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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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수기명부 NO 소상공인 안심콜 서비스 지원
전남 곡성군(군수 유근기)이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안심콜 도입을 지원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안심콜은 휴대전화로 전화를 걸어 해당 지역(업소)에 대한 방문기록을 간편하게 남기는 서비스다. 방문 명부 수기 작성에 따른 불편함을 줄이고 개인정보 유출을 예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또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시 신속한 역학조사와 추가 확진자 발생 예방에도 효과적이다.안심콜의 편리성에도 불구하고 많은 소상공인들이 안심콜을 이용하지 않는 이유는 비용이다. 방문객이 안심콜을 사용하면 사업주에게 1건당 4082원의 비용이 발생한다.큰 비용은 아니지만,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영세 소상공인들에게는 부담이 될 수 있다.이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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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폭염 피해 예방에 총력
전남 목포시가 폭염으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장마가 종료된 이후 폭염특보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인 가운데 앞으로 본격적인 폭염이 예상된다.시는 지난 6월부터 상황관리반, 건강관리지원반, 시설관리반 등으로 구성된 여름철 폭염 대응 태스크포스팀(T/F팀)을 운영해 신속한 피해 상황 확인 및 지원, 피해 예방 등에 중점을 두고 있다.특히 폭염 피해 저감을 위해 ▲무더위 쉼터 211개소 및 그늘막 88개소 운영 ▲폭염특보 시 살수차를 통한 상가 및 주택 밀집 지역 및 간선도로 물 뿌리기 등을 실시하고 있다.이와 함께 경로당 등 무더위쉼터에 식염 포도당, 생수 등을 지원하며, 23개 동행정복지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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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여름철 폭염 대응 종합 대책 추진
전남 보성군은 장마철 이후 본격적인 폭염이 시작함에 따라 군민의 건강한 여름 나기를 위해 폭염 종합 대책 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군민이 체감 가능한 실질적인 폭염 대응 대책 추진을 목표로 보성군은 지난 5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를 폭염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상황 관리, 폭염 대응, 취약계층 지원, 건강관리지원반 등 4개 팀으로 구성된 폭염 합동 T/F팀을 운영하고 있다.폭염 취약계층은 노인돌보미, 사회복지사, 방문보건인력, 자율방재단 등으로 구성된 폭염 재난 도우미를 활용해 홀로 사는 어르신 또는 의료 취약계층에 대한 안전 확인 등 방문·전화 건강관리를 추진하고 있다.또한 실내 무더위 쉼터 416개소의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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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7월부터 결혼장려금 400만원으로 확대 지원
전남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청년층 결혼장려와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결혼 장려금' 지원 금액을 기존 300만 원에서 400만 원으로 확대·개편했다고 23일 밝혔다. 2019년부터 장려금 300만 원을 3년에 걸쳐 100만 원씩 3회 지급해 왔으나 7월부터는 400만 원을 3년에 걸쳐 1회 200만 원, 2∼3회 100만 원씩 상향 지급한다.지원대상은 2021년 1월 1일 이후 혼인 신고한 만49세 이하 청년 부부로 반드시 한 명은 초혼이어야 하며 지원기준은 혼인신고일 기준 전라남도 내 1년 이상(고흥군 6개월 이상) 거주하고 장려금 신청 시 부부 모두 고흥군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한다.신청은 혼인신고 후 6개월이 지나간 날부터 가능하고 신청서류를 주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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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통합정신건강증진사업 적극 추진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정신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의 정신건강 증진 도모를 위해 위기대상 심리지원을 비롯해 다양한 통합정신건강증진사업을 펼치고 있다.군은 정신건강전문요원으로 심리지원단을 구성해 코로나19 확진자, 가족, 자가격리자를 대상으로 한 상담과 심리안정키트 지원을 통해 안정된 일상생활 유지와 심리회복에 도움을 주고 있다.또한 우울증 발생률이 높은 노인을 대상으로 선별검사를 해 고위험군에 대해 자살 예방, 스트레스 관리 교육을 5회기에 걸쳐 실시할 예정이다.아울러 정신과적 고위험군 대상자가 1차 의료기관을 방문한 경우 정신의료기관이나 정신건강복지센터로 연계하는 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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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청소년참여위, 3차 정기회의 및 바다환경정화 캠페인 실시
전남 신안군(군수 박우량)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3일 신안군청소년참여위원회 3차 정기회의 및 바다환경정화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정기회의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청소년참여위원회 하반기 활동 계획 및 보완점 등 자유 토론을 통해 참여 활동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또한 지난 6월 정기회의 주제 중 '지역 환경 개선'을 선정해 바다환경정화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날 진행된 캠페인은 청정 신안군 보존을 위해서 청소년의 환경보호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이루고자 실시했으며 쾌적한 바다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암태면 추포해수욕장 일대 해양쓰레기를 수거했다.신안군청소년참여위원은 "우리 지역을 위한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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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언 부안해경서장, 휴가철 맞아 일선 치안현장 점검
부안해양경찰서(서장 김주언)는 지난 20일부터 3일간 휴가철 해양레저 활동자 증가에 따른 효율적인 안전관리와 상황 발생 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김주언 부안해경서장이 일선 치안현장 방문과 함께 직원들과 소통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김주언 부안해양경찰서장의 해상 치안점검 1일차는 격포항 부안해경전용부두와 경비함정을 방문하여 업무현황 청취와 근무중인 경찰관을 격려했다.또한, 구조대와 변산파출소을 방문해 여름철 연안해역 안전관리중인 경찰관을 격려하고 격포해수욕장 수상레저 사업장을 들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격고 있는 사업자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후 구조대 구조정을 이용 부안군 하섬 해안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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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26일부터 코로나19 AI 케어콜 서비스 시행
인천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가 오는 26일부터 코로나19 능동감시자 모니터링 업무에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코로나19 AI 케어콜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보건소 직원이 직접 전화하는 기존 방식과 달리 자동응대 AI 시스템이 능동감시자에게 하루 2번(오전10시·오후3시) 자동으로 전화를 걸어 발열, 호흡기 증상 등 이상 여부를 확인하고 보건소 담당자에게 결과를 알린다. 사람과 비슷한 수준의 자연스러운 대화가 가능하고, 96% 이상의 음성인식 정확도를 가지고 있어 대부분의 수신자들도 거부감 없이 통화가 가능하다. 코로나19 AI 케어콜 서비스가 도입되면 보건소 담당자는 발열 및 기타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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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통공사, 자회사 인천메트로서비스(주) 설립
인천교통공사(사장 정희윤)가 인천 1호선 13개 도급역사, 서울 7호선 일부 역사 및 월미바다열차의 운영과 시설 관리를 담당하게 될 공사 최초 자회사를 29일 자로 설립한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공사는 지난 7월 1일 사내 선호도 조사를 통해 정식 사명을 ‘인천메트로서비스(주)’로 확정했고, 7월 15일에는 자회사 정관을 제정했으며 7월 20일에는 설립자본금 7억 원의 출자를 완료했다. 이와 함께 7월 22일에는 외부위원을 포함해 별도로 구성한 ‘자회사 임원추천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자회사 대표이사와 상임이사로 공사 강도희 육상교통본부장과 김유수 수석교수를 각각 내정했다.이번에 내정된 대표이사와 상임이사는 인천시 및 모회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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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인성 인천 중구청장, 해수욕장 운영중단으로 어려움 겪는 상인들 위로
홍인성 인천 중구청장이 지난 22일 지역 내 해수욕장과 자연발생유원지를 방문해 코로나19로 임시 휴장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을 위로했다. 을왕리, 왕산, 하나개 해수욕장과 실미자연발생유원지는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로 격상으로 지난 12일부터 임시 휴장(폐장)했다. 이에 따라 번영회와 주변상인 등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날, 홍인성 구청장은 각 해수욕장의 번영회, 어촌계, 상인 등 주민들을 만나 현재 휴장으로 인한 어려운 상황에 대해 듣고, 위로하며 향후 지원방안 등을 논의했다. 홍인성 구청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로 인한 해수욕장 등 휴장조치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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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탄소저감형 쓰레기 종량제봉투 선보인다
인천 서구가 23일부터 전국에서 처음으로 ‘탄소저감형’ 종량제봉투를 시범 생산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생산·판매되는 ‘탄소저감형’ 종량제봉투에는 사탕수수에서 설탕을 정제한 후 남은 폐당밀로 만든 소재(바이오매스)가 원료로 사용된다. 식물 유래 원료(바이오매스)가 20% 이상 함유된 종량제봉투는 기존 봉투 대비 탄소 발생률을 14% 줄일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탄소저감형’ 종량제봉투는 주민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일반용 5L ․ 10L ․ 20L와 재사용(손잡이 있는 봉투) 10L ․ 20L 등 소각용 5종으로 생산될 예정이다. 현재 전국에서 생산되는 모든 종량제봉투는 한국플라스틱시험원의 시험성적서 발급이 의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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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동구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해찬나래, 긴급돌봄지원 실시
인천 동구청소년수련관(관장 김경미)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해찬나래’가 2021년 1·2차 긴급돌봄지원을 실시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됨에 따라 청소년들을 위한 방과 후 돌봄 서비스의 공백을 해결하고자 총 2회기로 긴급돌봄지원을 진행했다. 청소년 지도자들은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해찬나래 청소년들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지원물품을 전달하고 하반기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만족도조사와 수요조사도 진행했다. 긴급돌봄지원을 받은 청소년들은 “빨리 코로나19가 누그러져 수련관에 가고 싶다”며 짧은 만남을 기뻐했다. 동구청소년수련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여성가족부와 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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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박영수 원장 천안 건설사고 현장 안전실태 점검
박영수 국토안전관리원 원장은 23일 근로자 사망사고가 발생한 충남 천안시의 건설현장을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박 원장이 찾은 공사장에서는 지난 20일 고소작업대를 이용하여 교량 거더 도장 작업을 하던 근로자가 추락으로 추정되는 사고로 목숨을 잃었다. 박영수 원장은 “사전에 수립된 안전관리계획을 숙지하는 것이 건설사고 예방의 기본”이라며 건설기계를 이용할 때는 주변의 위험요소까지 충분히 파악한 후 작업에 임해줄 것을 공사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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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여수시 재난상황실 방문…"코로나 방역 모든 행정력 결집"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23일 여수시청 재난상황실을 방문해 여수시 3단계 격상에 따른 코로나19 방역상황을 점검했다.이날 점검은 지난 19일부터 여수지역 유치원, 초등학교, 유흥주점 등에서 51명의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해 추가 감염으로 이어질 것을 우려, 코로나19 대응상황을 직접 살피기 위해 이뤄졌다.전남도는 지난 20일부터 여수시에 즉각대응팀을 파견해 확진자 동선을 파악하고 추가 접촉자를 신속하게 분리하는 등 심층 역학조사를 하고, 밀접 접촉자 2455명에 대한 진단검사를 했다. 검사 결과 51명이 양성, 2404명이 음성으로 판명됐다.전국적으로 델타 변이가 빠르게 확산하고 있는데다, 특히 여수의 경우 관광객 방문이 많은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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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다양한 행사로 평생교육 활성화 나서
인천시가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행사와 공모사업 추진에 나선다.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가 인천시민들의 사이버 학습공간인‘인천시민사이버교육센터’가 업무이관으로 새롭게 단장함에 따라 회원가입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 기간은 7월 15일부터 31일까지로 인천시민이면 누구나 인천시민사이버교육센터에 신규 회원가입을 하면 자동으로 응모 된다. 추첨을 통해 당첨시민 200명에게 모바일 문화상품권 1 만 원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벤트 기간 내 학습과 수료완료시 당첨확률은 올라간다. 수료기준은 진도율 60% 이상이다. 이와 더불어 ‘환경 우수사례 공모전’도 진행한다. 인천 소재의 기관,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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