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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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협 연계 라이브커머스 진행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김춘진)는 농협 창립 60주년을 기념하는 라이브커머스를 오는 11일 11시부터 12시까지 11번가의 라이브방송인 LIVE 11을 통해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라이브커머스는 공사가 농협과 공동으로 ‘농협 60주년 페스티벌’이라는 주제로 기획하였으며, ▲충북 영동 복숭아 ▲충남 부여 머스크멜론 ▲경북 상주 복숭아 ▲경북 아오리 사과 ▲전북 김제 햇 밤고구마 ▲경북 경산 샤인머스캣 ▲제주 하우스 감귤 등 총 7품목의 100% 국내산 농산물을 엄선해 판매한다. 특히, 라이브 방송 중 15% 즉시 할인과 농협카드 10% 중복할인 제공뿐 아니라 방송 중 구매고객 60명을 추첨하여 푸짐한 사은품을 증정하는 등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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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춘진 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 추석물가 안정화 나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김춘진 사장은 10일 광주광역시 서구 양동시장을 찾아 계란을 포함한 농수축산물의 수급 및 물가 동향 등을 살펴보고, 안정적 물가 관리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김 사장은 “현장을 발로 뛰며 밥상 물가를 점검하여 추석 전 농수축산물 가격이 조속히 안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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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고령 농‧어업인 폭염 피해예방 긴급대책회의 열어
인천 중구가 연일 지속되는 폭염 특보에 따라 10일 ‘폭염취약계층 고령 농·어업인 피해예방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폭염으로 인한 인명과 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한 폭염 대응에 총력전을 펼치기로 했다. 특히, 농·어업현장에서 온열질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농어업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폭염대비 행동요령 및 농수산물 피해관리요령에 대한 대책을 마련해 널리 홍보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대책회의에는 중구농협조합장과 인천수협협동조합장을 비롯해 중구의 농·어업인 대표 각 10여명이 참석했다. 무엇보다 폭염취약계층인 65세이상 고령 농‧어업인들을 위해 냉방조끼 1000개를 제작해 참석한 대표들을 통해 전달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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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전자담배 ‘릴’, 10개국 진출…해외 첫 선 1년 만
KT&G(사장 백복인)가 필립모리스 인터내셔널(PMI)과 글로벌 협업을 통해 궐련형 전자담배 ‘릴(lil)’을 전 세계 10개국에 진출시키는 데 성공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 8월 러시아에 처음 ‘릴’을 선보인 이후 1년 만에 일궈낸 성과다. KT&G와 PMI는 지난해 궐련형 전자담배 ‘릴’의 해외 판매를 위한 제품 공급 계약을 맺고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에 ‘릴 솔리드 1.0(lil SOLID 1.0)’을 첫 출시했다. 이어 일본에는 ‘릴 하이브리드 2.0(lil HYBRID 2.0)’을 출시한 바 있다. 올해는 신형 제품인 ‘릴 솔리드 2.0(lil SOLID 2.0)’을 주력으로 신규 시장을 공략 중이다. 기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시장에 해당 제품을 추가로 선보인 데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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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동구 생활편리지도' 홈페이지 서비스 시작
인천 동구가 동구청이 보유한 각종 행정정보들 가운데 포털사이트에서 찾기 힘든 실생활에 유용한 정보들을 하나로 담은 ‘동구 생활편리지도’ 홈페이지 서비스를 개통했다. 9일 시작된 ‘동구 생활편리지도’ 서비스는 ▲주요사업지도 ▲분야별 행정지도 ▲도시재생지도 ▲현황지도 등 동구의 다양한 행정정보들을 담아 구 주요사업과 도시재생에 관한 추진현황은 물론, 동구사랑상품권 가맹점, 안심식당 등 실생활에 필요한 100여 개의 행정정보들을 한데 모아 이용자들이 빠르고 쉽게 정보를 탐색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허인환 구청장은 “구민이 ‘동구 생활편리지도’ 홈페이지를 통해 다양한 행정정보를 언제 어디서나 쉽게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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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집콕 한국 나들이 이벤트’…한식진흥원·대구·제주도 등 참여
재택근무, 휴교령 등으로 집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늘어난 대만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한국문화를 알리고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방한관광을 유도하고자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 타이베이지사는 지자체, 공공기관, 현지 업체 등과 협업한 비대면 마케팅 ‘집콕 한국 나들이 이벤트(이하 ’집콕 이벤트’)’를 지난 5월부터 펼치고 있다. ‘집콕 이벤트’는 매회차별로 한식, 한류, 전통공예 등 다양한 주제의 콘텐츠를 제작해 온라인으로 홍보하고, 소비자들로 하여금 한국문화를 간접적으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체험박스를 제공하는 이벤트다. 각 이벤트에는 한식진흥원, 대구광역시, 제주특별자치도, friDay(대만 OTT업체), 롯데면세점, 정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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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투자협회, "7월, 코로나19 재확산…중장기 금리 큰폭 하락"
금융투자협회(회장 나재철)는 10일 '2021년 7월 장외채권시장 동향'을 발표했다. ◆ 금리 ‘21.7월 국내 채권금리는 코로나19 4차 대유행에 따른 기준금리 인상 우려 후퇴, 국고채 수급 부담 완화, 미국 금리 하락 등 안전자산 선호 현상이 나타나면서 중장기물 위주로 큰폭 하락하였다. 월초 고용지표 부진에 따른 미국 금리 하락, 코로나19 델타 변이 바이러스 재확산으로 안전자산 선호 및 금통위 금리 동결 등으로 장기금리는 하락하고 단기 금리는 소폭 상승하는 단고 장저를 시현하였고, 중순이후 한은 총재의 조기 기준금리 인상 예고, 대규모 추경(34.9조원)에도 적자 국채 발행이 없고 상반기 선발행에 따른 국고채 수급 부담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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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창립 60주년 기념 전국 농축산물 활용 가정간편식 출시
창립 60주년을 맞은 농협(회장 이성희)은 농축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해 더본코리아(대표 백종원)와 협업하여 불고기, 빽햄 볶음밥 등의 프리미엄 가정간편식(HMR)을 한정판으로 생산하여 12일부터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에 출시된 상품은 전국의 엄선된 우리 농축산물을 원료로 사용한 가정간편식으로 농협에서는 상품기획과 원료공급 및 판매를 담당하고, 더본코리아에서는 레시피와 생산을 맡았다.국산 농축산물에 백종원 대표의 요리법이 적용된 고품질 가정간편식은 맞벌이 가구와 1인 가구, MZ세대 등 바쁜 일상 중 간편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찾는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상품구성은 불고기 세트(고추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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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시 공모사업 최종 선정 쾌거
인천 서구가 ‘전국 최다 골목형상점가’ 지정에 이어, 이번엔 관내 골목형상점가 2곳이 인천시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고 10일 밝혔다. 서구에 따르면, 1호 루원음식문화거리 골목형상점가와 7호 검단중앙 골목형상점가가 ‘2021 우리마을상인회 활성화 바우처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특히 루원음식문화거리 골목형상점가는 지난 7월 스마트시범상가 선정에 이어 연이은 공모사업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둬 이목을 끌고 있다. ‘2021 우리마을상인회 활성화 바우처 지원사업’은 인천에 소재한 10개 골목상권 공동체(상인회 등)에 대해 총 2억 원 규모로 공동체당 최대 2천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하는 사업으로 이중 서구 골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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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창립 60주년 기념 전국 농축산물 활용 가정간편식 출시
창립 60주년을 맞은 농협(회장 이성희)은 농축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해 더본코리아(대표 백종원)와 협업하여 불고기, 빽햄 볶음밥 등의 프리미엄 가정간편식(HMR)을 한정판으로 생산하여 12일부터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에 출시된 상품은 전국의 엄선된 우리 농축산물을 원료로 사용한 가정간편식으로 농협에서는 상품기획과 원료공급 및 판매를 담당하고, 더본코리아에서는 레시피와 생산을 맡았다.국산 농축산물에 백종원 대표의 요리법이 적용된 고품질 가정간편식은 맞벌이 가구와 1인 가구, MZ세대 등 바쁜 일상 중 간편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찾는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상품구성은 불고기 세트(고추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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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발신자 정보표시 서비스 운영
한국도로공사(사장 김진숙)는 고객에게 전화를 걸면 담당자 정보(소속부서, 전화번호)와 교통안전 및 통행료 정보 등이 수신자의 휴대전화 화면에 자동으로 표시되는 ‘Ex-레터’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Ex-레터’ 서비스는 고객이 공사 직원의 전화를 스팸 전화로 인식해 수신하지 않는 사례를 예방하고, 교통안전 등에 대한 경각심 고취와 기본 정보 제공의 취지에서 추진하게 됐다.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Ex-레터 서비스를 통해 고객이 안심하고 전화를 받을 수 있고, 이로 인해 더욱 신속한 민원해결이 가능할 것”이라며, “작은 부분이라도 고객서비스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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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가정집 수돗물 무료로 수질검사 “신뢰도 높인다”
전남 목포시 환경수도사업단이 수돗물에 대한 시민 신뢰도 높이기에 나선다.10일 목포시에 따르면 수돗물 품질과 신뢰도 확보를 위해 관내 급수시설에 대한 수질검사를 무료로 실시한데 이어 노후 옥내급수관에 대한 수질검사를 실시한다. 녹물 출수 경험이 있는 건물, 시설, 주택이나 옥내 배관이 노후화된 소규모 주택, 건물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단 수도법에 따른 법정 검사대상 시설이 아닌 곳이어야 한다. 이번 ‘우리 집 수돗물 안심확인제’사업은 최근 수도꼭지 녹물출수, 옥내급수관 노후화 등 민원이 증가한데 따른 조치로, 수질검사 신청을 받아 무료로 검사를 실시한 뒤 그 원인과 현상을 설명해 시민신뢰를 높이기 위한 취지다.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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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신흥동산, 대규모 역사 문화 공원으로 재탄생
전남 보성군이 내년 6월 완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보성읍 신흥동산 종합개발사업'이 8월 중 착공된다.신흥동산은 이순신 장군이 '신에게는 아직 열두 척의 배가 남아있습니다.'라는 '상유십이 장계'를 쓴 곳으로 알려진 '열선루'가 중건된 장소로 군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소규모 공원이다.보성군은 이번 신흥동산 종합개발사업을 통해 신흥동산을 과거와 현재를 잇는 역사 문화 공간으로 탈바꿈하고 편의성과 접근성을 개선해 주민들이 보다 손쉽게 여가생활을 즐기고 지역민들이 소통할 수 있는 광장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만들 계획이다.특히 대규모 개발을 지양하고 주변 지형을 최대한 보존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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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사경,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행위 대거 적발
개발제한구역에서 불법 창고 임대업을 하거나 폐기물을 무단 방치하는 등 불법행위를 한 토지소유주와 업자들이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에 대거 적발됐다.경기도 특사경은 지난 5월 24일부터 6월 4일까지 도내 개발제한구역에서 불법행위가 의심되는 300곳을 수사해 무허가 건축, 불법 용도변경, 형질변경 등 63건을 적발해 형사입건했다고 10일 밝혔다.적발 내용은 유형별로 ▲허가받지 않은 불법 건축 28건(44%) ▲건축물의 사용 목적을 달리하는 불법 용도변경 19건(30%) ▲산림을 무단 훼손하거나 땅을 허가 없이 성․절토하는 불법 형질변경 13건(21%) ▲폐기물 등의 무단 적치 3건(5%) 순이다.주요 사례를 살펴보면 고양시 ㄱ씨는 잡종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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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불법 사금융 공익제보자 포상금 최고액 3,090만원 지급
경기도가 불법 사금융 조직을 제보한 공익제보자에게 신고 포상금 3,090만 원을 지급한다고 10일 밝혔다. 도가 2019년 공익·부패신고 전담 창구인 ‘경기도 공익제보 핫라인’을 설치·운영한 뒤 지급한 포상금 가운데 최고액이다.도는 지난달 30일 2021년도 제4차 경기도 공익제보지원위원회를 열고 불법 사금융, 무등록 건설업자 불법 하도급, 소방시설 고장 방치 등을 제보한 공익제보 20건에 대해 포상금 5,363만 원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제보자 ㄱ씨는 ‘서민 대상으로 고금리 이자를 받고 불법 채권 추심을 일삼는 불법대부업 조직이 있다’는 제보를 했다. 경기도 공정특별사법경찰단이 제보 내용을 토대로 수사를 진행, 연 최고 3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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