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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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21년 노후임대주택 4만 세대 그린리모델링 실시
LH는 ‘21년 노후임대주택 4만호를 대상으로 약 5,900억원을 투입하는 그린리모델링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공사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을 진행 중으로 오는 9월부터 그린리모델링 공사를 본격 시작한다고 밝혔다. 노후임대주택 그린리모델링 사업은 15년 이상 경과된 LH 노후 영구임대주택, 매입임대주택을 대상으로 단열·기밀성능 강화 등 에너지효율을 높이는 방향으로 시설물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LH 그린리모델링 사업은 노후화된 주민 생활공간을 획기적으로 개선시키는 사업으로 작년 10,300호(건설 300호, 매입 10,000호)를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실시한 결과 주민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LH는 주거공간 개선과 함께 노후임대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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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델타 변이 확산 엄중 모임·외출 자제"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24일 전국적인 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델타 변이 바이러스가 무서운 속도로 지역 사회에 확산 되고 있어, “도민 모두 개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최근 전남 동부권 유치원, 초등학교, 유흥업소 종사자 등 잇단 집단 감염은델타 변이가 주 감염원으로 확인됐다. 델타 변이는 감염속도가 매우 빠르고, 감염 규모도 기존 보다 2배 이상으로 크다. 감염 후 1~2일내 10~20명 이상 다수의 추가확진으로 번질 수 있다.김 지사는 “델타 변이 바이러스는 감염속도가 매우 빨라 광범위한 확산이 우려되는 엄중한 상황”이라며 “모임·외출 등 만남 자제, 실내외 관계없이 언제 어디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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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인공지능 미래인재양성 프로젝트 운영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광주과학기술원(GIST)에서 지난 23일~24일 도내 일반고 학생 67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미래인재양성 프로젝트인 ‘AI+X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 프로그램은 AI(인공지능) 및 과학기술 인재양성과 관련, 전남교육청과 광주과학기술원 간 업무협약에 따른 것으로, 지난해 1기 43명의 학생들이 참여했고 올해는 2기로 67명이 참여했다.광주과학기술원 AI대학원에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AI(인공지능) 관련 특강과 AI+X lab 실습 및 꿈꾸는 아이 아이디어 해커톤 등으로 이뤄졌다. Drone 체험은 AI대학원 1층 TED홀에서 진행됐고, DeepRacer 체험은 Media studio, Mobility studio에서 각각 열렸다. 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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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충곤 화순군수, “휴가·방학철 고향 방문 자제해 달라”
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본격화한 가운데 구충곤 화순군수가 향우에게 고향 방문 자제를 요청했다.구충곤 군수는 주말을 앞둔 지난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향우들에게 “고향 방문을 최대한 자제해 달라”며 “지금, 사적 모임과 지역 간 이동량을 줄이지 않으면, 더 큰 위기를 맞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구 군수는 최근 코로나19 유행 양상에 대해 “매우 걱정스럽고 위협적인 상황”이라며 “20%대에 머물던 비수도권 확진자 비중이 35%까지 증가했다”고 우려했다.향우들에게 고향 방문 자제를 요청한 것은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시행, 휴가철과 방학철 지역 간 이동량 증가에 따른 이른바 ‘풍선효과’ 때문이다.실제 코로나19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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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경, 위도면 해파리 쏘인 호흡곤란 응급환자 긴급 이송
부안해양경찰서(서장 김주언)는 지난 23일 오후 8시 50분경 전북 부안군 위도면 깊은금해안가에서 해파리에 쏘여 구토를 하고 호흡 곤란을 보인 응급환자를 긴급 이송했다고 24일 밝혔다. 부안해경에 따르면 전북 부안군 위도에서 관광차 입도한 A씨(남, 44세)가 저녁 식사 후 해안가에 입수하여 배, 등, 허리 등 신체 여러곳에 해파리에 쏘이자 구토를 하고 호흡이 힘들어 구조요청을 했다위도파출소는 응급환자와 함께 위도 보건소를 방문하여 1차 응급처지 후 위도 보건의 진료결과 대형병원의 치료가 필요하다는 소견에 따라 긴급 이송했다.부안해경은 위도파출소 연안구조정을 이용하여 응급환자를 신속하고 안전하게 격포항으로 이송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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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지역감염 확진자 10명 추가 발생...역학 조사 진행 중
완도군은 지난 23일 소안면에서 3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데 이어 24일 소안면에서 6명, 완도읍에서 1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군은 24일 오전부터 확진자가 발생한 소안면과 완도읍을 대상으로 광범위한 역학 조사를 진행 중이며, 확진자의 이동 동선이 파악되는 대로 즉시 공개할 예정이다. 특히 이틀 사이 확진자가 많이 발생한 소안면은 모든 주민을 대상으로 전수 조사를 실시하고, 소안면의 마을회관과 경로당 폐쇄, 식당과 커피숍 등은 운영 중단, 종교 시설은 비대면 예배만 가능하도록 제한한다. 소안면을 오가는 여객선 선실은 관·내외로 분리하여 주민과 외지인의 접촉을 차단한다. 확진자와 밀접 접촉하여 자가 격리된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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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무료 국가암검진 수검 독려
전남 영암군보건소는 국가암검진 대상자 중 아직 검진받지 않은 군민은 서둘러 암 검진을 받아 줄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국가암검진사업은 우리나라 사망원인 1위인 암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해 사망률을 낮추고자 연중 시행되고 있다.올해 국가암검진 대상자는 홀수년도 출생자이며, 검진대상 암종은 위암·간암·대장암·유방암·자궁경부암·폐암 등 6개 종류로, 모두 다 발병률이 높다.검진 대상자는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송부한 검진표 또는 신분증을 지참하고 지정된 검진기관에 예약 방문해 검진받으면 되고 국가암검진에서 암으로 확진 받은 자는 암 의료비도 지원받게 된다. 검사 주기는 △위암은 만 40세 이상·2년 주기 △간암은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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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쌀귀리 선식으로 가볍게 건강하게 맛있게 한 잔
코로나19로 인해 건강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몸매 관리에 초점을 맞춘 소비시장에서는 간편대용식이 인기를 끌고 있다.이에 전남 강진군은 온난한 기후 여건과 풍부한 일조량으로 전국 최고의 품질을 갖춘 '쌀귀리'를 최대 재배면적에 생산해 소비자의 입맛을 만족시키고 건강과 간편성을 동시에 충족시킬 수 있는 귀리후레이크 선식, 귀리분말, 쌀귀리빵 등 웰빙가공식품을 적극적으로 개발해 판매 중이다.남도농산(대표 전병하)은 강진 쌀귀리 25%, 새싹보리 5%와 보리쌀, 현미 등을 첨가한 통곡물 플레이크 선식을 개발해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았다.또 내수시장의 성공을 바탕으로 미국 애틀랜타 남대문 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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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신도시지원단 개소식 개최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21일 남악복합주민센터에서 신도시지원단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군은 남악·오룡 신도시로 유입되는 인구가 점차 늘어남에 따라 급증하는 민원과 행정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7월 5일 자로 4급을 단장으로 하는 군수 직속의 신도시지원단을 신설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산 군수와 김대현 군의회 의장, 도·군의원, 지역 주민 등이 참석했으며 행사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세를 고려해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최소한의 규모로 진행됐다. 남악복합주민센터 1층에 위치한 신도시지원단은 6개 팀으로 구성돼 있으며 남악·오룡지구의 도시기반시설, 공동주택, 공원 시설물 등의 유지관리 업무와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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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불법 주·정차 과태료 두세 배 부과
전남 광양시는 시민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하며 획일적이고 일방적인 단속 방지를 위해 단속정보 휴대폰 문자 알림서비스 제공, 단속 사전방송 등 계도 및 홍보 위주의 불법 주·정차 단속 행정을 펼치고 있다.도로교통법 개정으로 불법 주·정차 시 일반 금지구역은 과태료가 4만 원이지만 소화전 주변과 노인·장애인 보호구역은 2배인 8만 원이 부과된다. 특히 올해 5월 11일부터 만 13세 미만의 어린이를 교통사고로부터 보호하고 예방하기 위해 유치원, 어린이집, 학원 또는 체육시설, 초등학교 주변에 지정된 보호구역은 3배인 12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단속정보 휴대폰 문자 서비스 신청 방법은 ▲ 광양시 홈페이지(gwangyang.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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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역량 총동원
전남 목포시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시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시는 지난 2019년 일자리청년정책과를 신설하는 한편 2020년에는 청년·일자리통합센터를 개소하는 등 일자리 관련 업무의 효과적인 추진을 위한 시스템을 구축했다.이와 함께 4차산업혁명에 대비한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청년뉴딜일자리, 전문경력을 지닌 신중년을 활용한 경력형 일자리,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사업 등 총 47개의 일자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목포시가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노력과 성과는 지난해 전라남도 일자리 창출 대상 수상으로 인정받았다.시가 추진하는 일자리사업은 ▲청년 취·창업지원 프로그램 ▲일자리사업 확대 ▲사회적경제 활성화 등 3가지로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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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폭염특보 땐 한낮 농작업 중단으로 온열질환 예방
전남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한낮 무더위가 시작됨에 따라 농업 활동 중 온열질환이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수칙을 지켜달라고 23일 밝혔다.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최근 5년 동안 발생한 온열 환자는 1만1144명이며 이중 96명이 사망했고, 주로 실외 작업장과 논·밭, 운동장과 공원에서 58% 정도 발생하고 있으며 낮 시간대에 전체 환자의 절반 이상이 발생했다.온열질환은 농촌지역에서 한낮 야외 농작업이나 시설하우스 환경에서 일하는 농업인에게 쉽게 발생하며 특히 고령 농업인이 강한 햇볕에 장시간 노출되거나 시설하우스에서 약제 살포 등의 작업을 할 경우 위험하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온열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가장 더운 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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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곡성군, 천혜향 재배 도전
전남 곡성군(군수 유근기)이 고품질 천혜향 특화단지 조성사업 추진 농가를 대상으로 지난 22일 천혜향 재배기술 이론 교육 및 현장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실질적이고 효과적인 교육을 위해 곡성군은 제주특별자치도 농업 마이스터를 초빙했다.교육생들은 천혜향 품종 특성, 토양 시비 방법 등에 대해 전문적이고 상세한 교육을 받을 수 있었다.이론 교육이 끝난 후에는 곡성군 내 천혜향 재배단지를 방문해 가지 유인 방법, 새순관리 요령 등 실습도 진행됐다.곡성군은 2019년 지역활력화 작목기반 조성 과수 분야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난해 천혜향 재배단지를 0.7ha 조성했으며 올해 0.7.㏊를 추가로 조성한다.천혜향 주산지로는 제주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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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섬 신안군, 태양광 이익 배당금 지급
전남 신안군(군수 박우량)이 전국 최초로 태양광 이익 배당금을 지난 4월 1/4분기 지급한 데 이어 2/4분기 배당금을 지급했다.신재생에너지 개발이익공유 조례에 따라 안좌도 96㎿와 자라도 24MW 태양광 발전사업의 수익금을 7월 22일 안좌, 자라 2천935명 전체 주민을 대상으로 1/4분기와 마찬가지로 1인당 최대 51∼12만 원을 30개 마을 경로당에서 일제히 지급했다.인구 고령화 등으로 지방소멸위기 고위험군에 속했던 신안군은 인구가 지속해서 감소했지만, 태양광 이익 배당금 지급 이후 전국에서 귀어·귀촌 관련 문의가 쇄도했고 7년 만에 처음으로 인구가 38명 증가했다.특히 이번 2/4분기부터 '신안군 변전소 주변 지역 지원에 관한 조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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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강진읍 상가에 화재 초기 진압용 소화기 배포
전남 강진군은 최근 화재 발생 시 초동 대응할 수 있는 초기 진압용 스프레이 소화기를 강진읍 상권 활성화 구역 내 400여 개 상가에 지원했다.군은 극장통길 삼양볼링장 앞 모의 화재 현장에서 강진읍 상가 번영회와 스프레이식 소화기 성능을 시연하는 행사를 개최하고, 의용소방대와 함께 소화기 및 화재 예방 관련 안전 재난 유인물을 배포하면서 화재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강진읍 상가는 불특정 다수의 출입이 잦아 화재 발생 우려가 높고, 노후 점포가 밀집돼 있어 화재가 발생할 경우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이를 위해 초기 진화 소화기 설치의 필요성이 꾸준히 대두됐다.이번에 보급한 소화기는 스프레이형 강화액 소화약제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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