서 제76주년 광복절 경축식을 개최했다.코로나19 재유행 상황을 감안해 행사 현장에는 독립유공자 유가족, 광복회, 보훈단체 등 49명만이 참석하고, 모든 도민이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도록 전남 유튜브 채널로 경축식을 실시간 중계했다.경축식에서는 나라를 되찾기 위해 헌신한 전남 출신 독립운동가 8명에게 애족장(2명), 건국포장(1명), 대통령표창(5명)을 추서했다. 독립정신 선양에 앞장서 온 도 광복회원 2명에게 도지사표창도 수여했다.또한 목포시립합창단의 광복절 경축 공연을 통해 독립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뜻을 기렸다.김영록 도지사는 이날 경축사에서 “역사를 잃는 것은 뿌리를 잃는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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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주말 해상 표류 선박 4척 발생...연안구조정 급파 ‘안전관리’
목포해경이 주말 해상 곳곳에서 표류하던 선박 4척을 안전관리하며 국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구슬땀을 흘렸다.목포해양경찰서(서장 임재수)는 지난 14일 오후 7시 29분경 신안군 재원도 남쪽 6.1km 인근 해상에서 어선 A호(1.9톤, 신안선적, 승선원 2명)가 조업을 마치고 입항하던 중 스크루에 부유물이 감겨 표류하고 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고 15일 밝혔다.해경은 경비함정을 급파하는 한편 만일의 사고에 대비해 승선원을 상대로 구명조끼 착용을 지시했다. 현장에 도착한 해경은 인근 항행하는 선박을 대상으로 안전계도 방송을 하며 A호에 대한 안전관리를 실시했다. 이에 앞서 해경은 같은 날 오전 7시 24분경 영광군 안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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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용섭 광주시장, 제76주년 광복절 경축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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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소방재난본부, ‘고질적인 안전무시 관행 깬다!’…소방특별조사 확대 운영
경기도가 고질적인 안전 저해행위를 뿌리 뽑기 위해 소방안전특별점검단을 통한 소방특별조사 확대 운영 등 화재예방 근본대책 마련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지난 2019년 4월 전국 최초로 전국 유일의 소방 불법행위 단속 전담부서인 ‘소방안전특별점검단’을 발족하고 현재 35개 전체 소방서에 설치를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소방안전특별점검단은 크게 건축물에 대한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하는 소방특별조사팀과 화재취약대상을 불시에 단속하는 소방패트롤팀, 소방안전 저해 불법행위 근절 기획수사를 벌이는 소방사법팀 등 3개 팀으로 구성돼 있다.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신설 첫해 147명이었던 조사요원을 현재 37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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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남부자치경찰위원회, ‘경기도 자치경찰 정책 제안’ 공모
경기도남부자치경찰위원회는 도민의 의견을 반영한 치안 정책 수립을 위해 다음 달 12일까지 ‘경기도 자치경찰 정책 제안’을 공모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공모는 경기도민이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주민생활과 밀접한 생활안전 ▲여성·청소년·아동·노인 등 사회적 약자 보호 ▲교통안전 등 3개 분야로 자치경찰 사무와 관련된 주제에 대해 응모 가능하다.참여는 경기도 공식 홈페이지 내 경기도의 소리와 경기도 통합공모에 게재된 신청서류를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심사는 1차 실무부서 심사와 2차 심사위원 평가를 거쳐 최종 20건을 선정한다. 공모 우수자에게는 금상 50만 원(2명), 은상 30만 원(4명), 동상 20만 원(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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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소년 게임 개발 기초 과정 ‘게임 개발 챌린지’ 참가자 모집
경기도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게임 개발 체험 프로그램 ‘게임 개발 챌린지’(이하 챌린지) 참가자를 오는 27일까지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경기도 내 재학 중인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사이의 청소년이다. 참여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선발 과정을 거쳐 최종 30명이 챌린지에 최종 참가할 예정이다.챌린지는 8월 28일부터 10월 2일까지 매주 토요일에 열린다. 6주간의 프로그램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듣는 게임 특강 2회 ▲게임 기획안 작성 기초 ▲스토리보드 및 콘셉트 설정 ▲시놉시스 작성 및 구체화 ▲프레젠테이션 코칭 ▲우수작 발표회 및 수료식 등으로 구성된다. 올해 챌린지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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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브레이브걸스 한국관광명예홍보대사 위촉식
‘브레이브걸스(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 소속, 이하 브걸)’가 한국관광 명예 홍보대사로 나섰다고 15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브걸을 2021년 해외홍보 광고모델로 활용, 한류관광객 유치를 위한 해외홍보 영상 5개를 제작 완료했다고 발표했다.수년간 무명의 연예계 생활에서 ‘롤린’, ‘운전만해’ 등 새로운 역주행의 아이콘으로 가요계를 석권하고 있는 브걸은 최근 여름시즌 정주행 성공신화도 새롭게 쓰고 있으며 그 가운데에도 코로나 극복 응원 공연과 희망 메시지 전달 등으로 국내 뿐 아니라 전 세계 팬들에게 사랑받는 K-팝 스타로 부상했다.한류에 관심이 높은 동남아 MZ세대에 초점을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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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진주시 노후관로 누수탐사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지역의 물 안전을 확보하고 상수도 누수로 인한 지반침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진주시 관내 노후관로에 대한 누수탐사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배수 및 급수관로는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시설물안전법)이 정한 1, 2종 시설물에 해당하지 않는 ‘종외 시설물’로 분류되어 안전관리가 상대적으로 소홀한 실정이다. 이에 국토안전관리원은 진주시와 ‘물 안전 협의체’를 구성하고 매설한 지 20년이 지났거나 과거 누수가 발생한 적이 있는 배수관로를 점검하기로 했다. 상반기 미천면(4.7km 구간)과 내동면(3.8km 구간)에 이어 8월 말까지로 예정된 이번 탐사의 대상은 장재동과 집현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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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광복절 맞아 태극기 달기 운동 전개...자율적 참여 유도
여수시는 제76주년 광복절을 맞이해 국권 회복을 경축하고,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드높이기 위해 태극기 달기 운동을 추진했다. 여수시 충무동(동장 배미정)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다세대 주택을 중심으로 태극기를 게양하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주민들의 자율적인 참여를 유도했다.충무동 옛 매영성의 서문길 약 30m 구간에는 이순신충무공 얼이 담긴 난중일기 벽화스토리와 연계해 태극기가 줄을 이뤄 휘날리고 있다. 충무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한홍수)에서 우리 지역의 문화유적인 매영성, 진남관 등과 어울리는 ‘충무동 매영성 서문길 태극기 거리 조성’을 주제로 올해 여수시 주민자치 특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지난 제헌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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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강진군 흑염소 전문 가공 기업 방문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4일 강진 흑염소 전문 가공·유통 기업인 농업회사법인 가온유통 주식회사(대표 방지환)를 방문, 기업 현황을 청취하고 관계자를 격려했다.가온유통㈜은 흑염소 고기의 소비 확산을 위해 지난해 11월 설립했다.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흑염소 건강식품과 부분육 판매에 들어갔다. 향후 다양한 가공식품 개발과 소비자가 직접 체험할 시설을 만들어 흑염소 고기에 대한 소비자 인식을 바꾼다는 목표다.김 지사는 가공·유통 현장을 돌아본 후 “최근 흑염소 고기의 소비 형태가 약용에서 육용으로 변하는 추세”라며 “특히 코로나19 시대를 겪으면서 건강 치유 식품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크게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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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목포서 광복절 연휴 이동자제 캠페인..."지역확산 매우 큰 상황"
전라남도가 광복절 연휴 첫날인 14일 목포버스터미널과 목포역에서 연휴 기간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이동 및 외부 방문 최소화를 호소하는 ‘광복절 연휴 이동자제 캠페인’을 펼쳤다.이날 캠페인은 최근 전국적으로 델타변이바이러스 유행 등 코로나19 확산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광복절 연휴와 휴가철을 맞아 인구 이동량이 급증할 것으로 우려된데 따른 것이다. 캠페인에는 문금주 전남도 행정부지사 등 관계 공무원 20여 명이 참여했다.이들은 터미널과 역 이용자를 대상으로 광복절 연휴 이동 자제 및 마스크 착용 등을 호소하고, 방역홍보물과 마스크 등을 배부했다. 또한 이날 목포역에 설치한 선별진료소 운영 상황도 살폈다.문금주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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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경, "사당도 나홀로 조업하던 실종 선장 숨진채 발견"
부안해양경찰서(서장 김주언)는 14일 오전 9시 16분경 부안군 가력도 북서방 7km 해상에서 나홀로 조업 중 실종된 선장 A씨(남, 59세)가 끝내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부안해경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3일 오전 9시 13분께 부안군 사당도 북동방 해상에서 시동이 켜져있고 사람이 보이지 않는다는 신고를 인근 어선의 선장이 신고를 접수하여 집중 수색 중 이였다. 해경 관계자는 "정확한 사고경위 및 사망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조사가 진행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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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광복절 맞아 '태극기 퍼포먼스' 펼쳐...해양주권 수호 의지 과시
우리 서해바다의 해양주권 수호를 위해 불철주야 임무 수행 중인 목포해양경찰서 3015함 경찰관들이 광복 76주년을 맞아 전남 신안군 홍도 북서방 해상에서 태극기를 펼치며 해양영토 수호 의지를 다졌다. 한편, 목포해경은 해양주권 수호의 선봉장 역할을 하며 우리의 바다를 밤낮으로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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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수도권 거주 2명 확진자 발생...지역 동선 없어
화순에서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화순군(군수 구충곤)은 화순을 방문한 수도권 거주자 2명이 지난 13일과 14일 확진됐다고 밝혔다.지난 12일 가족 3명과 함께 화순 외가를 방문한 A씨는 인후통 등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있어 화순군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진단 검사를 받고 확진 판정을 받았다.전남 2292번(화순 97번)으로 분류된 A씨의 감염 경로는 확인되지 않았다. 화순군이 전남 2292번의 가족 3명과 외가 친인척 등 5명에 대해 긴급 진단 검사를 실시한 결과, 14일 1명이 추가 확진됐다.추가 확진자(관리번호 미부여·화순 98번)는 전남 2292번의 가족으로 의심 증상은 없었다.확진자들의 화순 지역 동선은 없고, 가족과 친인척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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