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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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여수 경도해양관광단지 조성 사업 8월 착공
1조 5000억 원 규모의 여수 경도해양관광단지 조성사업이 6월 사업재개 이후 오는 8월부터 해양친수공간 공사착공을 시작으로 여수시민 등 많은 관광객이 이용할 수 있는 관광테마시설과 더불어 5성급 호텔 및 콘도 조성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미래에셋 컨소시엄은 2017년 1월 사업협약 체결 이후 여수 경도해양관광단지를 ‘세계적인 수준의 아시아 최고 리조트’로 발전시킨다는 목표를 세우고 해외 유명 설계사인 네덜란드‘UN Studio’를 선정해 2019년 말 마스터플랜 수립을 완료했다. 당시 세계적인 관광지인 싱가포르 센토사 및 마카오, 하와이 등을 벤치마킹한 결과 최근 해외 관광 트랜드가 관광시설의 집적화로 나타남에 따라 마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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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전자랜드파워센터 선풍기 50대 기탁
나주시는 ‘전자랜드파워센터 나주점’(대표 옥치국)에서 생활취약계층을 위한 선풍기 50대(25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23일 밝혔다. 기탁식에 참석한 장선진 나주점 팀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무더운 여름 날씨를 잘 이겨내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개점을 기념해 선풍기를 후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상생과 나눔 실천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워진 경기 여건임에도 이웃을 위해 소중한 물품을 기탁해준 나주점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무더위에 지쳐있는 어려운 주민들에게 큰 선물이 될 것”이라고 고마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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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전북지역 청년자립준비 위해 지원사업 펼친다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박지현)는 23일, 전북혁신도시 소재 본사에서 박지현 사장과 한국폴리텍대학 전북캠퍼스 박상호 학장, 굿네이버스 김경환 전북지역본부장 등 관계자가 함께한 가운데 ‘열여덟 어른! 드림(Dream) ON! 프로젝트’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올해 첫 걸음을 내딛는 ‘열어! 드림 ON! 프로젝트’는 “열여덟 어른이 된 자립준비청년들이 낯선 세상에 나가 꿈을 밝힐 수 있도록 한다”는 의미로 마련한 정서적·경제적 청년지원 사업이다. 식료품·공과금 등 기본생활 안정을 위한 지원부터 취업 역량 향상을 위한 교육지원과 일자리 연계까지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도울 방침이다. 우선은 전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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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동구, 관내 저소득층 대상 냉장고 지원사업 추진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코로나19와 무더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나기를 위한 냉장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동구는 전국 지자체 최초로 수립한 기본복지가이드라인 ‘혹서기’ 기준에 따라 13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냉장고가 없거나 교체가 필요한 52세대에 냉장고를 전달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은 지난 5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단 회의 시 동구와 13개 동 협의체에서 공동으로 사업을 추진하자는데 의견을 모았다.이후 6월부터 13개 동별로 세대별 수요조사를 거쳐 각 동별로 4대씩 총 52대의 냉장고를 지원하게 됐다. 임택 동구청장은 “코로나19 확산과 전례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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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롯데백화점 분당점서 직거래장터 운영...200여 품목 할인
전라남도가 코로나19 장기화로 판로 확보가 어려운 농어가를 돕기 위해 인구가 많은 서울에서 우수 농수특산물 판촉전을 이어가고 있다.전남도는 오는 29일까지 롯데백화점 분당점에 직거래장터를 운영, 농민이 당일 수확한 신선한 과일류, 채소류 등 식생활에 필요한 200여 상품을 시중 가격보다 최대 30% 저렴하게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대표 품목은 장성 복숭아․사과, 나주 토마토․잡곡, 영광 굴비․모시떡, 여수 갓김치, 신안 젓갈, 보성 녹차, 진도 해조류, 담양 고추장․된장 등이다. 전남도는 행사에 참여한 모든 업체에 판매부스 설치, 현수막 제작, 앞치마․손소독제 등 위생․방역용품을 지원한다.지난 4월 전남도와 롯데백화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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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시장, 공인중개사협회와 정책간담회…"주택가격 안정 시정역량 집중"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지난 22일 오후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광주시지부(지부장 정문호) 사무실에서 이 단체 및 새대한공인중개사협회 광주시지부(지부장 전희석)와 부동산 정책 간담회를 갖고 부동산 관련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광주시와 협회는 광주 주택시장 안정과 부동산 거래 원활화를 위해 ‘부동산 민관 협의체’를 정례적(분기 1회 개최)으로 개최하며 정보교환 등을 통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또한 공인중개사들은 ▲조정대상지역 해제 및 핀셋 지정 ▲외지인 투기세력 강력 단속 ▲중개보조원 무등록 중개행위 강력 단속 등을 건의했다. 이 시장은 국토교통부 지정 조정대상지역과 관련하여 “시장 과열이 우려되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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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특수교육지원센터 전담인력 연수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은 23일 보성다비치콘도에서 특수교육 운영강사 및 치료사를 대상으로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도내 특수교육지원센터 운영강사 및 치료사의 장애학생 지원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코로나19 위기 속 특수교육대상자에 적합한 교육활동 지원 사례와 운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다양한 주제로 진행됐다. 위스콘신심리상담연구센터 강현주 박사, 전남교육연구정보원 이수경 교사, 첨단인지브레인센터 김보선 원장 등이 강사로 초빙됐다. 강의는 기본 교육과정과 공통 교육과정에 대한 재구성 및 교과 운영 사례(운영강사), 자폐스펙트럼의 근본 원인에 따른 중재 방향과 다양한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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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도시관리공단, 탈 플라스틱 '고고 챌린지' 동참
여수시도시관리공단(이사장 김태규)이 미래 환경을 위한 생활 속 탈(脫) 플라스틱 실천 운동인 ‘고고 챌린지’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3일 밝혔다. 고고 챌린지는 지난 1월 4일 환경부에서 시작한 릴레이 캠페인으로 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을 줄여 환경을 보호하자는 취지로 하지 말아야 할 일 한가지와 해야 할 일 한가지를 약속하고 다음 도전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여수시도시관리공단은 직원들의 관심과 참여를 확산하기 위해 내부 제안제도를 통해 '일회용품 싫어하go, 종량제봉투 좋아하go, 내가 먼저 실천하고'라는 메시지로 일회용품과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실천을 약속했다. 김태규 이사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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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해경청, 적조 발생 대비 항공 순찰…항공 채증자료 수집·분석
서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이명준)은 적조 발생에 대비해 항공 순찰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적조는 바다에 분포하는 식물성 플랑크톤이 강한 햇빛과 높은 수온의 영향을 받아 대량 번식할 때 나타난다.특히 올해 7~8월에는 높은 기온과 강한 대마난류에 따른 대규모 적조가 일어날 수 있다는 우려가 큰 상황이다.적조가 생길 경우 해수의 용존산소량이 부족해져 어패류가 폐사할 가능성이 높아진다.이에 따라 서해해경청 무안고정익항공대는 오는 26일부터 8월 20일까지 적조로 인한 국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순찰에 나설 계획이다.순찰지역은 전남 완도군 청산도와 고흥군 득량도·시산도·나로도, 경남 남해군 남해도·창선도와 거제시 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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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성 영광군수, 공립요양원 신축 부지 확보 '총력'
김준성 영광군수는 지난 21일과 22일, 영광군 공립요양원 신축 부지 확보를 위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전반적인 사항을 점검했다.영광군 공립요양원 신축사업은 가족구조의 변화와 노령인구 증가에 따른 치매국가책임제 일환으로 노인 돌봄의 사회 요구 기대에 맞물려 환자와 보호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장기요양시설의 확충에 목적이 있다.이날 현장 방문은 공립요양원 시설 부지의 타당성과 접근 용이성, 주변환경,지역주민과의 이해관계를 바탕으로 심도 있게 다각도로 검토하였으며, 이는 총 사업비 47억 원 중 35억 원이 국비로 확보된다.사업규모는 건물 연면적 2,466㎡ 2층 건물 1개동으로 정원 110명(요양 70명주·야간보호 4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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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도서민 대상 '천원 여객선' 8월 본격 시행
여수시(시장 권오봉)는 도서민 해상교통 이용편의 증진을 위해 여객선 이용 도서민을 대상으로 1,000원 요금제를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도서민 1,000원 여객선 요금제는 오는 28일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8월부터 본격 시행된다.1,000원 요금제 시행 대상은 생활항로(여객선 운임이 8,340원 미만)구간인 신기~여천, 거문도~초도, 백야~상‧하화도, 개도~낭도 등 총 106개 구간으로, 지난해 이 항로 여객선을 이용한 도서민은 8만 2223명에 달한다. 현재 도서민 여객선 운임은 해양수산부 ‘도서민 여객선 운임 집행지침’에 따라 8,340원 미만은 50%, 3만 원 미만은 5,000원, 3만 원~5만 원은 6,000원, 5만 원 초과는 7,000원을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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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도서지역 응급환자 2명 긴급 이송
목포해경이 전남 도서지역에서 발생한 응급환자를 신속하게 이송하며 국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목포해양경찰서(서장 임재수)는 23일 오전 0시 28분경 진도군 하조도에서 주민 A씨(60대, 남)가 허리와 다리에 심한 통증을 호소하며 거동이 불가하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파출소 연안구조정을 급파했다.해경은 하조도 창유항에서 A씨와 보호자를 탑승시키고 진도 서망항으로 이송해 오전 1시 25분경 대기하고 있던 119구급대에 인계했다.이에 앞서 해경은 지난 22일 오전 10시 14분경 신안군 만재도에서 B씨(60대, 여)가 식중독 증상을 보인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경비함정을 급파해 진도 서망항으로 긴급 이송했다.해경의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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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휴가철 구명조끼 입기 실천 캠페인
여수해양경찰서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되면서 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이 늘어남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구명조끼 입기 실천 운동을 전개한다고 23일 밝혔다.여수해경에 따르면 지난 9일 고흥군 남열해돋이해수욕장이 첫 개장 이후로 관내 21개소 해수욕장이 개장하여 운영 중이며, 해양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국민이 체감하는 구명조끼 입기 실천 운동을 추진하여 연안사고를 예방하고자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여수해경은 최근 5년간 연안사고 사망자 40명 중 구명조끼 착용자는 없는 실정으로 구명조끼는 사고의 위험을 줄이는 필수품이라는 인식개선이 필요하다.이에 자동차는 안전벨트가 생명띠라는 인식처럼 바다에서 구명조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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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현관 해남군수, 주요현안사업 추진 상황 현장 점검
명현관 해남군수는 지난 22일 오는 8월 완료되는 주요현안사업 현장을 찾아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차질없는 운영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다. 무더위속에서도 시급히 추진된 현장점검은 다음달 개관을 앞둔 해남청년두드림센터와 공룡물놀이 체험시설, 해남로컬푸드 직매장 신축 공사 현장을 둘러보고 운영 일정 등을 꼼꼼히 점검했다. 이번달 공사를 마치고, 8월 중 개관 예정인 해남청년두드림센터는 해남군 최초 청년들의 활동 공간으로 연면적 308㎡, 지상2층으로 해남천 인근에 신축되고 있다. 1층은 일자리 카페 등 열린 공간으로, 2층은 사무실, 강의실 등으로 구성되었다. 청년두드림센터는 청년 일자리 정보제공과 상담, 청년 창업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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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해경, 선저폐수 전용 수거함 설치 홍보·정화활동 실시
군산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 해망파출소가 해양오염의 주 원인인 선저폐수 불법 배출 예방을 위한 활동에 발 벗고 나섰다. 선저폐수는 선박의 엔진 가동으로 발생하는 폐기름과 외부에서 들어오는 물이나 선내에서 발생한 물이 기름과 섞여 선박 밑바닥에 고인 유성혼합물이다.군산해경의 최근 3년간 관내 해양오염사고 발생현황 분석 결과(2018년 8건, 2019년 8건 , 2020년 10건) 총 26건이 발생하였으며, 이중 어선에 의해 발생한 오염사고는 16건으로 전체 오염 사고의 61.5%를 차지하고 있다.실제로 해양오염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하면 엷은 무지개 빛이나 은빛 유막이 대부분으로 범위가 넓지 않은 점을 미뤄봤을 때 어민들이 선저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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